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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8권은 마지막 고추잡채편을 제외하고 전부 과거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하루미와 센코쿠... 두사람 인연의 시작부터, 마키와 센코쿠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아이리와의 만남과 그 이유까지...그 후 아이리와의 생활을 시작하면서 서투른 모습들과 하루미와의 유치원에서 만남...그리고 같이 룸셰어를 시작하게되는 이야기까지... 궁금했던 과거의 모든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서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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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대디 둘의 육아일기 + 요리일기 쯤 되려나요. 이 만화책을 읽게된 계기는 평범하게 요리만화를 찾다가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초반에는 좀 뻔한 내용이라 흥미가 크지 않았는데요. 어쩌다보니 꾸준히 구입하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요리보다는 두 사람의 성장과 육아일기가 메인인데 생각외로 점점 깊이가 더해지는 내용에 가끔 눈물이 나는 에피소드도 있더라구요. 앞으로도 시리즈가 계속 되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