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may, must처럼 익숙한 조동사도 실제 문장에서 보면 의미가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 비슷한 표현들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단순히 뜻만 외우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조동사를 써야 자연스러운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됐어요. 조동사 부분이 약하거나 한 번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can, may, must처럼 익숙한 조동사도 실제 문장에서 보면 의미가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 비슷한 표현들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단순히 뜻만 외우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조동사를 써야 자연스러운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됐어요. 조동사 부분이 약하거나 한 번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