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은 좀 빠르긴 하지만 평범한 5성급호텔리어의 성실한 직원에 불과했던 주인공은 갑자기 5년전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그리고 5년전에 자신이 버렸던 기회를 부여잡고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꿀 판타지를 고스란히 옮겨 둔 글이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다만, 러브라인은 좀처럼 공감이 안가서 좀 동떨어지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