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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다케시 선생은 100세가 넘었다. 이분이 첫 발령받았을 때를 스무살 즈음으로 잡는다 쳐도 벌써 80년 전에 슬로리딩을 실천하셨다. 1930년대였다. [천천히 깊게 읽는 즐거움]을 통해 다케시 선생님을 알게 됐고 이후 마음의 숙제처럼 내 수업에 슬로리딩을 어떻게 해볼 것인지 고민한다. 이젠 이 책까지 읽었으니 실천만 하면 될일이다.
(연수 참여 후 : 이번 학기부터 당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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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속독을 하는 경향이 심해서 요즘 슬로리딩을 점점하고 있습니다. 온전히 책 읽기를 학교에서도 하고 있어서 슬로리딩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책을 구매해 심독합니다. 다 아는것 같은 내용이지만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하신 내용이라 다 따라하지는 못해도 몇개는 잘 따라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현장에 있어서 슬로리딩이 정말 좋은 교육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공부머리 독서법을 읽고 슬로리딩에 관심을 갖게 됐다. 스피드가 중요한 요즘 세상에 속독을 지향하고 정독을 권하는건 트렌드에 맞지 않는다는생각도 들었지만 슬로리딩이야말로 독서가 지향하는 근원적 목표란 생각이 들었다. 책 한권을 꾸준히 읽는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의 배경지식도 이해 함으로써 온전히 책과 하나가되는 학습법. 그렇게 함으로써 사고력 어휘력 이해력도 더불어 향상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