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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교육정책이 바뀌게 되면 가장 발빠르게 대응하게 되는 사람 중의 한 명이 바로 청소년을 자녀로 둔 학부모이지 싶습니다. 2014년 수능부터 다시 달라진 교육정책이 적용되어 수능에서 언어영역을 A형과 B형으로 나뉘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메가북스에서 최근 [2014 수능 국어의 혁명]이 출간되었습니다. 우선 달라진 수능 교육정책을 [2014 수능 국어의 혁명] 책소개를 통해 간략하게 정리해 볼 수 있지요.
2014 수능 국어, 개념으로 승부하라!
어떤가요? 조금은 달라진 수능대비에 되었나요? 비교를 해보니 A형보다는 B형의 교재가 차이나게 두텁네요. 그렇다면 [2014 수능 국어의 혁명 A형] 목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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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수능국어의 혁명*메가북스의 수능대비서 화법 작문 문법 독서 문학 교과서의 모든 개념을 단 한 권에 압축
지금 고 3 수험생들이 치루어야할 수능은 2013, 현재 고2 학생들이 치루어야할 대입이 바로 수능 2014 현재 고 2학생들부터 수능국어가 바뀐다고 합니다. 교과서 중심으로 바뀌는 대신에 문법이 강화되는 공부법이 필요하다지요. 고등학교 교과서가 몇종인지 아시나요 ? A형 문제의 경우는 20종이요 B형 문제의 경우는 무려 41종이라고 합니다. 수능을 치루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와 별개로 20종 41종의 모든 교과서를 섭렵해야 한다라는 사실이지요.
영어도 과학도 수학도 공부를 해야하는데 국어 교과서만 무려 20종이 넘어간다. 우리 아이들 정말 어렵게 공부하는것을 알고있었지만 정말 너무하다 싶어지는데요. 그 20종 41종의 교과개념을 한권에 풀어놓은 책도 있으니 그나마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메가북스의 2014 수능 국어의 혁명이 바로 그 책으로 대입을 준비해야하는 고등학생들의 모든 교과서 내용들의 개념과 내용들을 압축해 놓았다라고 합니다.
메가북스의 수능국어의 혁명은 A형과 B형 두권의 구성입니다. 그중 자신의 수능 형태에 맞추어 1권을 선택하면 되겠지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2014 수능 국어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알아야 대비를 잘 할 수 있는법 2014 수능 예비평가를 보면 수능 국어가 보인다
교과서 속 개념을 수능에 그대로 담다. 1- 2 문항이었던 문법이 5 - 6문항으로 늘어났다 수능의 변화는 지문의 변화로 이어지니 교과서에 나오는 독서 교과서의 제재도 공부해야한다는 사실 그것까지 준비를 해준다 교육과정으로 바탕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신유형까지도 완전 정복
수능국어의 혁명은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문학의 순서로 구성되어 개념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중요한 개념은 한번 더 채크하여 개념상자로 정리해준 후 필수문제로 확인하고 종합문제로서 마무리 하도록 만들어준다.
그 과정의 첫 단계는 맥 잡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고 이해해야하는지 포괄적인 구성표였다
그 다음은 개념의 정리와 이해를 돕는 개념상자로 정리하기로 이어진다 꼭 필요한 포인트만 확실하게 그리고 간결하게 정리를 해주고 있으니 처음 개념을 잡아가는데도 마무리 점검으로도 참 좋다. 그동안 공부했던 것의 마무리로도 앞으로 공부할 방향을 잡아가는것으로도 좋으니 처음과 끝이 이렇게 통하는거구나 싶어졌던 내용들이었다.
그건 수능에 필요한 모든것들이 다 포함되어있었으니 당장 수능을 봐야하는 친구들에겐 더없이 좋아 보이는 동시에 앞으로 수능을 준비해야하는 아이들에게도 포괄적으로 정리해가는데 참으로 좋아보인다. 아직 중학생인 우리 아이에겐 멀게만 보이던 수능, 그럼에도 지금까지와는 달라지고 있던 국어공부에 방향을 잃어가고 시험유형에 적응을 못하던 아이에게 고민을 해결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그렇게 개념과 세부적인 내용을 공부한 후엔 필수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수능 실전을 준비하게된다. 그건 이어서 종합문제로 이어지니 이것이 바로 수능의 필수관문이구나 싶어진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그리고 고등학교 3년 도합 12년 국어공부의 모든것이 한권의 책속에 담겨있는 것이 바로 메가북스의 수능국어의 혁명이었다.
분명 이 책으로 국어공부의 모든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보인다. 12년동안 무엇을 공부해왔는지, 마지막 관문인 수능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야하는지, 그 마무리를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를...
그렇기에 지금의 고 3수험생들에게도 2014년의 수능을 치뤄야 하는 아이들에게도, 막연한 불안감으로 수능에 겁먹고 있는 아이들도 이 책을 만나면 수능의 길이 보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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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수능 국어가 A형 B형으로 나누어 출제되고 화법으로 개정되면서 이제 화법에 있는 개념을 공부해야 합니다. 문법도 마찬가지예요. 1~2문제만 나와서 별로 안했다고 하는데요. 이젠 5~7문제가 나온다고 합니다.
새롭게 바뀌는 수능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들이 많을 텐데요. 그러나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바로 개념입니다.
교과서를 시험 범위로 출제되는 2014 수능에서는 개념을 누가,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개념을 알면
너무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도 개념을 모르면 빙 돌아 어렵게 풀 수 밖에 없는 것이 새로운 수능의 특징입니다.
2014 수능 국어의 혁명은 이러한 출제 경향의 변화를 꿰뚫고, 2014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2014 수능 국어, 개념으로 승부하라! 2014 수능 국어 A형의 출제 범위인 화법과 작문Ⅰ, 독서와 문법Ⅰ, 문학Ⅰ, 총 20종 교과서의 개념을 한 권에 모두 정리한 교재입니다. 기본적인 개념부터 생소하고 어려운 개념들까지, 개념의 뜻과 더불어 그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네요. 개념을 공부한 후에는 그것을 적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2014 수능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볼까요?
2014 수능은 교과서 속 개념을 수능에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즉 교과서의 개념을 모르면 풀 수 없는 문제가 생겨난 것이지요.
이전 수능에서는 교과서의 개념을 몰라도 문제의 <보기>에 개염이 제시되어 있거나 탐구 과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던 반면, 이제 교과서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으면 풀 수 없는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문학의 경우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술어들이 문제에 노출되어 이러한 술어들의 개념이 문제를 푸는 핵심 요소가 되었습니다.
고전 시가의 경우 고어를 노출시켜 독해를 어렵게 했다고 하네요.
도서의 가장 큰 변화는 독서 이론을 바탕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다는 거이구요. 이는 교과서에서 나오는 독서 교과서의 제재도 공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학 복합 지문 없어지고 장르별로 출제됩니다.
독서에서 A형은 기술 제재, B형은 예술 제재로 출제가 됩니다.
듣기 문항이 없어진 대신 화법 대본이 출제된다고 합니다. 특히 교과서의 학습활동을 연상시키는 문제가 출제되네요.
작문에서 글쓰기의 과정을 문항 설계의 중심에 두어 스스로 글을 쓰는 과정을 검토하는 활동을 문제로 구형했습니다.
이전 수능에서는 <보기>를 토대로 지문을 분석하면 해결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교육과정에서 나오는 문학사적 지식을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시됩니다.
이렇게 2014 수능 국어에서는 많은 것이 바뀌는데요.
2014 수능 국어에 맞게 새롭게 출시된 2014 수능 국어의 혁명입니다. A형과 B형으로 두권으로 각각 출시되었구요.
한 번에 너무 많은 분량을 공부하려고 욕시을 내기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개념의 뜻을 깊이 이해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교과서에 어떤 내용이 제시되어 있고 어떤 내용이 시험에 잘 출제되는 부분인지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학기중에는 교과서를 공부하고 잘 이해되는 않은 때 참고하고 주로 고 1~2학생들이 많이 보지 싶은데요. 고3학생들도 개념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자 하시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4 수능 국어가 걱정이시라면 2014 수능 국어의 혁명 A,B형으로 공부하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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