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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 추리하기 편인 눈으로 알고 말로 알고 머리로 아는 아이 투 브레인 3 그전에는 원색가득 알록알록 워크북만 보다가 은은한 수채화풍의 그림에 먼저 매료되고 다음으로 내용에 반해버린 아이 투 브레인3 먼저 나온 1, 2도 장안의 화제가 되었는데 두뇌학습 트레이닝을 위한 초등 교과 대비 워크북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듯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아주 다양한 내용들이 보이는데요? 흥미진진한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읽다보면 문제의 상황과 해결에 가장 빨리 접근 할 수 있답니다. 탐돌이와 똘망이가 바로 이 책에 주로 나올 주인공이지요.
먼저 말소리의 변화를 찾기위한 음운을 자세히 보기위해 소리나는 악기를 불면 받침이 들어가서 밖으로 나온 소리가 어떻게 변하는지 볼 수 있게 해놓았고, 그림책의 찢어진 모서리에 이야기를 듣고 어떤그림이 올지 추리해보는 면도 어른이 봐도 재미나네요. 또 관련있는것끼리 간판에 스티커를 떼어 븥이면 자연스레 분류개념도 익할 것 같네요.
수학과 대학원졸업 출신(?)이신 아빠와 함께 아이투브레인 워크북을 술술 풀어보는 경이..... 진지하게 풀어나가면서 독특한 워크북의 구성에 점점 끌려들어가는듯 했지요.
그림 모서리가 사라졌는데 그림이야기와 들어맞는 그림을 찾는과정에서 경이가 제일 신나게 맞추고 직접 그림도 그려넣는 적극성을 보였답니다.
엄마 선생님을 위한 지식노트는 이 책을 펴낸 저자의 깊은 마음이 딤겨있어 볼수록 맘에 드는 워크북이네요. 아이와 한 번에 다하기보다 차근차근 미션을 수행하며 과제를 스스로 풀어나가도록 돕는다면 저자가 이 책을 펴낸 취지를 잘 수행하는 독자가 되겠지요? 초등예비 부모에게 이 아이투브레인을 꼭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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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원리를 실생활과 연계하여 쉽게 이해하고, 파생되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생활 수학’ 요것이 바로 사고력이 수학이란 말씀^^
생활 수학 즉, 사고력 수학이 무엇인가에 대한 글을 읽고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이형진 저- 에서 나온 글인데 적어 볼께요. -------------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은 생각을 하는 기본적인 방법과 기술이고 그것을 이용해서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연습을 하는 게 '공부'이다.
수학공식이나 영어단어, 용어의 정의나 역사적 사실등을 외우는 것은 생각의 재료들을 머릿속에 비축하는 과정일 뿐. 그렇게 준비된 정보들을 가지고 답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지식을 융합하는 과정이고 그것이야말로 진짜 공부다. 많은 책을 읽고 외워서 재료를 많이 확보하는 것도 중요. 진짜 필요한 것은 문제가 주어졌을 때 남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일. -------------------------------
큰 아이가 1학년 때 묻어라구여. 왜 공부를 하냐고? 그땐 저 자신도 확실하게 몰랐어여.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살기 위해서? 이런 식상한 답은 아이에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답이 되질 못하겠더라구여. 그러다가 이형진군의 책을 읽었고 가슴 깊이 뭉킁해지면서 아이에게 이야기 해줬었습니다.
예전 학교 수업은 수학공식이나 영어단어, 용어의 정의나 역사적 사실등을 알려주고 시험보고 이렇게 해서 대학교 가구.. 학교에서는 생각의 재료들을 제공하지만 그 생각의 재료들을 가지고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하여 문제를 풀어갈지에 대해서는 가르쳐 주지 않아요. 그 한계를 현재의 교육 변화가 지워가려고 많은 방법과 시도가 나오는 것 같아요.
대표적인 것이 실생활 연계형 통합 사고력 하나의 소재 또는 주제를 두고 이것과 연관된 다양한 정보들을 함께 생각하면서 전체구조를 그려내는 동시에 자신이 의문을 가졌던 문제에 다른이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일.
아이들이 이러한 통합 사고력을 단번에 가질 수는 없는 일^^ 그렇다고 엄마가 아이의 생각틀을 짜맞출수도 없는 일이니 사고력 학습 프로그램을 아이와 함께 풀어가며 통합 사고력의 힘을 키워나가기가 하나의 방법이 되겠단 생각에 좋은 교재를 찾아 나섰어여.
이때 제 눈에 띤 학습서가 바로 제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는 <아이 투 브레인>입니다^^
아이 투 브레인을 꼭 소유하고 싶게 만든 글귀입니다. ----------- <아이투브레인>은 수학, 과학 언어 영역을 망라한 실생활 연계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가령 1권의 'Mission 3. 형태를 완성하라!‘ 파트에서는 물건의 나머지 절반을 찾는 활동이 있습니다. 이 활동에서는 언어 영역의 일기 쓰기를 형식으로 하고 한 물고기의 비늘은 같은 방향으로만 나게 된다는 과학 지식 영역과 대치이 되는 부분을 찾는 수학 영역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 하나의 영역 문제가 아닌 언어,과학,수학 영역이 모두 통합되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들을 어떻해 활용해야 문제가 해결되는 지에 대한 생각의 과정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꼭 책을 구입하기 전 미리 받아 확인하고 싶었어여.
4번과 5번 맘에 들어여^^ 이유는 4번 step 1-2-3으로 문제 해결 과정을 살펴보아요. 란 말 처럼 문제를 보고 답을 찾아내는 생각의 과정을 짚어보는 과정이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이 왜 중요하고 맘에 들었냐하면 아이들 시험 문제를 풀때 시험 보기 전에 분명 아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시험을 보면 틀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문제를 보고 답을 찾아내는 생각의 과정을 생략하고 단편적인 지식만으로 답을 찾아내려고만 하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 저희 때 시험에도 그랬는데 지금은 아이들의 통합사고력을 강조하는 교육흐름때문에 더더욱 문제가 요구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복잡하고 어려워 졌을 것이고 여기서 생각의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 가는 아이들은 익숙한 상황에 잘 적응하여 답을 잘 찾아갈 것 같아요.
이 부분이 4번 과정에서 연습이 된다는 것. 그래서 맘에 들었어용^^ 한번 확인해 보세용~~
그리고 5번 엄마를 위한 지식노트. 아이와 함께 각 미션들을 풀어가면서 왜 이걸 푸는지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 차이는 크다는 것을 알기에 ^^ 엄마가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를 단지 학교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 해야 한다고 아는 것과 많은 생각의 재료들을 공부라는 도구로 얻어온 후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공부라는 도구가 필요함을 알고 공부하는 아이를 바라 볼 때와는 다른 것처럼 말이지요^^
Mission 1 의 주제가 '말소리의 특징을 찾아라!' 인데요. 위의 설명에도 나와 있지만 '말소리의 특징을 파악하게 되면 비슷비슷한 낱말들을 구별할 수 있고 새로운 낱말을 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저희 집 둘째가 7살인데 혼자서 책 읽기에는 문제가 없는데 글 쓰기가 전혀 연습이 되지 않은 상태여서 글자쓰기 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거든여. 전 갠적으로 읽기가 완성되면 글쓰기도 조금 빨리 익숙하도록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기에 일찍 글자를 스스로 쓸줄 알게 하는 것이 우선이란 생각에 연습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선택한 교재가 단순 글자 익히기 학습지.
위 학습지도 결국 '말소리의 특징'을 아는 것이 목적인데 '아이 투 브레인'은 어떻게 접근하는 지 한번 비교해 보세요^^
"윤이야! 글자 '물' 써보자" "물? 어떻해 쓰지?" "글자 '무'에 'ㄹ'받침 붙이면 되잖아! 으.."
이랬던 대화가 소래를 내는 규칙을 아이들 스스로 읽어가며 문제도 맞추면서 엄마가 묻기도 전에 "엄마 '무'에다 'ㄹ' 붙이니까 '물'이 만들어지네. 그리고 '구' 에다 'ㄹ'을 붙이니까 캄캄한 '굴' 이 만들어졌다." "캄캄한 '굴' 말고 또 무엇이 있는 듯 한데~~" "아! 먹는 '굴'도 있지!!"
요 동음이의어에 대한 말소리의 또다른 규칙에 대해서도 '아이 투 브레인'은 놓치지 않았네요.
큰 아이가 2학년인데 현재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동음이의어. 몇일 전 시험문제로 출제가 되었네요.
위의 미션들을 다 살펴보고 나니 영어,수학,과학,사회 등등 다 제쳐두고 국어를 잘해야 하겠구나^^ 란 생각이 드네요. 모든 지식은 글로 전해져 내려오고 그 지식을 이해하고 내것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선 국어~~국어~~ ㅎㅎ (빠름~ 빠름~ 인터넷 광고 버전 ㅎㅎ)
여기까지가 제가 만나 본 <아이 투 브레인 3 - 새로운 것 추리하기>편이었슴돠. 아이 투 브레인 1,2 두 무지 탐이 난다는 ㅎㅎ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살짝 한번 살펴보시고 아이와 즐거운 사고력 미션들을 수행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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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으로 알고 말로 알로 머리로 아는... 아이가 자꾸 자꾸 하고 싶어해요 등장인물을 먼저 보여주고 있어요 등장인물의 성격 장점 등 우리 아이가 자기 소개할때 써 먹을 수 있는 것들을 간단하게 나와 있어요
등장인물을 소개 해둔 곳을 읽고 본 내용으로 넘어가면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아이가 마치 주인공이 된듯이 문제를 읽고 같이 해결해나가서 흥미유발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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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탐정이 되어 문제 해결에 나섰는데요 조금 어려워 보여 풀 수 있을 까 생각을 했는데 표로 나타내서 아이가 보고 유추할 수 있게 해 놔서 어렵지 않게 잘 풀더라구요
그리고 동음이의어 는 동시를 읽으면서 문맥상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기는 아이가 참 재미있어 했어요 다른 동음이의도 찾아내고 스티커 붙이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 ![]() 찢겨진 종이 부분 찾기는 퍼즐 맞추듯 잘 찾아내주고 이야기를 읽어야지 해결 할 수 있어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듯 합니다. 그리고 엄마 선생님을 위한 지식 노트 부분에서는 아이를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부분으로 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어휘를 풀어서 미리 보고 설명해줄 수 있어서 다른 책을 찾아보는 수고도 덜어주고.... 미션들이 있어서 하나의 과제를 마무리 하고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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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아이에게 먼저 공부하자 하지 않아도 책만 보여줘도 엄마 나 이거 할래 하더라구요 공부할 때 마다 옆에 있어달라고 하는 편인데 이 책을 공부할때는 엄마가 옆에 있는지 없는지 신경쓰지 않고 집중해주었어요
스토리텔링이니 더 집중이 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 속에 빠져서 문제 해결하고 탐정이 되어 이것 저것 관찰하고 살피고 따지면서 생각해내는 모습이 기특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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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남자 아이가 풀어봤어요. 엄마가 보기엔 무지 쉬운데. 아이는 생각하고 또 하고 푸네요. 아직 1학년의 시각에서 딱 맞는 책 인듯 싶어요. 속담부분도 엄마는 "누워서 떡먹기", "식은죽 먹기" 이것도 아직 속담을 모르고 있는 아이라 음식을 넣어야 하는데 무얼 넣어야 할까 하면서 생각할 수 있었어요. 뒤부분 미션 7, 8 은 1학년 아이가 살짝 어려워 했어요. 언어의 삼단논법이랑 추리하는거요. 어린이의 시각으로 잘 만들어진 책 같아요.
미션이 8개가 있네요. 미션이 끝나면 미션완료 스티커 붙여가며 신나게 풀었지요.
말소리의 특징 찾기.. 아이 혼자 쉽게 풀었어요.
소리는 같은데 의미가 다른 말.. 재미 있게 스티거 붙이면서 공부했어요. 지금 아이들은 너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거 같아 조금 부러웠네요.
미션 완료후 정리해줘요. 여기선 음운과 음절을 배웠지요.
글의 의미 파악하는 부분이에요. 여기선 반대되는 말이 문제 였네요.
낱말에 대해서 알려주지요.
우리아들 이 두 속담은 다시는 안까먹을꺼 같아요.
유추를 어려워 했어요. 또끼량 양은 동물이야.. 무당벌레 짝꿍은 누구일까? 라고 해줘도 열심히 생각했네요.
이거 어려워 했어요. 뒤에 반복되는 문제에서도 답이 보이는데 여러번 지문을 읽으면서 뒷부분으로 가면서는 혼자 해 가네요.
아이투브레인 초등 저학년 즐겁게 노는것처럼 보면서 공부도 하고 생각도 하고 아주 좋은 교재같아요. 초등저학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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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만나는 아이 투 브레인~~ 아이와 함께 잘 활용하기 위해 미리 훑어보며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초등교과 대비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이라는 취지로 출간된 책이지만 초1 저희 딸아이가 하기에도 넘 유익하고 다양한 내용이기 때문이지요. 전날 밤 늦게 도착한 책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스스한 눈으로 보고는 아주 반갑게 손에 들고선 이번엔 초록색이네~하며 재밌는 [아이 투 브레인3]에 대한 기대를 했답니다. ![]() 부제 : 새로운 것 추리하기 8개의 미션을 통과해야하는 것은 1,2권과 마찬가지구요, 내용면에서 보면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책을 통해 아이가 더 논리적인 사고를 하리라는 기대를 품게 되더군요^^ 제목으로만 보면 아이가 '삼단논법'과 같은 어휘를 소화할 수 있을까 했지만 읽고 풀어가다보니 기우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뭐든 모르면 어려운것이고 이해하면 쉽게 다가오는법, 미션 하나씩 해결할때마다 아이의 추리력은 쑥쑥 자라나리라 여겨집니다. ![]() 앞의 상황을 잘 살피고 규칙을 찾아보는 훈련은 여러 과목의 공통점이에요. '도'는 돈, '보'는 본이 된다, 그러면 노는? 초는? 규칙성도 익히고 한글 공부도 저절로 하게 되는 '탐정과제'랍니다. 동음이의어도 다루는데요, 붙임딱지를 이용해서 밤, 배, 다리, 김을 구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음운의 장단을 헤아려보고, 새로운 낱말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 엄마선생님을 위한 지식 코너는 각 미션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데요, 아이를 지도하는데 아주 요긴한 지침이랍니다~~ ![]() 상황을 잘 살피고 순서에 맞게 이야기를 정리해보다보면 글쓰기는 문제 없겠네요. 글쓰기라는게 연필을 잡는다고 술술 써지는것이 아니라서, 아이들은 한참을 고민하고 "어떻게 써요?"하는 하소연 같은 질문을 자주 합니다. 관창하거나 생각한 것들은 차분하게 하나씩 나눈 다음 그것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연결하면 끝,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 투 브레인3] 나와있는 탐정과제로 훈련하기 것이 가장 현명하고 빠른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 ![]()
그 밖에도 의성어, 의태어로 묘사하고 느낌 표현하기/오른쪽, 왼쪽, 앞, 뒤 구분하기/반대말 등, 연관성을 생각해고 관련짓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게 다양한 문제를 제시한 [아이투브레인3], 인과관계를 따져서 추리하다보면 해결책은 바로 나오더라구요. 생각하는 훈련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 투 브레인 시리즈 만난게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네요. 관찰하고 관련지어 생각해서 추리하기~ 사고력을 위해 잊지 말아야 할 지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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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아이투브레인
눈으로 알고 말로알고
머리로 아는 새로운것추리하기 ~~~!!
초등교과대비로 지금 7살인 린이에게딱인 아이투브레인!!
린이 요거 처음에는 흥미없이 보다가
한장 한장풀면서 너무나 재미있따고 생각을 깨우쳐주면서 문제를 풀수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활용하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서
순서대로 쭈욱 해주면 넘좋을것같아요
이야기를 읽어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살펴보아요
스스로 탐정과제를 풀어요
step123으로 문제해결과정을 살펴보아요
지식노트로 엄마와함께 똑똑해져요
등장인물소개로 책의 재미도 더해준답니다..
아이들 지루한 학습지 정말 싫어하잖아요..
요런 등장인물도 등장하고 내용을 더더욱 재미잇고 흥미롭게 만들어서 린이 쭈욱 읽어보고 너무나
즐겁게 풀어주네요..!!!
말소리의 특징을 찾아라
소 손 도 돈 보 본 노 논 초 촌
소리른 내는 규칙을 말해보고 규칙에 맞게 린이도 정답을 맞춰보았어요
다음 구 굴 두둘 무물 수술 우울 요것도 즐겁게 정답..!!
소리를 내는 규칙이 정말 중요하답니다.규칙에 따라서 표시하며 적어주면 되요..
다음 탐정과제..요것도 넘재미잇따고 스티커 붙이면서 정답을 붙여주면된답니다..
벌과 잘못햇을때 서는 벌의 낱말 쓰는건 똑같지만 뜻은틀려요
린이 즐겁게 동시를 읽으며 윙 벌과 벌서는벌을 표시하며 붙였어요
다음 보는눈과 겨울눈의 의미를 잘알아가며 이번에도 즐겁게 스티커를 붙여봤어요!!
린이 넘재미있다고
말소리의 규칙찾기
말소리의 가장작은 단위를 음운이라고 해요
나팔이라는 낱말은 나와 팔이라는 음절로 이루어져있고 나라는 음절은
ㄴ과 ㅏ 라는 음운으로 이루어져있어요..요점정리 제대로 할수있어서 넘좋은교재..!!!
미션문제도있어서 아이들 승부욕을 발휘하며 즐겁게 풀어줄수있어요..!!
이제부터 린이랑 아이투브레인으로 즐겁게 추리유추해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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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이투브레인 1권을 접했던 우리아이~아이투브레인 3권을 받아 들고 그 자리에서 읽기 들어가네요.
그러면서 신나게 신나게 문제 풀어 나갑니다.
눈으로 보고, 말로 알고 머리로 아는 아이투브레인이 주는 매력은 생각하고,
사고하고, 추리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문제 쉬운것 같지만 그래도 그 문제를 풀어가면서
아이들은 앞에 내용을 연결하고 추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밟아 나간답니다.
아이투브레인3은 탐톨이와 똘망이가 탐정 예비학교에서 겪는 모험이야기입니다. 탐돌이와 똘망이가 만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 아이들도 함께 탐정이 된답니다.
탐돌이와 똘망이가 먼저 탐정과제를 풀고 나서는 그 다음 탐정과제는 우리의 아이들의 몫이랍니다.
그러니 열심히 탐정과제 풀어 주는 센스를 발휘하는게죠.
아이투브레인 책을 읽는 순간 우리아이 모두는 탐정이랍니다.
차례를 살펴보면요. 미션1은 말소리의 특징을 찾아라!
미션2는 의미를 생각하라, 미션3은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생각하라!
미션4는 다양한 표현 방법을 익혀라! 미션5는 무엇과 관련 있는지 찾아라!
미션6은 무엇이 와야 할지 찾아라!, 미션7은 언어의 삼단 논법을 알아보라!
미션8은 나오지 않는 것을 추리하라! 위의 미션을 따라서 우리의 아이들은
언어 이해와 표현을 통해서 음운 규칙을 찾아보고 낱말의 뜻을 알아보고, 명제 만들기를 하게 됩니다.
미션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미션들이 가득하더라고요.
아이투브레인3권을 들고는 놓치 않으리나는 일념으로
미션들 읽어가면서 열심히 이마에 땀나면 연필 삼고 열공 분위기 만드는 아이 보니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따로 있구나! 싶습니다.
동화책 처럼 읽어 내려가면서 탐정 과제를 만나게 되니 더 신이 나고 재미있는 거겠죠.
미션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미션들이 가득하더라고요.
아이투브레인3권을 들고는 놓치 않으리나는 일념으로
미션들 읽어가면서 열심히 이마에 땀나면 연필 삼고 열공 분위기 만드는 아이 보니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따로 있구나! 싶습니다.
동화책 처럼 읽어 내려가면서 탐정 과제를 만나게 되니 더 신이 나고 재미있는 거겠죠.
아이들 스티커 붙이는것 대개 좋아하는데
스티커를 붙이면서 낱말의 뜻과 낱말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아이투브레인 시리즈는 초등 교과 대비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이랍니다.
2013년 2013년 개정교과서가 스토리텔링 형식을 보완한 형태가 될 거라고 하네요.
수학이 스토리텔링식으로 모두 바뀐다고 하는데요. 이럴때 더욱 빛을 발하는 책이
아이투브레인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새로운 것을 추리하면서
사고력이 쑥쑥~ 무엇보다 더욱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 스스로 아이투브레인3 책을 꺼내 놓고 반복해서 읽네요.
우리아이들 탐톨이와 똘망이처럼 탐정이 되는 것도 좋아하고
탐정에게 주어진 미션과제도 많이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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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대비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 <아이 투 브레인>을 만나보았습니다. Eye 눈으로 보며 알고, to 말로 표현하며 알고, Brain 머리로 따져 보며 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 투 브레인은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꼼꼼하게 관찰하기, 2권 관련지어 생각하기, 3권 새로운 것 추리하기 중 3권을 만나보았습니다.
3권에 담겨있는 문제들은 언어 이해와 표현, 언어 유추, 삼단 논법 등 주로 언어 영역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탐정 예비학교에 다니는 탐돌이와 똘망이가 주어진 문제들과 탐정 과제들을 풀어나가면서 경험하는 모험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았습니다.
동시 속에 나오는 동음이의어들 각각의 의미를 파악하는 문제는 아이에게 난이도는 조금 높았지만 어휘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말의 약 70%는 한자어이며 그 중 80%는 동음이의어라고 하니 문장에서 사용된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봐야겠어요.
그림으로 이야기 만들기 문제도 참 재미있었어요. 그림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려면 먼저 그림 속 상황을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요.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육하원칙'입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를 살펴보며 이야기를 한다면, 그림의 내용을 빠짐없이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겠지요.
낱말 유추하기 문제도 아이가 재미있어했던 문제유형 중 하나였어요. 주어진 사물이나 대상의 관계를 잘 파악하고, 다음에 나오는 비슷한 상황에 적용해서 대상들의 관계를 알아내는 유추.. 어려울 것 같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아이가 답을 잘 찾아내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 투 브레인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1권과 2권도 구입해서 풀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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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책을 읽어보기 전에 책을 살펴보다가 책의 뒷표지에 중요한 정보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이투브레인 각 시리즈별 영역과 세부적인 활동 내역이 나와있어요.그래서 이번에 살펴볼 3편에 대한 내용을 보니 언어영역이라고 합니다. 스토리텔링 방식의 교육 방식은 읽고 쓰고 말하고 추리하는 등의 통합 사고발달 교육을 지향한다더니 적용 과목 역시나 하나의 과목에만 국한된 교육법이 아닌듯 합니다.
![]() <아이투브레인 3>도 2편과 마찬가지로 8개의 미션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제목만 봐서는 바로 감이 오지는 않네요. 그래서 하나의 미션 풀이과정을 간단히 소개해드릴께요
아이투브레인은 스토리텔링방식, 즉 동화책같은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탐정학교를 가던 탐돌이와 똘망이가 우연히 줏은 트럼펫 모양의 신기한 악기 '휴'라고 얘기를 했더니 '흉', '하'라고 하면 '항'이란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이 변화의 과정은 동화 속 탐돌이와 똘망이의 이야기를 통해 힌트를 얻을 수도 있구요, 마치 틀린 그림찾기하듯이 글자의 변화를 아이가 비교해보고 그 추리의 과정대로 글자를 변형도 해보고 따라 읽어도 보았습니다.
자 이번엔 좀 더 복잡한 변형이 이루어집니다. 받침뿐 아니라 홀소리의 변화도 일어납니다. 이러한 변화 과정대로 문제를 풀면서 발음도 해보며 홀소리나 받침의 변화에 따라 다른 소리와 다른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하나의 미션이 끝나면 종합 문제가 나와요. 보기를 보고 문제의 답의 유추하는 문제이구요. 3가지의 보기에서 정답을 고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추리의 과정을 조리있게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옆에 하나의 미션을 수행전에 꼭 읽어야할 엄마들의 팁인 '엄마 선생님을 위한 지식노트'가 있어요.
<아이투브레인 3>은 요즘 한참 한글공부 중인 6살된 울 아기곰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무척 기대가 되는 책이였답니다. 아직 전권을 다 풀어보진 못하였지만 문제 하나 하나 구성이 잘 되어진 책인 거 같아 앞으로도 더욱 기대되는 책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