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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명 :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2. 저자 : 글 윤소창 / 그림 소복이
3. 판형 : 250*251*15mm
4. 가격 : 9,000원
5. 페이지 : 36페이지
6. 내용 구성 : 공장이 많아지고 자동차가 늘어나면서 공기에 대한 오염도가 심각해지는 현대, 먼지라는 하나의 요소에 초점을 맞춰 먼지의 여행기와 같은 방식으로 책 내용이 전개된다.
7. 감상문 : 황사나 먼지 등은 예전부터 민감하고 심각한 문제였다. 특히나 중국 또는 몽골에서 넘어오는 미세먼지, 황사 등은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민감한 문제이다. 하지만 이러한 황사가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책에서는 소개한다. 황사 등이 있어 생기는 긍정적인 요소도 같이 소개하므로서 무조건적으로 먼지라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닌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독자에게 모두 소개해주고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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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도 언제부턴가 그것이 모호해졌다. 봄, 가을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 그 이유를 환경 오염때문이라고 말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그래서 환경에 대해 더욱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작은 실천으로 우리는 환경을 지켜낼 수 있다. 더 이상 나빠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다. 어쩌면 아이들에게 물려줄 미래의 모습은 현재의 우리들로 인해 많이 달라질 수도 있다.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는 똑똑똑 과학 그림책으로 환경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가 잘 몰랐던 먼지에 대해 새롭게 알려준다.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도는데는 이주면 된다. 우리가 만들어낸 먼지가 다른 나라로 가고, 다른 나라의 먼지를 우리가 마시기도 한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는 하늘 위를 떠다니고 있다. 세상이 더욱 변화할수록 오염 물질은 더욱 많이 생겨나고 오염 먼지들이 생긴다. 이 오염 먼지들을 마시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바람을 통해 먼지는 이동을 하고, 오염 먼지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지구의 문제이다. 환경 그림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그것을 배우고, 어떻게 하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생각해 보고, 작은 실천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그림책을 통해서 황사가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다. 깨진 지구의 균형을 찾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한다.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는 환경 지킴이가 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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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집먼지, 외부에서 묻은 신발먼지, 봄 송진가루먼지, 기관지 및 알러지를 일으키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무시무시한 황사 등 세부적으로 나누면 먼지에도 종류가 많지만 나는 통치 ‘먼지’라고 단순하게 생각했고 제거해야 할 더러운 오염물질 정도로 생각했다. 손에 안 닿는 장롱위나 가구 밑 틈에 어느새 회색빛 솜뭉치럼 쌓이는 먼지. 다른 곳보다 구석을 좋아하는 먼지 그 자체에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닦아도 닦아도 며칠 후면 쌓이는 이 먼지는 대체 어디서 오는 존재일까? 늘상 주변에 있지만 별 관심없었던 먼지 오늘 그 먼지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과학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 내 발밑에 묻은 모래 먼지는 어디서 온 걸까
먼지는 바람을 통해 만들어진 먼지 모래는 중국사막에서 만들어져 우리나라 일본 태평양을 거쳐 2주면 지구 한 바퀴를 돈다고 한다. 굉장하지 않는가? 모래먼지와 우리 인체나 동물 털처럼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지는 먼지와 석유와 석탄 사용으로 인한 인공적인 오염먼지가 있다.
자연적인 먼지는 입자가 커서 코털로 걸러주지만 인공먼지는 입자가 작아서 다 걸러지지 않아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고 한다. 이 오염먼지는 의료시설이 열악한 아프리카와 인도인들에 치명적으로 작용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간다고 한다. 오염먼지는 사람뿐 아니라 생태계의 먹이사슬에 큰 영향을 미치며 지구 환경을 변화시킨다. 황사는 무조건 위험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주성분인 황토가 토양을 비옥하게 해주고 바다생물의 영양분을 만들어 주는 좋은 역할을 하고 있었다. 물론 오늘날의 황사는 다량의 중금속으로 사람과 동물에게 질병을 일으킨다. 우리 집만 깨끗이 한다고 오염이 줄지 않음을 잘 보여준다. 나비효과처럼 한곳의 오염은 전 지구를 오염시키며 석탄석유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는 국가의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 작은 먼지의 이동을 통해 먼지가 지구 환경과 우리들에게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보여준다. 모래먼지는 귀여운 캐릭터로 오염먼지는 뿔 달린 악마먼지로 표현하여 위험 정도를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먼지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과 지구환경까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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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글 윤순창/ 그림 소복이/웅진주니어 펴냄/양장제본
출판사 웅진 주니어에서 펴낸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는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중 한 권입니다.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과학에 관한 호기심을 재미있는 원리로 설명해주는 과학그림책이네요. 각 분야의 과학 전문가들이 집필하여 물리, 자연, 물질, 지구, 우주, 인체, 환경, 화학, 생명 등 10여 개의 과학지식을 재미있는 줄거리와 함께 정확하고 폭넓게 알아 갈 수 있어요. 시리즈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초등 교과와 연계된 내용으로 책도 읽으며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만나본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는 아주 작아 별것 없어 보일 수 도 있는 먼지가 바람을 통해 전 지구의 곳곳으로 이동할 수 있고 또 이 먼지는 오염먼지가 되어 지구를 오염 시킬 수도 있다는 오염먼지의 폐해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읽기를 마치고난 후 아이는 눈에 간신히 보일정도로 작은 먼지가 전 지구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란것 같은 눈치였습니다.
이 책을 지으신 윤순창 선생님은 한국기상협회 회장으로 일하는 등 대기환경과 기후변화에 관련된 연구활동을 활발히 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대기환경에 대한 전문가가 집필하셔서인지 아주 자세한 설명과 설득력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려주신 소복이님은 예전에 타 출판사에서 펴낸 <아빠하고 나하고>책을 통해 먼저 그림을 접했던 분이라 이 번책도 무척 익숙한 느낌의 그림이라 참 좋았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사막에서 모래 먼지가 만들어진다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봄철만 되면 황사먼지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데요 마침 이런 이야기로 시작되니 아이들에게 먼지 이야기가 피부에 와닿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막에서 일어난 거대한 모래먼지는 바람을 타고 다른 나라로 이동합니다. 지금 우리 발밑에 있는 모래 먼지가 중국이나 몽골에서 날아온 모래먼지란 사실을 어른들도 믿기가 쉽지 않을텐데요 .. 작가는 몽골이나 중국에서 날아온 모래 먼지가 흙비가 되어 내린다고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공장에서 물건을 많이 만들수록 물건을 나르는 트럭이 많이다닐수록 먼지가 엄청 많이 생긴다고 설명해주지요. 그리고 이러한 먼지들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그림과 더불어 자세히 설명해줍닌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 우리의 지구가 균형을 되찾도록 함께 노력해야함을 당부하고 다시 한번 먼지가 우리들의 일상에 미치는영향에 대해 정리해주며 책을 마칩니다.
햇살이 좋은날 공중을 쳐다보면 많은 먼지가 대기중에 떠서 옮겨다니는 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먼지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 주변을 온통 둘러싸고 있지요. 그뿐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사이 공기에 포함된 먼지를 들이마십니다. 이렇게 사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 먼지에 대해 관해 꼭 알아야 하는 놀랍고도 중요한 사실이 환경과학 그림책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에 잘 담겨 있네요. 먼지의 모양을 마치 캐릭터처럼 그려 먼지들이 어떻게 이동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대기를 통해 어떻게 이동하는지 잘 설명해놓아 우리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잘 전달될것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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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맑게 비추는 날에 거실에 있는데 아이가 공기가 춤을 춘다고 하더군요. 무슨 뜻인가 했더니 공기중에 있는 먼지가 움직이는 모습이 춤을 추는 것 같았나 봐요. 우리 주변에서 항상 보는 먼지. 청소를 해도 자꾸 생기고 어디선가 자꾸 오잖아요. 아이가 먼지가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하길래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줄 책을 찾아 봤습니다. 너무 작아서 잘 신경쓰지 않았던 먼지에 대해 알아보려구요 ^^ 똑똑똑 과학 그림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고 짜임새 있는 책입니다. 그동안 몇 권 아이랑 봤는데 아이 만족도가 크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봄이면 항상 불어오는 황사로 아이들 마스크 착용이 일반화 되어 있잖아요. 아이들이 별 생각없이 선생님께서 마스크 하라고 하니까 그냥 했는데 책을 읽어주면서 이런 이유로 해서 마스크를 착용다는 사실을 알려줬어요. 별 것 아니지만 아이가 직접 해 봤던 일이라서 설명하기도 쉽고 아이도 쉽게 이해하네요. 먼지에 대한 내용이라서 그런지 그림들이 온통 회색빛이고 간혹 색깔이 쓰이는데요. 너무 효과적이에요. 아이도 먼지에 대한 안 좋은 점과 오염 먼지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니 더 잘 와닿는 모양입니다. 아이는 오염먼지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게 돌고 돌아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주자 겁이 나는 모양입니다. 물고기를 먹어도 되는지 어떤 걸 먹어야 하는지 묻더라구요. 누구나 다 오염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게 중요하다고 알려줬어요.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를 막기 위해 사막에 나무를 심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구요. 별 생각 없이 봤던 먼지에 대해 오늘 제대로 공부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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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과학그림책 - 환경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글 윤순창. 그림 소복이. 웅진주니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아이는 "엄마! 먼지가 어떻게 지구 한 바퀴를 돌아?"라는 질문과 함께 읽게 되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먼지에 대한 몰랐던 놀라운 이야기를 친근하고 쉬운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주는 환경그림책이다.
사람들이 만든 오염 먼지가 인간과 동물, 자연에 어떤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으며 이 오염 먼지는 전 지구적인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염 된 인문환경으로 자연환경도 오염되고 그 오염된 인문환경을 만든 사람에게도 큰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책을 읽고나서 꼭 알려주고 싶다.
책의 마지막 내용은 바람을 타고 온 세상을 돌아다니는 먼지가 추운 남극과 북극, 깊은 바닷속과 우리의 몸속까지 바꿀 수 있다고 우리들에게 알려준다. 그럼 먼지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하는 생각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본다.
환경 그림책이라 다소 딱딱한 이야기면 어쩌지 하는 근심을 싹 날리게 하는 그림책이다. 알기 쉽게 적어 놓은 책 내용과 그림에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를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이 몰랐던 먼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아이들 머리 속에 깊이 새겨져 환경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다른 똑똑똑 그림책 시리즈가 궁금해진다. 초등학교 교과 관련 도서 뿐아니라 환경에 대한 그림책으로 유아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어렵게만 생각될 법한 과학그림책이 재미있고 쉽게 설명되어져 있어 웅진주니어 과학그림책의 다른 책도 읽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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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는 동그란 지구를 뱅글뱅글 도는 먼지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먼지에는 갈색 먼지, 진한 밤색의 먼지 또 삐쭉삐죽 뿔이난 먼지도 있네요. 정말 많은 먼지들이 지구를 한 바퀴, 두 바퀴.... 돌아가는 듯 합니다.
그림책은 "사막에서 만들어진 모래 먼지"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넓은 사막에서는 만들어지는 먼지는 아주 작고 가벼워서 작은 움직임에도 풀썩 일어나고 강한 바람에는 어마어마한 폭풍이 되어 집이 무너지거나 가축이 파묻히고도 할 정도랍니다. 몽골이나 중국 사막에서 만들어진 모래 먼지가 우리 나라로 날아오는데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황사입니다. 옛날에는 흙비라고도 했다네요. 이 모래먼지는 우리나를 지나 일본, 태평양도 건너며 지구를 돌게 됩니다. 모래먼지처럼 돌 부스러기, 피부, 고양이 털 등에서 생겨나는 자연 먼지도 있지만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때, 석탄과 석유 같은 화석 연료를 사용할 때 생기는 오염 먼지도 있어요. 자연 먼지는 우리 몸에서 잘 걸러내지만 오염 먼지는 너무나 작고 미세하여 몸 속 깊은 곳까지 들어가게 되어 우리 몸의 악영향을 주게 된답니다. 그러기에 지구는 오염 먼지를 줄이려 노력하고 있다지요.
'똑똑똑 과학그림책'으로 '환경'을 다루고 있는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 황사 이야기부터 자연 먼지, 오염 먼지까지 다루며 지식적인 내용과 함께 일상생활에서의 바른 생활습관, 환경 보호에 까지 이야기를 다 어우르고 있습니다. 그림책의 색깔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사용한 색깔도 톤은 낮추어 차분하게 내용을 전달하여 주고 있습니다. 자연 먼지, 모래 먼지, 오염 먼지들을 다른 모습으로 그려져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쉽게 받아들이며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습니다. '똑똑 정보' 코너를 통해서 황사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 주고, '똑똑 생각' 코너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 주네요.
함께 책을 보던 똘똘이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함께 이야기하면서도 날아다니는 먼지들의 모습을 매우 신중하고 진지하게 살펴봅니다. 더우기 뿔이 나고 까만 오염 먼지를 보더니 얼굴을 찌뿌리기도 하네요.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듯 합니다.
어렵고 광범위할 수 있는 내용을 간략하지만 섬세하게 표현된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좀더 실감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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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류를 좋아하는 초1 큰아들 예전에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중 화학편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를 읽으면서 화학변화라는것이 실생활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것을 공부하게 되었다죠 ^^
그책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 덩달에 세살난 둘째도 오빠옆에서 공부 제대로 했네요!!
그 시리즈중 또 하나의 책!! 환경편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가 저희집에 도착했답니다
제목이 정말 재미나죠? 눈으로 잘 보이지는 않으나 공기중에 떠다니는 먼지들.. 요..먼지에 대해서 공부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먼지가 어디서 왔는지
어느지역에서 어떻게 만들여졌는지 그 먼지를 무엇이라 부르는지
스팩타클한 먼지의 이동경로도 알아보고
사막먼지 말고도 또 어떤경로로 먼지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
그 먼지는 사람의 몸에 들어오면 어떻게 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먼지에 대한 내용을 다뤄줍니다!!
우리 아이 요런 스타일의 책구성을 정말 좋아해요
그림이 적고 글만 빼곡히 들어있는 책 재미없어 하는데 요 시리즈는 그림도 풍부하고 글밥도 적당한반면에 내용안에 지식적 내용이 꽉차서 더욱 좋아하는듯 ^^
웅진주니어의 똑똑똑 과학그림책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인거 같아요
뒷부분에선 먼지에 대한 심화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이책의 가치가 Up!! Up!!
요책은요 초등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연계되어 있으니 요책 한권이면 두루 활용하기가 좋겠죵? ^^
그나저나 <똑똑똑 과학 그림책>시리즈들 다 너무 좋아서 전집으로 확~~악 질러버릴까...지름신 임박이네요 ㅋ
유아~초등저학년용 과학류 전집용으로 추천해드려용 ^^ 부담되심 단행본으로도 나와있으니 하나씩 골라 사는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
그간 득템한 똑똑똑 과학 그림책들 ^^ 초1 아들램 읽고 또 읽고 한답니다 ㅎㅎㅎ 책목록을 보던 아들램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난리네요 ^^
과학자의 꿈 책을 통해 잘 키워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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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에어로졸, 황사, 그리고 대기오염과 지구환경. 딱딱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설명하려한다는 시도와 그 의도가 무엇보다도 훌륭하다. 우리나라의 환경적, 교육적, 그리고 출판계의 상황을 고려할때 말이다. 너무 가볍지도 않지만 무겁지도 않고. 우리 아이가 재밌어했다는게 더 좋고~ 이런 그림책을 통한 아이들이 과학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게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