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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포근한 사랑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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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만화처럼 흥미롭지는 않다. 순정만화처럼 예쁜 그림이 있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속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를 '요리'를 통해 따스하게 그려내고 있다. 맞벌이하는 엄마를 대신해 아들과 아버지가 식탁을 준비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라든지, 도시락을 통해 지치고 힘든 하루를 살아가는 직장동료들에게 가정의 따사로움을 일깨워주는 등 생각할수록 입가에 미소가
"포근한 사랑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무협만화처럼 흥미롭지는 않다. 순정만화처럼 예쁜 그림이 있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속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를 '요리'를 통해 따스하게 그려내고 있다. 맞벌이하는 엄마를 대신해 아들과 아버지가 식탁을 준비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라든지, 도시락을 통해 지치고 힘든 하루를 살아가는 직장동료들에게 가정의 따사로움을 일깨워주는 등 생각할수록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는 그런 책이다. 이제 막 5개월로 접어든 아들을 보며 우리 아이도 일미주임처럼 아빠랑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믿어주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새록새록 든다. 만화지만 만화같지 않은 이야기.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좋다.
c****5 200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책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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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요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따뜻하게 묻어나는 책이다. 요리만이 아니라 가족을 생각하고 매사에 헌신적인 아버지상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단지 만화에 관심이 있어 이 책에 손을 댔는데(아..너무나 장편이라 부담이 없잖아 있었다;;;)만화로써만이 아닌 일종의 요리책으로써도 정말 손색이 없다. 특히 이 10권의 수박 샤베트는 여름마다 집에서 먹는 디저트로 자리잡았다.(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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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요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따뜻하게 묻어나는 책이다. 요리만이 아니라 가족을 생각하고 매사에 헌신적인 아버지상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단지 만화에 관심이 있어 이 책에 손을 댔는데(아..너무나 장편이라 부담이 없잖아 있었다;;;)만화로써만이 아닌 일종의 요리책으로써도 정말 손색이 없다. 특히 이 10권의 수박 샤베트는 여름마다 집에서 먹는 디저트로 자리잡았다.(한 번 해보세요..이 때만은 효녀로써!!!!ㅋㅋ) 초밥과 미소된장, 우동 정도로만 알고 있던 일식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아~~주 유익한 적극 추천하는 만화다*_*
YES마니아 : 골드 d*******m 200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