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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베스트셀러『머니 센스』이다. 이 책의 저자 무라카미 요시아키는 어릴 적 아버지에게 배운 돈에 대한 절대감각으로 백만장자가 된 전설의 투자가라고 한다. 돈의 프로가 알려주는 극강의 돈 감각 수업! 마다할 이유가 없는 책이다. 학교공부보다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이 책을 읽어나간다. ![]() ![]()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서문 '돈은 지독한 외로움쟁이'를 시작으로, 1장 '돈이란 무엇일까?: 돈을 알면 돈에 강해진다', 2장 '머니 센스 기르기: 가격표로 세상을 본다', 3장 '당신이 돈을 손에 넣는 방법', 4장 '일하는 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5장 '돈을 벌어서 모으고 굴려서 불린다', 6장 '돈과 맞서기 위한 각오', 7장 '돈은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로 이어진다. 마치는 글 '가난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게 만드는 돈 공부'로 마무리 된다. 저자 무라카미 요시아키는 서문에서 이 책을 쓴 이유를 밝힌다. 바로, "아이들은 돈에 대해 몰라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어른이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저자는 비록 어린 아이라도 돈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돈에 대하여 공부하는 데 너무 빠른 시기란 없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좀 더 이른 나이에 돈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면 돈 감각을 쉽게 체득하게 되고 그만큼 돈 때문에 겪는 어려움을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한 데에는 그의 아버지 영향이 크다. 어릴 때부터 돈에 대해 무엇이든 알기 쉽게 가르쳐주었고, 10살이 되었을 때에는 대학 졸업 때까지 받을 용돈을 일시불로 미리 받아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일반적이지 않은 이야기에 이끌려 저자가 이야기하는 머니 센스가 과연 무엇인지 이 책을 계속 읽어나갔다. ![]() 이 책에서는 돈이란 무엇인가, 돈 버는 방법, 사용하는 방법, 돈과 잘 지내는 방법, 돈이 가진 힘 등 돈 감수성을 높이는 취지의 이야기들을 언급한다. 특히 돈이 흉기가 될 때를 다룬 것은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빌리기는 정말 쉽지만, 빚은 트램펄린 같은 것이니, 무조건 나쁘게 볼 것은 아니지만 냉정하게 보아야 한다는 점을 인식한다. 또한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짚어주는 것은 돈은 모으기만 할 것이 아니라 돈의 흐름을 중시하는 것인데, '돈은 사회를 구석구석 흐르는 혈액과 같다'고 하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내년에 예순이 되는 투자자 저자의 돈에 대한 경험에서 우러난 글이어서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니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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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펀드로 큰성공을 거둔 저자 무라카미 요시아키.. 투자니,,펀드니.. 이런 내용들이 내게는 너무도 생소하다~! 제대로 경제관념도 세우고 싶다면 머니센스 적극 추천드리고 싶다!!
저자의 이야기는 어린시절에서 부터 시작된다. 10살되는 무렵...대학생까지의 용돈을 한번에 주어 투자를 가르킨,, 저자의 아버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전부터 가르켰으니,, 통장에 찍히는 돈이 늘어나는걸 직접 느낀 그 희열은 평생 저자와 함꼐 하게 만들어준 살아있는 교육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제관념이나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할지... 무턱되고, 사달라고 때쓰는 아이들에게 쓴소리하면 사주는것이 다반사인데, 이것이 아이들에게 경제적으로 돈의 관념을 어떻게 만들어주고잇는건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행한 행동들이 많았다. 돈이란것은 1. 어떤 물건과 교환할수있다. 2. 가치를 측정할수있다. 3. 모을수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쓰는 즐거움만을 누린다면, 돈을 제대로 못으지 못해 절대적으로 필요할때 제대로 돈을 사용할수가 없다. 또는,, 돈을 돈 그대로만 보고, 무조건 모으는것만에 취중한다면. 그것은 내삶을 위한 돈이 아니라, 말그대로 땅에 묻혀잇는 죽은 돈이나 마찬가지다. 옛부터 돈은 처음에는 조개껍질로 시작되어서 현재의 들고 다니기 쉬운 동전과 지폐로 발달되었다. 앞으로는 비트코인으로 된 가상화폐도 요즘 소소하게 나오는 말들이 많아 화폐라는 것이 어떻게 변화해 갈지 기대가 된다. '돈은벌어서 모으고 굴려서 불린다' 저자는 일단 돈을 벌기위한 직장, 직업의중요성의 설명한다. 나역시도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입이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한다. 돈을 모아서 적절한 시기에 불릴줄 아는 능력! 이것이 저자가 가진 막강파워 능력이다~! 아직 초자이지만~~ 머니센스 책속에서 저자의 투자센스를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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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천재들을 위한 감각수업이라는 머니센스. 205페이지의 아담한 사이즈의 얇은 책인데 휘리릭 넘겨보아도 그 흔한 도표하나 나오지 않습니다. 수요와 공급부터 시작하는 경제서들에 다 있는 도표들 없이 차트하나 없이 돈을 얘기한다니 오히려 반가워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ㅣ 그리고 내가 처음 돈을 알게된 순간부터 돈을 벌고 쓰는 나의 패턴을 곱씹어 볼 수 있었어요. 그동안 세계 부자에 관한 책, 부동산, 주식에 관한책,마케팅,심리서등 보긴 많이 보았지만 그렇다고 돈을 알았느냐? 알긴 하지만 이미 생긴 돈에 대한 습관은 바꾸기쉽지 않습니다 돈의 개념은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었어요. 돈에 대해 생각도 하기 전에, 돈을 벌어보기도 전에 우리는 이미 돈을 접하며 살게된까 이미 배우고 다듬어 가는 것이지요 나만 해도 어른들에게 용돈을 받고, 엄마에게 바로 입금하고, 머리 굵어지면서 사기라 생각하며 내 용돈이라고 스스로 관리하겠다 주장하여 더이상 엄마에게 위임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그즈음에 책을 좀 보았더라면 나름 돈에 대한 청사진 정도는 머릿속에 그리며 살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밀려오네요. 19살부터 매달 50프로씩 적립하는 습관을 바로 가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른들 말로 많이 들어왔긴 했습니다 있다고 다 쓰는게 돈이 아니다 있다가도 없는게 돈이고 없다가도 있는게 돈이다 그래서 이런 책은 어릴때 볼수록 좋다는 생각을 이책을 통해서 해봅니다 아이에게 돈을 가르쳐야겠구나, 돈에 대한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어야 겠구나 생각할수 있었어요. 이책이 어렵게 쓰였 있었다면 아마 이런 생각ㅈ해보지 않고 지나갔을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도 좋고 아르바이트 하는 중고등학생이 읽어도 너무 좋겠다 생각합니다.사회 초년생들이 출퇴근 할때 가볍게 들고 다니며 읽기 너무 좋네요 ? 특히나 이책에서 눈이 갔던 것은 부자가 되기위해만 기르는 돈의감각이 아니라 돈을 사회적 기부를 위해 쓰는 것의 선순환을 함께 얘기하고 있어서였어요~~ ? 저도 말레이시아 정기후원을 바로 시작했습니다 기부가 있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없는 중에도 아껴서 할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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