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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여행에 관심이 있어서 베이징 셀프 트래블 책을 구입했습니다. 여행책을 사려고 했는데 중국 전체가 아니라 베이징만 집중해서 다뤄서 구매했습니다. 원래는 실물책을 사려고 했으나 저번에 실물 여행책을 여행할 때 들고가니 너무 무겁고 불편해서 이번에는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2020년 판이어서 최신판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내용이 생각보다 알찬 것 같습니다. 중국은 영어가 거의 통하지 않아서 여행을 갈 때 이처럼 여행책을 미리 보고 가는 것이 더 좋은 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