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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집을 지을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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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처럼 똑같은 구조의 아파트 그 편리함에 대해서는 아무도 반대하지 못하지만 층간소음은 물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알수없는 삭막함 또한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지요 직장에 다니고 학교에 다니려면 도심이 좋고 그래서 아쉬움이 남아도 아파트를 선호하는데요 그렇기에 '언젠가는'이라는 말과 함께 전원주택 혹은 단독주택을 꿈꾸는 이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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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처럼 똑같은 구조의 아파트

그 편리함에 대해서는 아무도 반대하지 못하지만

층간소음은 물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알수없는 삭막함 또한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지요

직장에 다니고 학교에 다니려면 도심이 좋고 그래서 아쉬움이 남아도 아파트를 선호하는데요

그렇기에 '언젠가는'이라는 말과 함께 전원주택 혹은 단독주택을 꿈꾸는 이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단순히 아파트와 도심을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집의 주제와 희망에 맞추어 나에게 꼭맞는 집을 지어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도심속 아파트나 주택의 고정관념은 물론 자연을 벗삼은 전원주택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내가 꿈꾸는 집에 대한 설계도를 더 꼼꼼히 완성해볼수 있을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l******0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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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내용보기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글 김미리. 박세미. 채민기 공저/더숲 펴냄/281페이지     그 건물이 그 건물 같고 모두 비슷해보이는  개성 없는 아파트라는 건축물 안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우리 가족만의 아담한 단독집을 갖는 꿈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그래서 일까요.    여성잡지에 나오는 남의 집 구경은 참 재미있는 일중에 하나입니다.  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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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글 김미리. 박세미. 채민기 공저/더숲 펴냄/281페이지

 

 

그 건물이 그 건물 같고 모두 비슷해보이는  개성 없는 아파트라는 건축물 안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우리 가족만의 아담한 단독집을 갖는 꿈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그래서 일까요.    여성잡지에 나오는 남의 집 구경은 참 재미있는 일중에 하나입니다.  더군다나 잘 지어진, 그래서 보는 이로 하여금 '나도 저런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멋진 집을 구경하는 일은 정말 즐겁습니다.  출판사 더숲에서 펴낸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이란 책에 실린 집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거주하는  개성있고 멋진 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조선일보>에 2012년 1월부터 지금까지  연재되고 있는 ‘집이 변한다’ 시리즈에 소개된 집들이라고 하네요.   그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반으로  신문 지면에서 소개하지 못한 이야기까지 풀어놨다고 합니다.  유명한 건축가 승효상씨가 설계한 집부터 다양한  건축가분들이 설계한 집까지 모두 19채.  사실 처음에 책 내용을  자세히 읽기전   사진만 봤을땐  '오우~ 이렇게 멋진 집을 어떻게 일반 사람들이 짓고 살겠어.  좀 현실성은 떨어지네'라고  생각했지만 책에 실린  구체적인 내용을 읽어나가다 보니 '생각만 바꾼다면 이런  멋진 집에서 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바뀌더군요.    전혀 현실성이 없는 집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한 채의 집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건축주와 건축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건축주가 바랬던 집에 대한 생각 그리고 건축주의 생각을 듣고 자신의 건축철학을 믹스하여  작품 같은 집을 만들어낸 건축가들. 책을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고 허투로 흘려버릴 내용이 없었어요.  '언젠가는  나도 우리가족의 꿈을 담은 내집을 지어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그러했을겁니다.  그리고 책에 소개된 집들이 모두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들이라 더욱 좋았던것도 있었어요. 

 

책 속에는 100여 장에 가까운 집에 대한 사진들과 집의 구조를 좀더 생생히 알 수 있는 도면들이 실려 있습니다.  집 곳곳을 담은  사진들을 보면서  공간을 이렇게 디자인하고 활용할 수도 있구나 하는 안목을 키울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느껴지네요    '보는 눈'을 키우는 일도 중요하기에 지금 당장 실천에 옮기지 못하더라도  다양한 사례를 실제사진을 보며 접하는 일은 무척 즐거운 일이었어요.  게다가 사진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면을 실어 놓아  그 집이 갖고 있는 전체적인 윤곽과 컨셉, 용도를 알 수 있어서 좋은 공부가 되는듯 합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집에 대한 구석구석을 담은 사진이 더 많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19채라는 많은 집을 실어야하다보니 그랬겠지만 한 집에 대한 사진정보가 만족스러울 만큼  풍족하진 않아서 살짝 아쉬웠답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혹자는 이 책속의 내용이 '딴 세상 이야기'라고 느껴질 수 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 내 삶의 철학이 반영된 멋진 집을 짓지는 못할지라도 이 책을 읽고 내 머릿속에 나만의  멋진집을 만들어볼 수는 있지 않을까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멋진 나의 집.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속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r 201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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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내용보기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이라는 제목이 와 닿아 선택한 책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만의 집, 우리 가족을 위한 집에 대한 로망이 있잖아요.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는 집~ 저자는 19개의 건축사례를 통해 내게 좋은 집을 보는 안목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하지요. 그말처럼 이책을 보면서 어떤 집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생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내용보기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이라는 제목이 와 닿아 선택한 책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만의 집, 우리 가족을 위한 집에 대한

로망이 있잖아요.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는 집~


저자는 19개의 건축사례를 통해

내게 좋은 집을 보는 안목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하지요.

그말처럼 이책을 보면서 어떤 집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거기에 남편과 함께 이야기 나누었었던 집에 대한 청사진을

수정하기도하고 도움이 많이되었답니다.


특히 현실적인 부분에서 고민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요.


사실 아파트에 살면서 아이들에게 늘 조심해라 조용해라하는

부분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던지라

주택으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딱히 지식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 책에서도 말했지만 지방에서 주택건축 여건이

좋은 편이 아닌지라 실제로 보고 얻을 수있는 정보보다는

인터넷이나 책을 통한 정보가 많다보니 걱정이 많았거든요.


사례중에 까운 지역이 나와있어 더 반가웠고

한번 찾아가 외관이라도 직접 확인해보고 싶네요.


남편과 함께 꿈꾸던 집은 막연히

대청마루가 있고 마당이 있는 한옥인데

난방, 습기 부분에 대한 고민과

실제적으로 어떤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아야할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될 것 같아 너무 좋아요.

남편에게도 보여주고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려구요~


책 속의 사례들 중에서는

아무래도 마음에 두고 있던 한옥형식을 보여주는

건축물들이 눈에 더 들어왔구요.

난방을 고려한 패시브하우스도 인상깊었어요.

p******6 201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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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개성이 돋보이는 19개의 집
"저마다 개성이 돋보이는 19개의 집" 내용보기
사람마다 얼굴이 제각기이듯이 살아가는 모습도 다른데, 집은 아파트라는 비슷비슷한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집은 사고파는 물건이 아니라 사는 곳이라는 말이 참 와닿는 가운데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집을 짓고 싶어하던 중에 만난 책여서 그럴까요? 아이들이 마당이 있는 집에서 커다란 개를 키우자고 하는데 편리한 아파트를 두고 조금은
"저마다 개성이 돋보이는 19개의 집" 내용보기

사람마다 얼굴이 제각기이듯이 살아가는 모습도 다른데, 집은 아파트라는 비슷비슷한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집은 사고파는 물건이 아니라 사는 곳이라는 말이 참 와닿는 가운데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집을 짓고 싶어하던 중에 만난 책여서 그럴까요?

아이들이 마당이 있는 집에서 커다란 개를 키우자고 하는데 편리한 아파트를 두고 조금은 불편한 집에서 사는것도 그렇고,

가장 불안한 것은 딸이 둘이다보니 보안문제가 가장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집>을 읽으면서 내집에서 맘껏 뛰어보고, 크게 음악도 들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 키우면서 아랫집 신경쓰느라 아이들에게 뛰면안돼라는 말이 입에 붙었네요.

 

<삶을 닮은 집 삶은 담은 집>은 자신만의 멋진 집을 짓고 살아가는 19개의 집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비슷한 집도 없고 제각기 개성이 담겨있고, 한번쯤 살아봤으면 하는 집들이랍니다.

가장 인상적인 집은 작고 깊은 집 '금산주택'였습니다.

필요이상 큰집이 아니라 정말 방 2칸으로 장지문을 두방을 구분하기도 하고 장지문을 활짝 열면 집전체가 하나의 큰방이 되는 집인데 정말 이렇게 필요한 것만 놓고 살아간다면 내 마음이 좀더 여우로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옥 같아 보이면서도 한옥이 아닌 집,

대청마루에 앉아 한숨 자고 싶게 하는 그런 집이랍니다.

 

<삶을 닮은 집 삶은 담은 집>을 읽으면서 이렇게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참 넉넉해 보입니다.

처음에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 노후를 위해 집을 짓기도 하지면

그들이 얻게 되는 것은 삶이 좀더 넉넉해지고 풍요로워진다는 것입니다.

도시속의 각박한 마음이 아니라 무엇이든 나눠줄 수 있는 자연의 마음을 닮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까이에 땅콩주택이라는 작은 집들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비록 작은 집이지만 내 아이들과 행복하게 크게 웃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밤이 되면 발소리가 아랫층에 날까 조심하면서 사는 생활이 조금은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땅을 밟으면서 살수 있는 집이 그리워집니다.

q****a 201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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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내용보기
어릴때 아버지가 벽돌 한장 한장 직접 얹으시며 직접 지으신 단독주택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 몇년에 걸쳐 지었던걸로 기억하며, 집 구조는 정말 단순했다. 하지만 그 집에는 삼형제가 좋아했던 다락방이 있었다. 매일밤 다락방 창문으로 밤하늘의 별을 보며 소원 빌고 행복했던 추억이 지금도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마당 한켠의 작은 텃밭에는 상추와 깻잎, 고추가 자라고 있었다. 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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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아버지가 벽돌 한장 한장 직접 얹으시며 직접 지으신 단독주택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 몇년에 걸쳐 지었던걸로 기억하며, 집 구조는 정말 단순했다. 하지만 그 집에는 삼형제가 좋아했던 다락방이 있었다. 매일밤 다락방 창문으로 밤하늘의 별을 보며 소원 빌고 행복했던 추억이 지금도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마당 한켠의 작은 텃밭에는 상추와 깻잎, 고추가 자라고 있었다. 그 집에서 불편함이라면 화장실과 부엌이 마당을 통해서 들어가야했다는 것.. 15년정도 그 집에서 살다 아파트로 이사했을때 한 공간안에서 모든 생활이 이루어진다는 편리함때문에 환호성을 지를 정도로 좋아했었다.

 

그런데 아파트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이제는 단독주택이 그립다. 정원이 있고, 텃밭을 가꿀 수 있는 나만의 공간과 하늘과 땅을 만날 수 있는 마당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 맞으며 차 한잔과 함께 책도 읽으며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다. 입버릇처럼 난 퇴직하면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한다. 서울에서야 그런집을 꿈꿀 수 없겟지만 서울을 벗어나면 가능하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본다.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은 내가 원하고 꿈에 그리던 집들이 가득해서 읽는내내 너무도 행복했다. 소개된 집들 중 마음에 드는 구조는 다 메모리 해 두면서 미래에 내가 살 집을 그렸다. 이 책은 올 1월부터 조선일보에 연재된 <집이 변한다> 시리즈에 소개된 집들과 짧은 지면안에 다 실지 못했던 나머지 이야기들을 담아 놓았다. 이 책에 소개 된 19개의 집에는 외관의 아름다운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사는 집이 담겨져 있었다. 보통 전원주택하면 화려하고 아름답고 예쁜집을 떠올리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모양은 조금 투박하더라도 땅의 기운과 하늘, 바람의 기운을 거스리지 않은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집이었기에 더욱 더 맘에 들었다. 네모 반듯한 땅이 아니어도 건축가는 그 땅의 모양에 어울리는 집을 지었다. 방향이 무조건 남향이어야 한다는 편견도 깨졌다. 자연의 힘을 거스리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집, 절대 자연보다 우위에 있지 않는 집, 제목 그래도 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으로 사람사는 집이었다.

 

이 책을 보기전에는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하면 평수가 커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 소개된 집들은 그리 큰 평수들이 아니었음에도 마당도 있고, 텃밭도 있고,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거실과 부엌, 그리고 각자의 생활을 존중하는 방들이 모두 담겨져 있었다. 작은 평수로도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마당있는 집을 지을 수 있었고, 그 안에는 아파트 생활의 편리함까지 갖추어져 부러움과 감탄의 연속이었다.

 

건축비용 또한 소개되어 있는데 고가의 비용이 들지 않았다. 아파트 구입비용보다 오히려 더 적은 금액으로 마당있는 집을 지을 수 있었다. 물론 단점도 있었다. 공동주택보다는 공과금이 많이 나온다는 점, 집 관리가 수월하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요즈음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건축자재도 많이 나오고 있어 건축시에는 그럼점도 꼼꼼히 살펴서 지으면 단열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발 더 내가 원하는 집에 다가선것 같다. 실천 불가능할 것 같던 미래의 내 집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꼭 완성하는 그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본다.

k*****5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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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집을 꿈꾸는 분들게 많은 도움이 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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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연재된 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신문지면보다 더 구체적으로 다룬 19개의 집 소개가 이 책의 내용입니다. 누구나 언젠가 틀에 박힌 집을 벗어나 우리 가족이편안하게 살 수 있는 집을 꿈꾸는데요, 다양한 지형, 다양한 사연, 각기 다른 희망사항을 가진 건축주들과 의뢰를 받은 건축가가 머리를 맞대고 한 채의 집을 완성하히까지의과정을 읽다보니 정말 어서 빨리 돈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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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연재된 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신문지면보다 더 구체적으로 다룬

19개의 집 소개가 이 책의 내용입니다. 누구나 언젠가 틀에 박힌 집을 벗어나 우리 가족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집을 꿈꾸는데요, 다양한 지형, 다양한 사연, 각기 다른 희망사항을

가진 건축주들과 의뢰를 받은 건축가가 머리를 맞대고 한 채의 집을 완성하히까지의

과정을 읽다보니 정말 어서 빨리 돈 모아서 그런 집을 짓고싶다는 생각이 절실해졌네요.


19편 중 건축가가 아닌 일반인 한 분 만이 직접 당신의 집을 지었다고 합니다.

내로라하는 국내 유명 건축가들께 의뢰한다는 것이 생각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저만이 아닐거에요. 능력이 돼서 자신이 생각하는 집을

이야기하고 전문가의 지식을 조율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집을 창작한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지만 좁은 땅에 적은 비용으로 집을 직접 지어가는 과정,

그리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이 정말 제가 닮고 싶은 집이었답니다.


자신만의 집을 짓겠다고 막연히 생각하던 분들이 땅을 사고 어떻게 집을 지을까

고민하다 결국을 건축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밖에 없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위에 일반인이 직접 지었다는 분은, 미리 공부를 조금이나마 했던 분이고 집안 곳곳을

모두 직접 만들 수 있는 기술과 안목을 지닌 분이었기에 가능했던 게지요. 그렇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멋진 집을 보고 사전지식 없이 대충 집을 지었다가 도중에 포기하거나

허물고 다시 짓는 경우도 본적이 있는데요, 시행착오를 거치며 깨닫기엔 수업료가

결코 만만치 않음을 아는 저에게 이 책은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줬답니다.


땅의 모양이 세모나고, 개울가 땅, 다세대 주택 사이의 집, 서촌 한옥,

우뚝솟은 아파트 바로 앞... 도저히 이런 곳에 집이 지어질 수 있을까 의문을

품다가도 읽다 보면 아!! 정말 이런 절묘한 장소였었다니~ 하는 감탄을 하게 되는게

다반사였네요. 주변을 건드리지 않고 자연의 경관과 연속되는 곳,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고 외관은 너무 폐쇄적이지 않으면서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는 집~

그리고 주변 자연경관도 멋지고 이웃과도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집.

이 책을 읽으며 계획하는 저의 미래 집입니다.

집을 짓고자 계획하시는 분들께 조언과 충고가 될 책이네요.


y*****1 201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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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집... - 집에 대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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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꼭.. 푸른 잔디가 있는 마당있는 단독 주택에서 살고 싶은 맘에.. 요즘. 그런쪽의 책에 관심도 많지요. 그러면서.. 집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 있어서 읽게 되었네요. 집은 단순히 내가 사는 곳이라는 생각과 그리고.. 투기 목적으로 사는 집.. 뭐.. 그렇게 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내가 정말 여생을 끝까지 보낼수 있는 곳이면서 울가족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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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꼭.. 푸른 잔디가 있는 마당있는 단독 주택에서 살고 싶은 맘에.. 요즘. 그런쪽의 책에 관심도 많지요.

그러면서.. 집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 있어서 읽게 되었네요.

집은 단순히 내가 사는 곳이라는 생각과 그리고.. 투기 목적으로 사는 집.. 뭐.. 그렇게 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내가 정말 여생을 끝까지 보낼수 있는 곳이면서 울가족이 편하게 살수 있는 집을 지어야겠다는 생각이들더군요

 

이책에서 나오는 집들중에는 남자의자격에서 나왔던 집들도 있어서..반갑더군요..

남자의 자격에서 나올때도 감탄하면서 보던 강과 산에 둘러싸인 집도 나왔더군요.. 집안에서 자연을 느낄수 있는 집..

그러면서도 자연을 해치지 않고 자연과 어울러지는 집을 보면서.. 감탄이 나오더군요..

특별한 집을 짓기를 원하건 모두 비슷할꺼여요.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짓고 싶은지는 생각해본적이 없을지도 몰라요.

 

그런 면에서 이책은 자신만의 집을 짓는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가족과 함께 사는 집이라면 아이들과 그리고 어른들이 모두 편하게 지낼수 있는 구체적인 조건들을 생각해야 자신만의 삶이 담긴 집을 지을수 있을꺼 같아요..

 

내 삶이 묻어나는 집을 짓기 위해서.. 조언이 되는 책을 만난거 같아서. 기쁘더군요...

 

 

s*******1 201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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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닮은 집, 삶을 담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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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글을 어쩜 그렇게 잘 쓰시는지요.. 집이란 소재 자체가 저에겐 아주 흥미로운 대상이기도 하지만 글을 너무 재미있게 잘 쓰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쭉 읽어나갔답니다. 책에 나온 집들은 정말 어느 것 하나 놓치면 안될만큼 멋지더군요. 아마도 인터넷상에서도 이 집들을 찾으면 다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만큼 유명할 만한 집들이고 상들도 많이들 받으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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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글을 어쩜 그렇게 잘 쓰시는지요.. 

집이란 소재 자체가 저에겐 아주 흥미로운 대상이기도 하지만 글을 너무 재미있게 잘 쓰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쭉 읽어나갔답니다. 책에 나온 집들은 정말 어느 것 하나 놓치면 안될만큼 멋지더군요. 아마도 인터넷상에서도 이 집들을 찾으면 다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만큼 유명할 만한 집들이고 상들도 많이들 받으셨더라구요. 


이 중에 하나를 골라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한 집만을 고를 수가 없더라구요. 다들 멋져서가 첫 번째 이유이구요. 두 번째 이유는.. 누구든 자신이 원하는 자신들만의 집이 있을터인데.. 이 집들이 아무리 멋져도 제 집은 아니라는 이유도 있었답니다. ㅎㅎ 그렇지만 이 집 중 하나 골라서 가지라한다면 덥썩.. 갖고 싶을 만큼 다들 개성이 있고 멋진 집이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집들은 하나같이 집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담고 있어서 더 멋진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글 쓰신 분도 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계시구요.


건축가에게 집을 의뢰한다는 것이 일반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인데 이 책에 나온 집들이 다들 비싼 집만 있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그 비싸지 않은 집들이 100% 썩 마음에 드는 집은 아니라서 역시 맘에 드는 집을 지으려면 그래도 돈이 많이 들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쉬웠던 것은 일반인들에게 45평정도면 넓은 집인데 자꾸만 글에서는 45평이면 넓은 편이 아니란 말이 있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물론 집을 지으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주로 그 이상의 평수로 지으니까 그런 거겠지만 서민들에게 45평은.. 글쎄요.. 빚 안 끼고 45평 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45평은커녕 요즘은 10평대 집도 빚을 얻어서 사는 것도 아니고 대여해야 하는 세상이니 그런 부분은 좀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여기 나온 집 들 중에서 현재 저희가 지을 수 있을만한 집이 '책의 주택' 아닐까 싶어요.

물론 살짝 수정하고 싶은 부분도 있지만 저 또한 집의 한 공간은 책이 들어갔으면 하고 아이책은 아이책대로 제 책은 제 책대로 많이 두고 보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언젠가 tv에서 한 쪽 벽면을 책장으로 채운집을 봤는데 그 집은 책장만 높이 지어놓고 아래 발판이 없어서 좀 위험해 보였어요 그런데 이 '책의 집'은 적당히 간격을 두고 층이 나눠져서 공간이 있어 덜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집이 아주 넓지 않은 대신 여기저기 숨은 공간을 적절히 잘 이용한 점도 좋았구요. 


건축가에게 의뢰를 하면 좁은 공간도 효율적으로 지어주는구나 싶어서 참 좋은 집들이 몇몇 있었답니다. '책의 집'도 그 중 하나였구요. '수입 777'과 '반포 577' 역시 땅 모양에 맞춰서 멋지게 지은 집이라서 좋더라구요. 아파트도 보면 아쉬운 공간들이 참 많지요. tv에서 건축가들이 지은 집들을 보면 좁은 공간에 수납을 많이해서 집도 덜 지저분해보이고 좋았는데 아파트는 그보다 넓은 공간인데도 비효율적인 공간이 많이 있어요. 물론 최근에 아파트들은 오래된 아파트보다는 덜하지만요.


그래도 역시.. 얼마간의 돈이 있어야 원하는 집도 지을 수 있고 땅도 살 수 있어서.. 결국 집을 지으려면 아파트 하나 장만할 만큼의 돈은 있어야 하는 구나 라는 현실의 높은 벽은 허물수가 없었네요. 그리고 책에 사진이 좀더 많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궁금한 공간이 많았는데 글로는 표현되어 있지만 사진상으로 다 못 본 느낌이라서 아쉽더라구요. 천천히 검색해 보렵니다. 유명한 집들이니 다른 사진들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요..

j****k 2012.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짓고 싶은 집은....
"내가 짓고 싶은 집은...." 내용보기
'당신이 사는 곳이 당신을 말해준다'는 광고가 있었다. 그 광고를 보며 아무리 팔기 위한 광고라지만, 사는 곳으로 한 사람이 평가받게 된다라는 주장은 너무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그 광고가 이야기 하는 것이 고급스러움이라거나 품격이 아닌 '일반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그 비정함이 더 크게 다가온 것인데, 일반의 삶조차도 꿈에 지나지 않을
"내가 짓고 싶은 집은...." 내용보기

'당신이 사는 곳이 당신을 말해준다'는 광고가 있었다. 그 광고를 보며 아무리 팔기 위한 광고라지만, 사는 곳으로 한 사람이 평가받게 된다라는 주장은 너무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그 광고가 이야기 하는 것이 고급스러움이라거나 품격이 아닌 '일반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그 비정함이 더 크게 다가온 것인데, 일반의 삶조차도 꿈에 지나지 않을 보통의 사람들이 느낄 소외감은 이루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그래서 그토록 그 광고를 싫어했는지도 모르겠다.

따지고 보면 물건에의 취향이라는 것도 결국 선택의 여지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몹시 불평등한 자본주의적 발상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개인의 취향이라는 것은 그다지 중요한 요건이 아니라고 보여진다. 개인의 취향 이전에 '보통', '평범', '일반'이 있기 때문이며, 평범하기 위해 우리는 테두리를 넘지 않는 삶을 지향한다. 집에 관한한 특히나 더 그러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판에 박힌듯 똑같은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이 아닐까.

살기 편하다는 것 외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파트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남과 다르지 않다는 동질감일 것이다. 적어도 남만큼은 나도 하고 산다는 생각말이다.

아파트를 벗어나야겠다라고 생각한 것은 바로 이런 생각을 할 즈음이였다. 나는 좀 다르게 살고 싶다는 생각, 동질감을 그만 벗어버리고 이질적인 존재가 되고자하는 충동이 그만 스멀스멀 피어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어린 시절을 포함해 줄곳 아파트에서만 살아온 나와, 마당에 오줌을 누며 졸린 눈으로 새벽별을 보았다는 남편은 꼭 같은 꿈이 있다. 마당있는 우리들만의 집을 짓고 골든 리트리버든 잉글리쉬 쉽독이든 커다란 개를 키우자는 그런 꿈을 꼭 같이 꾸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집의 주인들도 나와 비슷한 꿈을 꾸었다. 자기들의 삶을 담을, 자기들의 삶을 닮은 꿈을 꾸었다. 그들이 나와 다른 것이 있다면, 그들은 그 꿈을 이뤘다는 것이다.

 

최근에 한 선배가 경기도 화성 즈음에 집을 지었다. 너는 좀 뭘 아는 애니 집 도면을 같이 봐달라는 부탁을 들었을때, 나는 눈앞이 캄캄해 질 정도는 아니였다해도 즐거운 기분으로 선뜻 오케이 할 수 없었다. 도통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 핑계로 도면을 보며 마냥 부러워만 해야할 궁색스런 순간은 피해야만 했는데, 그 이유가 일단은 도면을 볼 줄 모르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뭘 좀 안다'는 말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뭘 좀 아는 사람으로 보여지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보여지고 싶었던 것과는 다르게 나는 사실 뭘 좀 모르는 부류이기 때문이다. 아는 것도 없이 눈만 높다고 해야 하나.

그때 당시 이 책을 보았더라면, 정말 뭘 좀 아는 것처럼 근사하게 충고 한마디 했을지도 모르겠다. 집은 집주인을 닮기 때문에 내가 보아도 잘 모를거라고.

 

한 일간지의 시리즈 물로 기획되었다는 이 책에 등장하는 집들은 그야말로 기가막히게 멋있다. 마치 딴 세상에 등장하는 집들처럼 보이는 데, 지은이는 좋은 집을 보며 집에 대한 안목을 넓히라고 권하고 있다. 그림같은 집들을 보며 지은이의 권유가 그다지 틀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한다. 내 집은 아니지만, 부럽다는 생각보다 나도 언젠가는 이런 집을 짓겠다는 다짐이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다. 꿈은 구체화 할 수록 이루어진다다나 뭐라나.

 

집을 의뢰받는 건축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집을 짓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원하는 집의 뚜렷한 상이 없다라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막연하게 언제가 집을 짓겠다는 꿈만 꿀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집을 확실하게 머릿속에 그려둬야 겠다 생각한다.

일단 내가 짓고 싶은 집은 책장이 좀 많았으면 좋겠다. 이책에 실린 경기도 파주의 '책의 주택' 정도면 딱, 내 스타일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천장에 유리창을 많이 내고 싶다. 밤에는 반짝이는 별을 지붕 삼아 잠이 들고, 아침이면 쏟아지는 햇살과 함께 눈을 뜨고 싶다. 뿐만아니라 유리창으로 떨어지는 빗줄기를 내몸을 적시지 않은채로 고스란히 맞고 싶은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작더라도 마당은 꼭 있을것 정도로 내 집을 그려본다.

 

남편과 함께 저녁을 먹고 소파에 앉아 차를 마시며, 사진 속에 실린 집들에 대해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남편은 집이 너무 모난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 하고, 나는 조금 튀는 디자인이 좋다라고 이야기 한다. 그 사이에 앉은 우리 아이는 자기는 아무런 집이라도 마당있는 집이라면 다 좋다라고 헤벌쭉 웃는다. 우리들의 집을 짓기 위해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의논 정도지만, 이렇게 새록새록 우리를 담을, 우리를 닮은 집을 짓기 위한 노력이 구체화 되고 있다.

a*****0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