|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지 제법 시간이 경과한 신자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 기독교를 어느 정도는 안다고 스스로에게 인식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믿음이 무엇인지 예수가 우리를 구원하신 바가 무엇때문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 답을 바르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수다하다. 안다고 스스로 생각은 했지만 실상은 그에 대해 무지했었다는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다는 실상부터 깊이 있게 숙고하면서 예수 안에서 삶을 살아가는 실체를 깊이 있게 반추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라고 강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