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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동시집으로 구매했어요 내용이 재미있는지 깔깔대며 웃고 창작해서 동시도 지어보고 너무 좋아합니다 초등1학년 수준에 딱이고 아이에게 동시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구매 하라고 이야기 하고싶네요. 저도 재미있어서 한자리에 앉아 한권을 읽어버렸어요 아이도 엄마도 너무 좋아하는 동시집 초코파이자전거로 사작해 보니 좋네요 구매 추천합니다 |
| 문해력에 관심이 생겨 구입해봤는데 평소에 접하거나, 구어체로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을 재밌게 접할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고, 자아가 강해지기 시작한 아이들 에게는 안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삽화들도 동시에 맞게 간질간질하면서 따스한 느낌이라 너무 잘 어울리네요. 한글 어휘를 예쁜말로 늘리고 싶을 때, 의성어 의태어를 좀더 채우고 싶을 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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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자녀가 이 책을 읽고는 자기 생활이나 느끼는 점을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하여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내가 웃으면, 초코파이 자전거" 등 수십가지의 시가 실려 있습니다. 동시집인데 특징으로 의성어, 의태어가 매우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 시가 주는 섬세한 느낌들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소재를 활용해 신선하고 재미난 상상이 담뿍 담겨 있습니다. 특히 배경이 봄에서 여름, 가을 겨울로 자연스럽게 넘어 가며 더불어 우리말이 주는 다채로운 느낌들을 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