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조인간들에게 모든것을잃은 미래세계 그곳에서 인류를구하기위 과거로가 수행을하고 미래로돌아온 트랭크스 악마같은두인조인간 17호와18호를 쓰러뜨리고 평화를되찾는다 그로부터 수년후 최강의인조인간셀이 과거로가는것을 막을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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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셀> 편이 마무리 된다. 표지에서도 이미 거하게 스포일러 되었다시피, 손오공이 결국 희생하고 다시는 드래곤 볼로 부활시킬 수 없는 - 나중에 또 어떻게 바뀔 지 모르지만 - 죽음에 이르게 된다. 사실 여기에서 드래곤 볼이 완전히 결말을 맺는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그 놈의 대중적 인기는 끝맺음도 맘대로 못하게 만드나 보다. 그래서인가 마인부우 관련 에피소드는 본편보다는 외전에 가깝다는 느낌이다. |
| 드래곤 볼 신장판 35권은 최강의 육체인 완전체를 목표로 하는 '셀'이 연 셀 게임에서 셀과 대결하다 항복한 손오공의 뒤를 이어 전력을 다해 싸우는 오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신장판이라 화질도 좋아 끝까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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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신장판 35권 리뷰입니다. 마인 부우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손오공과 베지터는 퓨전 기술을 사용하여 '베지오'로 변신합니다. 대립하던 이 둘의 협력과 갈등이 복합적으로 그려지며, 마인부우와의 혈전이 더욱 흥미로워지는 35권입니다. |
| 많은 버전의 드래곤볼 판본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최근에 나온 드래곤볼 신장판입니다 지금 시작하기에는 초반부가 다소 유치할 수는 있으나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뛰어난 작화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든 소년 만화들과 배틀물의 시작과도 같은 작품이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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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게임이 끝나네요. 아무리 밥 먹듯이 부활하는 세계관이라지만 오공이 그렇게 갈 줄 몰랐어서 당황했던.. 오반이 결국 셀을 해치우고 평화를 되찾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오반 좋았었는데 좀 그 뒤로 별로라..셀이 나온 부분은 상대적으로 좀 지루했지만 몰아보면 또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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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님의 드래곤볼 신장판 3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인조인간 16호의 죽음으로 드디어 각성해버린 오반. 셀주니어들을 단번에 해치워버리고 셀을 갖고 놀다시피하는데 오반 역시 사이어인이라 그런지 셀을 한계까지 몰아가다가 오공과 함께 자폭하게 만드네요. 셀이 다시 돌아왔으나 오반은 오공의 도움으로 결국 물리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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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신장판 35권 글/그림: 토리야마 아키라 출판사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드래곤 볼 신장판 35권입니다. 오공이 목숨을 바쳐 셀을 죽이는데 성공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오반과 힘을 합쳐 이 악을 무찌르는데 성공합니다. 다시 살아나지 못한채 유령으로 저승에서 살게 된 오공. 한편 자신의 미래로 돌아간 트랭크스는 모든 인조인간을 없애고 평화를 맞이합니다. 정말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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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권으로 점차 후반부에 접어들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번 본 것은 다시 안 보는 편인데 드래곤볼은 다시보기를 하게되는 몇 안 되는 작품이다. 그만큼 레전드 만화중 하나로 평가받는 드래곤볼은 소년 손오공 부터 성장기를 쭉 지켜보는 재미와 다른 캐릭터들간의 케미가 흥미롭다. 점점 강해지는 빌런들의 등장으로 손오공을 비롯한 주인공들의 스토리는 다시봐도 재미있다. 어릴적에 보고 느꼈던 감정들과 어른이 된 지금 새로 느끼는 감정이 다시보기의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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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권을 다 읽고나서야 인조인간편의 마무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인조인간편의 내용을 되돌려 보았다. 역시 이야기의 밀도가 좋지가 않다. 어쨌든 인조인간이라는 존재가 프리저, 오공보다 셀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무리수이다. 아무리 몰입을 하려고 해도 이 부분은 몰입이 되지 않았다. 분명히 프리저 때 보다 모두들 더욱 강해졌는데 실제 전투에서는 과거로 회귀한 것 같다. 게다가 천하제일무술대회 안에서 싸운다니???? 그림도 뭔가 프리저 시절 보다 거칠어지고 형태도 많이 무너져 내린 느낌이다. 전반적으로 하락세의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그래도 드래곤볼은 드래곤볼이었다. 이외에도 많은 수많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나는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었다. 게다가 마지막 편인 본 권에서도 예상을 뒤엎는 전개로 신선한 충격을 여러번 주었다. 그것이 결국 손오공의 죽음이라는 결정적인 카드를 써버린 것의 댓가였지만... 어쨌든 큰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다. 미래로 돌아간 트랭크스의 이야기로 긴 분량을 줄 수는 없었겠지만 뭔가 너무 성의없이 마무리 된 느낌이 들었다. 뭐랄까 아키라도 지쳐서 더 이상의 기력이 없어보였다고 할까. 이렇게 큰 이야기가 또 마무리 되었고... 이제 나를 좀 더 실망의 세계로 이끌어줄 것만 같은 마인 부우의 이야기로 들어가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