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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가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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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읽었던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의 저자 김수영씨와   방미씨가 어쩌면 이리도 비슷할까요..     아마 둘이 만나면 절친이 되거나 원수가 될 것 입니다.   둘이 너무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두 분 모두 남들이 이만 하면 됐다 싶은 성공을 이미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뛰어나가려고 하는군요..     6년 전 남들이 좋다.. 라고 말하던 회사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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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읽었던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의 저자 김수영씨와

 

방미씨가 어쩌면 이리도 비슷할까요..

 

 

아마 둘이 만나면 절친이 되거나 원수가 될 것 입니다.

 

둘이 너무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두 분 모두 남들이 이만 하면 됐다 싶은 성공을 이미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뛰어나가려고 하는군요..

 

 

6년 전 남들이 좋다.. 라고 말하던 회사에 들어간 것으로 인생의

 

성공의 문턱을 넘은 것 처럼 안주해 버린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성공에 맛에 취한 성공중독이라고 할까요

 

책을 읽는 동안 그녀의 성공중독증이 어느 정도 전염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방미씨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더 잘하기 위한 힘을 얻기 위해 돈을 번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돈을 벌지만..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머랄까.. 돈을 벌지 않으면 살지 못하기에 번다고 해야 하나..

 

그 정도가 저의 돈에 대한 철학이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며

 

내 인생의 가야할 방향과 뗄래야 뗄수 없는 돈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뉴욕의 방미씨 매장에도 꼭 한 번 방문해 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b*******e 2010.11.30.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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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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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표지가 굉장히 인상적인 책입니다 80년대 인기가수라고는 하지만 이미 잊혀졌다면 잊혀진 가수 방미 이 책에선 그 인기가수로서의 방미가 아닌 글로벌 투자전문가로서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과장없이 연예계를 떠난 이후의 일들을 담담하게 적어내려간 책을 보고 있자면 스스로 선택한 일에 대한 저자의 열정과 의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간만에 보는 괜찮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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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표지가 굉장히 인상적인 책입니다

80년대 인기가수라고는 하지만 이미 잊혀졌다면 잊혀진 가수 방미

이 책에선 그 인기가수로서의 방미가 아닌

글로벌 투자전문가로서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과장없이 연예계를 떠난 이후의 일들을 담담하게 적어내려간 책을 보고 있자면

스스로 선택한 일에 대한 저자의 열정과 의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간만에 보는 괜찮은 에세이집이 아닌가싶네요

아 이건 자기계발서로 봐야하나-_-?

 

u****7 201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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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의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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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때쯤에 이 책을 홍보하는걸 봤었는데 솔직히 난 저자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책을 읽다보니 언급하는 동료들 이름을 보면 확실히 울엄마아빠 세대인듯 한데,또 책 표지에 나온 사진을 보면 나랑 나이차이 별로 안날것 같은 오묘한 저자ㅋ)부동산 투자에 관심많은 언니가 작년부터 이 책 읽고 좋다고해서 기억만 하고 있다가추석맞이 책 고르다가 이번엔 좀 쉬엄쉬엄 읽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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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때쯤에 이 책을 홍보하는걸 봤었는데 솔직히 난 저자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책을 읽다보니 언급하는 동료들 이름을 보면 확실히 울엄마아빠 세대인듯 한데,
또 책 표지에 나온 사진을 보면 나랑 나이차이 별로 안날것 같은 오묘한 저자ㅋ)

부동산 투자에 관심많은 언니가 작년부터 이 책 읽고 좋다고해서 기억만 하고 있다가
추석맞이 책 고르다가 이번엔 좀 쉬엄쉬엄 읽자해서 선택!
아멜리노통브 책들이랑 가져왔는데 진짜 편하면서 뭔가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넘 쉽고 재미있어서 앉은자리에서 바로 다 읽었고,
특히 좋은게 (내용이 나쁘지는 않지만) 목차만 쭉 읽어도 상당히 알차다!

공감했던게 직업과 비전이 다르다면서 돈에 대한 가치를 자신이 하고싶은것들을
제약없이 자유롭게 하는 수단으로써 생각한다는게 너무너무 공감되었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과정중에 종자돈을 만든다거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현재 보석주얼리샵, 그 이전에 가수로써는 가수로의 빡빡한 스케줄 소화하는 모습이 대단해보였다!

굳이 우리나라 사람들 대상이 아니라 뭔가 외화유치를 위해 외국인들을 상대한다는 부분에서는
확실히 윗세대라 그런가 애국심(?)이 투철하시고 이런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구나 생각했다-
뭐 나같은 경우에는 굳이 외국 한국 나누지 않고 그냥 누가 사가건 세계시장에서 보편적으로 알려진다면
성공한다면 그걸로 의미있다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또 그게 정확하게 세분화된 타겟을 잡은것도 되서
더 효율적으로 쥬얼리샵을 운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얼마전에 처음으로 혼자 해외 자유여행을 하면서 뭐랄까 패키지 여행중의 잠시 자유일정과는 차원이
다르고 취직도 해야하고 중국의 성장가능성을 생각하면서 여행하니까 이전 여행들과 더 달랐고
더 많이 배우고 왔다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도 해외순회공연을 하면서 없는 시간도 일부러 만들어서
틈틈이 해외시장들을 둘러보고 자신이 관심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분야가 부동산이라는걸 깨닫고
거기에 집중하니까 잘되는구나 싶었다-

아! 그리고 역시 부지런한 사람은 아침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것!
여행가서도 항상 12시전후로 취침하고 아침 일찍일어나고 현재도 몸을 위해서
오전에 짐에갔다 돌아오면 네시간반정도의 시간이 지나있다는걸 보면서
역시 체력관리가 중요하고 특히나 노력시간 대비 효과가 제일 좋은 지금 이시기에 더 몸관리에
신경써야지 다시 한 번 다짐

항상 리스트를 만들어서 체크하고 확인하는 습관이 자연스러워보여 좋았다-
난 아침에 일어나서나 저녁에 한 번만 체크하고 자주 체크하지 않아서 종종 계획했던걸 까먹는데
저자처럼 틈나는대로 확인하면서 그날 그날 하려고 했던것들을 제시간에 할 수 있도록 해야지-

뭐 이번 봄정도를 끝으로 일과 연애/사랑이 어떻게 양립하느냐와
여자로써 아직도 존재하는듯한 유리장벽에 대한 내 나름의 생각이 완성되었지만-
책을 보면서 또 이런식으로도 살아 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외국에서 룸쉐어하는거나 거실을 세놓는것도 재테크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신기하긴 했지만!
(솔직히 미국에서 살 때 내가 느낀건 이건 재테크가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정말 방값이 비싸서
줄이려는거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잠잘때 빼면 거의 밖에서 생활하는데다가 학생 혼자 살면서
집에 굳이 투자할 가치를 못느꼈다- 가족이 있다거나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낸다면 좀 더 돈을 쓸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하면 대학가와 다른곳에서 잡을 얻는경우가 대부분이고
집에서 정말 씻고 자고 도시락싸기(?)정도가 대부분인데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한편으로는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과 자신의 성과를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작가가 부러웠고
정말 언젠가 투자관련여행을 만들고 강연회를 여는 게스트하우스가 생긴다면 한 번 꼭 가보고 싶다-

아, 그리고! 절대 잠시 실패한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기-
뭐랄까 어차피 인생은 엎치락뒤치락 하는거고 잠시 실패해도 평생 그러는건 아니니까
함몰되지 말고 다시 털털 털어내고 또 다시 새로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강함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s*****1 201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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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의 골드타임 - 브랜드를 만들다
"방미의 골드타임 - 브랜드를 만들다" 내용보기
전작인 부동산투자 200억 만들기라는 책을 읽고 이 책도 읽었으니 방미의 모든 책을 읽게 되었다. 방미의 책은 대단한 기법이나 부동산 자산을 획득한 과정에 대해 서술하지는 않았다. 더구나, 이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해 새롭게 깨닫거나 각오를 다지는 마음이 내 개인적으로는 들지 않았다. 이런 관점에서 이야기하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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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부동산투자 200억 만들기라는 책을 읽고 이 책도 읽었으니 방미의 모든 책을 읽게 되었다. 방미의 책은 대단한 기법이나 부동산 자산을 획득한 과정에 대해 서술하지는 않았다. 더구나, 이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해 새롭게 깨닫거나 각오를 다지는 마음이 내 개인적으로는 들지 않았다.


이런 관점에서 이야기하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책이 쉽게 써져 있어 술술 읽히는 것도 있지만 책을 하루만에 읽었다는 것은 그만큼 내용이 재미있다는 뜻이 된다. 아무리 쉽게 써져 있어도 재미가 없다면 하루에 다 읽을 수 없을테니 말이다.


어떤 책은 읽을 때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 있다. 전작인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가 그렇다. 딱히, 이유는 모르지만 그 책을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무엇보다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그런 듯 하지만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는 무엇인가가 책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직접 책을 쓴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 일단, 책을 써서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이 자신에게 득이 되기보다는 귀찮은 점이 더 많아 지기 때문이다. 이미 대중에게 어느정도 알려진 사람이라면 책을 펴 내는 것이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숨어있는 부자 입장에서는 하등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크다.


방미라는 개인을 보면 대중적으로 알려진 인물이지만 미국이라는 나라에 정착을 하고 있고 오랫동안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고 관심 자체를 갖지 않는 인물이 되었지만 방미라는 개인은 투자자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성공하여 굳이 알릴 필요가 없는데 본인을 알렸다. 그 후에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그 유명세를 갖고 사업을 하려 생각했으나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쥬얼리 사업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책에는 방미 개인이 직접 투자를 할 때의 자세한 노하우에 대해서는 거의 들어나지 않고 있어 아쉽고 알려주기는 해도 미국에서의 부동산 투자라 우리나라와는 - 본인도 밝힌 것처럼 - 실정이 틀려 적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따르지만 그래도 무조건 시세보다 싸게 매입하고 그 동네에 있는 중개업소의 전문가들보다 더 그 지역에 대해 훤히 알고 있을 정도의 발품을 팔고 자신의 조건에 부합할 때만 매입을 한다는 것과 같은 원칙은 큰 도움이 된다.


투자에 있어 원칙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투자 성공 여부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투자에서 실패의 근본적인 원인은 스스로 원칙이 없거나 원칙을 지키지 않을 때 생긴다. 그런 점에서 어렵게 하나씩 누구에게 설교하듯이 하지 않고 옆에 있는 친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듯이 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 줬다.


신변 잡기식의 이야기가 좀 많이 있어 그 점은 아쉽다. 인맥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면서 주변 사람들에 대해 소개를 하는데 어떻게 보면 미주알 고주알 굳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알 필요없고 이 책을 읽은 당사자들에게 내가 이만큼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알려주는 것과 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책의 저자인 방미의 비전은 상당히 크다.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 있지 않고 1년 후, 2년후, 10년 후를 내다보고 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하나씩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마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세상에 알리고 스스로 지키기 위해서 펴 낸 것이 아닐까도 싶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투자 방법과 마인드를 알려주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열심히 삶을 사는 사람의 이야기는 항상 재미있고 동경하게 된다. 내가 그처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자괴감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어렵지 않게 쉬운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지금보다 더 발전된 미래를 꿈꾸며 나아간다.

l*****2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