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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의 아이들은 호기심과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원하지요. 하지만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질 수 밖에 없는 아이들 ..
갇힌 공간에서 책상에 앉아 누군가가 떠 먹여주는 소위 지식이라는 강요에 익숙해지지요.. 아이가 묻습니다. "학교는 꼭 가야 하나요?" 공교육에 대한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공교육이 아니면 대안은?...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쉬운 선택이 아니다. 그렇기에 모두들 아이를 다독이거나 설득, 아니면 강압적으로 다시 학교로 보낼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알려줍니다. 수많은 아이의 경험과 교육을 위한 것 중 공교육도, 홈스쿨링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결국 중요한 것은 아이의 행복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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