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명소리 가득한 방 저, 출판사 북오션에서 펴낸 <무서운 이야기-지상에서 들려온 마지막 공포>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오싹오싹 으시시한 괴담들을, 짧은 단편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어렸을때부터 공포이야기 책 읽는거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
| 무서운 이야기-지상에서 들려온 마지막 공포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해서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ㅎㅎ 많이 무섭지는 않았지만.. 새벽에 혼자 시간 때우기 용으로 읽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암튼 적립금 사용해서 저렴하게 읽었네요 ㅎㅎ 재밌었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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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된 이야기도 상당하고 재미있습니다.그러나 저녁에 읽는 것보다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읽어보면 더 재미있습니다.왜 저녁에 읽는것이 안좋은가 하면 뭐 이런 유령이나 귀신 이야기는 저녁에 읽으면 더 재미를 느낄수 있긴 하지만 꿈에 갑자기 귀신꿈이 나올수 있으며 이것은 꿈의 특성때문인데 꿈은 의외로 그날그날 경험했던 일상 들이 꿈으로 발현되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여기서 잠들기 전에 귀신 이야기는 그만큼 꿈에도 영향을 주는 경우가 간혹 있어서 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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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무서운 이야기-지상에서 들려온 마지막 공포. 생각보다 훨씬 무서웠던 이야기이다. 공포영화를 보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드는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는 [eBook] 무서운 이야기-지상에서 들려온 마지막 공포는 이름도 무서운 비명소리가 가득한 방이라는 이름의 사람이 지은 책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무서운 일이 있다. 내가 쓰는 리뷰들 중에서 1000원대의 책의 리뷰는 적립이 안된다는 일이다. 예스24 보고 있나? 너무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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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런 이야기를 바라고 산게 맞긴한데 한편당 너무 짧은 것 같네요. 한 4~10페이지 안에 끝아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첫 에피가 너무....그러니까 옛날에 떠돌던 괴담..같아서.. 1번 에피가 동생이 소세지 먹어도되냐고 물어봐서 먹으라고 하다가 마지막에 다 먹어도 되냐고 물어서 짜증스럽게 다 먹으라고 했더니 귀신이 동생 손가락을 먹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좀 당황했네요.. 전체적인 에피소드가 옛날 괴담 정리해서 올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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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지상에서 들려온 마지막 공포]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가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일상의 공포를 담고 있는 작품집이다. 굉장히 짧은 이야기가 40편 넘게 담겨있는데 충분히 있을법한 우리네 삶과 밀접한 이야기 들의 묶음이다보니 장르에 매우 충실하다고 느낄수가 있다. 짧은 분량임에도 오싹하게 만드는 부분이 많아 몰입을 하게 만들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많은 이 야기를 하다보니 작품간 편차가 좀 있어 재미가 일정하지 않아 그 부분은 아쉬 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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