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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단숨에 독파했습니다. 물론 전교조 모든 선생님에 해당되는 건 아니지만 일부 선생님들은 분명 책과 같이 그러하다고 봅니다.
일부 선생님! 학생들을 볼모로 하여 민족을 위해 열변하며 (열변은 좋으나, 편향된 시각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뇌 아니 되옵니다. 인간은 연습이 없습니다. 차라리 그들에게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게 좋지 않을까요?
기회되면 책장에 있는 이 책 다시 읽을 겁니다. 아니 몇 번은 더
그래서 충분히 소화한 다음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해 보고 싶습니다. ^^
저자님이 '나는저격수다'에 출연하셔서 하시는 말씀 즉, 일반독자의 서평을 기다린다고 하셔서 책을 만드신 노고에 보답하고자 간단하게 서평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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