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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각적 쾌락을 넘어선 가치와 질서의 인문학
"시각적 쾌락을 넘어선 가치와 질서의 인문학" 내용보기
#연말리뷰 #좋아보이는것들의비밀 #최경원우리는 매일 수많은 대상을 마주하며 본능적으로 ‘좋다’ 혹은 ‘아름답다’라는 감탄사를 내뱉는다. 하지만 그 ‘좋아 보임’의 근거가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이는 드물다. 디자인 인문학자 최경원의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막연한 감각의 영역에 머물러 있던 ‘미(美)’의 기준을 명료한 법칙과 인문학적 통찰로 길러낸
"시각적 쾌락을 넘어선 가치와 질서의 인문학" 내용보기

#연말리뷰 #좋아보이는것들의비밀 #최경원

우리는 매일 수많은 대상을 마주하며 본능적으로 ‘좋다’ 혹은 ‘아름답다’라는 감탄사를 내뱉는다. 하지만 그 ‘좋아 보임’의 근거가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이는 드물다. 디자인 인문학자 최경원의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막연한 감각의 영역에 머물러 있던 ‘미(美)’의 기준을 명료한 법칙과 인문학적 통찰로 길러낸 디자인 지침서다. 이 책은 단순히 화려한 겉모습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시각적 질서 속에 숨겨진 치밀한 전략과 철학을 파헤친다.

전문 서평가의 시각에서 이 책이 지닌 독보적인 가치는 디자인을 ‘예술’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의 정수’로 정의했다는 점에 있다. 저자는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이들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형태, 컬러, 질감, 그리고 그리드(Grid)라는 추상적 개념들을 실질적인 비즈니스와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낸다. 우리가 특정 브랜드에 열광하고 그들의 제품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그 디자인이 단순히 예뻐서가 아니라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시각적 언어로 완벽하게 구현했기 때문임을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증한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좋은 디자인의 7가지 원칙’은 기획자와 마케터들에게 시각적 리터러시(Visual Literacy)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대비, 반복, 조화와 같은 기본 원칙들이 어떻게 소비자의 시선을 유도하고 심리적인 안도감이나 긴장감을 만들어내는지 설명하는 대목은 지적인 자극을 선사한다. 이는 디자인이 디자이너만의 영역이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계산되어야 할 ‘논리의 시각화’ 과정임을 보여준다. 저자의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시선은 독자로 하여금 세상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그 속에 담긴 조형적 의도를 읽어내게 만든다.

결국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안목’이라는 무형의 자산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한 해 동안 수많은 기획안과 결과물을 내놓았지만 왠지 모를 2%의 부족함을 느꼈다면, 그 해답은 본질을 담아내는 시각적 형식의 부재에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 부족한 조각을 채워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도 논리적인 해답지다. 올 연말, 자신의 감각을 정교하게 다듬고 내년에는 더욱 ‘좋아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시각적 문해력을 높여줄 가장 친절한 스승이 되어줄 것이다.

A******9 2025.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 보이는 것엔 다 비밀이 있다.
"좋아 보이는 것엔 다 비밀이 있다." 내용보기
내 눈에 좋아보이는 것들은 얼마나 많은 이들의 고심을 거쳐 나온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된다. 디자인이라는 말은 나와 거리가 먼 고로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생각해보니 내가 눈 뜨면 만나는 신문 안 광고지, 오늘은 뭘 맬까 하는  가방, 아이들 신발, 내가 좋아하는 모자 등등 다 누군가의 고심에서 나온 디자인이었다. 총 다섯마당으로 이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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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좋아보이는 것들은 얼마나 많은 이들의 고심을 거쳐 나온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된다. 디자인이라는 말은 나와 거리가 먼 고로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생각해보니 내가 눈 뜨면 만나는 신문 안 광고지, 오늘은 뭘 맬까 하는  가방, 아이들 신발, 내가 좋아하는 모자 등등 다 누군가의 고심에서 나온 디자인이었다.


총 다섯마당으로 이루어진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에서는  나같은 디자인,  색이나 형태, 그 모든 것들에게서 자유롭고 사실은 무지하다고 여기던 이에게 예전 학교 미술 시간 이후로 상관없던 색과 형태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을 오랫만에 하게 해주었다. 첫째 마당은 조형을 보는 관점에 대한 기본이나 형태나 색이 어떤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둘째마당에서는  좋아 보이는 것들의 공통점이라 하여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부터 디자인이라 부를 수 있는 것들까지 그 안에 있는 조형의  비밀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셋째마당에서는 아름다움을 구체화하는 형태 원리,  네째마당에서는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색의 원리를 설명 해주고 다섯째 마당에서는 조형 원리들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어떤 기술을 통해서 만들어지던 결국은 사람의 눈에 의해 판단되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어떤 과정으로 어떤 기간을 거쳤는가 라는 부수적인 사항에 관계없이 오로지 디자인 그 자체만으로도 판단되어진다는 것이다. 그냥 좋아 보이면 좋은 디자인이 된다는 짧은 말이 와닿는 것은 아마도 그 누구 눈에도 좋은 것을 꿈꾸는 많은 이들의 완성품이 나같은 무지한 이의 눈에 잘못 판단될수도 있다는 끔찍함때문은 아닐지 하는 마음이 든다.


디자인이란 어떤 것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인체 비례의 아름다움이나 대칭, 그리고 여러 조형물들을 보여주고 있다. 불국사에 쓰인 '구- 고- 현'법으로 만들어지는 삼각형이 고대 서양의 신성불가침의 황금비 3:4:5  와 동일한 비라는 사실이나  색깔 무지론자였던 나에게 ' 빨간색 계통의 인접색 조화'에서 나온 인접색깔의 대비나 배열의 차이만으로도 분명 비슷한 색 가운데서 서로 다른 느낌을 준다는  새로운 사실이  놀랍게만 느껴진다. 비슷한 색깔의 위치만 바뀜으로서 어찌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는지 말이다.


이렇듯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에선  색에 숨어있던 , 혹은 형태에 들어있던 나만 몰랐던 비밀을 하나씩 봐가며 느끼는 눈의 즐거움이 있다고나 할까, 다음에 만나는 물건들에겐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지, 내가 좋아하는 그 것의 디자인엔 어떤 황금비의 비밀이 숨어있는지 찾아보게되지않을까.. 디자인이라는 멀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나에게 흥미롭게  다가오기에 내 주변에 어떤 것들이 놓여있는지 다시금 둘러보게된


s****s 2012.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좋아보이는 디자인이란 어떻게 만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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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디자인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 하고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게 만들어준다 우리 스스로 생활속에서 무언가를 디자인하고 만들거나 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 살고있는 건물, 옷등 모든 것에 디자인은 숨쉬고 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 물건이라면 아름답고 예쁘고 실용적인 것을 우리는 고르지 않는가? 이처럼 디자인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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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디자인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 하고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게 만들어준다

우리 스스로 생활속에서 무언가를 디자인하고 만들거나 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 살고있는 건물, 옷등 모든 것에 디자인은 숨쉬고 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 물건이라면 아름답고 예쁘고 실용적인 것을 우리는 고르지 않는가?

이처럼 디자인은 우리 생활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요소임에 틀림없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바로 좋은 디자인에 있다는 것이 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인데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좋은 디자인을 만들어낼수 있는 기본 적인 것에서부터 어떤 것이 좋은 디자인인지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볼수 있다.

 

멋진 디자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이책은 총 다섯마당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마당을 거치다보면 디자인은 이런게 필요하고 이런 요소들이 합쳐져 만들어지는 구나를 알수 있다

일단 디자인의 기본인 형태와 색, 기초적인 조형 감각을 키우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배운 다음

우리 주변에 잠재되어 있는 보이는 것 그대로의 아름다움에 대해 살펴볼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자연은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처럼 디자인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 보이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인정하고 그것이 가진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다음 새로운 멋진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이런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기초로 그것을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살려 어떻게 하면 좋은 디자인으로구체화할수 있는지 그 원리를 배우고 나면 이제는 다양한 디자인의 사례를 부담없이  보고 배울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들과 이미 유명한 필립 스탁의 의자 디자인이라든가 오페라 하우스 등의 유명한 건물이나 디자인, 영화 포스터, 조형 등 각 분야에서의 디자인을 볼수 있다

좋은 디자인은 책상에 앉아 가만히 있다고 나오는게 아니라고 한다

 

디자인의 기본인 색과 여러가지를 충분히 익히고 조형 감각을 일깨워 다양한 좋은 디자인을 보고

영감을 얻어야 좋은 디자인을 만들어낼수 있다는 것이다.

디자인을 공부하고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일듯 싶다.

 

 

f******d 2012.06.06.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예술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자! 꼭 읽어볼 책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예술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자! 꼭 읽어볼 책" 내용보기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말 처음에 나온 질문에 대해 뼈저린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멋진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까?" 디자인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상관없다. 아름다운 것에 눈길이 가는 것은 인간의 본능.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대해서는 누구나 갈망하는 기본적인 욕구일 것이다. 눈에 띄고 마음에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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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말 처음에 나온 질문에 대해 뼈저린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멋진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까?" 디자인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상관없다. 아름다운 것에 눈길이 가는 것은 인간의 본능.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대해서는 누구나 갈망하는 기본적인 욕구일 것이다. 눈에 띄고 마음에 들면 기분이 좋고 소유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러면 도대체 어떤 것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일까? 이 책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을 통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나의 현재를 말해야겠다. 어떤 독자로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지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디자인에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던 사람이다. 디자인은 특정인 즉 디자이너가 고심할 문제이고, 일반인은 그저 그들이 주는 결과물만 바라보면 된다고 생각했다. 요즘들어 그림을 그리는 데에 취미가 생겼다. 사진도 틈틈이 찍지만 그냥 취미수준이고, 이왕이면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는 데에 있어서 구도도 중요하고, 어떤 색감으로 표현하는지도 꼭 익혀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시리즈를 통해 예술에 대한 눈을 하나 둘 뜨기 시작했기에, 이 책도 나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결과는 대만족! 이 책을 통해 '형태와 색'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어찌보면 디자인 따로, 그림 따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합되는 전체적인 것인데, 그동안 분리하여 바라보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며 주변을 다시 바라본다. 형태 아닌 것이 없고, 색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없다. 자연도 인공적인 창작물도 모두 디자인인 셈이다. 무심코 바라보았던 주변 사물들을 조형적으로 살펴보면서 새롭게 바라본다.

 

특히 나에게 도움이 된 부분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색의 원리'이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며 처음에는 색상 상관없이 손에 집히는 대로 표현하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색의 대비와 명도,채도 등의 지식을 짚어보며, 어떤 결과물이 눈에 들어오고 아름답게 느껴지는지 비교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되었다. 풍부한 사진과 도표, 색상의 사용으로 이해도가 높아지는 책이다. 무심결에 지나쳤던 일상 속의 수많은 것들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조형미를 갖춘 작품을 이야기하며 어떤 점에서 눈길을 끌 수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면이 좋았다.

 

이 책은 2012년에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다.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책이라는 입증이 되는 셈이다. 디자인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며, 예술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곁에 두고 천천히, 자주, 읽으면, 미적 감각을 살리는데에 도움이 될 책이다. 형태와 색에 대한 눈을 새롭게 뜰 수 있는 책이다.

 

s*****a 201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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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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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원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길벗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멋진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까? 어느 분야나 그렇지만 사람을 직접 상대하는 일이라면 그 사람들의 관심을 최대한 끌어내어야 하는 것이 최대 관건임은 두말 하면 잔소리. 멋진 디자인을 만든다는 것은 보는 이의 시선을 첫눈에 사로잡는 것이기에 그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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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최경원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길벗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멋진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까?

어느 분야나 그렇지만 사람을 직접 상대하는 일이라면 그 사람들의 관심을 최대한 끌어내어야 하는 것이 최대 관건임은 두말 하면 잔소리. 멋진 디자인을 만든다는 것은 보는 이의 시선을 첫눈에 사로잡는 것이기에 그들의 고민은 말해 무엇하랴. 오늘도 이런 고민을 하는 디자이너들의 눈이 머무는 지점즈음이 이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디자인에 관계가 직접 없는 내가 여기 한 목소리를 보태게 되는 것은, 디자인에 관계가 없다고 말하는 나 역시도 알고 보면 좋아 보이는 디자인에 내 마음이 끌림을 당하게 되는 관계 때문이 아닐까 정도로 말해두고 싶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있다고? 난 이 분야에는 문외한 이지만 이 책 제목에 끌리는 걸 보면 뗄레야 뗄 수 없는 영향을 받고 있다는 증명이 아닐까 싶다.

 

 

 

 

 시대의 변천으로 말미암아 앉아서 그림을 그리거나 무엇을 깍아서 만드는 일은 전근대적인 행위가 되어버렸단다. 여기에 컴퓨터가 등장한다. 컴퓨터를 다루는 일이야말로 훨씬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디자인계에 팽배해진것.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능력과 컴퓨터를 다루는 능력은 어느새 동일시되고 있고,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디자인을 위한 기초능력을 배양하는 것보다는 컴퓨터를 다루는 일에 총력을 다하게 되었다. 학교 교과과정이나 사회활동에서도 컴퓨터는 도구가 아니라 중심이고 목적이 된 듯하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시작부분에 디자이너들을 대변하면서도 현실을 직시하는 저자의 말이 참 인상적이다. 아는 지인 한 분도 미술 계통의 오랜 경험과 실력을 구비하고 있고, 학원까지 운영한적이 있다. 언젠가부터 그분의 홈페이지에 컴퓨터로 작업한 디자인들을 볼 수 있어 궁금했는데 컴퓨터 기능을 통하지 않고는 도무지 불가능한 시대가 되었다고 토로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시대가 변해간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는 버리고 새로운 것을 취득한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디자이너가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된 바로 그 순간부터 커다란 벽에 부딪히게 된다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일수록 컴퓨터를 직접 쓰지 않고 전근대적인(?) 방식으로 그리고, 만들면서 디자인한다는 사실이 이때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고 말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멋진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형능력이 우선 뛰어나야 한다고 한다. 그것은 '형태'와 '색'을 다루는 능력인 것이다.  '한국조형의 아름다움을 현대에 디자인화하는 작업'을 구체화시켜가는 오랜 고민을 안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독자로 하여금 조형에 관한 논리를 이해하기보다는 조형에 관한 경험을 많이 하면서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목차를 살펴보고, 내용을 살펴보면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디자이너인 조나단 반브록의 말은,

진정한 예술을 추구해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랄까?

안내 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처럼 인류를 즐겁게 해주고 풍요롭게 하는 디자인의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g*******s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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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그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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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제대로 공부해 본적은 없지만 평소에 관심이 많아서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이란 책을 읽어 보았어요^^ 특히, 울 작은 아이가 건축설계사가 꿈이라~~그림도 보여주고 디자인에 대한것도 이야기 해주곤 햇는데...어쩔대는 좀더 심도있는 질문을 할때마다  당황스러울때도 있었어요...이책을 미리 읽어 보니 아이랑 활동할 꺼리도 생기고 training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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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제대로 공부해 본적은 없지만 평소에 관심이 많아서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이란 책을 읽어 보았어요^^

특히, 울 작은 아이가 건축설계사가 꿈이라~~그림도 보여주고 디자인에 대한것도

이야기 해주곤 햇는데...어쩔대는 좀더 심도있는 질문을 할때마다  당황스러울때도 있었어요...이책을 미리 읽어 보니 아이랑 활동할 꺼리도 생기고 training  부분에서는 직접 활용도 해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책에서는 디자이너는 형태와 색을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네요..

색과 형태는 디자인의 ‘기초’가 아니라 ‘기본’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그런 기본을 충실하게 배울수 있어서 미술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네요...

건축디자인 뿐만 아니라 색의 조화까지 하나하나 예를 들어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쉽고 그림을 보면서 디자인의 이론과 실제를 매칭시키면서 배울수 있답니다...

한예로...아이에게 불국사를 방문던일을 이야기 할때 불국사의 청운교와 백운교가 3:4:5 비례의 직각삼각형으로 이루어졌다고 이야기 하니 놀라더라구요... ㅎㅎ

수학책과 삼각자 정도 생각하던 울 아이들이...그런 유적지 건물에 직각삼각형구조로 되어잇다는 점이 신기햇나 보더라구요..

당분간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이란 책을 읽으면서  본격적인 기초 디자인 정복에 나서 봐야 겠어요....

 

b****7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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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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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학교 다닐때 항상 미술 점수는.. 이론 대비 실기가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다른 과목들에 비해 유독 미술과 음악이 그랬다는...음악이야.. 기구를 이용한 실기는 오케이.. 노래는 영^^;;미술도 손으로 만드는 공예 위주는 좀 나았지만.. 회화는 영....그래서 이 분야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었지요.저들은 어떤 능력을 타고 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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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학교 다닐때 항상 미술 점수는.. 이론 대비 실기가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른 과목들에 비해 유독 미술과 음악이 그랬다는...
음악이야.. 기구를 이용한 실기는 오케이.. 노래는 영^^;;
미술도 손으로 만드는 공예 위주는 좀 나았지만.. 회화는 영....
그래서 이 분야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었지요.
저들은 어떤 능력을 타고 났기에~~~
하고 살짝 부러워 하는 마음을 가졌었어요.


디자인하면, 굉장히 포괄적입니다.
의상 / 제품 / 헤어 / 건축 등을 설계하고 만드는 것이잖아요.
제가 지금까지 자라면서 만나본 디자이너 들은...
제품(휴대폰)과 건축 관련한 디자이너분들이세요.
어떻게 의상 쪽과 미술 쪽은 아직..
디자이너 하면 굉장히 전문적이잖아요.
막연히 동경하던 어떤 그 무엇인가 있었는데..
실제로 접하고 많이 생각이 깨더라구요.
확실히 다른 그 무언가가 그들에게 있었어요.
헤어스타일, 색상, 그리고 자유로운 의상... 많이 달랐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디자인만 잘 하고 제품이 대박이 나면, 그 담당자는 정말 어마어마한 인센티브를 받더라구요.
같은 디자이너라도 대박 나는 제품을 만드는 이들과 아닌 이들이 차이가 나는지...
디자인에서의 중요도는 무엇인지.. 궁금했드랬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디자인은 조형 감각이 중요하다라고 말합니다.
색과 형태를 기본으로 해서 조형 감각을 키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형태와 색은 디자인의 가치를 생산하는 근원]

이 말이 이 책을 다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본을 가지고 자연/생명체/인체 등의 아름다움을 말하며, 색과 형태가 각각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원리를 순서대로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 다섯째 마당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실제 12가지 조형물을 책에 실어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는 참으로 낯설은 용어들도 많고 처음 듣는 게 어찌나 많은지...
개인적으로 종묘제례복과 태극기 분석이 가장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사람마다 보는 눈들이 달라서 같은 사물이나 제품을 보고 반응하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아름답고 좋다고 하는 것들은 꼭 있습니다.
그 대상물들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요.
우리도 많이 보면 그게 무엇인지 대략 알잖아요.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도 하나에서 둘, 둘에서 셋 자꾸 보는 시각을 달리하고 많이 보면 느는것처럼요.
이 책을 보면서 기본기를 확실히 할 수 있고, 그것을 가지고 보는 시선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무리 책을 통한다고는 해도 디자인은 직접 못하겠지만 보는 감각은 많이 업그레이드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달뒤 여행을 떠날 예정인데, 아름다운 고전 건축물들이나 예술 작품들을 보면서 형태와 색, 조형에 관해서 자꾸 떠올리면서 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아들이 미술에 많은 관심이 있는데, 이 책 같이 보면 더 좋을듯 하고 앞으로 미래 계획에 조언과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아하는 색? 하면 항상 검정색 아니면 흰색이라고 대답했던 제게 다음번에 이 질문이 오면 답이 바뀔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살짝 해보네요^^

 

r*****8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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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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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esign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실용성을 보면서도 실용성면에서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껴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디자인이 더욱 이쁘고 독특한 것을 선택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란 옛말이 맞아 떨어지는 세상이다. 실용성은 이제 당연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기본 사항이 되어버린지 오래된 것 같다. 디자인이 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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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esign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실용성을 보면서도 실용성면에서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껴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디자인이 더욱 이쁘고 독특한 것을 선택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란 옛말이 맞아 떨어지는 세상이다.

실용성은 이제 당연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기본 사항이 되어버린지 오래된 것 같다.

디자인이 아무래도 눈에 먼저 들어오고 같은 값이면 이쁘고 멋진 것에 손이 먼저 가게 되는 것이 벌써 나 부터도 그런 것 같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은 과연 무엇일지? 정말 궁금해 졌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은..우선 꼭 디자인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도 이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디자인의 신비스런 비밀들을 하나씩 알아 가게 되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해하기 쉬웠으며 이해가 되니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 나게 되었다.

무심코 지나쳤던 색상 , 대칭, 형태아 색 그리고 인체의 비밀까지...우리의 많은 부분이 디자인과 관련 되어져 있으며 이제는 이렇게 많은 디자인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단조롭고 무미 건조 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디자인의 독특한 영역이 이제는 컴퓨터의 수준 높은 스킬과 오버랩 되는 현상을 잘 구분해야 한다라는 점이다. 예전처럼 앉아서 그림을 그리거나 무엇을 깍아서 만드는 일은 이제 전 근대적인 행위가 되어버렸고 컴퓨터를 다루는 일이 훨씬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일이 되어 버린 디자인 세계에서 컴퓨터가 디자인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작가의 말에 200% 이상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도구나 수단이 되어진 컴퓨터의 기술이 마치 디자인의 모든 목적인 것처럼 생각되어서는 않된다는 생각을 확신할수 있었다. 참 신기하면서도 일반인들이 늘 생활속에서 사용하고 선택하는데 있어서 중요했던 디자인을 왜 그렇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었는지 ~~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는 디자인의 학문에 대한 초석을 다진듯한 기분이랄까? 이제는 멀게만 느껴졌던 디자인을 생활속에 일부분이 되어진 중요한 디자인에 대해 좀더 가깝게 다가 설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작가가 의도한 대중들과 교감하고 사회에 기여하게 되는 디자인에 대해 나도 이제 함께 동참할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던 아주 새로운 책이었다...

 

k******6 2012.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Good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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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esign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딸을 위해 선택한 책이다.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형태와 색에 대한 감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귀납적 방법과 연역적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고 조형이 무엇인가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준 책이다. 어떤 사물이든 조형적으로 모두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배우는 자세로 겸손하게 대해야 한다는 말이 와 닿다. 디자인을 보면서 피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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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esign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딸을 위해 선택한 책이다.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형태와 색에 대한 감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귀납적 방법과 연역적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고 조형이 무엇인가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준 책이다.

어떤 사물이든 조형적으로 모두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배우는 자세로 겸손하게 대해야 한다는 말이 와 닿다.

디자인을 보면서 피보나치수열이 자연과 인체에 적용되어서 균형감을 이루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체 비례도와 피타고라스 법칙이 자연에 적용되었을 때 안정감과 아름다움다고 느끼는 비율이라는 것과 그 예시로 우리나라 불국사 청운교의 다리 각도, 대칭을 이룰 때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 그에 따른 건축물의 예로 노트르담 성당, 세인트폴 성당, 산타마리아 마조레 성당 과거의 작품뿐만 아니라 현대 작품도 전시해 놓았고 상품에 관한 사진도 실고 있다. 그리고 형태 요소들을 대칭 구조로 만들어 보라는 예시 문으로 실습할 수 있는 문제도 나와 있어 사고의 유연성과 창의성을 북돋는다.

색이 주는 느낌과 인접한 색들을 사용해서 나온 여러 작품들 그리고 색을 만들고 인접해서 하고 배열을 다시 하여 어떤 느낌을 주는지 실습문제도 나와 있다.

디자인을 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미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적용된 작품들과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로 나와 있어 좋은 디자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론과 실기가 적절하게 배합되어 있는 책이라 좋다.

그리고 디자인이 단순이 그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생각하니 수학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수학이 필요한 과목임을 느끼게 되었다.

c******k 201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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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설이나 이론은 미숙의 단계에 있어서는 최상의 효과를 주지만 숙달된 경우에 있어서 제문제는 스스로의 직관에 의해서만 해결되어진다고 한다.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거나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근원적인 고민과 밑바탕을 다지는 토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도서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의 특징은 형태와 색이 조화를 이루느냐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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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설이나 이론은 미숙의 단계에 있어서는 최상의 효과를 주지만 숙달된 경우에 있어서 제문제는 스스로의 직관에 의해서만 해결되어진다고 한다.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거나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근원적인 고민과 밑바탕을 다지는 토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도서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의 특징은 형태와 색이 조화를 이루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있다. 다시 말하자면  '형태'와 '색'이 디자인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조형에 대한 이해와 색체의 미학에 관한 숙련된 지식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나의 시선을 끄는 도서이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서  디자인이 미치는 영향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j*******0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