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보고 싶었지만 완결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이제 완전히 꽁냥꽁냥 대는게 익숙해진 미츠바와 코우키를 보는 것도 즐겁고,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미츠바를 보는 모습도 즐겁다. 덤으로 코우키가 질투하는 모습도 약방의 감초 같다. 본편이 뭔가 여운을 남기고 끝났는데 후일담이 조금만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하지만 번외편에서 보여준 미츠바와 친구들의 산
전부터 보고 싶었지만 완결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이제 완전히 꽁냥꽁냥 대는게 익숙해진 미츠바와 코우키를 보는 것도 즐겁고,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미츠바를 보는 모습도 즐겁다. 덤으로 코우키가 질투하는 모습도 약방의 감초 같다. 본편이 뭔가 여운을 남기고 끝났는데 후일담이 조금만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하지만 번외편에서 보여준 미츠바와 친구들의 산타 코스프레는 훌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