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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큰 좌절을 느꼈던 순간은 그토록 많은 단어와 문장을 암기했는데도 원서만 대하면 해석이 잘 안되는 경우였다. 한 문장에서 모든 단어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고 나중에 번역본을 보면 내가 이해한 것과 전혀 다른 뜻이었을 때가 많았는데 그것은 정말 영어에 자신감을 잃게 만들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단순히 단어의 뜻만 알아서는 안되고 다양한 문장을 접하면서 영어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그저 어휘력을 늘리는 데에만 집중한 것이 그 원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나의 그런 부족한 점을 개선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고, 유익한 글을 통하여 앞으로의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는 값진 조언도 받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가장 크게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자신감이었다. 지금까지는 항상 내 반쪽짜리 영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문장 읽기를 피하고는 했었는데, 이 책을 접한 뒤로 나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함을 깨닫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도 이렇게 쉽게 영어책이 읽히다니 처음 느껴보는 신기한 경험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독서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이제는 스스로 많은 글을 찾아 읽고 있는 중이다.
책은 총 4교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교시의 처음에 알려주는 공부 방법에 대한 조언 또한 내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 주었다. 영어공부를 함에 있어 나의 잘못된 점을 짚어주기라도 하듯 한마디 한마디가 뇌리에 깊게 박혔고,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 있었는지 이번에 깨닫게 되었다. 왠지 영어를 소리 내어 읽는 것은 부담스럽다는 생각에 줄곧 눈으로만 읽었고, 쓰기도 별로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그것이 나의 영어가 늘지 않는 가장 큰 원인이었다니 왠지 허탈한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다.
각 페이지마다 중요한 단어를 영영사전식으로 풀이해 놓은 것도 무척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다. 사실 영한사전이나 전자사전만 사용해서 영영사전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그 놀라운 효과에 반해 버렸다. 영어로만 되어 있는 단어풀이를 보니 훨씬 이해가 잘될 뿐만 아니라 기억에도 오래 남았다. 왜 많은 영어학습자들이 영영사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지 그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새로운 취미를 갖게 되었는데, 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명언들을 적어가지고 다니면서 매일 한 구절씩 암기하는 것이다. 그것이 차츰차츰 쌓이다 보면 많은 영어문장을 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마음의 양식을 늘리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게다가 스스로의 만족감도 높아지고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를 대하다보니 전에 없던 친밀감도 생겼다.
나는 이 책을 통하여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그 배움을 십분 활용하여 내 영어의 다음 단계 도약을 준비할 것이다. 영어는 이제 나에게 더 이상 두려움과 정복해야만 하는 대상이 아니고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 계속 곁에 있어줄 친구가 되었다. 그런 영어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이 책에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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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똑똑한 사람들이 부러워지기 시작했다. 툭 찌르면 기다렸다는 듯이 툭 내뱉는 말들. 머리에 든 것들이 있어야 토론을 할 수 있지. 나이 40이 넘어서 영어책 펼쳐든 마음을 돌려 봤다. 수 많은 영어책 중에서 이 책에 관심을 갖는 이유도 생각해 봤다. 재미있는 생각이다. 영어도 내용도 내가 찾던 책! 좀... 똑똑해 질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한 번 달려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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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접었던 영어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많이 남았나 보다. 스터디를 다시 시작했고 이 책을 만났으니. 글자로 배운 영어라 글자로 보면 좀 알것도 같은데 말문은 꽉~~~ 막혔으니 얼마나 답답했는지 모른다. 그래서 영어에 대한 미련을 과감하게 떨쳐버리려했었는데, 우연히 만난 책 제목이 내게 또 희망을 주었다. 나도 할 수 있다고, 그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그렇게 믿으며 책을 펼친다.
반기문 UN 사무총장,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라, 정주영, 카네기, 오바마 대통령 등 많은 이들이 멘토로 삼고 싶어하는 인물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에피소드와 성공비법을 들려주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의 번역자가 고등학생이라고 했다. 기초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영어책이라고 해서 정말 반가웠다. 많은 이들이 수 없이 도전하고, 이내 포기하기를 반복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길 기대하면서, 1교시에서 4교시 그리고 자습시간(self-study period)으로 구성된 책을 넘겨보면서 의욕을 다진다. 1교시부터 시작하지 않고 제일 먼저 반가운 '반기문 총장'을 만났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라도 된 듯 소리내어 읽으면서, 중간중간 막히는 단어는 여느때처럼 먼저 사전을 찾지 않고 짐작으로 읽어 나갔다. 한 번 두 번 읽을 때마다 속도는 조금씩 나아지고 어떤 이야기인지 대략적으로 눈에 들어왔다. 정확하게하려면 사전은 필수겠지만 단어 찾느라 지쳐서 또 포기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은 '윈스턴 처칠과 알렉산더 플레밍' '닉 부이치치' 순으로 읽어나갔다. 짧은 속담이나 외우고 싶은 문장은 핸드폰에 저장해 두었다가 짬짬이 들여다보며 외우기로 했다. 생각 보다 많은 분량이다. 마치 학창 시절로 돌아간냥 즐거웠다. 새로 만나는 단어에 대한 두려움보다 궁금증이 먼저 일었다. 멘토들과 만나면서 그들이 들려주는 소중한 조언도 듣고 영어 실력 또한 차곡차곡 쌓여가리라. 그리고 한글 번역이 첨부되어 있어서 미리 한번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았다. 잊지 말자. 노력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No pains, No g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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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입해 있는 "미드영어자막, 미드영어대본, 영화영어자막, 영화영어대본" 카페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양광모씨가 쓴 "위대한 만남"이라는 책을 여고 2년생인 안상희 양이 영어로 번역한 책이다. 일단 쉬운 영어로 쓰여졌고, 분량이 짧은 31편으로 구성되었고, 중고생이 읽기에 알맞다. 윈스턴 처칠, 벤저민 프랭클린, 에이브러햄 링컨, 토머스 에디슨과 같은 위인, 손정의, 반기문, 정주영과 같은 한국인,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조앤 롤링, 오프라 윈프리, 버락 오바마와 같은 동시대의 명사들까지 폭넓은 사람들의 유익한 이야기를 짧게 구성했다. 일단 쉽기 때문에 부담이 없고, 막 읽힌다. 그리고 몇 번이고 읽어도 지루하지 않다. 중간에 구성되어 있는 명언들도 익혀두면 써 먹을 일이 많을 것 같고, 마지막에 있는 번역본은 영작공부를 하기에 아주 좋은 재료가 된다. 여고생이 영어로 책을 낸 것이 본인에게 큰 자신감을 안겨줄 것이고, 이 책을 교본으로 삼아 여러번 반복 공부한다면 다른 어린 독자들도 영어책을 내는 프로젝트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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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란 땅에서 정규과정으로 영어를 중학교때부터 10여년간 배워왔지만 영어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저를 위해 선택했습니다
한국인들은 독해에 강하다는데 유독 저는 독해만 약해서 더더욱 위축이 되곤 했었는데요 이 책 덕분에 독해가 즐거워졌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습니다
중학교수준이라는 말에 도전을 받고 펼쳐들기 시작했는데 첫 챕터를 읽는데 단어가 막히고 뜻이 헤깔리는 둥...좌절이 왔었습니다
나는 진정 중학교 수준도 안되는 것이란 말인가..라면서 말이지요
그러나 하루하루 한챕터씩 읽어나가다보니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면서 되내이면서 읽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뒤로 가도 단어가 막히기는 하지만 문맥상 단어뜻을 파악하고 전체 뜻을 파악하는 능력이 향상되었음을 느꼈습니다
독해에 너무나 약한 사람에겐 훌륭한 학습법을 제시해서 감사했습니다
더욱이..일석이조라고 독해라고 하면 주로 최신시사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 한번 해석하고 말았는데 이책의 내용은 본받을 만한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고 그 에피소드를 통해 교훈까지 뽑아 낼 수 있어 저의인성을 다듬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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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의 실력이라 함은 얼마나 많은 어휘력을 가지고 있는가? 얼마나 영어구문을 잘 파악하고 해석할 수 있는가 에 달려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수많은 반복과 연습을 통해서 몸으로 익히는 것이다. 어휘력은 단어장을 통해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겠지만, 구문해석 능력은 단순히 단어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금방 어려움에 부딪치게 된다. 물론 기존에 읽었던 영어책을 다시 복습함으로 반복효과를 낼 수 있겠지만, 한 번 읽은 영어책을 두세 번 반복해서 읽는다는 것은 매우 지루한 일이다. 만약 이런 지루함에 고민하고 있다면, ‘앗 영어책이 읽힌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라는 이 책을 추천해 본다. 이 책은 중고교시절에 배웠던 기본단어를 바탕으로 쓰였기 때문에 단어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중고교시절 익혀야 할 기초적인 영어구문을 기준으로 쓰여 있다는 점이다. 또한, 책의 모든 챕터가 기본적인 영어구문과 비슷하게 만들어 졌기에 기초영어구문에 대한 반복 학습을 지루함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다는데 있다. 특히, 이 책은 손정의, 카네기, 반기문, 오바마, 월트 디즈니, 정주영,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등 세계적인 지도자들의 일대기를 교훈적 형식으로 꾸민 책이다. 미래의 큰 꿈을 품고 있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어른들에게도 성공의 키 포인트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된다. ‘맨밥에 김 한 장, 그리고 약간의 간장’ 각종 첨가물이 들어간 반찬을 배제한 밥상이다. 위와 같은 밥상을 통해 진정으로 담백한 밥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담백한 밥맛은 쌀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아보는 나만의 방법이다. 만약 이 책을 읽으면서 단어가 아닌 영어 구문 해석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기초구문에 대한 해석능력이 부족함을 인식하고 반복을 통해 꾸준히 익히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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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에 관련된 책을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책을 한번 보고 나를 한번 다시 쳐다본다. 그리고 의아한 눈빛을 보낸다. 5살, 3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일명 "동네아줌마"가 영어책을 보면서 뭔가를 끄적이고 있는 나의 모습이 조금은 부자연스러웠던 것일까. 두 아들을 키우면서 조그만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사실 책읽을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다. 그래도 시간을 쪼개서 책을 읽고 하루에 몇단어라도 영어단어를 써보곤 한다. 영어를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학교다닐때 영어에 대한 큰 부담은 느끼지 않고 학창시절을 보냈던것 같다. 단지 영어를 싫어하지 않았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영어에 관심이 많고 어렵지 않은 글들을 영어로 보려고 노력하고 공부도 하고있다. 곧 마흔이 다되는 나이에 대학을 위해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좋은 직장에 입사하려고 공부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나 하는 눈치로 나를 쳐다보곤 하지만 그저 영어가 좋기때문에 읽고 쓰고 그러는건 아닐까 한다.
이책을 고등학생이 틈틈히 영어로 번역한 책이라고 하지만 전혀 사전없이 술술 읽혀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소설이나 에세이를 읽을때 설령 한글 단어의 뜻과 의미를 잘모른다고해도 굳이 사전을 펴가며 확인하지는 않는다. 그저 문맥상의 의미를 유추해서 읽을뿐이기에 이책 역시 모르는 단어가 있다해도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만 알수있다면 그냥 읽고 넘어가다보니 그래도 쉽게 책장이 넘어간다. 익히 한번씩을 들어봄직한 스토리와 등장인물로 유추가 가능해서 더욱 재미가 있는것 같다. 내겐 다행히도 몇달전에 소프트뱅크의 '손정의'님의 자서전을 접해서 그런지 첫 에피소드부터 낯설지가 않아서 다음, 다음으로 진도가 빠르게 이어진듯 싶다.
영어를 접할수 있는 방법은 참 많다. 관련된 책이야 말할수없이 많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만나는것이다. 자신의 수준에 맞지않는 책을 골라 처음엔 열심히 책을보지만 결국 제풀에 지쳐 그만두는 일이 허다하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처음 책을 권할때도 아이의 수준보다 한단계 낮은 책을 선택하여 그 책을 다봤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게 참 중요하다. 그래야 아이도 신이나서 책을 더 보게되고 즐기게 되고 어느수준에 다다르면 그수준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주면서 아이에게 책보는 즐거움을 알게해준다. 아마도 어른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자기가 어느정도 소화해내고 즐겨해야 수준의 업그레이드도 가능할것이다. 무슨일이든 즐겨야 행복하고 행복해야 꾸준한 실행이 가능한것은 진리인듯싶다.
또한 이책의 장점은 혹여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아랫부분에 단어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 되어있다는것이다. 중요한건 단어의 뜻풀이가 영어로 되어있다는것이다. 하나의 에피소드에 제목만 한글로 번역되어있고 나머지는 모두 영어로만 되어있어서 마음에 든다. 아마도 그 뜻풀이가 한글로 되어있었다면 기존에 많이 만나봤던 흔한 영어책이였을테지만 그하나로 나에겐 아주 마음에 들고 멋진 책이 된듯싶다.
Only I can change my life. No one can do it for me.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줄수 없다)
책의 뒷부분에 우리가 한번쯤은 마음에 들어 메모해 놓을법한 명언들이 많이 소개되어있다. 나 역시도 그 명언들중 마음에 드는 몇가지를 골라 메모해본다. 날씨도 많이 쌀쌀해진 오늘같은날, 커피한잔을 홀짝이며 이책을 펴놓고 마음에 드는 구절을 메모장에 옮겨적는 재미를 느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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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늘 있어왔다. 문제는 공부를 해도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여전히 그 두려움이 해소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마도 실력보다 목표가 높아서 그 괴리감이 커서 더 그런 것 같아 요즘은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사실 급하게 생각한다한들 마음만 급해져서 오히려 더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게 되는 것 보다 조금씩이라도 늘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다.
주변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영어를 늘 마주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 같다. 그리고 영영사전을 활용한다는 공통점도 있다. 그런데 영영사전을 잘 써보지 않아서 조금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그 부담감이 조금 해소되었다. 명사들의 이야기도 좋았고 본문 아래에 팁으로 몇몇의 단어가 영영사전처럼 풀이되어 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아니라서 충분히 영어설명만으로도 읽을 수 있는 단어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물론 많이 공부하고 많이 알아야 하겠지만 그 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 아닐까 싶다. 조금 틀려도 당황하지 않고 소신껏 말할 수 있는 자신감말이다. 이 책은 그런 자신감을 채워주는 책이다. 쉬우면서도 알차게 본문이 짜여져있어서 다 읽고나면 약간의 자신감이 생기고 앞으로 계속 영어 공부를 할 의지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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