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책 제목만 보게 되면 무엇인가 신비롭고 새로운 그리스도 신앙을 증진케 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기도 하지만, 실상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심위일체 하나님과의 날마다 교제 안에서 하나님을 충만히 누리며 닮아갈 것을 권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앤드류 머리 자신이 평생 하나님과의 교제 속에서 동행함을 바탕으로 기술된 책이라 그런지 더 깊은
언뜻 책 제목만 보게 되면 무엇인가 신비롭고 새로운 그리스도 신앙을 증진케 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기도 하지만, 실상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심위일체 하나님과의 날마다 교제 안에서 하나님을 충만히 누리며 닮아갈 것을 권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앤드류 머리 자신이 평생 하나님과의 교제 속에서 동행함을 바탕으로 기술된 책이라 그런지 더 깊은 공감과 함께 적용에도 좀 더 쉽게 다가감을 느끼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