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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란 단어가 주는 여러 감정들, 그리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들 정도로 예쁘게 그려진 파스텔톤의 표지 그림 처럼 그와 비슷한 느낌으로 따뜻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작가 이상권님은 첫사랑에 대해 아무런 꿈과 희망이 없던 시절, 첫사랑은 내 출구였고, 유일한 안식처였다고 라고 하셨는데 그런 분위기가 소설 속에 그대로 녹아있는듯 합니다. 풋풋하고 순수하며 때론 아팠던 감정 등등 첫사랑이라는 과정을 겪으며 마주할 수 있는 상황들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따듯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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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권 작가의 "첫사랑 ing"는 표지부터 첫사랑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인 두 주인공이 첫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순수한 감정과 자신들의 꿈을 위해 서로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이상권 작가는 첫사랑을 성장을 하면서 맞이하는 사랑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자란다는 뜻으로 소설 속에 작 녹여 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