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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과학은 재미도 있지만 조금 어렵게 생각되는 과목이네요. 신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에서 과학을 배워보세요 새롭게 보인답니다. 이번에 본 책은 지구편으로 우리 지구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자연 재해를 공부 할수 있답니다.
46억년 전 태어난 지구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여전히 숨쉬고 있답니다. 지구에는 태풍, 지진, 쓰나미, 화산폭발 등으오 자신의 건강함을 드러내다고 합니다. 지구의 이런 활동에는 다양한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답니다. 이 신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에서 지구의 소중함을 배워 보세요
태풍은 왜 해마다 오나요? 과학은 원리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깨워주더라도 내용이 정확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문제를 풀면서 내용에 대한 이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과학 교과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 과학에 대한 재미를 알려줍니다. * 정확한 정보를 넣었습니다.
아이들은 문제를 풀면서 내용에 대한 이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과학 교과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물감, 그릇, 숟가락, 얼음과 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게 됩니다.
각 실험이 끝나는 마지막 부분에 설명을 넣어 실험의 목적과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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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모든 생물체에 있어 심각한 문제를 안겨주는 태풍, 지진, 쓰나미, 화산폭발에 대한 자연재해에 대해서 저마다의 특징과 어떤 위험을 안고 있고 위험에 대처해 나갈수있는 다양한 방법등 자연재해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나갈수가 있어요. 태풍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우리나라에도 대 지진이 일어날까요? 화산폭발이유등 그 원인에 대해서 알아볼수가 있어요. 그중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이나 인도네시아등에서 주로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데 우리나라도 안심할수 없다고 해요. 지진의 대륙판이 서로 부딪혀서 발생하는데 이런 판들이 만나는곳에 있는 나라들이 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요. 지진으로 인한 끔찍한 피해를 보게되면 자연의 위대함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라는걸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상식테스트를 통해 문제도 풀어보고 지질학자가 되어 실험을통해 폭풍도 만들어보고 지진을 일으키게 하는 실험을 해보면 과학의 원리에 대해 쉽게 이해하면서 알아갈수 있을것 같아요. 지구의 역사와 지구의 다양한 활동들을 책을 통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어 아이에게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어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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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신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 <지구>편을 만났다. 46억년 전 태어난 <지구>는 지금도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여전히 숨을 쉬고 있다. 태풍, 지진, 거대한 쓰나미, 화산 폭발 등 자신의 겅강함을 드러내고있다. 지구의 이런 활동에는 다양한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는데, 어떤 원리일까? 이 책 한권이면 그 원리를 쉽게 게 알 수 있다니 기대가 된다.
매서운 바람과 거센 비를 동반하는 태풍은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나라를 강타하였다. 볼라벤이라는 태풍은 그 어느때보다도 강하고 많은 피해를 입혔다. 이런 태풍은 어디서 오는걸까? 바로 열대지방에서 만들어져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안겨주는 폭풍이라는 자연재해인데, 해마다 발생한다. 발생하는 지역에 따라 '태풍' 혹은 '허리케인' 이라 불리운다. 중국과 일본, 인도양에서 발생하면 태풍이라 하고, 멕시코와 대서양에서 일어나면 '허리케인'이라고 한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여름이 되면 바닷물의 온도가 26.5가 넘으면 그 지역에서 태풍이 발생하는데, 여름이 늦은 남반구는 3월쯤에 태풍이 일어난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그리고 가장 궁금한 것 중의 하나가 태풍의 이름을 누가 짓는가였다. 요즘은 세계 기상기구(WMO)에서 각 나라가 제출한 이름을 알파벳 순서대로 이름을 붙인다니 이 또한 흥미로운 사실이었다.
이번에는 지진에 관련된 내용이다. 땅은 왜 가끔 흔들리는 지진을 일으키는 것일까? 몇 년전 칠레에서 지진이 일어나서 광부들이 매몰되어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멀리 갈 것도 없이, 가까운 섬 나라인 일본은 늘 지진의 공포에 떨고 있다. 왜 지진은 일어나는 것일까? 지진은 지구의 지표면이 갈라지면 에너지와 충격파가 생기는데, 이것이 바로 지구의 흔들림이다. 즉, 대륙판이 서로 부딪혀서 발생하는데, 지구의 대륙판은 20개가 넘고, 이런 판들이 만나는 곳이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우리나라나 서유렵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인도네시아, 일본 등이 불안정한 태평양판의 압력을 받아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지구에서 일어나는 활동을 두 가지만 살펴보았지만,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태풍이 오는지, 지진이 발생하는지,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와서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한 단원이 끝나면 <상식퀴즈>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들과 퀴즈도 풀어보면 더욱 좋을듯 싶다. 또한 신문의 기사들과 함께 스크랩해서 읽으면 훨씬 유용하게 책을 읽을 수 있을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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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태풍이 온다는 이야기를 뉴스에서 많이 접했는데요.. 첫장을 보면서 나온이야기가 태풍에 관한 이야기였답니다. 그냥 티비에서 보는 화면만 보고 우리 아이들은 엄마 날라가면 안된다면서 나가지 말라는둥.. 회사 가지 말라는둥..하면서 이야기하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태풍과허리케인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을 첫장의 내용인데요.. 태풍이나 허리케인의 의미는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만 틀리다고 하네요.. 태풍이 만들어지는 과정과태풍의 속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티비에서 본 자동차 날라가는걸봐서 그런지 정말 쎄다는걸 확실히 알더라고요.. 그리고 태풍의 이름도 굉장히 궁금했는데.. 세계 기상 기구에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북한.미국.중국.. 등.. 10개씩 이름을 제출해.. 그 이름을 5개 조로 나뉘어서 이름을 쓴다고 합니다. 재밌는 사실은 태풍중에 큰 피해를 주고 희생자가 많았던 태풍의 이름은 목록에서 지운다는점.. 이것도 의미이 잇는 것 같긴 하네요.. 태풍에 이어..지진과.화산..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잇고요. 아이와함게 해볼수있는 실험 방법이 나와있어요.. 태풍일으키기. 폭풍만들기..지진일이크기..쓰나미 만들기..화산을 만들어 터뜨려보기.. 다른것보다 화산을 만들어 보는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실감나면서 확실히 알려줄수있는 실험인것 같답니다 밖에나가서 같이 꼭 해봐야겟어요..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밌게 해석해주고 설명해준 책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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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나라를 휩쓴 엄청난 태풍 2개가 있었죠. 적잖은 피해를 주었던 15호 태풍 볼라벤과 14호 태풍 산바가 있었죠. 아이들 학교며 유치원까지 휴교할 정도로 큰 영향을 준 태풍이었기에 아이들도 태풍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또 많이 걱젇정 하였습니다. 아무리 책을 통해 배운다 할지라도 직접 느껴본거만큼 좋은 경험은 없으니까요. 무엇보다도 태풍은 어떻게 어디에서 생기는지, 태풍의 이름은 누가 지은건지 그런것들이 너무 궁금했었나봐요. 때마침 만나게 된 책이 주니어 중앙의 신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지구편 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것들만 쏙쏙 들어가있어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신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었네요. 태풍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금 자연재해로 인해 지구가 아프다는걸 잘 아는 아이들도 단순히 지구를 더럽혀서, 아끼지 않아서 지구가 아픈게 아니라 어떻게 해서 자연재해가 일어나고 그 원인을 파악하고 배울수있는 시간이였죠. 태풍은 왜 해마다 오나요? 땅은 왜 가끔 크게 흔들리나요? 쓰나미는 왜 큰 피해를 줄까요? 화산은 왜 폭발하나요?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 한두번씩은 꼭 받아보았을거에요. 엄마가 또는 아빠가 아는 지식안에서 최대한 열심히 설명은 해 주지만,..왠지 정확도에서 자신이 없었는데,.. 아이와 함께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지구편을 보면서 함께 알아가게 되었네요. 특히 이렇게 태풍을 직접 접하게 될때 아이의 궁금증은 배가 되는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책이 쉽게 정리가 되어서 아직 저학년인 딸아이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이 되었네요. 과학이라는 과목이 미리 접하고 배우기가 어려운 과목이라 3학년이 되면 엄마들도 또 아이들도 걱정을 많이 하는 과목중 하나인데,..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통해서 교과에 대한 흥미도 높여줄 수있네요. 또한 책속에 "지질학자가 되어볼까요?"라는 코너를 통해 태풍, 쓰나미 지진,화산도 집에서 쉽게 실험을 할 수있는 방법들도 들어있어 아이와 신나는 과학놀이를 한 느낌이였네요. 굳이 외우고 암기하는 과목이 아닌 아이와 함께 스스로 배우고 익힐수있어서 무엇보다도 책을 통해 즐거움까지 얻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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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고만 생각한 과학! 이 책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재미있게 궁금했던 과학을 배울 수 있답니다. 숨어 있는 원리를 알고 이해하면 어렵지 않고 즐거운 과학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우고 흥미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쉽고 재미있는 실험이 있어 과학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어 웃는 아이들 얼굴이 사랑스러웠습니다.
신 나 고 재 미 난 과 학 학 교 지 구 편
글쓴이 히어르뜨 부까르트.마누엘 신투빈 그린이 안 더 보더 | 옮긴이 정신재
막내아이는 화산폭발 그림을 보고 어디선가 봤다고 흥분을 했어요. "밖으로 나오지 않았으면 마그마고 분출해서 나오면 용암이라고 한단다." 하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알아들었을거라고 믿는답니다. 하나씩 하나씩 과학의 재미를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내가 어려워 하고 이해가 되지 않았던걸 우리 아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재미를 알았으면 했답니다. 이 책은 적당한 분량에 책장도 두꺼워 만지기 좋았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좋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간단한 실험을 할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책을 열어 볼까요.
목차 보이시죠. 태풍, 지진, 쓰나미, 화산, 지질학자가 되어보기를 통해 재미있게 지구에 대해 공부 할 수 있답니다. 쓰나미와 해일의 차이점도 알수 있었습니다. 사이사이에 상식 테스트가 있어 정리하면서 한번 더 기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길지 않은 과학 이야기를 내 것으로 만드는데 용이했어요.
실험3 지진을 일으키자! | 실험4나미를 만들자! 실험5 화산을 만들어서 터트려 보자!
간단한 실험재료와 실험을 통해서 원리를 알아가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읽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실험해 보았어요.
찰흙으로 화산을 직접 만들어 봤어요. 말캉 너무 재미있어요. "엄마한테 자주 하자고 그래에 겠어요. ㅎㅎㅎ"
생각만큼 잘 안되어서 아이들의 실망이 컸어요. 뭐가 잘못인지 잘 모르겠네요. 다시 실험 하기로 했는데.... 이번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했었는데 저도 재미있었고 재미있다고 또 하자고 해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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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 지구편 히어르뜨 부까르트 , 마누엘 신투빈 글/ 안더 보더 그림 주니어 중앙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알고싶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재밌고 유익한 책이 나왔네요. 요즘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오존층의 파괴며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다는 얘기, 아프리카는 점점 사막화되어 간다는 이야기를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었는데요. 지구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에 대해 배워볼수 있어서 친구들의 궁금증이 많이 해결될 것 같네요.
이번 여름에 태풍이 두차레나 엄습해 우리나라에도 많은 피해를 불러왔는데.. 미국에서는 허리케인때문에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적이 있어요. 그렇다면 태풍과 허리케인의 차이가 무척 궁금한데요.. 중국,일본,인도양에서 일어나면 태풍, 멕시코와 대서양에서 일어나면 허리케인이라고 부른다네요. 태풍은 커다란 토네이도와 함께 오는데..토네이도는 거센바람, 짙고 커다란 비구름, 빠르게 빙빙도는 공기가 모인것이지요. 영화에서 바람이 빙글빙글 돌아서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것을 본적이 있을텐데..그것이 바로 토네이도지요.. 이렇게 기본 개념에서부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최고 속력,태풍의 이름, 태풍의 예측경로등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태풍뿐만 아니라 지진,쓰나미, 화산에 대해서도 배워 볼수 있어요.
단원이 끝나면 상식테스트가 있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문제풀이로 확인해 볼 수 있네요. 대충 읽은 경우에는 답이 생각날둥말둥 하기도 하지요.ㅋ 5단원 <지질학자가 되어볼까요>에서는 다양한 실험을 직접 해보며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태풍의 모습도 만들어 보고,폭풍,지진,쓰나미,화산도 만들어 볼수 있네요. 전에 인터넷을 검색해서 아이랑 화산을 만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준비물과 실험방법이 책에 자세히 나와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니까 좋네요. 아이들은 너무 재밌어하지요. 만들고 실험하고, 직접 보고 배운것들은 오래도록 기억에도 남는것 같더라구요. 책을 통해 과학과 좀더 가까워지고, 지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에 관한 지식도 많이 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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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남아한테는 후딱 읽히는 책이네요.^^ 태풍, 지진, 쓰나미, 화산에 대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고, 그림도 재미나게~ 각 장마다 있는 ‘상식테스트’코너도 신나게 풀어보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실험 코너예요. 실험을 다 해보진 못했지만, 두 가지 정도-태풍과 지진을 스스로 실험해보았어요. 정말 과학에 대해 확실한 공부가 된 거 같아요. 이 책의 다른 시리즈는 또 무엇이 있나요? ‘지구편’은 매우 유익하고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 볼 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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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신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
태풍은 왜 해마다 오나요? 땅은 왜 가끔 크게 흔들리나요? 쓰나미는 왜 큰 피해를 줄까요? 화산은 왜 폭발하나요?
소재가 흥미를 끌어올리기에 충분하네요. ^ ^ 이 책은 태풍, 지진, 쓰나미와 화산에 대해 원인을 알아보고 예측과 대비를 함께 배워보는 내용입니다.
얼마 전에도 태풍 산바가 우리나라에 직접적 영향을 주었습니다. 비가 아주 많이 내리는 특징이 있었는데요, 초등학생도 휴교를 했었거든요. 아이는 학교 안간다고 좋아했지만, 그저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지요. 저는 2003년 매미가 아주 기억에 많이 남아요. 부산에서는 크레인이 넘어가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고, 제가 살고 있던 아파트 단지의 몇 가구에서 창문이 깨지는 사고가 있었거든요. 그 밑에 주차되어 있던 자동차도 2차 피해를 보았구요. 직접 목격하기는 처음이라 자연의 힘이 얼마나 거대한지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그럼, 태풍은 도대체 왜 생기는 것일까요? 태풍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엄청난 속도로 바람이 빙빙 도는 저기압 덩어리라고 할 수 있어요. 태풍은 시간당 117킬로미터 이상의 풍속을 냅니다. 풍속은 바람의 속도를 말하는데, 1등급 태풍부터 너무나 위험한 5등급 태풍까지 책에 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1998년 중남미를 강타한 미치가 5등급이었는데, 미치의 풍속은 시간당 285킬로미터였다고 합니다. 미치로 인해 어마어마한 재산 피해와 수천 명의 사망자가 나왔을 정도라고 하니 그 위력이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태풍을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을까요? 1960년대부터 과학자들은 태풍이 어디서 생성되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싶어서 끊임없이 연구했지만 소용없었다고 합니다. 태풍을 정확히 예측하는건 불가능 했거든요. 다만, 수십 년 동안 축적한 자료 덕분에 태풍이 형성되면 어떤 방향으로 갈지 언제 방향이 바뀔지 정도는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미리 경보를 내릴 수 있는 것이지요. 요즘에는 과거보다 장비가 발전해서 태풍 때문에 일어나는 피해가 점점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환경오염으로 인해 커다란 태풍은 계속 늘어나고 있답니다. 한 단원을 읽고 나면 상식 테스트가 나와요. 질문이 어려운게 아니라 책을 잘 봤다면 금방 풀수 있는 문제들이죠. 재미있게 빠져들었답니다. ^ ^ 책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눈높이에 맞았어요. 우리 아이는 지진 체험해보기 프로그램을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웃으면서 재미있게 시작해서 단계를 높여가는 동안은 좀 무서웠다고 합니다. 자연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아 보았고, 다양한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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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태풍이 3차례나 연속으로 오면서 태풍, 지진, 쓰나미 등의 자연현상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닌 좀더 재미있는 이해 중심의 도서를 찾아주고 싶었답니다. 이 도서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질문 중심으로 진행되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어 했던것 같아요.
이 도서는 신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로 첫번째는 미생물편이었고 두번째는 지구편이예요.
목차를 살펴보면
태풍은 왜 해마다 오나요?
이런식으로 큰 주제들도 모두 질문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럼 이번에 볼라벤, 덴버, 산바순으로 연달아서 오는 바람에 큰 피해를 끼친 태풍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해요.
아이들이 근본적인 태풍의 개념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도록 비교설명하는 방식을 채택해서 이해가 쉽게 되어 있어요.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은 미니 주석을 달아서 그 페이지 아래에 따로 설명해두었어요.
독특한 것은 일러스트도 한몫을 했어요. 잘라붙인듯한 글씨와 다양한 느낌의 조각조각들이 사진과 일러스트가 조화를 이루어서 묘한 매력을 갖고 있어요.
하나의 주제가 끝나고 나면 이렇게 상식테스트! 라는 페이지가 있어요. 그 주제속의 내용을 숙지했다면 별로 어렵지 않게 모두 해결할수 있어요.
그리고 정답은 그 상식테스트 바로 아래에 거꾸로 인쇄되어서 나와있답니다. 같이 읽어본 주제에 대해서 각익시키고 주제를 환기하는 효과가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열광했던 페이지는 바로 제일 마지막 주제가 담겨있는 지질학자가 되어 볼까요? 였어요.
지질학자가 되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질학자가 무엇인지 그리고 하는 일이 무엇인지 무엇을 공부해야 될수 있는지를 알게 되죠.
그리고 가장 좋아했던 페이지는 이 주제속에 있던 실험페이지였어요. 5가지 실험은 책속에 실려있는 다양한 주제와 걸맞는 실험인데 집에서도 간단하게 해볼수 있는 실험이라서 어렵지 않게 해볼수 있고 과학의 흥미를 높힐수 있었어요.
지구의 다양한 활동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하고 실험을 통해서 눈으로 보면서 이해할수 있는 도서라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있는 과학이 담긴 재미있는 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