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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구성은 적절합니다만, 실제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책을 구매할정도면 어느정도 트렌드는 알고있을것이고 그이상을 바라는데, 기대만큼충족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작가의 시점도 실망했습니다. 단순이 인테리어나,건축설계에 참여를 한것이 아닌, 수많은 손님중에 한명이 생각할법한 전문적이지 않은모습도 돋보였습니다. 인스타그램으로 책에 나온곳을 검색해보는게 더 유익할것같아요. 이 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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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이어야 한다! 취향 저격 ‘공간 브랜딩’의 모든 것 세분화된 ‘취향 소비’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소비 트렌드다. 그들은 대체 어떤 ‘공간’에서 어떤 ‘취향’을 사고 있을까? ‘살롱의 부활’, 온오프가 공존하는 ‘옴니채널’ 시대에, 츠타야, 사운즈한남 등으로 대표되는 공간 브랜딩은 업종을 막론하고 필수사항이 되었다. 이 책의 두 저자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공간 기획자들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읽고 콘셉트 설정부터, 디자인, 서비스, 마케팅의 소소한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공간에 녹여 내 왔다. 입지부터 외관, 진열, 조명, 동선, 촉감, 냄새, 소리, 온도, 소품, 포장, 스태프의 애티튜드까지 모든 것에 콘셉트와 메시지를 불어넣는 일, ‘나도 모르게 그곳이 좋아지게’ 만드는 공간의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 트렌드 변화를 주시하는 기획자, 마케터, 브랜딩 전문가에게는 ‘그립감 좋은 전 세계 취향 맛집들의 영업기밀’을 알려주고, 현재 작은 공간을 운영하고 있거나 새롭게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르면 큰일 나는’ 공간 브랜딩의 키포인트를 A부터 Z까지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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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컨셉을 한권에서 많이 흡수할 수 있는 책 최근 핫한 곳들의 취향을 알 수 있다.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 하나의 브랜드는 컨셉이며 소비재를 팔지만 사는 고객의 취향을 파는 일이기되 하다.
제목처럼, 브랜드의 컨셉과 철학을 알 수 있는 유용한 책.
배송도 빠르고 책의 구성과 편집, 디자인이 깔끔하고 마음에 든다. 책이 쉽게 읽힌다. 여름 휴가때 제격인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