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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상식을 알려준다.
"면접의 상식을 알려준다." 내용보기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몇개월 정도 리뷰를 쓰지 않으려다가 생각해보니 이러한 짓이라도 하는 것이 남는다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취업 시장은 누구나 알듯이 사회에 나가는 가장 큰 관문이면서 첫번째 시련이다.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니지만 청년에서 비로소 어른이 되는 느낌이 든다.   저자의 책은 한때 대세였는데 지금은 취업 시장이 커지면서 많은 책들과 강의가 나
"면접의 상식을 알려준다." 내용보기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몇개월 정도 리뷰를 쓰지 않으려다가

생각해보니 이러한 짓이라도 하는 것이 남는다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취업 시장은 누구나 알듯이 사회에 나가는 가장 큰 관문이면서 첫번째 시련이다.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니지만 청년에서 비로소 어른이 되는 느낌이 든다.

 

저자의 책은 한때 대세였는데 지금은 취업 시장이 커지면서 많은 책들과 강의가 나온다.

이 책은 취업 특강을 2권으로 분권한 것중 하나인데 시간이 지나서 이 책에 나온 것은 상식이 됐다.

 

상식일 정도로 당연하지만 취업자들이 착각하는 것중 하나만 이야기한다.

이 책에도 간접적으로 나오는데 압박 면접도 그러한 유형중 하나다.

 

나 같은 경우는 일부러(들어가기?) 귀찮아서 일부러 도발에 응대해줬지만 그러면 망하는 지름길이다.

면접이 특히 그런데 시비를 거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드물지 않다.

 

인터넷에서는 당당히 화를 내고 박차고 나갔다고 동의를 구하는데(난 심심해서 했는데 안해야 한다.)

설령 많은 이들이 그것에 동조를 해도 그 본질을 생각해야 한다.

 

특별히 면접관이 성격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 내 약점을 파고드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그러한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낼 지혜를 미리 연습하는 것이 좋다.

 

학교나 학과가 안좋다.학점이 나쁘다.어학이 약하다.외국 연수를 안갔다.휴학을 했다.

설령 서류 전형을 통과했어도 스펙이 부족하고 약점이 부족한 것을 재치있게 넘어가는 것이 능력이다.

 

내가 아는 사람중에서는 자신의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전환시킨 사람도 있었다.

학력은 물론 다른 것도 부족했지만 당연히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곳에서도 엄청나게 승진을 했다.

 

오늘날처럼 어떠한 기업도 한치 앞을 보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상황돌파 능력이 높은 이러한 인재유형은 뽑지 않을 수가 없다.

 

지금은 괜찮은 기업은 지원자가 넘쳐난다.

그러한 기업이 인재를 뽑는 기준은 별 것 없다.

 

그중에서 옥석을 가리고 회사에 이익을 주는 사람을 뽑는 것이다.

그래서 그 뽑는 기준이 전형화되고 익숙해지면 공채 기준이 바뀌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삼성이 제도를 바꾸는 이유도 그렇고

괜찮은 다른 기업도 변화될 가능성이 높다.

 

예전에 전형적인 것을 탈피한 신선한 면접으로 구글이 각광을 받았다.

그러한 시대의 추세에 맞추지 못한 곳은 결국에는 도태가 된다.(일본 기업들이 이것을 못했었다.)

 

예전에는 지혜로 추상적으로 말하던 상황돌파(상황적응) 능력이 왜 중요하는지에 대해서는 생략한다.

추상적인 능력으로 보이지만 요즈음 기업이 주시하는 능력중 능력이다.

 

아이큐랑 다른 유형으로 이게 아직은 데이터가 부족해서 추상적이지만

적성이 진화된 것으로 나중에는 아이큐를 대신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모회장이 말한 천재가 이러한 유형인데

인류가 만물이 투쟁한 적자생존의 경쟁에서 승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취업자는 시장으로 말하면 자신을 팔아야 한다.

자신을 소비자로 생각하지 말고 생산자(또는 생산물)로 생각해야 더 넓게 생각할 수가 있다.

 

내가 이렇게 굉장한 명품이니 나를 사라는 어필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구매자인 기업들이 무슨 명품을 원하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 조건이 변형되서 시중에 나타난 것이 스펙이다.

8종 세트는 솔직히 말하면 전형화된 것이어서 100프로 명품 자격으로 추천하기 어렵다.

 

지원자는 수능때만 생각해서 착각하지만 기업 입장은 특별한 경우를 빼고는 대부분 거기서 거기이다.

물론 이것은 어떻게 보면 기회를 줄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일 수는 있다.

 

기업이 의도적으로 일정한 지방 출신을 뽑는 이유는 이득 창출과도 상관이 있다

이해가 안가는 이야기지만 인적 자원이 몰린 수도권보다 지방이 불투명하지만 블루오션이다.

 

통일이 되면 대한민국 특히 지방 출신보다 북한 출신을 스펙이 부족해도 일부러 더 뽑을 것이다.

그 이유를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나 같은 경우 지금은 중소기업도 못될 스펙이지만

한창때 남들이 못가서 안달이었던 곳들을 아무런 연고없이 추천을 받은 적이 몇번 있었다.

 

물론 미친 놈(?)답게 인생 자체를 어렵게 수련(?)한다고 다른 이들에게 넘겨주고 안갔지만;;;

나만 보더라도 그때 그 시대에 맞는 몇가지 조건을 갖추었다.

 

세상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취업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에는 도움이 된다.

 

아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다시 넘겨줄 가능성이 높지만(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정리한다.)

그래도 한번은 레일 위로 달리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