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면 읽고서 자신의 꿈과 희망이 무엇인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이우곤교수는 워낙 유명한 취업컨설턴트라서 지금까지의 경험이
이 책에 녹아있다고 보면 된다.
그의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곳곳에 묻어나서 느낌은 좋지만.
그만큼의 깊이나 철학을 찾기는 쉽지 않은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그리고 내용이 좀, 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