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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여려운 미술비평을 공부하려 책을 샀지만 어렵다. 다른 책들보다 쉬운게 웃픈 포인트일까...ㅎㅎ 여러 비평가들의 미술비평에 대해 적힌 책이다. 이 다섯명의 이야기를 이해하기엔 초심자에겐 너무 힘들다. 사실 반쯤읽다 포기한 책이기도 했는데 산 심에 다 읽어야지 하고 싸우고 잇는 책이기도 하다. 모르겠다. 전공자들에겐 재미있을지도 내용은 작가연보를 처음으로 이 비평가들의 사상을 알아가는 내용이다. 좀더 머리가 크면 잘 이해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