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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즈니스 ~ 비지니스 아닙니다. ㅎㅎ 왜래어 표기법으로 비즈니스가 맞습니다. 저는 처음알았답니다.ㅎㅎ 고로 비즈니스 글쓰기 상식사전이라는 책입니다.^^ 회사 5년 차인데요. 아직까지 기획하라면 덜덜덜입니다. 그래서 꼭 읽고 싶었는데요. 이번에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기본적인 글쓰기, 문서작성법, 카피라이터에게 배우는 세일즈 마케팅 글쓰기, 기획,제안서 작성 노하우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상 글을 잘 쓰고 싶은 생각이 있죠. 특히 회사에서 글쓰기로 깨지다 보면 정말 완벽하게 글을 잘써보픈 마음이 간절합니다. 기본적으로 글을 많이 써보지 않았기 때문에 글을 잘 못쓰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는 개인적인 글쓰기 능력을 바탕으로 쓴 글을 교정함으로서 기초적인 능력을 커버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다른 사람이 쓴 좋은 글을 내것으로 활용하는 방법, 교정 보는 법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나 마찬가지 이지만 이 책에서도 연습을 강조합니다. 또한 문서의 제목에서부터 글쓰기에서 피해야 할 점, 주의할 점 등을 제시함으로 오류를 피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글쓰기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나만의 기획 작성 노하우인거죠! 다음주에 PPT를 해야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 몰랐으면 저 다음주 어쩧뻔 했을까요.ㅎㅎ 도표, 차트 등을 이용하는 방법 등을 통해 완벽하게 기안해서 국장님께 제발 칭찬 받고 싶네요!! 각 챕터마다 연습하기 과정이 있어요! 연습과정을 통해 글쓰기 능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 "비즈니스 글쓰기 상식사전"을 통해서 회사에서 살아남은 글쓰기 능력자가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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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나에게 있었으면, 싶은 능력중 하나 글쓰기 능력~ [비즈니스 글쓰기 상식사전]은 메일, 공문, 카피는 물론 기획제안서까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각종 비즈니스 글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글쓰기 원리 47가지! 첫째마당에서는 글 쓰는 사람의 기본 마인드, 기초체력이라 할 수 있는 글쓰기 기초를 알려준다. 기초는 쉽지만 하루아침에 다져지지 않으니 한 번에 익히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스며들게 가까운 곳에 두고 읽어보길 권한다. 나만의 메모습관으로, 기획력을 키우는 비법도 배우고, 관찰과 메모를 습관적으로 반복하면 기획력이 쑥쑥 자란다지요~ . 그래서 내옆엔 메모지를 항상 두고 적는 연습을 하고 있다. 초고는 많이 쓰고, 교정은 냉정하게, 초고가 끝나면 하루쯤 묵힐것~, 정말 이방법은 효과가 좋았다.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교정 전 숙성시간이 없다면, 잠시 화장실이라도 다녀오거나, 커피 한잔을 마시든지, 잠시 자리를 떠나, 약간은 객관적으로 돌아와 다시 내 글을 본다. 헛점이 보이고 실수가 보였다. 완벽한 글쓰기를 원하면 출력하고, 낭독하라!. 이 또한 실전에서 도움이 되었다. 사무실에서 기안문을 작성하고, 한숨 돌린 후 출력을 해서 낭독을 해 보았다. 여기저기 실수 투성이, 헛점이 보인다. 역시 글쓰기도 책으로 배우니 좋다.... 책속에... 길이 있다는 말..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 다시한번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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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마당과 셋째마당에서는 메일, 공문, 게시물, 카피 등 다양한 형식의 비즈니스 글을 쓰는 방법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글은 형식이 다양하지만, 읽는 대상과 전달할 메시지가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글을 읽을 독자와 핵심 메시지를 잘 파악한다면 누구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넷째마당에서는 기획제안서 작성 방법을 소개한다. 기획.제안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이다. 목표를 확실히 하고 그 목표를 중심으로 기획.제안서를 정리하면 한번에 ‘OK'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는 연습문제와, 베타테스터 사례, 저자의 도움이 되는 첨삭이 수록되어 있다. 나와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필자의 조언으로 멋진 글로 재 탄생하는 비법을 내것으로 만들수가 있어 좋았다.
이책 [비즈니스 글쓰기 상식 사전] 으로 글쓰기 이론에 꾸준한 연습을 보탠다면 나도 글잘쓰는 좋은 직장인이 되리라 확신한다. 나는 오늘 이책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이 된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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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 여행만, 좋은 정보만, 좋은 이벤트만 선사하는 나여추에서 운좋게 도서이벤트에 다시 당첨이 되어 이 책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도서선물이 아닌 작가의 친필싸인과 더불어 꼼꼼함이 묻어나는 편지까지!! 읽기도 전에 마음은 풍족해집니다^^
목록은 크게 4단락. 비즈니스 글쓰기 기초 / 업무달인이 되는 비즈니스 문서작성법 / 카피라이터에게 배우는 세일즈 마케팅 글쓰기 / 시원하게 OK를 받는 기획.제안서 작성 노하우로 구성되어 있었구요~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목록을 살펴본 후 읽고 싶은 부분 먼저 읽어보고~ 추후 정독후에 연습하기를 통해 실천도 해보았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전 초등학교 3학년때 처음 컴퓨터를 접했고 중학생이 되면서 온라인의 문화나 채팅에 빠져들었습니다.
흔히 온라인상에서 글을 쓰거나 대화를 할때는 손으로 빠르게 타이핑을 할 수 있다는 장점덕에 생각하고 있던 마음속의 말이 술술~ 내뱉어지고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습관을 많이 놓치기도 했습니다.
업무를 하고 있을때도 월 정기회의가 아닌 이상, "네이트"라는 메신저를 통해 동료/상사들과 대화를 주고 받았으며, 이모티콘이 흔하게 널려서 감정표현을 대신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갔고 유일하게 손글씨를 썼던 일기마저 "싸이월드"라는 미니홈페이지를 개설한 이후는 온라인상에 일기를 쓰면서 언어파괴를 했습니다.
이렇듯 글쓰기에 너무 무뎌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쯤, 저에게 좋은 책이 선물되어져 왔네요^^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글쓰기 노하우 47가지는 말이 아닌 글을 통해 의사소통에 정확히 성공으로 갈 수 있게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기초에 충실한 만큼 초등학교 4학년 수준으로 써보는 공지문은 글쓸때 부담감을 덜어주었고, 한번에 익히는게 아니라 책꽃이에 넣어 두고두고 보면서 천천히 스며들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메일/공문/카피는 물론 기획/제안서까지! 이 책 한권이면 회사에서 살아남는다! 표지의 한 부분인 이 문구는 글의 형식은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누군가가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읽어야 하는 요점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전달이 되었는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문구인지 핵심을 잘 파악하게 된다면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바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단순한 이론이 아닌 "연습하기"를 통해 직접 써보고 베타테스터와 비교해가며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추후 리뷰를 받아보기 위해 http://cafe.naver.com/mktwriting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지금까지 글을 써왔던게 단순한 짜깁기였다면 앞으로 쓰게되는 글은 이 책을 바탕으로 정확한 내용전달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문장이 될 것입니다. 다소 어렵게 생각했던 책이 쉽게 마음속으로 들어와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좋은 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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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글쓰기 상식 송세진 지음 길벗
2학기부터 유치원에 수업을 나가는데 강의 계획서를 자세히 써오라는 말에 어떻게 하나 고민을 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메일, 공문, 카피는 물론 기획제안서까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각종 비즈니스 글쓰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첫째마당에서는 글 쓰는 사람의 기본 마인드, 기초체력이라 할 수 있는 글쓰기 기초를 알려줍니다.
둘째마당과 셋째마당에서는 메일, 공문, 게시물, 카피 등 다양한 형식의 비즈니스 글을 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비즈니스 글은 형식이 다양하지만, 읽는 대상과 전달할 메시지가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며. 글을 읽을 독자와 핵심 메시지를 잘 파악한다면 누구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목표를 확실히 하고 그 목표를 중심으로 기획, 제안서를 정리하면 한번에 ‘OK'를 받을 수 있을다고 합니다.
글쓰기 연습을 하도록 하였답니다. 어떻게 연습할지 막막한 독자들을 위해 각 장마다 연습문제를 수록해 두어 글쓰기 이론을 떠올리며 하나씩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신이 쓴 글의 장단점을 알 수 있도록 하여 글쓰기에 자신감을 붙도록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수준에서 글을 쓰라고 합니다.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믿는 초등학생 도련님을 모신다고 생각으로 써라. 이 정도는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대충 넘어가서는 안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라. 대상과 나 사이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써라. 글을 쓰는 당신은 겸손해야 한다.
글을 쓰게 하고, 사례문을 보여 주어 내글이 어떴는지 어떻게 쓰고 고쳐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남의 좋은 문장르오 나의 명문장에 탄생한다. - 명문장으로 응용 연습을 하라 첫번째 글쓰기 연습- 좋은 문장을 내 것으로!
남의 것을 인용할 때는 단어든 문장이든 내게 맞게 수정해서 쓰려먼 워내내용을 반드시 지우고 사용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연습하는 방법도 알려주는데 문장 바꿔쓰는 연습하기를 통해 글을 쓰는 요령을 알려주어요.
나만의 메모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합니다. 관찰과 메모를 습관적으로 반복하면 기획력이 쑥쑥 올라간다고 합니다. 메모를 한다음에 그 메모에서 그치지 말고 꼭 다시 들여다 보라고 합니다. 메모했을 때 분위기를 머리속에 그려지고 그러다 보면 아이디어가 확장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글쓰는 연습도 해보고 아양한 글쓰기 방법을 통해 글쓴느 것에 자신감도 붙고, 글쓰는 것에 재미가 생겼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책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쓰기에 대한 상식이 풍부한 책. 정말 회사에서 글쓰기를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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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회사에서 경리 업무를 보면서 공적인 글을 작성해야 될 때가 많았는데 그 때마다 짜여진 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내용을 잘 전달하고 효과적인 공문을 쓸 수 있을 것인가로 고민하게 되었었죠. 그래서 책을 사서 읽기도 하고 좋은 공문 자료를 스크랩하기도 하는 등의 노력은 했지만 시원하게 배우고 만족할 만한 글쓰기에는 뭔가 항상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그러던것이 이제 이 책 길벗에서 나온 비즈니스 글쓰기 상식 사전을 접하면서 기획 제안서는 물론, 공문, 메일등에도 글쓰기의 성장과 효과를 크게 노릴 수 있는 길을 찾게 되었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더 많이 공문을 쓰고 접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외 일반 생활에서도 공문이며 심지어 할인 행사의 문구까지 여러 곳에서 공적인 글들을 접하게 되죠. 이 책은 20여 년간 비즈니스 글을 써 온 사람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 으로 어떻게 독자에게 세련되고 핵심을 잘 전달하는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글쓰기 의 기초부터 업무 달인이 되는 문서 작성법, 세일즈 마케팅 글쓰기, 기획, 제안서의 작성 노하우를 하나 하나 세심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먼저 글쓰기의 기초에서는 문학과 다른 비즈니스 글쓰기에 대해 설명하며 공지문 등을 연습하며 좋은 문장을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네요. 아래에 그 내용들을 짧게나마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한 권으로 꾸준히 아이디어를 찾고 연습하면 어려워보이고 고민되게 하는 공문 쓰기, 제안서 작성 등의 문서도 훨씬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꾸준한 연습과 메모 하기, 공문 눈여겨 보기, 사전 찾기 등의 노력을 반드시 병행해야 하겠지만요.. 글 쓰기를 많이 하는 제게는 아주 유용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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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에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하고 에이스 침대를 광고했던 적이 있지요. 귀여운 초등저학년 시험문제에서 가구가 아닌 것은? 문제의 답에 침대를 골랐다고 합니다. 이 광고의 마켓팅을 기획했던 임석빈님이 추천사를 쓴 책이 바로바로 비지니스 글쓰기 상식 사전입니다.
저자는 47가지 제목으로 글 쓰기 비법을 세심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19번의 역지사지... 제가 내년에 복직을 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고 연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친절하고 존중하는 말투를 평소에도 연습하고 단어 선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말은 교만해 보이고, 구에체로만 일관하는 말투는 격이 없어 보이므로 필요한 곳에 존칭어를 쓰되 사전을 가까이 해서 제대로 사용하고 친절한 마음이 글에도 나타날 수 있도록 연습과 실험을 반복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매 장마다 작가 특유의 독특한 말투로 섬세하고 설명하고 친절한 마음씨를 대변하듯 연습하기 코너와 사례, 조언이 실려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수준으로 써라 남의 좋은 문장으로 나의 명문장이 탄생한다. 나만의 메모 습관이 기획력을 키운다. 문장을 끊어쓸수록 문서는 친절해진다. 충분한 정보를 주고 친절한 배려를 표현하라. 거두절미하되 감동은 후미에 넣어라. 등등등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글쓰기 내용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 글쓰기의 자신감이 생겨 좀 더 잘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올라옵니다. 좋은 글쓰기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아는 내용이지만 이 책을 읽고 연습하면 왠지 하루 아침에도 글쓰기에 진보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각 토픽마다 연습문제를 둔 흥미로운 구성과 각각의 토픽의 연결성이 중요하지 않아 책의 순서와 상관없이 읽으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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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글쓰기 상식사전 - 이젠 문서 무한반복하기 싫어요~ 깨지기도 싫어욧!!!
시간이 없어서 시도를 다 해보지는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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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얼음이되어 자신없는 나에게 지침서가 되어준 이책은 참 고맙다.
생각하는방법을 알려주는 비즈니스글쓰기 원리부터~업무달인이 되어주는 문서작성법에 이르기까지
알차게 꾸며져있어 신기하고 재미나게 읽어보았다.
4쳅터로 구성된 이책은 실무에 능수능란하게 경험이 녹아있는
방법과 경험을 이야기해주므로써 과장되거나 허위가보여지지않는
진실된 글로 이 책에 빠져들수밖에 없었다. ㅋㅋㅋ
연습하기공간과 베타테스터사례와 필자의조언을 통해 실수와
방법을 알수있는,그래서 실수를 줄여나갈수있게
도와주는 첨삭까지 맘에 들었다.
쳅터중 맘에 와 닿는 말은 "나만의 메모습관이 기획력을 키운다"
메모습관처럼 좋은방법이 없다.
공부의 왕도가 없듯이 메모도 마찬가지인듯하다.
우리말이 쉬우면서도 어렵다.ㅜ.ㅜ
맞춤법이 알쏭달쏭한 것인데,그것조차도
정확하고 친절하게 공부할수있도록 싸이트를
친절하게 알려줌으로써 독자에게 다가가고싶은맘이
배가되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엿 보였다.
글쓰기에서 교정하는법도 배울수있다.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배우던 교정부호부터~기능까지.
글쓰기, 생활속에서 녹아내리게 하려면 많은 연습과 끈기가 필요하다.
문서작성이란단어가 생소하리만큼 어렵고 뚫고 지나갈
벽이 두껍다고 생각되었는데, 필자의 자상함이 이 글을 통해
잘알수있도록 베풀어주시니 웃음이 절로 나온다. ㅎㅎㅎ
우리가 핸드폰으로 사용하는 이모콘티 귀엽고
재밌어서 늘 사용하지만 이것만큼은
여기 문서작성과 글쓰기에서 환영하지않는다.
이미지를 갉아먹고 손상시킬뿐.절대금지!!!
단어하나하나 신경써야하며 젤로 실천하며 글쓰기에 좋은 문자메일보내기에서
작은실천력으로 글쓰기에 도움이 될것같은데,,,,
이렇게 글쓰기에 성공하려면, 쓴소리도 반가워해야 할것같다.
어렵지만 행동이우선 움직여야 글쓰기도 빛이나는것처럼
생각만으론 절대 변할수없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다.
꾸준한 연습만이 한순간 터져 나오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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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은 고교 시절부터 나의 꿈은 쭈욱~~작가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스트레스가 가득한 날이면 회사를 그만두고 작가로 전업해 볼까 싶은 마음에 더더욱 글쓰기에 매진했었다. 당시 글쓰기 카페 등이 있어 글을 연재하기도 했는데 처음부터 장편을 욕심내서 그랬는지 중간에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 지금은 그 소설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르겠다. 하지만 글쓰기를 중단하고 있는 요즈음도 여전히 꿈은 작가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심금을 울리는 그런 소설을 쓰고 싶다.
그래서인지 글쓰기와 관련된 책은 늘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길벗'에서 출판된 '비즈니스 글쓰기 상식사전'는 분홍색 표지의 검은 선이 대비를 이루어 눈에 띄기도 하지만 비즈니스 글쓰기라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얼마 전에 아는 친구의 회사 일을 도와주게 되었는데 회사를 그만 둔지 7년여..나의 비즈니스 관련 글쓰기가 많이 녹슬었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다.
글쓴이는 송세진 이랜드의 광고와 웹사이트 디렉터와 카피라이터를 했고 요즘은 프리랜서 Creative Things라는 이름으로 플래너, 카피라이터, 여행작가,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직장인을 위한 매뉴얼이기도 하지만 실생활에서도 얼마든지 적용 가능한 내용들이기에 꼭 직장인이 아니어도 한 권쯤 곁에 두고 보면 아이들의 학교수업을 도와주는 데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길벗의 책 답게 베타테스터의 사용기가 있어 더욱 믿음도 간다. ![]() ![]() ![]()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첫째 장은 비즈니스 글쓰기 기초, 이것만 알면 직장에서 깨질 일 없다로 글쓰기의 기본 부터 알려준다. 글쓰기는 문학이 아닌 의사소통...맞는 말이다. 글쓰기라 하면 왠지 거창한 미사여구를 써야 할 거 같아서 망설이게 되는데 초등학교 4학년 수준으로 쉽게 쓰라고 알려준다. 초등학교 4학년 정도라...그리 어렵지 않게 시도해 볼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듯이 남의 좋은 문장을 보다 보면 나의 좋은 문장이 탄생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메모 습관을 키울 것과 사전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어휘의 수가 그리 많지 않고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영어처럼 사전을 곁에 두고 사용하라는 조언이 고맙게 들린다. 또한 딱딱하지 않은 구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언어를 사용할 것과 맞춤법의 경우 국립국어원 웹사이트를 접속해 정확하게 쓸 것을 알려준다. 고등교육을 받은 경우에도 맞춤법이 아리송할 경우가 많은데 국립국어원의 도움을 받아 앞으로는 정확한 맞춤법을 쓸 수 있게 되었다고 할까.... 첫 장은 아무래도 글쓰기의 기초와 글을 쓰는 마음가짐 등의 팁을 알려준다. 덕분에 학교 국어 시간에 놓친 점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두번 째 장은 업무달인이 되는 비즈니스 문서작성법을 알려둔다. 제목이 반이라고 한다. 그래서 광고에서 타이틀을 중시하나보다. 제목만 보고 글을 읽을 지 말지 고민하는 경우도 있다는 데 중요한 글의 제목...잘 쓴 제목을 보고 연습하도록 해주어 도움이 되었다. 또한 단어를 줄줄이 나열하기 보다는 생략을 통해 요점을 알리도록 지도해 준다. 서체를 활용해 디자인감각 있고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보고서를 쓸 수 있도록 해주고 문장을 길게 나열하기 보다는 간단하게 끊어써서 보기 쉽고 친절한 문서를 꾸밀 수 있도록 알려준다. 같은 말도 여러 번 듣다보면 지루해지기 마련, 반복과 대구를 조심할 것과 수동태는 능동태로 바꾸고 부정형 문장을 사용하지 않게 끔 조언해준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귀여운 이모티콘이 신뢰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도 알려준다. 이번 장에서는 글쓰기의 기초에서 더 나아가 글을 쓸때의 중요점과 글을 쓰는 방식,,쉽고 간단하게 표현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각 내용마다 연습하기와 베타테스터의 사례를 알려주어 충분히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좋다. 다만 따라 써보기에는 칸이 너무 작기에 따로 연습장에 따라 써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세번 째 장에서는 카피라이터에게 배우는 세일즈 마케팅 글쓰기라 해서 내가 먼저 반하게 해야 남도 반할 수 있다는 점과 온라인과 오프라인 미디어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는 점. 핵심 소비자를 공략해야 한다는 점. 혜택과 기회를 분명히 제시해 줄 것과 효과를 증명해 소비자를 설득해야 한다는 점...구체적인 표현으로 보다 명확하게 표현할 것 등을 알려준다.
네번째 장에서는 시원하게OK를 받는 기획과 제안서를 작성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기획과 제안서를 쓸 때는 본인의 생각을 먼저 정리하고 목표를 제시하고 목표를 검증하고 관리할 것과 순서대로 나열한 뒤 핵심을 추릴 것, 꼭 필요한 지식은 공유할 것, 전문용어를 남발하지 말 것, 그림, 도표, 차트의 사용법 등을 알려준다.
세번째 장과 네번째 장은 어느 정도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회사 업무에 꼭 필요한 내용이기에 곁에 두고 봐야할 책이다. 그러면서 글쓰기의 가장 기본적인 지식에 충실한 책이기에 어렵다는 느낌은 전혀 없다. 오히려 친절히 알려주는 멘토를 만났다고 할까?
당장 취업을 한다해도 두렵지 않을...회사원에게 더더욱 고마운 친구이자 상사가 되어줄 책이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