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저타운에나타난 의문의 괴생명체와 맞닥들인 피콜로 괴생명체는 자신은 셀이라고하며 닥터게로의컴퓨터가 만들어낸 궁극의 인조인간이라 설명한다 오공의에네르기파를 쏘는셀 과 충격어빠진 전사들 과연 셀의 목적이 무었인지 궁금하다면 구매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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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랭크스의 예언대로 손오공은 심장병에 걸리지만 이게 바이러스성 심근염이었던 것인지 아니면 미래라서 약 하나로 똬악하고 심장병이 나을 수 있는 치료기술이 개발된 것인지. 암튼 셀이 자신의 성장을 위해 흡수할 인조인간들을 추격하면서, 인간의 적으로 간주되던 인조인간 무리들에게 오히려 "어서 피해"라며 걱정하게 되는 아이러니 한 상황이 되어 버린다. 작가님 천재.... |
| 드래곤 볼 신장판 31권에서는 대전투에서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하여 승리했으나 3년 후 인조인간과의 전투 도중 심장병으로 사망한 손오공이 다시 깨어나는 편입니다. 이번 편에서 앞으로 드래곤 볼 주인공들과 본격적으로 싸우게 될 '셀'이라는 괴물이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흥미진진해요!! |
| 많은 버전의 드래곤볼 판본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최근에 나온 드래곤볼 신장판입니다 지금 시작하기에는 초반부가 다소 유치할 수는 있으나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뛰어난 작화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든 소년 만화들과 배틀물의 시작과도 같은 작품이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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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신장판 31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셀과 인조인간의 대결이 펼쳐진다 미래에서 온 인조인간과 우주 최강 셀의 한판 승부 우주 최강 셀은 과연 풀파워를 장착한 완전체가 될수 있을 것인가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흥미 진진한 드래곤볼 31권이다 |
| 인조인간과 셀이 나올 때부터 드래곤볼이 sf에 더 가까워진 거 같아요. 너무나 확장된 세계관이라 저는 이전에 천하제일무술대회가 나오는 때가 더 좋긴했어요. 신장판에 수록된 인터뷰를 보면 작가도 이렇게 길게 연재할 줄 몰랐던 거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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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타임머신에서 나온 생명체인 셀이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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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신장판 31권 글/그림: 토리야마 아키라 출판사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드래곤 볼 신장판 31권입니다. 인조인간 셀이 궁극의 완전체가 되기 위해선 인조인간 17호와 18호를 흡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17호를 흡수하고 또 한단계 진화한 셀... 과연 이 위기를 타파할 수 있을까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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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작된 새로운 취미 바로 만화책 모으기입니다. 그런데 최근 걱정이 생겼습니다. 매달 만화책을 5~6권씩 사다보니 이제 수량도 엄청 많아졌고, 더 중요한건 집에 놓을 공간이 부족한 점입니다. 이 부분이 이 취미생활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제 종이만화책은 그만 모으고 E북으로 넘어가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얼마전에 구매한 드래곤볼도 이제 슬슬 다 모아갑니다. 드래곤볼은 말할것도 없이 너무 재밌구요. 성인이 된 손오공의 드래곤볼이 진정한 드래곤볼의 시작이라 볼 수 있는 부분인데 이 때부터 매력적인 빌런부터 캐릭터들이 엄청 많이 나옵니다. 피콜로대마왕에 라데츠 베지터 기뉴등등 재밌는 요소가 너무 많은 드래곤볼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완전판도 사보고 싶었는데 똑같은걸 두개씩 사긴 자금이나 공간 압박이 크네요. 컬라판도 있지만... 비용이 넘사벽입니다...너무 비쌉니다...ㅠㅠ 심심할 때 한권씩 요즘같이 더울 때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앞에서 한권씩 읽어보는 만화책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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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의 다른 버전들은 신장판보다 비교우위에 있는 부분이 있지만 오리지널에 가까운 신장판만의 매력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꼭 만화책이 아니라도 도서류는 신장판 사이즈가 휴대성이 좋아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드래곤볼 다른 버전과도 고민했지만 결국 신장판을 택한 이유는 적당한 사이즈와 두께였는데 만족한다. 오리지널 느낌이라는 것도 빠질 수 없다. 신장판을 다 모은 후에는 다른 버전도 생각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