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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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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낙연 의원의 추천책인 동시에 크리스티 앤더슨의 박사학위 논문입니다. 이 논문에서 앤더슨은 미국 정치의 1928~36년 시기에 민주당이 공화당을 앞서 다수당이 된 것에 대한 분석을 여지껏 투표에 관심없었던 시민들을 훌륭하게 ‘동원’하였기 때문이다라고 결론 내렸습니다.이 책에서 우리가 배울 점은, 미국 정치사에서 민주당이 우세하게 된 이유가 시민의 정치적 ‘전향’
"박사학위 논문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이낙연 의원의 추천책인 동시에 크리스티 앤더슨의 박사학위 논문입니다. 이 논문에서 앤더슨은 미국 정치의 1928~36년 시기에 민주당이 공화당을 앞서 다수당이 된 것에 대한 분석을 여지껏 투표에 관심없었던 시민들을 훌륭하게 ‘동원’하였기 때문이다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 책에서 우리가 배울 점은, 미국 정치사에서 민주당이 우세하게 된 이유가 시민의 정치적 ‘전향’인지 아니면 투표하지 않았던 시민들을 투표장으로 끌어들이게 하는 ‘동원’인지가 아닙니다. 그보다는 민주당이 뉴딜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주고 대공황의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게끔 하여 시민들의 다수를 민주당으로 이끌어 냈던 것입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진보정치가 정치적 무능에 빠지지 않고 어떻게 시민들의 삶을 책임지며, 그들을 진정한 시민주권의 삶위에 올려놓을지에 대한 성찰을 끝없이 해야 할 시기가 바로 지금입니다. 이 ‘지금’을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m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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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재미와는 전혀 상관이 없돠 뭐랄까 용어를 익혀가는 느낌이돠 '전향'과 '동원'으로 정리되는데 단어만 놓고 보면 착각하기 쉬울듯 싶돠 이 책에서 얘기하는 '전향'과 '동원'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결국 이 책을 찬찬히 정독하며 읽어봐야 할듯 하다 그게 아니고 '전향'과 '동원'이란 말을 쓰려면 오해의 소지가 많겠다는 생각이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책에서 얘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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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재미와는 전혀 상관이 없돠

뭐랄까 용어를 익혀가는 느낌이돠

'전향'과 '동원'으로 정리되는데

단어만 놓고 보면 착각하기 쉬울듯 싶돠

이 책에서 얘기하는 '전향'과 '동원'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결국 이 책을 찬찬히 정독하며 읽어봐야 할듯 하다

그게 아니고 '전향'과 '동원'이란 말을 쓰려면 오해의 소지가 많겠다는 생각이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책에서 얘기하는 '동원'이란 것은

정치의 효능감을 어떻게 주느냐로 정리될 듯 싶돠

우열의 비교가 아니라 대안을 경쟁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는

부분에는 깊게 공감이 간다.

 

그래서 솔직히 마지막부분에 옮긴이 해제만 봐도 될 듯도 싶돠

그래도 용어를 제대로 이해가 위해서는 지루하더라도

책을 정독 하는 것을 권하고 싶돠

ps

이렇게 오타 거의 없는 책은 거의 첨인듯 싶돠

딱 한군데 봤돠 '해제'의 '나오긴' → '나오기'

t****n 202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