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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건강하게 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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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현대인을 붙들고 당신 피곤하지 않습니까? 라고 물었을 때, "네 저는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다. 열 명 중에 열 명은 "피곤하다 못해 쓰러질 것 같다"고 이야기하지 않을까. 아마도 초등학생들도 나 피곤해요~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만큼 우리는 피로하다.한의학으로 매일 상쾌하게 70가지 새로운 습관 <피곤한 몸 살리기>  책은 피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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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현대인을 붙들고 당신 피곤하지 않습니까? 라고 물었을 때, "네 저는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다. 열 명 중에 열 명은 "피곤하다 못해 쓰러질 것 같다"고 이야기하지 않을까. 아마도 초등학생들도 나 피곤해요~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만큼 우리는 피로하다.


한의학으로 매일 상쾌하게 70가지 새로운 습관 <피곤한 몸 살리기>  책은 피로를 느낄 때 신속하게 그 피로를 해소하고 몸을 회복시키는 여러 가지 방법을 생활 습관(식사, 운동)과 심리적 접근법과 함께 다루었다. 피로를 해소하는 비결을 소개해준다고 하니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해서 '피로가 저기로 가는 걸' 볼 수 있도록 하자. 모두 제 5 장에 걸쳐서 피로에 대해서 설명하고 피로를 없애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제 1 장 - 피로의 원인과 해결법의 거짓과 진실>


① 똑같은 일을 해도 쉽게 피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성격' 때문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이 피로가 점점 누적되어 피로가 쉽게 쌓인다. 이런 사람을 행동 유형 분류에서 'A형 인간(Aggressive=공격적, Active=적극적인)' 이라고 한다. A형 인간은 상승 지향이 강하고 성질이 급하며 지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심장병에도 잘 걸린다.

☆ 처방법 ->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일상생활에 심신의 긴장을 푸는 시간을 마련한다.


② 새로운 피로의 원인은 '뇌'다.  뇌는 가장 쉽게 피로해지는 장기이다. 격렬한 운동과 지나치게 많은 정보는 뇌를 피로하게 하는 주요 원인이다. 이러한 뇌의 피로는 노화되고 결국 치매가 올 가능성이 있다.

☆ 처방법 ->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휴식을 취해 스트레스를 해소 해야 한다. 


③ 기분 전환을 위해 밖에 나갔다가 '자외선' 때문에 피로해진다. 자외선은 피부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 처방법 -> 햇볕이 강한 날에 외출할 때는 UV 차단 제품이나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해서 되도록 피부를 자외선에 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


④ 아침 저녁의 기온이 차이가 나서 '일교차'가 심한 시기에도 피로가 쉽게 느껴진다. '일교차'라는 스트레스를 받고 자율신경이 손상되면 식욕 감퇴나 나른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불규칙한 생활이나 스트레스로 균형이 깨져 면역력이 저하되어 호르몬 균형과 체온 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 처방법 -> 몸이 차다고 느끼면, 열이 쉽게 전달되는 손목과 발목, 목의 '3목' 을 따뜻하게 해주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사를 하자.



⑤ 평상시 피로가 풀린다고 마시던 건강 음료와 덥밥류는 고열량 식품이라서 피로를 풀려고 먹었다가 열량 과다로 대사증후군 같은 생활 습관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 처방법 -> 기본적으로 영양의 균형을 생각하며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⑥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뇌내 중추신경에 영향을 미쳐 졸음을 억제하는 각성 작용을 하고,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해 진통 효과를 내며, 혈액의 흐름을 촉진해서 피로 물질이 쌓이지 않게 한다. 실제로 피로감이 완화되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다. 홍차에도 카페인이 많으므로 카페인 없는 차를 마시는게 좋다.

☆ 처방법 -> 피로를 풀기 위해 커피를 하루 서너 잔 이상은 넘지 않게 마시도록 한다.


⑦ 건강 음료에 든 타우린이란 성분은 육체적 피로의 영양 보충이라고 하지만 피로가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건강음료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 한방 성분이 든 건강음료도 주의해야 한다.

☆ 처방법 -> 건강 음료를 지나치게 마시면 몸이 더 나른해지고 더욱 피로해진다. 아주 가끔, 야근하는 날만 권한다.


⑧ 피로할 때 마다 고기를 많이 먹어서 단백질 섭취하면 피로는 풀리지만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과 성인병을 유발한다.

☆ 처방법 ->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는 적당히 먹는 편이 우리 몸에도 좋고 피로회복에도 좋다.



⑨ 몸에 좋다는 장어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위장에 부담이 늘어나 더욱 지칠 수 있고,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이나 생활 습관병의 원인이 된다.

☆ 처방법 -> 장어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황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E도 많고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니 가끔 먹도록 하자.


⑩ 피로하면 초콜릿이나 사탕을 먹으면 기운이 난다고 하는데, 단것을 과잉 섭취하면 피로가 풀리지 않고 오히려 피로가 쌓일 수 있다.

☆ 처방법 -> 피곤할 때는 치즈나 견과류 같은 영양가는 많지만 혈당치 상승이 비교적 완만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비교적 바람직하다.


<제 2 장 - 몸과 마음이 단번에 가벼워지는 마법의 식사법>


①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3대 영양소 -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다음으로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등이 있다.

② '이미다졸 디펩티드'는 철새가 1만km 이상 쉬지 않고 비행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이다. 참치와 다랑어 같은 어류의 지느러미 부분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③ 닭가슴살에 제일 많이 함유 되어 있는 식품이 닭가슴살이다. 

④ 에너지를 낳는 중요한 요소는 비타민이다. 

⑤ 유제품, 닭이나 돼지의 간, 대두, 토란류, 굴, 건새우, 말린 오징어 등의 어패류, 아몬드나 캐슈너트 등의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는 미네랄 성분이 든 음식을 많이 먹어야 골다공증, 부갑상선 종대, 신경과민, 빈혈, 면역력 저하, 어깨 결림, 요통 등의 피로 증상을 회복시킨다.

⑥ 하루 레몬 1개! 구연산이 많이 들어있는 레몬 생활로 피로회복하자.

매실 장아찌 하루 2개나 흑초 1큰술도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⑦ 환원형코엔자임Q10-다랑어, 돼지고기, 쇠고기, 브로콜리, 올리브오일

판토텐산-닭간, 돼지간, 소간, 열빙어, 아보카도, 낫또, 우유

L-카로틴-양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굴

아스타크산틴-연어, 연어 알, 새우, 게

알리신-마늘, 대파, 양파, 부추

EPA(에이코사펜타엔산)-고등어, 방어 새끼, 꽁치, 정어리

DHA-장어, 참치, 방어, 고등어, 방어 새끼, 참돔

안토시아닌-블루베리, 붉은 차조기, 적양배추, 토마토, 포도, 가지, 수박

폴리페놀-채소 과일의 씨와 껍질

⑧ 아침, 점심, 저녁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먹는다.

⑨ 건강 보조 식품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누어 식후에 섭취한다.

⑩ 피로에 효과적인 약선 요리를 먹자.

⑪ 여름에는 열을 내리는 음식, 겨울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섭취한다.

⑫ 자신에게 맞는, 자신이 좋아하는 적당한 양의 음식을 섭취하자.


<제 3 장 - 피로를 푸는 쾌적한 습관>


 ① 매일 하는 행동의 패턴을 바꿔본다.



② 적당한 활동(운동)은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③ 하품이나 한숨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한다면 스트레스와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④ 피로를 통제할 수 있는 사무실 만드는 3가지 요소를 권한다.

⑤ 평상시 많이 웃자. 하. 하. 하.

⑥ 수다를 떨면서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이야기 하자.


<제 4 장 - 상쾌하게, 깊게, 입욕과 수면 비결>


 ① 38~40도의 미지근한 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 온도를 1~2도 올린다.



② 탄산가스 입욕제로 피로를 가시게 한다.

③ 촛불을 켜서 편안한 잠으로 이끌어주자.

④ 8시간 수면으로 피로회복물질을 복구시킨다.

⑤ 질 좋은 수면상태를 유지하자.

⑥ 일정한 체내리듬을 유지한다.

⑦ 야행성 인간이라도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난다.

⑧ 낮동안 부지런히 움직여서 체온을 올린다.

⑨ 본인에게 맞는 수면 환경을 개선하자.

⑩ 컴퓨터, 스마트폰, 음악, 커피, 음식, 담배는 숙면을 방해한다.

⑪ 마음의 안정이 곧 심신의 안정이다.

⑫ 20분의 낮잠은 성공의 비결이다.


<제 5 장 -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면 몸이 편해진다.>


① 짜증과 신경질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유발한다.

② 혼자 모든 걸 감당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해서 나누자.

③ '이 정도면 됐다'는 마음을 가진다.

④ '그걸로 됐다'고 생각한다.

⑤ 때로는 NO도 필요하다.

⑥ '지금'을 살아라.

⑦ 가끔 '내 멋대로 날'을 보내자.



⑧ 열심히 한 나를 무조건 칭찬하고 격려한다.

⑨ 즐기기 위한 '취미'생활로 피로를 날리자.




피곤한 몸은 피곤한 정신을 만들고, 나아가서는 병까지 생길 수 있다. 사는 게 그저 피곤한 거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로한 삶. 그러나 조금만 신경쓴다면 "나 건강해요!" "나는 피로하지 않아요! "라고 말할지도. 그래서 우리에게는 <피곤한 몸 살리기> 책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도 잠을 잔 거 같지가 않고, 분명 많이 잤는데 또 자고 싶고 자리에서 일어나기 싫고, 몸은 뻐근하고 어깨는 누가 위에서 짓누르는 듯 아프고, 머리를 좌우로 돌려 스트레칭 할려면 로봇마냥 뻣뻣해서 뚝뚝 소리가 나고, 이런 증상들이 피곤에 지친 모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일어나면 좀 상쾌한 기분으로, 활기차게, 피로가 어디 좀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적당한 사이즈와 적당한 두께의 책으로 들고 다녀도 부담없고, 언제든 필요하면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그냥 적당히 기존에 알고 있는 건강 상식만을 나열했다면 재미없었을 거다. 이 책은 피로의 원인을 알아내어 개선하고 지켜나가는 걸 포인트로 삼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건강 상식을 해부해주고, 필요한 식습관에 대해서 제대로 하나하나 짚어주고, 나아가 정신적 건강까지 챙겨주고 있다. 아주 쓸모있는 책이다. 단순히 피로회복 뿐만 아니라 건강에 도움 되는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으니, 의학정보나 상식의 책이 필요하다면 기존의 딱딱한 책 대신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한 권만 있으면 우리 가족 건강 지키미 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하고도 남을 것 같다.


이렇게 유용하고 알찬 정보가 담긴 책을 읽게 해 주신 청홍(지상사) 출판사와 리뷰어 클럽에 감사드립니다.



※ 이 책은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



s****i 2019.07.18. 신고 공감 7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피곤한 몸 살리기
"피곤한 몸 살리기" 내용보기
직장인이면 누구나 가지는 피로감. 푹 쉬면 낫는 다고 하지만 어떻게 쉬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읽은 <피곤한 몸 살리기>은 바로 이런 점을 해결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저 일반인이 쓴 글이 아니라 저자는 의학박사로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을 겸해서 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해 성장한 것이 많기에 몸은 편리해졌지만 정신적으로는 점점 피폐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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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면 누구나 가지는 피로감. 푹 쉬면 낫는 다고 하지만 어떻게 쉬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읽은 <피곤한 몸 살리기>은 바로 이런 점을 해결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저 일반인이 쓴 글이 아니라 저자는 의학박사로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을 겸해서 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해 성장한 것이 많기에 몸은 편리해졌지만 정신적으로는 점점 피폐해지는 것이 많아졌죠. 이제는 몸도 좋지만 정신건강도 신경 써야 하는 시대입니다.

 

목차는 서두를 제외한 총 5 목록으로 나뉘어지고 먼저 피로의 원인을 찾는 과정부터 시작됩니다. 건강식품도 좋지만 음식으로 먼저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그 중 '이미다졸 디펩티트' 라는 성분입니다. 생소한 단어지만 우리가 흔히 먹는 닭 가슴살 100g 에 풍부하게 있다는 겁니다. 쇠고기를 먹다보면 무리한 단백질 섭취해야하는데 닭 가슴살 로 넉넉히 섭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건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자주 먹는 식품인데 저칼리로 중요한 식재료와 같이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늘 아침을 먹으라고 하는데 아침,점심, 저녁에도 각각 다른 음식으로 섭취하라고 합니다. 아침은 머리회전이 되는 탄수화물 위주로, 점심은 활동량이 많으니 육류,어패류,채소류가 많은 것으로 저녁은 피로해진 근육을 풀어야 하니 단백질이 풍부한 것으로 먹으라고 권하는데 그중 하나가 '닭 가슴살' 입니다. 하지만, 좋다고 한 가지만 먹지만 말고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그 외에도 점심 후 20분 정도의 낮잠은 오후를 보내는데 활력소를 준다고 합니다. 그저 피로감이 풀리는 게 아니라 인체 성분이 다시 한번 활성하게 해주는 겁니다. 잠을 자도 늘 피곤한 사람의 특징, 자기 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흔히 접하는 내용입니다. 스마트폰 금지, 음식 금지, 과격한 운동 금지 등등 알면서도 쉽게 실행이 되지 않는 거지만 의식하고 하다보면 습관이 될겁니다.

 

전에 식물 관련 책을 읽다가 녹색 식물을 근처에 두라고 하는데 녹색 식물은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 합니다. 이 책에서도 녹색 식물에 대해 나오는데 화분을 그저 가까이 놓는 것만으로 스트레스가 감소되니 꼭 작은 화분이라고 곁에 두도록 하세요. 또한, 전신욕 보다 반신욕 시간은 15분 정도와 물의 온도는 자신의 온도보다 5도 정도만 하라고 하네요. 평소 조금씩 해 오던 것이 있어 그동안 잘 하고 있었구나 했네요.

 

아쉬운 것은 음식인데 저자가 일본인이 이다보니 음식은 할 수 없고 그저 재료만 적었네요. 그래도 국내에서 판매도 되고 꼭 저자가 말한 방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음식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용한 내용이 많아서(모르는 것이 많아서요) 다시 한 번 읽어 보려고 합니다.

 

좀처럼 피로해지지 않는 사무실을 만드는 3가지 요소

1. 사무실에 '초록'을 둔다

2. 소통(잡담)을 활발히 한다.

3. 소리(음악)을 집어넣는다. 단,새로운 것을 암기할 때는 주변을 조용히 해야 합니다.

 

 

g*****3 2019.07.22. 신고 공감 3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70가지 건강 습관으로 '피곤한 몸 살리기'
"70가지 건강 습관으로 '피곤한 몸 살리기'" 내용보기
70가지 건강 습관으로 '피곤한 몸 살리기'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사회에서 볼 만한 책이 나왔어요. 요즘은 책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파악이 알 수 있게 나오는게 트렌드 같아요.많은 정보와 자극적인 뉴스로 인한 피로감,스트레스 해소가 안되어 쌓이는 피로,대인관계에서 오는 피로,만성피로,경쟁사회에서 계속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하는 피로,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자외
"70가지 건강 습관으로 '피곤한 몸 살리기'" 내용보기

70가지 건강 습관으로 '피곤한 몸 살리기'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사회에서 볼 만한 책이 나왔어요.

요즘은 책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파악이 알 수 있게 나오는게 트렌드 같아요.


많은 정보와 자극적인 뉴스로 인한 피로감,

스트레스 해소가 안되어 쌓이는 피로,

대인관계에서 오는 피로,

만성피로,

경쟁사회에서 계속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하는 피로,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자외선등등 자연환경에서 받는 피로 등등

많은 피로 요인에 의한 몸은 점점 피곤한 상태가 되어 가요.


긍정적 방향으로 바뀌지 않고

피곤한 상태가 계속 지속된다면,

몸은 이상 신호를 보내다 나쁜 결과가 생길거에요.


이 책을 보고 피로를 느낄 때 신속하게 그 피로를 해소하고

몸을 회복시키는 여러 가지 방법을 배워

피로야 안녕! 내몸이 좋아지는 건강관리 해봐요^^


'피곤한 몸 살리기'

한의학으로 매일 상쾌하게!

70가지 새로운 습관


레몬 한개 먹기부터 시작해서

좀 더 다양한 식단으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피곤한 몸 살리기'

한의학으로 매일 상쾌하게!

70가지 새로운 습관





피로를 해소해 능률이 팍팍 오르는 인생을 만들자!

일도 생활도 기분 좋고 충실하게 만들어 주는 책





현대 사회에서는 실내에 들어가면 여기저기 에어컨이 작동된다.

겨울에는 밖은 추운데, 지하철이나 실내에 들어가면 따뜻하고,

여름에는 밖은 기온이 높아 발한 작용이 촉진되었는데,

실내에 한 발짝만 들어서면 냉방이 되어 있어서 춥다.

그러면 자율신경은 기온 차에 맞서 체온을 조정하느라 바삐 일할 수밖에 없다.

이런 급격한 기온 차가 ‘피로’가 되어 우리 몸에 나타나는 것이다.

몸이 차다고 느끼면,

열이 쉽게 전달되는 손목과 발목, 목의 ‘3목’을 따뜻하게 해주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뒤에 설명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식사를 하자.

P.29





건강 음료나 덮밥류는 대부분 고열량 식품이다.

장어 덮밥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메뉴의 왕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피로를 풀려고 먹었다가 열량 과다로 말미암아

대사증후군 같은 생활습관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피로를 풀기 위해 섭취한 음식물 탓에 병에 걸리다니,

이렇게 어리석은 짓이 또 있을까?

이번 기회에 ‘이게 정말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일까?’를 생각하면서

식생활 전반을 다시 살펴보자.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영양의 균형을 생각하며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영양을 균형 있게 섭취하면 체내 대사 기능이 활발해져서

세포가 활성화되고 활성 산소에도 강해진다.

P.49





매일 쇠고기를 그렇게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단백질과 지방을 과잉 섭취해서 신장에 부담이 가고

결국 비만과 생활습관병(生活習慣病, 성인병)이 찾아올 것이다.

그래서 추천하는 식품이 ‘닭가슴살’이다.

닭가슴살’에는 100g당 200mg의 이미다졸 디펩티드가 함유되어 있다.

더구나 같은 닭고기인 ‘닭다리살’에 비하면 100g당 191kcal로 저칼로리다.

대단히 건강한 식품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이미다졸 디펩티드는 열에 강하므로 조리할 때

좀처럼 변질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 수용성이므로 국물 형태로도 성분을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다.

그러므로 쪄먹어도 좋고, 삶아먹어도 좋고, 볶아먹어도 좋고, 구워먹어도 좋다.

P.62





구연산 때문에 에너지가 순조롭게 생성되면 피로가 완화되고

반대로 부족하면 구연산 회로(TCT회로) 작용이 저하되어

에너지가 부족해지고 쉽게 피곤해지는 것이다.

레몬이 다른 과일에 비해 뛰어난 점은 구연산 함유량이다.

귤이나 네이블 등의 구연산 함유량은 개당 평균 1% 정도에 불과하지만,

레몬은 개당(100g) 6.08%나 된다.

이 정도면 피로를 회복하기에 충분한 효과를 발휘한다.

한 연구기관에서 레몬 생산농가에서 일하는 중장년 여성 107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그들에게 5개월간 매일 평균 레몬 반개를 섭취하게 했더니

피로도가 개선되었다고 한다.

그밖에도 구연산을 함유한 식품을 사용해 몇 가지 실험을 했는데,

역시 레몬 섭취량이 많을수록

피로도와 우울감, 수면의 질이 개선되었다.

P.73





자신에게 잘 맞을 것 같다면 한번쯤 시험해 봐도 좋지만,

한 식품만 오랫동안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한의학은 ‘입에 들어가는 것은 (약이나 건강보조식품도 포함)

어떤 식자재건 독(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해하지 않도록 덧붙이자면 ‘어떤 식자재를 섭취하면 몸에 이런 폐해를 낳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문제는 섭취량이다.

단일 식품만 과도하게 계속 섭취하는 건 위험하다고 경고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신장병 환자는 병이 진행되면

식이요법의 일환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P..86





신선한 혈액이 흘러들어온다.

그러면 혈액 흐름이 개선되어 피로가 회복된다.

반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하루 종일 잠만 자는 것 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

잠을 지나치게 많이 자면 체내 시계의 리듬이 무너져

항산화 작용을 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되지 못한다.

그러면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작용도 약화된다.

피곤할 때야말로 조금이라도 좋으니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리자.

이번 기회에 ‘액티브 레스트’를 일상생활에 집어넣어 보자.

퇴근길 지하철에서 한 정거장 전에 내려 걸어가는 것도 좋다.

P.110













끝이 좋으면 모든게 좋은 법이다.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지내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내일도 즐겁게 취미 생활을 하자'라고 기분 좋은 상태로 잠들 수 있다.

우리는 즐기기 위해 산다.

그리니 인생은 즐기기 위해 있다'는 말을 자신에게 계속 들려주자.

그러면 그 말이 주문이 되어 마음 속에 자리 잡아

피로가 저 멀리 날아가 버릴 것이다.

-P.208


도서출판 청홍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4 2019.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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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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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야 가라.가만히 있어도 기운이 빠지는 여름이면 삼계탕이 저절로 먹고 싶어집니다. 여름의 보양음식은 삼계탕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주말에 부족한 잠을 몰아서 자도 여전히 피곤한데 [피곤한 몸 살리기]라니 반가워요. 한의학에서 추천하는 계절별 음식, 피로를 푸는 습관 등 피로를 벗어나는 다양한 방법을 그림과 함께 정리하여 쉽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기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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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야 가라.


가만히 있어도 기운이 빠지는 여름이면 삼계탕이 저절로 먹고 싶어집니다. 여름의 보양음식은 삼계탕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주말에 부족한 잠을 몰아서 자도 여전히 피곤한데 [피곤한 몸 살리기]라니 반가워요. 한의학에서 추천하는 계절별 음식, 피로를 푸는 습관 등 피로를 벗어나는 다양한 방법을 그림과 함께 정리하여 쉽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기대되었습니다. 


저자는 우리 몸의 피로가 세포에 녹이 스는 때문이라고 합니다. 바로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활성 산소가 녹이라는 거예요.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유해 산소가 급격히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나고 특히 뇌가 가장 쉽게 피로해진다고 합니다.p.22


또 자외선도 활성 산소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답니다. 피부를 보호하기위한 보호막이 멜라닌 색소이고 그 색소가 침착한 것이 기미가 되고요. 그러니 햇볕 강한 날에는 되도록 피부를 자외선에 노출시키지 않는것이 좋답니다.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동물성은 소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장내에서 오래 머물러 부패가 일어나기 쉬워 피로를 악화시킬 수 있어요. 되도록 식물성 중심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아요. p46

 


장어는 지방이 많은 고칼로리라 피로 회복에 좋다고 인식하지만 지나치게 먹으면 위장에 부담되므로 가끔씩 섭취하여 비타민과 DHA,EPA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이미다졸 디펩티드라는 피로회복 물질은 돼지고기, 쇠고기, 닭고기, 가다랑어 등에 많고 닭가슴살을 특히 추천합니다.


*아침에 좋은 건강보조식품
이미다졸 디펩티드 비타민B1 환원형코엔자임Q10 구연산
*밤에 권하는 건강보조식품
판토텐산 L-카로틴 아스타크산틴


계절에 맞는 음식도 추천해요. 요즘같은 장마철은 충분히 땀을 흘리게하고 체표면의 나쁜 기운을 내보내는 것이 좋으므로, 차조기잎, 생강, 계피, 대파, 잉어, 단호박, 고구마, 옥수수 등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일본에선 우리 삼계탕과 비슷한 음식은 겨울에 먹네요. 요리법도 있어요. P.96


피로를 푸는 다양한 방법도 소개해요. 늘 똑같은 패턴을 바꾸고 음악이나 기분전환용 방법을 찾고 웃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손상된 세포 복구를 위해선 7-8시간의 수면이 필요하고 11시에 수면, 6-7시 기상으로 수면시간은 일정하게 지키는 게 리듬을 바로 합니다.


피로의 원인은 온도 차이, 스트레스 등 다양하고 그걸 해소하는 방법 또한 많습니다. 만병의 근원인 피로를 떨쳐내는 방법들을 그림으로도 간단하게 소개하니 가독성이 높고 재미있어요. 피로해질때마다 꺼내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에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t 2019.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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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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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 라리루기억이 맞다면 2018년부터 지금까지 몸이 항상 피곤한 것 같다. 양 어깨에는 돌덩이가 얹어져 있는 것 같고, 목 뒤는 항상 뻐근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정밀 피검사까지 했지만 피검사에서는 별 이상소견이 없었다. 그래서 책의 표지대로 자신에게 묻게 되었다. “나는 왜 항시 피로할까?” 저자는 독자들에게 “현대는 피로사회다!”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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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 라리루



기억이 맞다면 2018년부터 지금까지 몸이 항상 피곤한 것 같다. 양 어깨에는 돌덩이가 얹어져 있는 것 같고, 목 뒤는 항상 뻐근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정밀 피검사까지 했지만 피검사에서는 별 이상소견이 없었다. 그래서 책의 표지대로 자신에게 묻게 되었다. “나는 왜 항시 피로할까?” 저자는 독자들에게 “현대는 피로사회다!”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우리를 피로를 효과적으로 해소해줄 수 있는 식품도 많다는 것과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저녁 식사를 어떻게 하는지도 이 책은 한의학의 관점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인간의 몸은 자율신경계, 내분비계, 면역계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그러면서 메커니즘이 상호 작용을 하며 체내 환경을 일정한 상태로 유지한다”고 설명한다. 즉,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몸의 특징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체내에 비정상적으로 우리의 항상성을 깨고 위협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면 자율신경계가 처음으로 반응하고 이어 내분비계 마지막으로 면역계가 반응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오랫동안 지속될 때 질병이 일어난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의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여유를 갖고 왜 지쳐있는지 삶을 돌아보며 피로가 풀리지 않는 원인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물론 피곤 자체를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우리가 날마다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피곤을 즐길 수도 없는 이유는 그 피곤함과 피로가 우리 몸을 망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피로를 해소하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건강에 대한 상식부터 바로잡아 준다. 또한 사람들의 유형을 살펴보며 성격에 따라서도 사람이 쉽게 지치기도 하고 여간해서 지치지 않기도 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지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잘못된 건강상식이 우리 몸을 더 피곤하게 만든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 날마다 건강하고 영양이 골고루 함유된 ‘집밥’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것과 아무리 좋은 것도 지나치게 섭취할 때 그것은 독이 된다는 것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또한 실내에서 생활을 오래하여 몸이 굳어지고, 에어컨 또는 온풍기 등 냉난방이 우리의 몸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을 급격하게 바꾸는 음식(예를 들어 사탕 또는 초콜릿)의 섭취는 가급적 피하고 영양이 좋으면서도 우리 몸을 서서히 바꿔주는 것들을 우리는 섭취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피곤도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는다. 서서히 우리 몸을 망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의 건강도 하루 이틀 노력한다고 결코 나아지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습관을 잘 유지할 수 있어야 겠다. 

l****u 2019.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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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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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에 대해 큰 걱정은 없었다. 하지만 점점 몸이 무겁고 피곤함을 자주 느끼는 것 같아 체력를 맞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체력이 떨어지면 제일 먼저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데 운동이나 체력 관리도 좋지만 평소에 먹는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가장 게으른 방법 같으면서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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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에 대해 큰 걱정은 없었다. 하지만 점점 몸이 무겁고 피곤함을 자주 느끼는 것 같아 체력를 맞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체력이 떨어지면 제일 먼저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데 운동이나 체력 관리도 좋지만 평소에 먹는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가장 게으른 방법 같으면서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식사법인데 현대인들은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섭취를 많이 하기 때문에 오히려 과잉섭취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 주어야 한다. 미네랄 성분은 신체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부족하면 골다공증이나 신경과민, 빈혈, 면역력 저하 등의 증상이 유발된다. 그리고 가공 식품을 먹을 때는 녹황색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좋다고 한다. 피로회복에 효과를 발휘하는 과일이 있는데 그것은 '레몬'이다. 레몬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한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고 구연산이 이를 돕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루에 레몬 1개를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한다. 레몬뿐만 아니라 피로에 효과적인 식품은 코엔자임Q10이 함유된 식품, 판토텐산이 함유된 식품, L-카로틴, 아스타크산틴, 알리신, 안토시니안, 폴리페놀 등이 함유된 식품이 좋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피로회복에 좋은 식품만 먹고 마실수는 없다. 일상 생활에서 습관을 조금 바꾸거나 행동 패턴을 바꾸어도 좋다. 행동 패턴을 바꾼다는 것은 정해진 사이클에서 변화를 주는 것으로 뇌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고 한다. 매일 다니는 길을 돌아가거나 한 정거장 내려서 걸어가는 것도 평소와 다른 코스로 가는 방법이다. 때로는 하품이나 한숨도 피로를 해소하는 숨겨진 비결이라고 하는데 때와 장소를 가려 잘만 활용하면 스트레스와 피로 해소에 좋다. 일상 생활에서 많이 웃는 것도 면역력을 높이거나 전신욕이나 반신욕으로도 피로를 풀 수 있다. 잠을 잘 자는 것도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이지만 어떻게 자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되도록이면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다. <피곤한 몸 살리기>는 한의학으로 보는 피로 회복 70가지 습관을 알려주는데 그 방법들이 일상 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들이다. 매일 피로한 몸의 피로를 풀지 않고 피로함을 계속 쌓기보다 좀 더 건강한 몸을 위해 피로를 푸는 70가지 방법들을 활용해 보자.


s********3 201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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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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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현대인들은 피곤하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더욱 그렇다. 경쟁, 스트레스, 돈문제 등.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갈길이 멀다. 우리나라에서 돈벌고 살려면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 이 책은 피곤한 것들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예방해주며, 피로를 해소하는 비결을 알려주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사실 살면서 생각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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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현대인들은 피곤하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더욱 그렇다. 경쟁, 스트레스, 돈문제 등.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갈길이 멀다. 우리나라에서 돈벌고 살려면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 이 책은 피곤한 것들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예방해주며, 피로를 해소하는 비결을 알려주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사실 살면서 생각을 하는데 너무 쓸데없는 생각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뇌를 피곤케하고 몸을 피곤케하며 나 자신을 망친다는 것이다. 심플해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식습관과 함께 대처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다. 스트레스는 피곤으로 연결된다. 스트레스와 피곤을 푸는 것의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음의 자세와 식습관과 수면방법이다.

 

그전에 저자는 피로의 원인과 해결법의 거짓과 진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저자는 우리가 알고 있지만 잘 몰랐던것들이나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알려주어 우리의 인식을 바로하고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식사법이 중요한데 모든 것의 원인이 먹는 것에서 온다고 말한다. tv만 틀면 각종 음식과 건강정보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수 많은 건강정보 홍수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나에게 맞는 식사법 피곤을 이길 수 있는 식사법이 중요한 것이다.

 

저자는 피로에 효과적인 식품들은 많다면 알려주어 정리가 되게 해준다. 그것도 사계절에 따라 피로에 효과적인 식품들을 알려주어 몸에 맞고 리듬에 맞추어 피곤을 이길 수 있게 해준다. 피로를 푸는 ‘쾌적’한 습관 또한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입욕과 수면 비결은 피곤을 이기는 가장 중요한 것중 한 가지다. 특히 저자는 자기 직전에는 절대 목욕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유가 있는데 우리는 흔히 알기를 자기 직전 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게 하면 안되고 시간을 두고 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에 대한 궁금한 것은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무튼 8시간의 골든타임을 잘 지키며 수면을 취하고 리듬을 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기 전에 하면 안 되는 5가지는 우리도 아는 것들도 있지만 매우 중요한 원칙들이니 그 이유를 아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다. 서두에서 마음의 자세를 말했는데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면 몸이 편해짐을 느껴야 한다도 말한다.

 

마음을 편하게 할 때 피곤도 가시는 것임을 안다면 저자가 말하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피곤해지지 않는 비결을 듣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l*****c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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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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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나는 왜 항시 피로할까? / 와다 겐타로 / 청홍/ 건강일반나이가 들어가면서부터 괜시리 하는 일도 별로 없는데  피곤함을 많이 느낍니다. 힘든 노동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정신적인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아닌것 같은데 이상하게 몸이 나른하고 의욕도 없어지는 것이 일상이 되어가는데요.비단 피곤한 것은 저 뿐만이 아니겠지요? 요즘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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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나는 왜 항시 피로할까? / 와다 겐타로 / 청홍/ 건강일반





나이가 들어가면서부터 괜시리 하는 일도 별로 없는데  피곤함을 많이 느낍니다. 힘든 노동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정신적인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아닌것 같은데 이상하게 몸이 나른하고 의욕도 없어지는 것이 일상이 되어가는데요.

비단 피곤한 것은 저 뿐만이 아니겠지요? 요즘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다  피곤한... 그러니깐 한다미로 '현대사회는 피로사회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피로회복의 해결점을 알려주고 피로에 효과적인 음식을 알려준다고 해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하품이 밀려오고 나른하게  축축 쳐지는 이 피곤함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서는 안되는 사항이였군요.

피로는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의 신호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 경고 신호를 무시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하고 피로가 계속 몸에 쌓이면은 기억력과 판단력도 저하가 되고 불안과 우울증, 건망증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젊은 세대는 그렇다치고 40대 이후가 되면 당뇨병이나 갱년기 장애 등의 증상을 비롯해 암과 같은 심각한 병에 걸릴수가 있다고 하네요. 피로가 진짜 병으로 바뀌기 전에 피로를 해소하는 비결을 알아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피로를 느낄 때 신속하게 그 피로를 해소하고 몸을 회복시키는 여러가지 방법을 총 5장에 걸쳐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1장 < 피로의 원인과 해결법의 거짓과 진실 >에서 그동안 우리가 피로를 회복하는 방법으로 얼핏 알고 있던 것들의 진실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서 커피는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을까? 아닙니다. 효과는 일시적이고 아주 약간의 시간 피로감을 해소할 뿐 피로 자체를 없애는 것은 아니고 카페인 성분이 뇌를 덮은 상태이나 커피를 과하게 마시는 것은 오히려 안 좋지요. 장어를 먹으면 정말로 피로회복에 효과가 나타날까? 답은 놉!~ 장어는 적당하게 먹어야지 지나치게 먹으면 위장에 부담이 늘어나 더욱 지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1장에서는 피로해결법의 거짓과 진실을 알려주어서 유용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장 < 몸과 마음이 단번에 가벼워지는 마법의 식사법>도 몰랐던 점을 많이 알게 해주어서 아주 유용했는데 , 저는 특히  한의학이 몸에 잘 맞다가 보니 약선이라는 관점에서 계절에 맞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계절별 파워풀 재료를 알려주는 2장이 아주 유용하게 다가왔습니다.

3장은 직장인들이 알아두면 좋을 정보인것 같아요. 피로를 푸는 쾌적한 습관으로 사무실에서 피로를 줄이는 방법도 좋았고.. 또 하품이나 한숨도 피로를 해소하는 숨겨진 비밀이라고 하네요.

그외 4장의 입욕과 수면 비결에서는 피로를 푸는 최상의 입욕법과 입욕제,등 요것도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사실 저자가 알려주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들을 모두 실천을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저자가 알려주는 생활습관들을 조금씩 실천을 한다면은 조금씩 피로가 완화되고 쾌적하고 활동적인 매일을 보낼 수가 있지 않을까요?

작은 것부터 조금씩 실천을 해 보고 싶습니다. 거짓 정보들도 바로 알고 피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7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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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속 피곤해서 졸다보니까 갑상선이 안 좋아지고 병에 걸려있었다.피곤하면 병원에 가서 여러 가지 검사를 해봐야  한다.이번에 초음파검사, 피검사를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계속 깨끗하고 정상이라고 연발하셨다.술을 전혀 안 마시니까 간, 췌장, 콩팥 이렇게 깨끗한거야라고 하셨다.당뇨, 빈혈, 갑상선등등 전부 정상이라고 또 얘기를 하셨다.거의 10년만에 찾은 건강이다.이젠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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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속 피곤해서 졸다보니까 갑상선이 안 좋아지고 병에 걸려있었다.

피곤하면 병원에 가서 여러 가지 검사를 해봐야  한다.

이번에 초음파검사, 피검사를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계속 깨끗하고 정상이라고 연발하셨다.

술을 전혀 안 마시니까 간, 췌장, 콩팥 이렇게 깨끗한거야라고 하셨다.

당뇨, 빈혈, 갑상선등등 전부 정상이라고 또 얘기를 하셨다.

거의 10년만에 찾은 건강이다.

이젠 눈이 조금 아프고 체력만 약한 것이다.

건강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내가 아는 언니도 피곤해서 회사에서 계속 졸다보니까 사장님이 업무태도가 안 좋다고 뭐라고 했다고  한다.

피곤하면 계속 졸거나 기운도 같이 없어지니까 뭔가를 계속 먹게 된다.

 나도 너무 피곤하니까 원래 커피를 안 마셨는데 커피를 몇 잔씩 먹었었는데 저자의 얘기로는 커피를 계속 마시는 건 안 좋다고했다.

지금도 피곤한게 있어서 커피를 많이 마신다.

피곤하면 기운이 없고 의욕도 없고 갑산기능항진증이 생기면서 눈이 튀어나오고 위마비가 와서 소화가 전혀 안되고 심장도 빨리 뛰어서 그냥 앉아 있어도 뛰는 느낌이라서 힘들고 피곤하다.

갑상선이 심하게 안 좋으면 모든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머리도 아프고 근육이나 신경이 약해져서 요골신경이 와서 손가락 두 개가 마비가 됐었다.

한의원 여러 군데를 다녔는데 별로 효과를 못 보고 장애를 입으면 국가 혜택을 보라는 둥 하는 얘기만 들었다.

침과 부항을 몇 달 하다보니까 마비가 풀렸다.

눈도 안구돌출이 생기니까 항상 눈에 비누가 들어 간 것처럼 통증과 눈물이 많이 난다.

안구돌출로 눈이 동그랗게 커지니까 애들이 앞트임했냐, 왜 예쁜척 눈을 동그랗게 뜨냐고 했다.

안구 통증도 침이나 눈안마기로 계속 풀어 주니까 덜 아프다.

어깨안마기, 허리안마기, 손안마기, 다리 안마기, 목안마기, 머리안마기, 배안마기 안마기라는 안마기는 죄다 사서 하고 있다.

피곤이 심하니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면 더 아파서 가만히 있으면서 몸의 안 좋은 곳을 풀어 주는게 제일 도움이  된다.

피곤하면 건강의 적신호라는 걸 바로 알아 차려야  한다.

건강이 거의 회복되는데 건강책과 책을 보고 따라하는게 제일 도움이 되었다.

서울의 병원도 80군데가 넘게 돌아 다녔는데 제대로 고쳐 주는 곳은 3군데 이상이 안 된다.

그래도 삼촌들이 의사니까 남들보다는 어디 병원을 가고 왜 아픈지는 제대로 얘기를 해주기는  한다.

다른 의사들은 원인이 뭐냐,,왜 이런 약을 먹어야 하냐라고 물어 보면 의학을 전문적으로 공부를 안 한 너한테 얘기해 준다고 니가 아냐라고 했다.

그래서 삼촌들한테 묻거나 건강책을 안 읽을 수가 없다.

이모가 빨리 돌아가셨는데 건강책을 보고 삼촌들한테 물어 보라고 해도 이모고집대로 하더니 폐혈증으로 돌아 가셨다.

건강책이 건강을 지키는데는 최고이다.

제일 도움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에서도 죽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 병도 거의 다 고치고 살아 있는게 건강책때문이다.

건강책을 읽으면 건강이나 인간의 몸에 대한 메커니즘을 알게 된다. 


이 책은 피로를 해소해 능률을 팍팍 오르는 인생을 만들 수 있는 희망을 준다.

조사한 것을 보면 사람들 중 약 60%는 어떤 식으로든 피로를 느낀다고 한다.

또 반 년이상 피로가 지속되는 사람이 약40%나 된다고 한다.

피로는 뇌피로를 불러오며 심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인간의 몸은 자율신경, 내분비계, 면역계로  나눈다.

몸의 메커니즘이 상호 작용을 하며 체내 환경을 일정한 상태를 유지한다.

무언가가 호메오스타시스를 위협하는 일이 우리 몸에 일어나면 맨 처음 자율신경계가 반응한다.

 이어서 내분비계, 면역계가 반응하고 이 악순환이 장기간 지속되면 여러 가지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피로는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다.

우리가 이 경고 신호를 무시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하고 계속 쌓이는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될까,,,,,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처음에는 가벼운 피로감이었던 것이 만성적인 피로 상태를 발전하면 휴식을 해도 좀처럼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피로를 푸는데, 시간이 점점 많이 걸리고 신체에 다양한 불협화음이 증상으로 나타난다.

나도 경험을 해봐서 잘 안다.

이런 발전상태가 바로 ‘질병’이다.

또 피로를 쌓아두면 기억력과 판단력이 저하되 불안, 우울증, 건망증 등 ‘정신 상태’와 심리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도 나온다.

그 정도로 피로가 지나치게 쌓이면 심각한 상태를 초래하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민감해서인지 좀 더 일찍부터 몸과 마음의 비명에 귀를 기울인다.

암과 같은 악성종양, 성질환, 2형 당뇨병, 고혈압 등 생활습관이라 불리는 만성 질환, 자가 면역 질환 등 현대 문명 특유의 질병에 걸리는 사람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피로를 그대로 방치하면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남에게 약점을 보이지 않고 고지식하고 긴장을 잘하는 사람,

사람이 좋아서 부탁 받은 일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아주 피곤한 일이 많다.

그러다 보니 일과 휴식의 경계가 없다.

성격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지만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일상생활에 심신의 긴장을 푸는 시간을 마련하면 ‘좀처럼 지치지 않는 성격’으로 변할 수 있다.

뇌 피로는 나른함, 권태감, 어깨 결림, 목 결림, 눈침침함, 이명, 짜증, 불안감, 불면, 근육통, 의육상식등  다양한 증상으로 우리 몸에 나타난다.

뇌 피로를 조깅과 연결해서 생각을 해보면 금방 이해를 한다.

조깅을 하면 보통 몇 초후에는 심박수가 올라가기 시작하고 호흡이 빨라지며 깊이 숨을 쉬게 된다.

또 체온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땀이 난다.

격렬한 운동을 하면 뇌의 자율신경계 핵심부위에서 처리하는 정보량이 늘어난다.

그 결과 뇌 세포에서 다량의 활성 산소가 발생해 뇌가 산화 스트레스에 노출된다. 

 뇌에 녹이 스는 것이다.

그러면 자율신경계가 원활하게 기능하지 못한다.

이 상태가 뇌의 피로이다.

‘지나치게 많은  정보’와 ‘과도한 스트레스’도 뇌 피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뇌 피로를 느낄 때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휴식을 취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

햇볕이 강한 날에 외출할 때는 UV차단 제품이나 모자, 썬 글라스 등을 착용해서 되도록 피부를 자외선에 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게만 해도 피로해지는 정도를 상당히 낮출 수 있다.

 온도 차로도  피로해지는 것이다.

온도 차라는 스트레스를 받고 자율신경이 손상되면 식욕감퇴나 나른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나도 봄에 이사를 하고 곧바로 에어컨 실외기를 어디에 놓을지 마땅하지 못해 에어컨 설치를 못했다.

에어컨을 사용하기 전에 날씨가 더워졌는데 선풍기를 4대를 놓고 써도 너무 더워 스트레스를 받아서 몸이 아팠다.

에어컨을 시공해서 켜니까  더운 스트레스가 없어지면서 아픈 몸이 나았다.

 자율신경은 심장이 움직이거나 땀이 나는 등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신경을 말한다.

불규칙한 생활이나 스트레스로 균형이 깨지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호르몬균형과 체온 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자율신경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는 기온이 높아지면 발한 작용으로 체온을 낮춘다.

급격한 기온 차가 피로가 되어 우리 몸에 나타나는 것이다.

온도 차가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약간만 신경 써도 훨씬 빨리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피로를 풀기 위해 섭취한 음식물때문에도 병에 걸릴 수 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영양의 균형을 생각하며,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하면 체내 대사 기능이 활발해져서 세포가 활성화 되고 활성산소도 강해진다.

커피를 마시면 졸음이 달아나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은 확실하다.

적당량의 커피는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뇌내 중추신경에 영양을 미쳐 졸음을 억제하는 각성작용을 하고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해 진통 효과를 내며 혈액의 흐름을 촉진해서 피로 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한다.

이 작용으로 실제로 피로감이 완화 된다.

 하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다.

아주 약간 시간만  피로감을 해소할 뿐 피로 자체를 없애는 것은 아니다.

카페인이 뇌를 덮은 상태가 되는 것이다.

위험한 것은 그 뿐만 아니라 커피를 다량 섭취 하면 점차 카페인 의존 증에 빠질 수 있다.

그러면 심박수가 증가하고 혈압이 올라간 상태가 유지되면서 우리 몸이 항상 흥분 상태가 된다.

그로 말미암아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고 두통, 나른함, 가슴 두근거림, 감정의 기복, 불면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가능하면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셔야 한다.

커피는 너무 맛있는데,,,,

피로를 풀기 위해 당분을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고기는 피로 회복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우리 몸은 단백질이 중요한 영양소다.

동물성 단백질도 중요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대두와 같은 콩류, 해초류, 버섯류, 깨와 땅콩등의 열매에서 채취되므로 이런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저자는 특히 대두를 추천하고 있다.

대두에는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항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되 정당히 섭취 하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 하는 게 좋다.

동물성 단백질은 체내에 들어가면 일단 아미노산으로 분해된 다음 단백질로 변환된다.

그 반면 식물성 단백질에는 원래부터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효율적으로 단백질이 흡수된다.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위해 3대 영양소인 탄소화물, 지방, 단백질이 필요하다.

3대 영양소를 분해해 에너지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있다.

 이 영양소는 단독으로 역할을 수행하지 않고 각각 서로 돕거나 영양을 끼치며 효과를 발휘한다.

피로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너지 변환을 할 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비타민이다.

봄에는 혈액을 보충해 주는 육류 달걀, 검은깨, 시금치, 양배추 등이 좋다.

초여름에 신경 써야 할 것은 장마철엔 위장이 약해지므로 차가운 음식이나 날 것을 먹지 말아야 한다.

대신 소화 흡수력을 강화 하고, 위장기능을 조절해 주는 음식이 좋다. 농어, 잉어, 단호박, 고구마, 팥, 옥수수, 누에콩, 꽁치조림, 매실효소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여름더위에는 쉽게 짜증을 내지 않도록 대추, 달걀, 메추리알, 연꽃열매, 백합뿌리, 보리, 우유등이 마음을 안정되게 하니까 먹는다.

가을엔 여름동안 소모한 수분과 가을의 건조한 기후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피를 보충하는 견과류, 참마, 흰목이버섯, 닭고기, 돼지고기 등이 있다.

몸의 수분 보충은 레몬, 포도, 배, 감, 매실 효소등이 있다.

겨울에는 기온이 내려가고 추워서 건조한 음기의 시기다.

손발의 냉증이나 관절통증, 설사등의 증상이 잘 나타난다.

몸이 차가워서 신장 활동이 약해지면 비뇨기에 문제가 발생해 허리에 힘이 잘 돌아가지 않거나 청력이 떨어지거나, 흰머리가 늘어나는 등 노화가 앞 당겨진다.

건조해지면 피부 트러블이나 동상에 주의해야 한다.

또 감기 예방에는 대파, 계피등 맵고 몸을 따듯하게 해 주는 식품이 좋다.

겨울에 먹으면 좋은 식품으로  굴, 쇠고기, 표고버섯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불안감, 초조함, 불면증과 과민성 피로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쇠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를 도우며 표고버섯은 기를 보호하고 자양강장 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입에 들어가는 것은 어떤 식자재도 때론 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건강식품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신장병이 진행되면 식이요법의 일환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절대로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는 것이 아니다.

양을 줄일 수 있다면 기본적으로 뭐든지 괜찮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자율신경의 작용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밤이 되어도 교감신경이 활성화된 상태가 계속되고 부교감신경이 비활성화되어 있으면 좀처럼 잠이 오지 않고 수면 주기가 깨어져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자기 직전에는 컴퓨터, 핸드폰을 멀리해야 한다.

가능하면 잠자기 30분전에는 메일도 확인하지 않고 인터넷도 TV도 보지 말아야 한다.

눈이 피곤할 때는 따뜻한 수건을 눈에 대면 좋다.

나도 눈안마기를 샀는데 그 기능중에 제일 좋은 것이 열기능이라고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또 확실히 알았다.

자기 전에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한다.

커피도 먹으면 안 된다.

전부 내가 했던 행위들이다.

인간의 몸은 밤이 되면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서고 혈액흐름을 회복시켜 몸 안의 노폐물을 배설하려고 한다.

잠이 안 오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심리적인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하나는 만족감이나 성취감이 결여되어 생기는 압박감, 하나는 걱정이나 불안을 들 수 있다.

공감가는 얘기이고 나도 항상 성취를 하고 싶은데 늦춰지니까 그 모든 걱정이 밤에 뚜렷해지고 심해진다.

이런 문제가 있다면 잠을 설칠 수 있다.

 쾌적하고 편안한 기분이 들고 긴장감이 크게 완화 되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게 해야 한다.

그에 따라서 평온한 마음으로 잠들고 피로도 차츰 풀린다.

밤에 잠을 잘 못자도 잠시나마 낮잠을 자서 피로를 풀면 그 다음부터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평온한 마음으로 스트레스, 즉 피로를  쌓아 두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나도 밤에 잠이 안 오면 다음 날 시험을 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책에서 잠이 안 와도 밤에 그냥 누워 있으라고 해서 누워 있다가 가도 정상 생활이 가능했다.

전부 책의 조언으로 위기를 넘긴 것이다.                      

 

n****y 201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곤한 몸 살리기
"피곤한 몸 살리기" 내용보기
피곤하시죠? 저는 늘 피곤합니다. 정말 제 어깨에 곰 한 마리를 얹고 사는 것 같습니다. 목하고 어깨가 늘 결립니다. 온몸이 찌부둥하고 다리가 천근만근입니다. 피곤이 자꾸자꾸 누적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40대 중반인데요. 출근하면 출근하는 데로 피곤하고 퇴근하면 퇴근하는 데로 피곤합니다. 주말엔 어디 바람 쐬러 나가면 나가는 대로 또 너무 피곤해서 주말에 쉬어도 월요일에
"피곤한 몸 살리기" 내용보기

피곤하시죠? 저는 늘 피곤합니다. 정말 제 어깨에 곰 한 마리를 얹고 사는 것 같습니다. 목하고 어깨가 늘 결립니다. 온몸이 찌부둥하고 다리가 천근만근입니다. 피곤이 자꾸자꾸 누적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40대 중반인데요. 출근하면 출근하는 데로 피곤하고 퇴근하면 퇴근하는 데로 피곤합니다. 주말엔 어디 바람 쐬러 나가면 나가는 대로 또 너무 피곤해서 주말에 쉬어도 월요일에 출근하면 또 피곤합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여행을 다녀오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았는데 이제 나이 탓인지 여행을 다녀오면 너무 피곤한 것 같습니다. 이래서 여독이 안 풀린다고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피로가 계속 누적되기만 하고 어떤 계기가 있어야 좀 풀릴 것 같은데 그 계기를 찾는 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이 정말 읽기 편하네요. 저는 더워서 카페에서 이 책을 읽었는데 그 시끄러운 곳에서도 집중이 엄청 잘 되고 빨리 읽히더라고요. 저한테 너무너무 필요한 책이라 그런가 봅니다. 간단 명료하게 적어주고 설명해줘서 당장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제안한 70가지 중에 힘들면 10가지라도 실천하면 피곤이 좀 풀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또 나이 이야기를 해서 뭐 한데 나이 들어서 그런지 몸은 피곤한데 잠은 잘 못 들고 깊게 못 잤습니다. 이 책에 보니 숙면을 취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저도 한 번 해보려고요. 저도 자기 전에 늘 핸드폰을 보고 충전시켜놓고 눈을 감았는데 이제 잠자기 1시간 전부터 핸드폰을 보지 않으려고요. 힘들겠지만 질 높은 수면을 위하여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피로를 계속 쌓이게 놔두면 질병으로까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겁이 나네요. 안 그래도 부실한 몸 질병까지 얻으면 곤란합니다. 저도 이제 생활 습관을 좀 바꿔보려고요. 일단 피곤한 몸부터 정상적으로 돌리는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마음의 짐을 좀 내려놓으면 몸도 편해진다고 하니 스트레스 좀 덜 받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서 살아보려고요.

올여름 너무너무 더워서 휴가로 어디 가려고 하니 엄두가 안 나는데 건강에 관련된 이런 책 한 권 들고 시원한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읽으면 그만한 휴가가 없을 것 같습니다. 늘 피곤해하는 당신을 위한 책이 여기에 있네요. 한 번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c********5 201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