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한국판을 읽고 궁금해져서 시리즈를 찾게되었다.
한참 화제였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보다 도입이 매력적이라 읽게되었는데...
그레이시리즈처럼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사건이 이어진다. 도대체 언제 끝나는거야
ㅠㅠ영어라 어렵긴 하다. 그래도 영어공부한다는 핑계로 로맨스소설을 읽게된다.
한국판은 이북버전이 있어서 읽다가 진도가 안나가면 한국판을 구입할것 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