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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믹 현실의 여친은 필요 없어! 2권 리뷰입니다. 미쿠모 조지 님이 글하고 그림을 둘 다 담당하신 작가님이십니다. 타오 노리타케 님이 원 저작자이십니다. 이진주 님이 역자이십니다.
이번에는 여자 주인공의 경쟁자나가 나타납니다. 이 사람 또한 남자 주인공이 좋다고 고백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두명의 여자가 나오게 됩니다. 현실의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지만 두 명에게 고백을 받게 됩니다. |
![]() 그림체가 좋아 이 만화에 관심을 가져 읽게 되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계속 관심있게 읽고 있는 현실의 여친은 필요없어 2권입니다. ![]() 2권의 시작은 학교의 퀸카이자 성우 일을 하고 있는 하츠시바가 세이이치에게 고백을 합니다. 세이이치의 직감일까요? 고백에 의문을 가지는 세이이치. 과거의 상처도 한 몫하겠지만 어떤 이성이 갑작스레 고백하면 사람이라면 일단 경계를 하는게 당연한 거 같습니다. 혹시 나에게 어떤 목적은 있는 것은 아닐지 라며 일단 한 걸음 물러서는거 같습니다. 하츠시바의 마음은 진심일지 아니면 거짓일지..... ![]() 한 순간에 학교의 유명인 하츠시바와 아야메 둘 에게 호감을 받게 된 세이이치 오타쿠 아웃사이더에서 학교 인사이더가 되는..... 세이이치 넌 분명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니? ㅋ 서로 세이이치의 마음을 손에 넣기위해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두 여인과 부끄러워하는 세이이치. 근데 세이이치에게 3D 현실 인물은 관심사 밖인지라 .......... 굴러 온 복은 받는거야 임마!!! ![]() 아야메가 불량배가 된 이유..... 어린 시절 부모님은 이혼하고 집에서는 혼자 있던 시간이 많은 아야메는 외로움에 사무칩니다. 우연히 학교 창문을 깨는 사고를 쳤는데 그 때 엄마가 학교에 찾아오고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 아야메는 오해를 합니다. 사고를 치면 엄마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겠지 하고요 ㅠ 하지만 얼마 안가 그런 행동이 엄마를 힘들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실은 엄마 혼자 아야메를 키우기 위해 밤낮없이 일을 하면서 고생하고 건강이 악화되어 쓰러지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야메는 반성을 하고 착실한 아이가 되려고 하지만 이미 학교에서는 불량아로 낙인 찍혀 모두가 아야메를 기피하게 되고 어쩔 수 없이 혼자가 됩니다. ![]() 그렇게 늘 고독 속에 있던 아야메에게 의도가 어찌 됐건 위험에 처한 자신을 도와 준 세이이치에게 고마움을 느꼈고 그와 함께 하면서 그 동안 느껴왔던 외로움과는 다른 행복을 느끼고 즐거웠다며 ..... 세이이치에게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말합니다. '좋아한다' 짧은 이 한 마디에 담긴 아야메의 마음과 마음을 전할 때의 모습이 이 번권에서의 명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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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이란 건, 늘 갑작스러운 법이야."
1권의 마지막 장면이었던, 클래스의 인기인 '하츠시바 유우카'가 세이이치에게 고백을 하는 장면부터 시작됩니다. 인기인의 고백이라도 세이이치의 신념은 여전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유우카의 고백을 받아버리면, 코토코가 고백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리는 것이니 말이죠.
후반부에서는 세이이치가 2D만을 좋아하고, 3차원에는 흥미를 가지게 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계기와 코토코가 어떠한 이유로 불량배가 되었는지에 대한 두 사람의 대화가 나타납니다. 두 사람 모두 상당히 힘든 과거를 가진 듯싶습니다.
후반부에 나타난 순고와 다음권인 3권의 19세 미만 구독 불가.. 대략 어떤 내용이 나올지 예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