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를 못해도 즐기면서 배울수 있는 요리
"요리를 못해도 즐기면서 배울수 있는 요리" 내용보기
덜렁거리고 정신없지만 명랑한 전중씨가 결혼때문에 고민하고, 신입사원이던 매전씨는 전근을 가게되고...주변의 작은 사건이 벌어질때마다 항상 요리가 존재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중에 아무리 슬프고 괴로울지라도 혹은 너무나 기쁘고 흥분될때라도 요리가 있다. 우리는 살기위해서 먹고 또한 먹기위해서 살아간다. 기왕 살아가면서 빼놓을수없는 것이라면 즐기면서 그것을 받아들이는
"요리를 못해도 즐기면서 배울수 있는 요리" 내용보기
덜렁거리고 정신없지만 명랑한 전중씨가 결혼때문에 고민하고, 신입사원이던 매전씨는 전근을 가게되고...주변의 작은 사건이 벌어질때마다 항상 요리가 존재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중에 아무리 슬프고 괴로울지라도 혹은 너무나 기쁘고 흥분될때라도 요리가 있다. 우리는 살기위해서 먹고 또한 먹기위해서 살아간다. 기왕 살아가면서 빼놓을수없는 것이라면 즐기면서 그것을 받아들이는게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법이 아닐까? <아빠는 요리사="">에서는 그런 작은 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박한 가정요리들을 중점으로 보여준다. 특히 이번호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요리는 '불고기'였다. 한국의 대표적 요리이기도 한 불고기가 일본식으로 너무 맛있게 소개되어있어 자존심이 상할정도로 부러워하면서 읽었다. 시중에 요리만화가 많이나와있지만 가장 맘에 든다. 특히 초보요리자들이나 가정주부들에게 알맞다. 재료가 부족하거나 혹은 시간이 없을때를 위한 아이디어요리들이 가득하니까.

[인상깊은구절]
안돼! 정말 맛있는 음식은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h*****4 200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