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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는데.UN 사무총장이라고 했는데" 제목을 보고 아이는 자신이 아는 인물이라는 것에 무척 반가움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아는 것은 이것뿐 더이상은 없었지요.
아직 꿈이 명확하지 않은 아이에게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 싶어 선택한 책이예요. 그 어려운 시절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신 분으로 배울점이 많은 인물중 한분이라는 생각을 하고 아이에게 권해주기로 했어요.
"UN에 들어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하겠네? 공부도 잘해야하고?" 아이는 현재의 모습을 보고 과거또한 보통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생활을 했을꺼라 생각하더라구요.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아이의 생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건물도 없는 초등학교에 다니며 동생들을 돌봐야했고 돼지도 키워야 했어요. 하지만 그러한 상황들 속에서도 반기문 총장님은 많은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갔지요. 자신이 아는 것은 남에게 베풀줄 알고 친구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또한 아이들이 배워야 할 점이더라구요. 또한 중간에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도 보면서 노력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아이는 스스로 알게 되네요.
요즘을 사는 아이들... 많은 것들이 쉽게 얻어지는 것과 동시에 아이들은 또한 많은 것들을 쉽게 포기하기도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주어진 현실에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는 많은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줄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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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의 평화를 지키는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던터에 참돌어린이<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이란 책을 아이와 함께 읽을 기회를 갖게 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 어렵게 학교에 들어가게 된 어린 기문이는 학교에 들어가기전 부모님이 미리 구해준 교과서로 틈틈이 공부해 두어 자신이 있었고 전쟁으로 인해 그동안 공부를 못 한 친구들이 많을거라 생각했기에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자 목표를 세웠다. 이모든게 부모님의 가르침 덕분이라는 것을 보면 반듯한 부모의 영향이 크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그러나 학교에 들어간 어린기문이는 파리똥이란 별명으로 인해 혼란스러워하지만 공부에 전념하여 기회를 얻게 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어린 기문이의 학교에 외교통상부 장관 방문은 곧 외교관의 꿈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 뒤 집안 형편이 어려워 동생들과 돼지를 키우고 어린 동생들도 돌봐야 했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외교관이 되겠다는 꿈을 한 번도 잊은 적어 없었고 꿈을 향한 쉼없는 노력이 지금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8살 수주는 가난하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어린나이에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룬 반기문 총장님을 꼭 한번 만나고 싶다며 이렇게 훌륭한 분이 우리나라 사람이란게 정말 자랑스럽다고 한다. 반기문총장님의 어린시절, 친구들을 위해 영어교과서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또 그렇게 하기위해 얼마나 많을 노력을 했을까 생각하니 정말로 존경스러웠다며 피아니스트가 꿈인 수주는 아직 해보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아서 자신의 꿈이 바뀔지 모르지만 꿈을 꾸고 노력하고 어렵다고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하였다.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삶의 목표를 가지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면 언제가 꼭 이루어질 거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반기문장관의 이야기를 꼭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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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회의 평화를 지키는 사람.. 반기문..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외교관이 되겠다는 꿈을 키우며 그 꿈을 크게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다. 국제 사회의 평화를 지키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펼치는 사람..
많은 아이들의 희망이자 본보기가 되고 있는 인물,, 그래서 지인이에게도 그 분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었다.
반기문에 대해 쓴 책들이 많다. 책의 홍수 속에서 보다 지인이에게 도움을 줄 책을 찾다 '참돌어린이'에서 출판된 '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이라는 책을 찾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적절히 그림과 글로 그리고 중요한 내용을 쏘옥 담은 책이라 주저없이 집어들었다.
평소 엄마와 반기문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하는데다 언론을 통해서 자주 접하게 되는 인물이어서 그런지 지인이도 호기심에 눈을 반짝인다. 특히나 시골에서 가난하게 살면서 꿈을 이룬데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라는 점이 아이들에게도 존경심을 주는지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사람이라며 얼른 읽고 싶다며 책을 펴든다.
전쟁으로 인해 제대로 학교를 다닐 수조차 없었지만 남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소년. 외모로 인해 파리똥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자신을 놀렸던 친구들에게 먼저 도움을 주고 친구들과 금세 친해지게 된다.
5학년이 되던 때 변영태장관을 만나며 외교관이 될 꿈을 키운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유엔의 총재에게 헝가리를 도와달라는 청원서를 쓰게 된다. 그리고 매사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실력을 키워 나간다. 장학금을 받아도 돼지를 키우는 등 어려운 살림에 보탬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기도 한다. 그렇게 중학교에 들어가 영어를 접하게 되고 밤낮없이 공부해 영어를 잘하게 된다. 그리고 적십자단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한다. 막상 외모가 출중한 친구에게 밀리지만 항의 편지를 써서 외국 사절단으로 뽑히게 된다.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의 꿈인 외교관이 되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걸어나가는 모습이 눈시울을 붉히게 한다. "지인아 반기문은 엄마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뛰어난 사람이구나.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노력해 왔다니 대단하다." 라고 말하니 "엄마 친구들도 반기문 반기문 해요. 어떤 친구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하구요. 하지만 저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지인이는 작가가 되기 위해 지금부터 조금씩 꿈을 키워가겠다고 한다. 사실 외교관이 되면 더 좋겠다 싶지만 작가도 나쁘진 않기에 매사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사물을 잘 파악하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세계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반기문. 화려해 보이는 겉모습 뒤에는 우리가 몰랐던 숨은 노력이 있었음에... 다시금 존경의 마음이 든다.
지인이도 작가로서 오늘부터 작품을 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한다. 실제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단편들을 써나가곤 했는데 작가로서의 꿈이 3년이 되는 지금도 이어져 나가니 언젠간 반기문 처럼 유명한 작가가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든다.
꾸준한 열정과 끈기.. 반기문에게 배워야 할 점이다.
책을 읽고 난 지인이는 독후활동으로 책의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단어들을 골라 적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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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재위기간 5년 동안 외교, 범죄, 경제, 군사 등등 여러 가지 정치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해야 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법 개정, 제도 실시 등의 일들도 해야 하고,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에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 온 힘을 다 해야 하는 위대한 직업! 이 직업의 이름은 ‘대통령’ 이다. 많은 사람들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온갖 궂은 노력들을 한다. 정치에 대한 공부들을 매일 매일 하는 등등의 일들 말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 중 한 사람은 무엇인가 조금 특별했다. 남들이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를 했을 때,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영어’ 라는 새롭고 낯선 벽에 부딪쳤을 때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들을 찾아가는 등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남들보다 높은 학구열과 호기심이 많은 그는 결국 한국의 대통령이 아닌 세계의 대통령이 되었다. 열심히 한 노력의 결과였던 것이다! 대한민국을 빛낸 그의 이름은 바로 ‘반기문’ 이다. 이 책, [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에서는 세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UN 사무총장직에 오른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일생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반기문, 정말 유명한 분이시고 많이 알려진 분이시다 보니 검색을 하거나 책을 보는 등 다방면으로 접할 수 있는 분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반기문’ 사무총장님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었다. 어떤 과정을 통해 UN사무총장직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인지, 어떤 좋은 일을 하셨는지 등등 많은 것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책장을 넘겼다.
책장을 넘기자 내가 예상 했었던 것과는 다르게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모든 일생이 나와 있었다.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일생에 대한 것은 자세하게 몰랐던 터라 처음 읽기 직전의 감정과는 다르게 매우 집중하여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속에 있는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일생은 매우 자세하게 적혀 있었다. 가족 관계부터 학창 시절 겪은 크고 작은 일들까지……. 하나하나 매우 자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책에서 눈을 땔 수 없었다. 또한, 이 책에서 좋았던 점 중의 하나가 책 중간 중간 이야기 사이마다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어려운 낱말이나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알려주는 Tip 코너였다. 이 코너가 있어 이야기의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코너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이야기에서 찾을 수 있는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교훈’ 이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좋은 교훈을 알려주니 정말 이 교훈은 가슴깊이 새겨지기 쉬웠다. 반기문 사무총장님 같은 우리나라를 빛내는 사람이 되고싶다면? 이 책을 통해 반기문 사무총장 님의 교훈을 얻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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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놀라게 만든분이시라죠... 동양인으로 처음 UN사무총장이 되신분이...... 반기문 총장님...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의 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가정환경속에서도 이렇게 대단한 분이 나타나셨으니 대단하신것 같아요. 그런 위인의 삶을 통해서 아이가 다양한 꿈을 꾸고 그러한 노력을 아이가 알아갓으면 하는 바램으로 책을 주었답니다. ![]() 이책의 주인공 반기문 씨는 어려서 다양한 고난이 있었답니다. 어린나이에 상심이 많이 되었지만 그로인해 위축되지 않고, 자신이 뜻한 대로 쭈욱 밀고 나갔기에 고난을 극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았으까 싶어요. 본인의 의지뿐만 아니라 엄마의 역할도 참 중요함도 다시 한번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반기문 총장님은 외교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초등학교 5학년때 하게 되었답니다. 학교에 외교통상부 장관인 변영태님이 오셨는데..그의 연설을 듣고 그러한 꿈을 꾸기 시작한것이지요. 주산을 잘하는 친구를 제치고, 주산대회에서 나간 일하며, 교재도 딱히 없던 시절에 영어를 잘하게 되고,,, 그러한 이야기 정말 가슴찡하더라구요. 반기문씨는 학교에서 쓸 영어교재를 직접 만들기도 하는 걸 보면요. 노력은 타고난 천재보다 더 위대하다고 다시한번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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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깁기문 아저씨께! 아저씨!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만나기 여려운 사람이 반기문 아저씨라네요. 이름은 들어 봤어요. 근데 이렇게 힘든 노력을 해왔다니... 어떻게 이럴 수가~ 저라면 포기했을 수도 있었는데 거기다~ 놀림당하고 형편 부족하고 졸리고 시간도 없고, 그런데도 끝까지 짱!! 저도 포기 하지 않을꺼예요. 저도 꿈을 위해서 노력할꺼예요. 지금도 노력하고 잇지만 더 노력할 거예요. 아저씨도 건강하세요~ 현진이는 현존해 있는 분들의 위인 책을 받고서 놀라기도 했어요. 돌아가신 옛사람의 이야기를 읽다가 현존해 계시는 분들이 이상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위대한 업적을 보면서 현진이 스스로의 꿈도 더 키워갈꺼라고 하네요~ 현진이도 초등학교 선생님의 꿈을 꼭 이루어 나가길 바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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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꿈을 가져야 하는지......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을 읽었다. 세계의 대통령이라는 유엔 사무총장직에 선출된 반기문 총장님에 대한 책이었다. 반기문 총장님은 어린 시절 매우 힘든 환경 속에서 자란 무척 평범한 시골 소년이었다. 학교에 등교하는 첫날부터 자신의 외모때문에 놀림을 당하지만 원래 품었던 생각을 변함없이 실천하라는 어머님의 말을 듣고 공부를 잘했던 박기문은 친구들이 모르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면서 가장 인기있는 친구가 된다. 반기문은 어느날 학교를 찾은 외교부 변영태 장관의 이야기를 듣고 외교관이 되어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그래서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주산 공부도 열심이하고, 영어를 잘하기 위해 남들보다 덜 자고, 쉬는 시간도 줄이면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은 꼭 닮고 싶다. 때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했던 반기문은 외교관이 된 후에도 시간을 쪼개어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리고 더 큰 자신의 꿈, 세계의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유엔 사무총장에 도전해서 결국 세계의 대통령이자 최고의 외교관 자리인 유엔 사무총장으로 선출된다.
" 큰 그릇이 되기 위해 매사에 열심히 살고 싶을 뿐입니다." 책속에 나왔던 문구이다. 지금까지 왜 공부해야하는지 생각도 안하고 할떄가 많았는데 반기문 총장님처럼 내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즐겁고 재미있게 해봐야겠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는 나의 모습도 만들어 보고 싶다.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고 노력한 반기문 총장님 참 멋진분이다.
- 4학년 아들이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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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 박인경 지음 장유진 그림 참돌어린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글로벌 리더 하면 떠오르는 분이 누굴까요??? 두번이나 세계의 대동령이 된 자랑스런 인물 바로 UN사무총장이신 반기문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꺼예요 정말 자랑스런 분이고 본받고 싶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린들도 존경에 마지않는 반기문사무총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아들과 만나봤어요 한창 꿈을 구체화하고 어떻게 하면 내 꿈을 이룰 수 있는지에 관심이 부쩍 많아진 아들의 요즘 관심사는 위인들의 이야기랍니다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사무총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까??라니 어떤분인지 궁금증이 가득한 아들
책장을 넘기며 와~!!정말 대단하신 분이다라며 특히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특히 미국에 가서 케네디 대통령을 만난 부분에선 너무 부럽기까지 하다고 했어요 ㅋ 사실 큰 영광이죠 자기의 꿈을 한발한발 내딪으면서 현실과 가까워짐을 느낄때...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위한 큰 다짐을 하게되는 순간들....
어릴직 반기문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놀림을 받던 그가 아이들에게 서서히 인정을 받고 친구들 사이에게 자신을 부각시키는 모습... 불우한 환경이지만 확고한 꿈을 세운뒤로는 늘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안될때는 될때까지 해내는 집념을 보며 참 배울점이 많았어요 특히 제대로 하지 못한 주산에 대한 도전을 읽을때는 짧은 시간안에 노력이 가져오는 결실에 놀랍기도 했고 그런 모습을 보는 아들역시 진짜 하고자하면 못할께 없겠다란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힘들지만 외교관이란 꿈을 접지 않고 영어란 부분에 흥미를 가지고 밝고 긍정적으로 도전한 모습이 오늘날 그를 더 빛나게 하고 존경스런 인물로 만들어준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들과 이분의 이야기를 만나면서 무엇보다 꿈에대한 쉼없는 도전이 있다면 목표를 가지고 열정으로 노력한다면 미래 우리 아이역시 원하는 꿈앞에 우뚝 서있지 않을까란 상상을 하게 하더군요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란것도 느끼지만 역시 꿈꾸는 자 노력하는 자는 이길 수 없다란것도 느끼게 되었어요
"엄마 내 꿈도 이룰 수 있을까??" "그럼 반기문아저씨처럼 꿈에 대한 확신이 있고 좋아하며 노력하면 아들도 꼬옥 이룰 수 있을꺼야"
아들이 쓴 일기의 일부분이예요 고고학박사란 꿈을 꾸는 아들이 되고싶은 이유와 내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란 이야기를 담았더라구요 꿈에 대한 생각을 하기시작할때 쉽게 포기할수도 있고 어쩜 현실의 벽에 부딪치기 시작하면 쉽게 놓을 수도 있다란 생각을 해요 하지만 어려운 환경 때로운 최악의 상황에서도 꿈을 놓지 않고 이뤄낸 많은 위인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이끌수 있는 힘을 심어줄 꺼란 믿음.. 그래서 위인들의 삶을 알고 읽는건 참 소중하고 중요한 경험이란 생각을 했어요 두번이나 세계의 대통령이 될만큼 그분의 열정과 꿈의 크기는 컸겠죠 아들 역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또다른 힘을 이책을 통해 얻었다란 생각이 들어요
제목처럼 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아저씨를 통해 아이들이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꺼란 생각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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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이지만 어린 시절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으며 나홀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던 학창시절이 있었다면 ?? 이름 석자를 만천하에 휘날리는 그이지만 세상이 다 알아주는 반기문이지만 학창시절 한 귀퉁이를 들쳐보면 아픈 기억이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 처음 가던 날 친구가 붙여준 별명 파리똥 소년 반기문은 친구들과 첫대면에 붙여진 별명으로 이름 대신 한동안 불리게 되면서 학우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공부를 열심히 하며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신이 되겠노라고 다짐을 하고 입학한 반기문에게 실로 난처하고 괴로운 학교 생활의 시작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 반기문은 줄줄 외우고 있던 구구단 실력을 발휘하여 친구들의 숙제를 도와주게 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에 급진전을 갖게 됩니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습관을 들이며 성장한 반기문은 외교통상부장관 변영태 장관님과의 만남을 계기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해야하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는 반기문
이후 줄곤 외교관의 꿈을 가진 반기문은 늘 끝없이 노력하고 자신의 실력을 다져가며 미래의 모습을 그려가며 성장한 반기문이였기에 지금의 자리에 우뚝 설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6.25 전쟁이 터졌던 암울한 시대적 현실과 넉넉하지 않았던 가정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자신의 꿈을 향해 끝없이 노력하는 반기문 모습을 통해 9살 우리 민희도 자신의미래의 모습을 좀 더 확고하게 그려가며 꿈을 다져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대한 인물 뒤엔 그에 못지 않게 훌륭한 부모님이 계셨다는것. 이번 기회에 또다시 가슴에 새겨보며 아이들에게 부끄럼없는 ,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리라 다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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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노력의 멘토 반기문
반기문은 어떤 인물일까요? 반기문은 가난하고 열악했던 어린 시절부터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어요. 전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노력하는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01. 파리똥이라 불리던 소년
<중략> tip 이라 해 놓은 부분이 몇군데 보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운 내용은 tip부분에서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반기문은 전쟁 때문에 무척 가난했던 195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 폭격으로 학교 건물이 무너져서 1년이나 기다린 뒤에야 초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돼지를 키우고 어린 동생을 돌보는 틈틈이 공부도 해야 했지만 반기문은 한 번도 어려운 생활을 불평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잠자는 시간을 줄이고 열심히 공부해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는 일을 기쁨으로 여겼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하고 남을 돕는 과정을 통해 반기문은 소중한 친구도 얻고 좋은 성적도 거둘 수 있었답니다.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때마침 적십자단에서 주최하는 미국 초청 행사에 반기문이 영어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의 도움으로 기문은 영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지만 외모가 세련되지 않다는 이유로 탈락했다는 말을 듣고 친구들과 반기문이은 적십자에 항의 편지를 보냈답니다. 이란 노력으로 반기문은 적청소년 외국 사절단에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적십자가 어떤 곳이고 무엇을 하는지 알려주어요.
책을 읽다 궁금한 내용을 찾다보면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힘이 드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나 내용을 설명해주어 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반기문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접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에게 엄격하다는 점이랍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들이지요.
반기문도 그랬습니다. 계획을 세워 그 계획에 맞는 생활을 하면서 대학시절을 보냈습니다.
반기문은 자신이 원하던 외교관이 되었습니다. 반기문은 자신의 성공보다는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반기문은 인도로 가서 방글라데시, 파키스찬 등에 가서 우리 나라를 알렸습니다. 서남 아시아 정치인들은 전쟁으로 무너졋던 가난한 나라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나라로 급 부상하고 잇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워 했습니다. 고국인 대한민국가지 반기문 소식이 전해지다 반기문은 유엔 한국 대표부 서기관이 되었습니다. 반기문은 이곳저곳을 다니며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반기문은 유엔 사무총장을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습니다.
반기문은 2006년에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이 된 이후 지금까지 세계의 민감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국제 사회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탁월한 국제 지도자상’을 수상한 뛰어난 글로벌 리더이자, 대한민국 청소년의 롤 모델로 존경받고 있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찾고 꿈을 위해 끝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반기문 우리 아이들도 이런 모습들을 배웠으면 합니다.
우리 아들이 책을 읽고 나더니 자신이 외국에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왜냐고 물었더니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독도에 한번 가자는 우리 아들.. 언젠가는 꼭 커서 외국에 나가 우리 나라 물건이나 땅을 다른나라들이 건드리지 않게 하고 싶어라고 말하는 우리 아들 꿈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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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은 아이가 어..저번에 봤던 반기문 사무총장...맞죠?라고 합니다.. (지난번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 책을 읽은 것이 떠올랐나봐요..^^) 역시 아이들은 책을 자주 접하는 것이 최고 인듯 하네요~~ 아는 위인이 나온 덕에 책을 술술 읽어 내려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책을 한장 넘기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이 학교를 가게 되면서 세가지 목표를 정했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할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부모님의 가르침 덕분이라고 하네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아버지가 교과서를 미리 구해 틈틈이 공부 할수 있도록 했고 친구들이 파라똥이라고 놀림을 받을 때에도 어머니는 나무를 비유하며 반기문 사무총장의 마음을 읽어 주기도 하고 처음 정한 목표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격려해주었어요..그서이 바로 용기와 실천의 원동력이 도기도 했구요.. 반기문 사무총장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끈임없이 노력을 했겠지만 그 뒤에는 부모님의 성품과 노력 바라봐 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한참 읽던 아이가 엄마 정말 멋진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 하네요..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걸 이 분은 하세요..ㅎㅎ 그리고 정말 노력 대장이예요..노력 대장.. 나두 내꿈을 꼭 아루고 싶어요~~ (다른 때 같으면 그래..그럼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라고 했을 텐데..) 그 말에 그래..넌 할 수 있을거야~~라고 용기를 주게 되네요..ㅎㅎ
또 아이와 함께 위에 문구를 보며 여러번 읽었어요..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이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너무나 멋진 말 아닌가요? 반기문 사무총장 처럼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꿈을 완성해 나가는 모습 그리고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 언제나 미래를 계획하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 아이가 책을 통해 너무나 배울게 많은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아이가 또 말합니다~~ 반기문 사무총장님은 슈퍼맨~~~~ 정말 슈파맨과 같은 분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읺네요.. 또한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에게 목표를 정해 보는 걸 함께 했어요.. 작은 것에서 부터 목표를 이루고 또 새로운 계획하고 노력하자고...
아이와 함께 읽기에 너무나 좋은 '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 이었습니다... (남자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읽어도 참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