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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쉽게 읽히는 마케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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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은 후 감동을 받았다. 이책의 대략적인 설명을 보고 선택을 하면 마케팅을 이렇게 하라는 실용서인가?? 하며 선택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책은 마케팅에 대한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러므로 분명 마케팅을 본분으로 삼고있는 직장인들에게나 자영업자들 사업가들은 꼭 한번 읽어봄직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나같은 아줌마도 이책을 읽으면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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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은 후 감동을 받았다. 이책의 대략적인 설명을 보고 선택을 하면 마케팅을 이렇게 하라는 실용서인가??

하며 선택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책은 마케팅에 대한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러므로 분명 마케팅을 본분으로 삼고있는 직장인들에게나 자영업자들 사업가들은 꼭 한번 읽어봄직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나같은 아줌마도 이책을 읽으면서 감동을 먹었다.

왜...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딱딱한 이야기가 들어있지 않고 사람의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삼성을 아는가? 코리아나를 아는가? 김혜자가 선전했던 다시다를 알고있는가? 미원,맛나를 아는가?

그렇다면 이책을 읽어보면 그 브랜드를 창조하기 위해 발로뛰어 성공을 이룬

많은 사람들의 땀의 결실과 그들의 인간적인 고뇌와 그들사이의 인간적 유대감을 쌓기위한 방법들 사람을 사랑하는법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삼성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을 뉴스에서 보곤한다.

언제나 입을 다물고 있고 인상을 쓰고있는듯한 날이서보이는 그의 인상...

박찬원님은 이건희 회장을 존경한다고 한다. 읽으면서 이건희 회장의 생각, 깨인의식은 정말로 존경스러웠다.

무턱대고 돈많은 재벌들 싫다고 할것이 아니다.

분명 그들에게서 배울점또한 많을 것이다. 이건희 회장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는 인간적으로 그가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그리고 우리나라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하는지도 느낄수가 있었다.

 

책은 시간의 순서대로 그가 임했던 일의 방식대로 서술되어 간다.

우리나라 유명 브랜드들이 살기위해 서로 더욱 홍보를 하기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에서 책을 읽는 내내 박진감을 느꼈다면 좀 이상한 표현일려나....

하지만 정말로 박진감을 느껴가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이론만 내세운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발로뛰어 얻은 마케팅의 이야기...

쉽게 마케팅의 본질,성공하기위한 방법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정말 좋은 책이었다.

 

변화 목표를 정했으면 하루도 빼놓지 않고 꾸준히 해야 한다. 1년 365일 하루도 빠지면 안된다.

쉬운 것부터 시작하되 철저히 해야한다. 만약 중간에 쉬거나 포기하면 영영 변할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를 철저히 해서 변화시키면 다른 모든 것이 달라진다. p211

 

머리로 아는것은 아는것이 아니다. p216

머리로 아는것과 실제 할 줄 아는것은 크게 차이가 있다. p217

다른사람을 제대로 쓸 줄 아는것이 제대로 아는것이다. p218

다른사람을 교육시킬줄 알아야 제대로 아는것이다.p218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평가도 못한다.p218

안다는 것의 의미 지행용훈평(知行用訓評)에 대한 이야기

 

c*****5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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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가 만들어도 다를 수 있을까?
"과연 내가 만들어도 다를 수 있을까?" 내용보기
'과연 내가 만들어도 다를 수 있을까?'표지를 보고 나는 여러가지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나에게 다시한번 질문해보았다. 한국형 그레이트 마케터 1호 박찬원의 가슴 뛰는 일과 성공이야기라... 여태까지 각기 다른 기업의 성공신화에 대한 책은 많이 보아왔다. 그러나 실제 우리가 익히 알고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들에 대해서는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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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가 만들어도 다를 수 있을까?'
표지를 보고 나는 여러가지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나에게 다시한번 질문해보았다. 한국형 그레이트 마케터 1호 박찬원의 가슴 뛰는 일과 성공이야기라...

여태까지 각기 다른 기업의 성공신화에 대한 책은 많이 보아왔다.

그러나 실제 우리가 익히 알고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들에 대해서는접하기 어려웠던것 같다.

일단 궁금증과 설레임을 접어두고, 책을 열었다.

책을 열자마자 적당한 크기의 폰트와 적당한 컬러..흥미를 돋우는 각 챕터의 제목으로 인해 어렵지 않게 책에 집중 할 수 있었다.

 

실제 내가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가장 와 닿았던 챕터가

9번째 나를 마케팅하라 였다. 이것은 분야를 막론하고도 사회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었다.소비자를 만나면서 해결되는 문제, 평소에도 내가 좋아하는 단어, 크리에이티브, 가장 훌륭한 크리에이티브 뱅크는 소비자, 유통업계 종사자들이라 씌여있다.. 디자이너나 디렉터가 아닌 소비자 유통업계 종사자들이라니, 엄밀이 따지자면 맞는 말이긴 하지만, 전문가5명과 소비자 20명, 그리고 상사와의 70%의견 일치, 떠난다음에 더 생각나는 관리자, 미래를 위해 레일을 까는 경영자.공부하는 분위기,끝없는 끈기와 노력.

 

마케팅에 관한 서적은 시중에 수도없이 나와 있고, 그외의 책이나 정보도 너무나 다양해서 주체를 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마케팅이라는 분야도, 진정 앎에서 그치는 것이아니라, 끝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의 위치가 말단 사원이던 한기업의 CEO건 간에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목표는 다르지 않다는것, 한 프로젝트를 위한 의견일치를 위한 노력 역시 간과 되서는 안되겠지만, 분명 그런 자신감은 노력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높은 지위에 있을 수록 더더욱 노력해야하고,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다는것이다.

 

잊지 않고, 노력하며 실천한다면, 내가 만든 그 무엇도, 다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j****c 2009.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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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하는 자, 마케팅도 잘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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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들면 다릅니다(김영사)- 박찬원 지음      나는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많기에 여러 마케팅 거장들의 책을 읽어왔다. 그들의 통찰력있고 체계적으로 정리된 마케팅 이론과 실전을 읽고 있노라면 내 지식의 그릇이 풍성해짐을 느낀다. 이 책을 쓰신 박찬원씨도 한국의 마케팅 거장 중 한 명이다. 그는 삼성그룹에서 마케팅을 시작해서 제일제당과 삼성자동차 등을 거쳐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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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들면 다릅니다(김영사)- 박찬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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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많기에 여러 마케팅 거장들의 책을 읽어왔다. 그들의 통찰력있고 체계적으로 정리된 마케팅 이론과 실전을 읽고 있노라면 내 지식의 그릇이 풍성해짐을 느낀다. 이 책을 쓰신 박찬원씨도 한국의 마케팅 거장 중 한 명이다. 그는 삼성그룹에서 마케팅을 시작해서 제일제당과 삼성자동차 등을 거쳐 코리아나 화장품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마디로 정말 '잘나가는 마케터'인 것이다. 이번 책에서 그는 자신이 겪었던 살아 숨쉬는 마케팅 경험을 담아냈다. 책을 읽는 내내 박진감 넘치고 생생한 현장의 모습들을 느낄 수 있었다. 그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나만의 깨달음과 함께 정리해본다.

h****0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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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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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스타일에 편집증을 보인적이 있었다. 혼이 들어가지 않은 디자인은 디자인을 사용하는 사람과 진정한 교감이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제야 서서히 깨달아 가고 있는 중이다. 디자인과 마케팅을 관통하는 핵심은 컨셉이라는 생각이 든다. 컨셉은 영혼을 다루는 따뜻한 감성이 될 수 있고, 현실을 관통하는 예리한 칼날이 될 수 있으며, 컨셉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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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스타일에 편집증을 보인적이 있었다.

혼이 들어가지 않은 디자인은 디자인을 사용하는 사람과

진정한 교감이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제야 서서히 깨달아 가고 있는 중이다.

디자인과 마케팅을 관통하는 핵심은 컨셉이라는 생각이 든다.

컨셉은 영혼을 다루는 따뜻한 감성이 될 수 있고,

현실을 관통하는 예리한 칼날이 될 수 있으며,

컨셉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사람과의 진심어린 마음의 교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부분이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컨셉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서두에서 말한,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는 마케팅은 어렵다.'는 경구를 자꾸만 되새기게 된다.

"마케터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갖고 사람 속으로 들어가 가슴으로 하는 사이가

돼야 한다. 그래서 마케터의 주변에는, 특히 마음으로 따라오는 사람이

들끓어야 한다." _p. 266

 

저자가 수십년의 마케팅 경험을 토대로 내린 결론은 사람이다.

마케팅도 사람이 하는 일이고, 소비하는 것도 사람의 일이기에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중심에 놓는 마케팅을 강조하고 있다.

단적으로 25년간 다시마의 광고모델로 활동한 배우 김혜자 와의

광고 재계약을 위해 병원까지 찾아간 일등을 보면, 냉정하고

냉철한 판단과 칼날같은 생존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마케터들에게

부지불식간에 잊혀질 수 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두고두고 되새기게 하는

많은 사례들을 접할 수 있다.

 

수 많은 정보가 흘러 넘치는 시대에서, 그리고 수백 수천권의 마케팅 전문서적들이

쏟아지는 정보의 과잉 시대에, 형식적인 포멧과 잘 짜여진 논리 대신 경험으로 말해주는 그래서 가슴에 깊이 박히는 보석같은 마케팅 경구들을 만난 것 같아

좋았다. 그리고, 미원과 미풍 전쟁과 같은 숨겨진 마케팅 비화들을 보면서 이론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마케팅의 본질을 조금 접한 것 같아 흥미로웠다.

 

마케팅을 사랑하기 전에 사람을 먼저 사랑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은 오전이다.

 

 

f******n 200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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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를 위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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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들면 다릅니다”라는 책 제목처럼, 저자는 무엇인가 다른 것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것이 느껴진다. 그것이 바로 차별화 “Difference” 이다.   이 책의 특징은 간단히 살펴보면 신규사업, 서비스, 브랜드, 광고 등에 관련하여 실제 있었던 다양한 경험을 자세히 언급하였다. 그리하여 마케팅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 시장조사, 고객성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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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들면 다릅니다라는 책 제목처럼, 저자는 무엇인가 다른 것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것이 느껴진다. 그것이 바로 차별화 “Difference” 이다.

 

이 책의 특징은 간단히 살펴보면 신규사업, 서비스, 브랜드, 광고 등에 관련하여 실제 있었던 다양한 경험을 자세히 언급하였다. 그리하여 마케팅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 시장조사, 고객성향 조사, 서비스 품질, 차별화, 광고 등등이 있고, 이러한 것들을 이야기 할 때  포괄적인 측면과, 구체적인 측면에서 많은 예제를 통하여 독자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하였다

 

특히, 마케팅의 성공을 위하여 저자는 차별화가 어느 것 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사실 차별화 라고 하는 것이 단순한 차원의 차별화라는 의미가 아니라, 새로운 가치(value)를 고객에게 어떻게 하면 전달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고심한 흔적이 아주 많다. 또한, 마케팅에 관한 종사자 라면 잘 아는미원미풍의 대결구도에서 저자가 행한 노력을 아낌없이 알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삼성관련 회사에서 몸담을 때 그 회사들이 Global회사로의 비약적 발전을 하는데 에 있어 많은 기여를 했다는 데에 많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마케터로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직장인으로서 성공은 철저히  알고(), 실천하고(), 시키고(),가르치고(),평가하는() 능력을 배가 시키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고, 책을 늘 가까이 하는 습관, 전문가를 알고 지내는 습관 등을 언급 함으로써, 우리가 직장인 또는 사회구성원으로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자신의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지도 말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다만 마케팅 측면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일반적인 Global 회사들의 전략 및 마케팅 기법등에 대한 언급은 따로 존재 하지 않아 독자는 다른 마케팅책을 통하여 알아 볼 수 있을 듯 하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강점이 있고, 단점이 있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회사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가? 최고의 자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우리는 자신의 장점을 살리면서 그것이 다른 사람 또는 회사와 어떤 차별화가 있는 지를 강조하면서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지 늘 노력해야 겠다.

 

책을 읽는 동안 성공하기 위해서 남과 다른 가치(Different Value)의 중요성을 한번 더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음이 틀림없다.

k****6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