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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변하면 안되는 것이라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그래서인지 삶도 사랑도 무척 힘들었다. "사랑이 변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계절이 지나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작가의 표현처럼 사랑의 변화를 인정하고 그 변화를 슬기롭게 대처 했다면 내 삶이 덜 피곤 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계절이 지나가는 자연의 이치를 어찌 한 인간의 감정이 맞댈수 있을까! 행복도 같은 이치가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책 이리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삶과 사랑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 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