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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비즈니스 총정리
"인터넷 비즈니스 총정리" 내용보기
김지현씨의 글을 평소 즐겨 보고 있다. 그의 해박한 e비즈니스 전반에 걸쳐있는 지식과 분석은 내가 가지고 있는 얄팍한 지식에 깊이를 더해준다. 이비즈로 업을 삼은지 7년째다. 뭐 근처에 있던 것까지 한다면야 10년이네. 아직도 이비즈의 중심으로 가기 위해 바둥대고는 있지만 이런 책을 보면서 그 날을 준비하는 낙도 사실 쏠쏠하다. 그게 희망인가???   우연히 보게된 그의
"인터넷 비즈니스 총정리" 내용보기

김지현씨의 글을 평소 즐겨 보고 있다.

그의 해박한 e비즈니스 전반에 걸쳐있는 지식과 분석은

내가 가지고 있는 얄팍한 지식에 깊이를 더해준다.

이비즈로 업을 삼은지 7년째다. 뭐 근처에 있던 것까지 한다면야 10년이네.

아직도 이비즈의 중심으로 가기 위해 바둥대고는 있지만

이런 책을 보면서 그 날을 준비하는 낙도 사실 쏠쏠하다. 그게 희망인가???

 

우연히 보게된 그의 레포트 글을 읽다가 책으로 엮었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구매하고 설연휴기간 동안 훓었다. 흠... 정독은 아니고 속독.

이비즈 전반에 엃히고 섥혀 있는 비즈모델간의 합병, 발전,

그리고 소멸등 인터넷 비즈니스 생태계를 여기저기서 주워 접하다가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 정리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다.

뿐만 아니라 미처 접하지 못했던 것들이나 관심에서 멀어져 있던 것들에

눈을 돌리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는 것.

원서접수대행의 경우는 시장의 규모가 작다 보니 매스컴에서 보도가 소홀하다.

부동산정보업 같은 경우도 그렇고 말이다. 나와 큰 관련이 없는 업태였는데

역시 시장은 넓고 아직도 할 일은 많은 거 같다.

 

한가지 아쉬움이 남는 것은 약 10여년간의 이비즈를 한 권의 책으로 내다보니

다소 궁금함이 남는 것도 있다. 뭐 저자의 사정인지는 모르겟지만

삼성 이재용전무의 이삼성의 이비즈니스 행보가 누락되어 있다.

이삼성이 보여주었던 행보가 과거 이비즈업계에 있어서 태풍의 눈이기도 했고

세계에서 주목을 하지 않았던가. 망했을때만 했나???

지금의 온라인b2b교육에서 매출1위를 달리는 크래듀는 수성하고 있지만

옥션에서부터 예스24, B2b mro등 많은 부분에서 실패를 거듭

하다 결국 지금까지도 삼성의 후계구도에 있어서 따라다니는 아킬레스건이

되어 버렸는데 말이다. 이부분에 대해선 소홀하다. 그 것은 엘지도 그렇고 말이다.

이왕이면 시리즈로 내었으면 어떠했을까 싶다.

SK와 같은 결국은 성공한 케이스는 비교적 자세하게 나왔는데 말이다.

아직 끝나지 않은 레포트이니 또 앞으로도 가능성은 있겠지만,

d****c 2007.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