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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비밀의 정원을 열심히 하고 있다. D님에게는 특별하게 선물하고 싶어 원서로 주문했다.
![]() 국내도서에 비하면 비싼 가격이었지만... 주문을 했고, 배송도 오래걸려 받았다.
![]() 안의 그림은 국내판과 일치한다.
![]() 나름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외국까지 다녀오셨으니 요런 그림책이지만, 소소한 재미를 가지시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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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책은 매끄러운데, 원서는 약간 우둘투둘거리며 깨끗한 색칠은 어렵게 느껴진다. 음, 종이의 느낌이 중고등 중간고사 시험지 종이 질감이다.
D님은 강력하게 국내도서를 원하고 계신다. 오히려, 외국분들께 우리나라 [비밀의 정원]을 선물하면 좋아하실 것 같다.
최근 컬러링북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 요책, 저책 많이 구입해 본 결과 봉이가 추천하는 컬러링 북이 무어냐 물으신다면? [아트 테라피 컬러링 북- 한나 데이비스, 리처드 메리트, 신디 와일드 공저] 를 추천해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