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실제 직장인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서인하 작가의 대부분의 작품은 직장생활의 애환을 정말 잘 그려내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거기에 곁들여진 판타지도 너무 동떨어진 게 아니라 정말 공감가면서 환상적인 판타지가 되어가는 거 같아요. 과거의 후회를 발판삼아 사소한 것 하나하나 변화시키는 주인공의 노력이 결국 자신은 물론 불행했던 가족과 친구들을 넘어 여러 인물들의
작가가 실제 직장인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서인하 작가의 대부분의 작품은 직장생활의 애환을 정말 잘 그려내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거기에 곁들여진 판타지도 너무 동떨어진 게 아니라 정말 공감가면서 환상적인 판타지가 되어가는 거 같아요. 과거의 후회를 발판삼아 사소한 것 하나하나 변화시키는 주인공의 노력이 결국 자신은 물론 불행했던 가족과 친구들을 넘어 여러 인물들의 인생을 바꾸는 걸 보면서 흐뭇해지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