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특별편 37에 대한 리뷰이다. 명탐정 코난 본편을 전부 읽고도 아쉬움이 남아 특별편도 모으고 있다. 오리지널에 비해서는 빈약하지만 코난만의 재미가 담겨 있다. 작화 부분에서도 원작에 비해 떨어져서 흐린 눈 하며 감상해야 한다. 고쇼의 그림체와는 조금 다른, 작화 작가인지 팀인지만의 색깔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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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특별편 37권은 절체절명의 론도로 시작합니다. 경찰은 우연히 CCTV에 잡힌 거래장소에 대한 실마리가 있는 메모를 가지고 마약상 세리게이체프를 쫓고 있습니다. 근처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초대받아 온 코난이 수사에 합류합니다. 메모의 수수께끼를 보던 코난에게 소년 탐정단이 도움을 요청합니다. 케이크뷔페 초대장을 잃어버린 겐타에게 있는 장소를 알려줍니다. 계속해서 수수께끼를 풀어내던 중 쫓기는 소년 탐정단의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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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나온 AOYAMA Gosho, YAMAGISHI Eiichi 저의 [eBook] 명탐정 코난 특별편 37 리뷰입니다.
절체절명의 론도 (전편, 후편), 잠긴 문 (전편, 후편), 사라진 클래식카 (전편, 후편), 공룡과 사라진 미츠히코 (전편, 후편), 시간을 멈춘 망령 (전편, 후편), 침묵의 15시간 (전편, 후편) 코난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재밌어요. |
| 코난 특별편은 분명 원작보다 못하다. 그림체는 물론이고 내용 구성 모두 그렇다. 특별편의 작가는 세팀인데 37권을 드린 오타 마사루의 작품들 역시 그러하다. 그린테는 세팀중 가장 떨어지는 편이고 배경은 조잡하기 그지없다. 그럼애도 뷸구하고 이 콤비의 장점이라면 사건들 하나하나가 트릭이 단순하면서도 훅훅 넘어간다는 점이다. 미로덴디로나 아이치 작가팀에 비해 민화 자체의 재미는 크다. 37권도 마찬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