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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Follow] 당신을 행복으로 이끄는 인생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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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갑'이 아니라 당당히 '을'이 되라고 말한다면 과연 누가 쉽게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할 수 있을까? 그런데도 이 책은 '갑'이 아니라 '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책의 제목도 리딩이 아닌 팔로우가 될라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특히 저자는 팔로우를 실천하기 위한 원칙으로서 다음과 같은 세가지를 말하고 있다. "따르고, 경청하고, 함께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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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갑'이 아니라 당당히 '을'이 되라고 말한다면 과연 누가 쉽게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할 수 있을까? 그런데도 이 책은 '갑'이 아니라 '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책의 제목도 리딩이 아닌 팔로우가 될라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특히 저자는 팔로우를 실천하기 위한 원칙으로서 다음과 같은 세가지를 말하고 있다. "따르고, 경청하고, 함께하라"가 바로 그것이다. 이 모든 것들은 '갑'에게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다. 오히려 '을'이기에 가능한 내용들이다.

 

모두가 '갑'이 되기 위해서 혈안이 되는 가운데 '을'이 되라고 말하는 저자의 발상은 지난 10여 년간 이루어진 총 6000회 이상의 강의와 강연들에서 얻은 노하우이니 일단 들어 볼 만한 가치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팔로우의 선구자들이라고 사례를 들고 있는 인물들-강호동, 안철수, 정주영, 경주 최부자댁, 프랭클린을 보면 과연 어떤 의미에서 팔로우를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하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들의 특징을 보면 누군가의 위에서 군림하지 않으려 한다. 오히려 그들과 내가 다르지 않음을, 그들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라는 지론으로 함께 어울어진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팔로우 정신을 세일즈에 적용하고 있기도 하는데 그 역시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우선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대화와 설득의 기술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잇는 방법을 저자는 제시하고 있다. 솔직히 '을'이 되어서 을의 장점인 경청과 함께 행복하도록 해야 하는 점은 신선한 발상임과 동시에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먼저 본받고 실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렇기에 이전까지와는 다른 '을'의 행복론을 통해서 팔로우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 이 책을 그분들이 먼저 읽어 보기를 바래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2.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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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Follow, 당신을 행복으로 이끄는 인생의 원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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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Follow, 당신을 행복으로 이끄는 인생의 원리』를 읽고 우리 인간의 최종 목표는 한 가지라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행복함이 넘치는 생활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행복함이란 것이 절대 혼자일수는 없다는 점이다. 역시 인간이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행복함이 충만해야 한다.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 속에서 행복함을 많은 느끼는 그런 멋진 삶을 위해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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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Follow, 당신을 행복으로 이끄는 인생의 원리』를 읽고

우리 인간의 최종 목표는 한 가지라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행복함이 넘치는 생활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행복함이란 것이 절대 혼자일수는 없다는 점이다. 역시 인간이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행복함이 충만해야 한다.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 속에서 행복함을 많은 느끼는 그런 멋진 삶을 위해서 지금 현재의 각종 어려움과 부족함을 메꾸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나름대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 이런 행복한 결실을 향해서는 결국 성공적인 인생으로 가야 한다. 이런 성공적인 인생으로 가기위해서 필요한 원리가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바로 그 개념이 팔로우Follow라는 것이다. 팔로우는 ‘따르다’, ‘나란히 걸어가다’, ‘경청하다’의 의미를 갖고 있다한다. 결국 팔로우는 ‘따르고, 경청하고, 함께하라.’는 의미이다. 조직이나 직장에서 상대방을 긍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걸어가는 실천이 모두를 행복으로 이끄는 성공의 지침이라고 강조한다. 지금까지는 리딩을 강조한 면이 많다. 그러나 이제는 팔로워십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갑과 을의 관계에서 ‘을의 팔로우’를 강조하고 있다. 즉 생활하면서 갑은 명령하는 사람, 이끄는 사람, 선택하는 사람인데 반해서, 을은 명령을 따르는 사람, 이끌림을 받는 사람, 그리고 갑에게 선택을 권유해야하는 사람이다. 이런 갑과 을의 관계라면 지금까지는 대부분이 갑이 되라고 말하고 있고, 그 갑이 되기 위해 달려 나가고 있는 모습을 그냥 감지할 수가 있다. 그래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관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갑이 아니라 을이 되라고 강조한다. 바로 팔로워십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고 갑에 대해서 무조건 자신을 낮추는 자세가 아니라 먼저 남을 인정해주는 마음을 통해서 을이 행복을 추구하라는 점이다. 갑의 말에 맞장구를 쳐주고, 갑의 말을 따라함으로써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이끌어내고, 먼저 인사를 잘하고, 갑의 호감을 사기 위한 말을 하고, 갑을 주인공으로 대해주고 내 자신이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결코 쉽지 않는 변화이겠지만 저자가 주장한 내용들이 매우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저자의 수많은 강연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갑의 자세를 전적으로 부정하기보다는 을의 자세를 중점적으로 하면서 균형을 갖춰가는 것도 매우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런 팔로우 정신으로 무장한 팔로워십이 일반화 되어 간다면 행복한 직장은 물론이고 행복한 사회로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확신해본다. 진정한 성공의 지름길로 가기 위한 삶의 모습은 바로 팔로우를 추구하는 당당한 노력으로 도전하는 것이라 확신한다. 모두가 행복으로 가기위한 비법이기 때문이다. 

m***3 201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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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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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간동안 스포츠경기를 응원하면서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훌륭한 선수가 1명 탄생하기까지 결코 단순한 일이 아니란 생각을 하면서, 과연 어떤 리더쉽이 성공한 제자를 만들 수 있을지 생각했다. '팔로우'라는 책은 그러한 내 의문에 적절한 대답이 되었고, 나 또한 좋은 리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궁극적으로 행복으로 가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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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간동안 스포츠경기를 응원하면서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훌륭한 선수가 1명 탄생하기까지 결코 단순한 일이 아니란 생각을 하면서, 과연 어떤 리더쉽이 성공한 제자를 만들 수 있을지 생각했다. '팔로우'라는 책은 그러한 내 의문에 적절한 대답이 되었고, 나 또한 좋은 리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궁극적으로 행복으로 가는 성공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단순히 지침만 나열하지 않고, 성공한 사람들의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지금은 자숙하고 있지만 강한 리더십이 있는 강호동, 대통령 후보 1순위로 뽑히는 안철수, 무일푼으로 대기업을 만든 고 정주영 회장 등 성공한 사람의 삶을 통해 배울 점을 이끌어 내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

책에서는 중간중간에 자신의 삶을 점검하는 테스트가 있다. 즉, 이 책이 독자로 하여금 그냥 스쳐가는 책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이끌 수 있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생각이 담겨있다. 그리고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 강압적이고 독선적인 태도를 버리고, 화합과 칭찬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조언한다. 또한 대화를 할 때도 상대를 배려하며, 성공적으로 대화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재미있는 것은 책 중간에 소개되는 독특한 면접생 이야기이다. 군대 전역하는 날 예비군복을 입고 면접장에 나타난 군인과 오토바이를 타면 딱 좋을 자켓 차림으로 면접을 신청한 쇼호스트 이야기는 잔잔한 웃음과 깨달음을 준다.

다소 이야기가 상급자에 대한 바른 예의와 불의의 상황에도 인내심을 요구하는 내용이 와 닿지 않을 수 있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팔로우의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왜 그렇게 조언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보면서 자신의 조직생활을 반성하게 될 것이다. 지금 조직에서 내 위치와 내가 보여야 할 조직내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그리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이 책을 읽고 잠시 되돌아 보는 계기를 갖는 것도 좋을 것 같다.

z*****9 201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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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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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영상대 김효석교수는 우리나라 쇼호스트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그리고 명강사로 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쇼호스트를 양성하는 사람 등 여러 가지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아주 독특한 영역을 개척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역동적으로 활동을 하면서 총 6,000여회의 강연을 하면서 1백만 명에 가까운 청중들과 소통을 해오는 중에 <팔로우>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책의 이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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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영상대 김효석교수는 우리나라 쇼호스트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그리고 명강사로 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쇼호스트를 양성하는 사람 등 여러 가지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아주 독특한 영역을 개척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역동적으로 활동을 하면서 총 6,000여회의 강연을 하면서 1백만 명에 가까운 청중들과 소통을 해오는 중에 <팔로우>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책의 이름보다 부제인 <인생을 행복으로 이끄는 인생의 원리>가 더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책은 이인환 저자와 공동으로 집필했는데, ‘팔로우’는 진정한 소통을 통해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행복을 동시에 이끌어 냄으로써 새로운 인생의 원리를 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영어사전을 보면 ‘팔로우’란 ‘따르다’, ‘나란히 걸어가다’, 라는 뜻으로 되어 있다.

 

김효석 교수는 “그동안 기업체 임직원부터 일반인 및 대학생들과 함께 하며, 소통이란 사람의 마음가짐에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됐다”고 하면서 “소통이란 ‘따르고 경청하고 함께 한다’는 것을 공유하기 위해 책의 제목을 ‘팔로우’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팔로우의 개념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그동안 흔히 사용되었던 ‘리더’와 ‘팔로워’라는 말 대신 우리가 계약서에서 볼 수 있고, 최근에는 유행어로도 등장하는 ‘갑甲’과 ‘을乙’이란 단어를 제시한다. ‘갑’은 명령하는 사람, 이끄는 사람, 선택하는 사람이고, ‘을’은 명령을 따르는 사람, 이끌림을 받는 사람, 그리고 갑에게 선택을 권유해야 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진정한 소통과 행복의 근원으로 ‘을의 행복’을 주장하며 ‘팔로워십’이라는 개념을 ‘따르고, 경청하고, 함께하는 팔로우 법칙’으로 확장시킨다. 을의 행복이란 ‘갑으로부터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가는 과정에서 누리는 삶의 만족’이다. 요컨대 남이 나를 인정해주기를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남을 인정해주는 마음을 가져야 얻을 수 있는 삶의 행복이 바로 을의 행복인 것이다. 을의 행복, 그 자체가 곧 팔로우의 행복법칙인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팔로우를 실천하기 위해선 세 가지 원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첫째, 따르고, 둘째, 경청하고, 셋째, 함께하라는 것이다. 조직의 결정을 잘 따르며, 자신의 역량을 집중하여 상대방이 누구든지 간에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고 경청하는 것이다. 자신과 상대방 모두 행복의 길을 추구하는 동료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야 말로 저자는 행복의 지름길이라 소개한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팔로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누구나 다 잘 알고 있는 강호동, 안철수, 정주영, 경주 최부자댁, 프랭클린 등, 이들의 공통점은 팔로우의 선구자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이들이 실천하며 보여준 팔로우의 비법을 자세하게 제시하므로 많은 도움을 얻는다.

 

이 책의 맨 끝부분에 들어 있는 팔로우 테스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팔로우 테스트’와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팔로우 테스트’,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는 팔로우 테스트’는 누구든지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상대를 갑으로 섬기며, 나 자신은 을의 행복을 추구하는 ‘팔로우’의 삶을 사는 분들이 많이 나타나기를 기대해 본다.

h*******0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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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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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라는 말은 팔로워십을 뜻하는 말이다.   팔루우- 따르고, 경청하고, 함께하라. 상대방을 긍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걸어가 행복해진다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자꾸 '을의 팔로우'라고 강조를 했었는데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그 의미를 반쯤 읽고 나서야 그제서야 알았었다.   을의 팔로우를 말할 때 '을'이란 우리가 게약서에서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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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라는 말은 팔로워십을 뜻하는 말이다.  

팔루우- 따르고, 경청하고, 함께하라.

상대방을 긍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걸어가 행복해진다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자꾸 '을의 팔로우'라고 강조를 했었는데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그 의미를 반쯤 읽고 나서야 그제서야 알았었다.

 

을의 팔로우를 말할 때 '을'이란 우리가 게약서에서 볼 수 있는걸 뜻한다.

갑은 명령하는 사람, 이끄는 사람, 선택하는 사람 이고

을은 명령을 따르는 사람, 이끌림을 받는 사람, 그리고 갑에게 선택을 권유해야하는 사람이다.

 

보통은 누구보다 그 위로 올라가서 성공하라고 말하면서 '갑'이 되라고 세상에서 많이 말하는데

이 책에서는 거꾸로 '을'이 되어 갑을 따르라- 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나를 낮춰가며 을의 자세를 가지라는게 아니라

내가 먼저 남을 인정해주는 마음을 가져야 얻을 수 있는 을의 행복을 가지라는 뜻이였다.

 

나를 행ㅎㅇ복으로 이끌어줄 인생의 원래는 무엇인가.

 

이 책을 보며 생각났던 영화가 있다. 얼마전에 했었던 '아부의 왕'

아부계의 전설 혀고수에게 아부의 비법을 배워가는 제자의 내용을 담았었던 영화였는데

그렇게 성공한 영화는 아니였지만 아무 기대 없이 가서 봤던 나로써는 꽤 재밋게 봤던 영화였다.

 

영화에서  나오는 속성 아부비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 1원칙: 침묵의 법칙(하수들이나 나불대고 몸을 쓰는 것이지 고수들은 정중동)
제 2원칙: 3,4,5법칙(아부는 타이밍이다, 3초간 시선 고정, 4초 후 엔 시선 거두고, 5초동안 계속하면 상대에 대한 공격이니 삼가할 것)
제 3원칙: 반가사유상의 그윽한 미소(침묵의 순백색 베이스 위에 놓여진 은은한 미소, 사람의 마음을 여는 황금열쇠, 중요한 것은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야 한다는 것)
제 4원칙: 동조와 맞장구의 원칙(끄덕끄덕과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동의의 감탄사 아!! 시선고정과 반가유상의 미소로 쌓아놓은 교감에 양날개를 달아주는 화룡점정)이다. -다음 영화 中-

 

내가 이 책을 보면서 이 영화가 생각났던 이유는 이 책의 공동 저자 중 한분인 김효석님이 혀고수가 아닌가 싶어서였다.

상대의 말을 들어주며 맞장구를 쳐주는 것, 딱히 말을 지어내지 않아도 상대의 말을 따라함으로써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이끌어내는 것.

나를 상대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인사를 해야하는 것,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말을 해서 상대의 호감을 사는 법.

내가 아닌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줌으로써 좋은 기억으로 각인되고 그 안에서 내가 필요한걸 얻을 수 있는 법... 등이 있었다.

 

이 책이 지루하지 않았던 점 중 가장 큰 건 '경험'을 바탕으로 책이 쓰여져있었기때문이였고,

실질적으로 을의 자세로 팔로우십을 보이는 사람들과 자세를 설명해줌으로써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줬었다.

갑의 자세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먼저 나서서 을의 자세로 살려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것 같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대로 산다면 을의 자세가 꼭 부정적인 건 아니라는걸 알 수 있었고,

아부라는 단어가 국어사전의 뜻만큼 나쁜 의미가 아닌 상대방과의 소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진심을 담아서 상대를 칭찬하면 좋은 뜻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걸 알게 해준다.

 

그리고 소통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을 많이 담고 있는데 아이메세지나, 상대를 칭찬하는 요령법,

아부를 하는 방법(?), 대화하는 법, 말하는 기술에 대한걸 조금씩 다루고 있다보니 책을 읽으면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게 많았다.

 

을의 팔로우십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

남들의 위에 서있다는걸 강조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 덕분에 지금 내가 있다고 말해주는 책이였다.

c****i 201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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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 기꺼이 을의 인생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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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팔로워십이란 '을'의 팔로워십을 이른다. 우리는 흔히 갑의 인생을 부러워하고 갑의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을의 인생에서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 이전 언젠가는 을의 인생을 살았을 것이고, 또 언제까지나 갑의 위치를 지키고 있을 수는 없다. 언젠가는 그 자리를 내려와 다시 을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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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팔로워십이란 '을'의 팔로워십을 이른다. 우리는 흔히 갑의 인생을 부러워하고 갑의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을의 인생에서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 이전 언젠가는 을의 인생을 살았을 것이고, 또 언제까지나 갑의 위치를 지키고 있을 수는 없다. 언젠가는 그 자리를 내려와 다시 을의 인생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을의 인생에서 갑의 인생으로 옮겨갈 수 있을까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을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꼭 불행한 것인지 물음을 던지면서 시작한다.


을의 입장에서는 상대의 요구를 거절하기 힘들다. 따라서 항상 상대를 살피고 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 그들이 무얼 원하는지 알기 위해 애써야한다. 누구나 리더가 되기를 원히지만 독불장군식 리더는 인정받지 못하고 오래갈 수 없다. 그래서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을의 심리를 꿰뚫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장 대표적인 을의 자세를 저자는 '아부하는 것'으로 꼽는다. 흔히들 출세하기 위해 아부하는 것을 안 좋게 보지만, 저자는 아부도 진심을 갖고 주위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면 나쁠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때에 따라 최고의 칭찬도 될 수 있다. 아부와 칭찬의 차이점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하는 것인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차별화되는 것일 수도 있겠다. 설사 아부를 받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이 미워보일 리가 없다.


또한 그는 설득 전문 강사답게, 을의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설득의 기술도 전수해주고 있다. 심리학의 '거울 효과'를 이용하는 '복사 화법' , '아이 메세지 화법' 상대의 말을 이끌어내는 질문 기법 등 쇼호스트로서 경이적인 판매기록을 세웠던 그의 설득노하우를 재미있게 공감하면서 배울 수 있다. 물론 공감만 하고 실천하지 못할 것이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누군가가 이 책을 읽고나서 어쩔 수 없는 을의 인생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 의미를 깨닫고 기꺼이 을의 인생을 살 결심을 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일 것이다.

- 말이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라 상대의 귀에 들리는 말을 말한다. (194쪽)

y*****p 201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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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해지기 위해서..'가 아닐까싶습니다. 부모님께서 건강하시고, 내가 하는 일이 잘되고, 건강을 유지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자신이 기뻐하는 일,, 이 모든 것들은 결국 나 스스로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간절학 소망하고 바라는 것인데요... 팔로우는 나를 행복한 사람이 되기위한 방법을 알려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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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해지기 위해서..'가 아닐까싶습니다.

부모님께서 건강하시고, 내가 하는 일이 잘되고, 건강을 유지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자신이 기뻐하는 일,,

이 모든 것들은 결국 나 스스로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간절학 소망하고 바라는 것인데요...

팔로우는 나를 행복한 사람이 되기위한 방법을 알려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갑이 될 수도 있고, 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잘나가는 회사원일때는 갑이었다가, 조금만 잘못해도 좌천하여 을이 될 수도 있는 것인데요~

갑인 사람은 을로 바뀌기가 참 힘이 든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학생과 선생님의 사이에서 교사는 갑이고 학생은 을인데요~~

교사들이 학생의 마음을 모두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갑과 을의 입장차이때문이 아닐까싶어요~

지금은 잠시 은둔생활을 하고 있는 강호동씨..

강호동씨는 예능최강의 1인자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자신은 부족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유재석씨처럼 화려한 언변술을 지닌 것도 아니고 남을 배려하는 토크를 잘 진행하지 못하므로

자신은 2인자라고 늘 말했는데요..

갑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을의 입장이 되고, 오히려 을을 추켜세어주는 그의 언변이야말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꼭 지녀야할 배려심이 아닌가싶습니다.

다른사람을 진정으로 위하는 배려심은 갑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벼는 익을 수록 머리를 숙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거만함을 버리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함께 협력하고자 하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조조의 부하중에 능력이 좋았던 양수..

그는 유명한 계륵 일화의 주인공입니다. 뛰어난 무술실력과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조조에게 사형을 당했습니다.

다른 군사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자신의 뛰어난 머리만 믿고 독단적이 행동을 일삼았기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상의라는 것을 했다면 마지막이 그렇게 비참하게

끝나지 않았지않을까싶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늦게 까지 홀로 야근을 하면 정말 화가 치밀어오르곤하는데요..

만일 나에게 중요한 서류관리를 맡긴다고 야근을 시킨다면 그것은 상사가 날 믿고있기 때문에

중요한 업무를 맡기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는건 어떨런지~~

오히려 그 계기로 상사과 친해질 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거~

팔로우는 가정사에서도 필요한데요~~

연애때와 결혼이 달라졌다면 그것은 서로가 서로에 대한 배려심의 우선순위가 바뀌었기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연애때는 결혼하기 위해서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결혼하고나면 다른 것들의 상황을

먼저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어떠한 일이 닥쳤을 때, 서로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행복한 가정 만드는

일이 아닐까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말에 경청하고..

쉬운 방법으로 우리들의 인생을 바뀌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i***r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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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이지만 을처럼 살아가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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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책들은 서점에 가득차 있다. 모두가 좋은 리더, 착한 리더, 멋진 리더를 꿈꾼다. 그러나 리더가 되기 전에 먼저 팔로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하지 못한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남을 지도하고 이끄는 일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리더를 따라가며 섬기는 팔로우의 삶을 미리 알고 살아가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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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책들은 서점에 가득차 있다. 모두가 좋은 리더, 착한 리더, 멋진 리더를 꿈꾼다. 그러나 리더가 되기 전에 먼저 팔로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하지 못한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남을 지도하고 이끄는 일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리더를 따라가며 섬기는 팔로우의 삶을 미리 알고 살아가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역설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보험회사, 평화방송국 아나운서, CJ 쇼핑몰 쇼호스트를 거쳐 우리나라의 대표강사로 이름을 날리는 김효석님이다. 책 속에는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이야기가 녹아 있다. 자신이 살아온 삶의 지혜와 역사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던 현자들의 이야기를 맛있는 비빔밥처럼 비벼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었다.

 

팔로우라는 단어가 주는 생소함이 있다. 영어의 개념을 우리말로 바꾸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리더의 반대 개념인 팔로우는 저자의 책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이다. 진리와 원칙이라는 것은 시대와 공간과 역사를 초월하는 개념이다. 그러기에 팔로우라는 개념 역시 동서고금을 지나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같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갑과 을의 이야기 이 책에 주를 이룬다. 갑은 힘과 권력을 가진 자요, 을은 늘 힘과 권력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다. 문제는 갑이 자신의 힘을 오용하게 될 때 사회에서 도태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갑이 자신의 모습을 갑으로 주장하지 않고 을로 살아가게 될 때 그는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것이다. 강호동 같은 인물은 자신을 을로 여기며 수많은 인맥을 만들어 왔고, 안철수도 자신을 버림으로 모든 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정주영 역시 고객의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열정으로 세계 일류의 기업을 만들 수 있었다.

 

면접에서 군복을 입고 가서 자신의 충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 배짱은 저자의 당찬 모습을 보여 준다. 세상에 기업 면접에 군복을 입고 가다니... 그러나 그런 당돌함과 반전은 성공의 삶을 열어주기에 충분했다. 책 속에는 대화의 방법, 칭찬의 방법, 사업의 방법, 성공의 방법들이 녹아 있다. 이론과 같은 이야기와 더불어 저자의 치열한 삶의 이야기가 동시에 나온다.

 

성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을로 내어 놓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남을 대접하는 자는 대접받는다는 단순한 진리를 거울을 보듯이 보여 주는 책이다. 갑이지만 갑을 버리고, 을의 옷을 입는 자는 진정한 리더가 될 것이다.

j******7 201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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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갑이 될래? 을이 될래? 라고 물어보면 아마도 90%는 갑이 되고 싶어할것이다. 나 역시도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사람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대접 받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다. 갑보다 을이 훨씬 행복해 질수 있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소린가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짧은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디갈때 버스안이나 틈틈이 짬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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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갑이 될래? 을이 될래? 라고 물어보면 아마도 90%는 갑이 되고 싶어할것이다. 나 역시도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사람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대접 받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다. 갑보다 을이 훨씬 행복해 질수 있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소린가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짧은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디갈때 버스안이나 틈틈이 짬을 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어도 읽기가 힘이 들면 손이 잘 가지 않고 그러다 보면 책을 중간에 덮어버리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서 너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갑과 을의 사고를 다르게 생각 할 수 있어서 꽤 재미있었다. 또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을 이끄는 갑일것 같았던 사람들을 실제로 뜯어보면 그들 역시 모두 을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갑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여태까지 너무나 갑의 생활방식에 익숙해져 있었으며 어줍잖은 그런 생활 방식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집만 더 쌓이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아마도 이 속담이 을의 자세를 가장 잘 대변해 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모르는 사람에게 친한 친구에게 또는 직장 상사에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족에게 갑이 되어서 말하기 보다는 을이 되어서 얘기하면 아마도 그들과의 관계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어렵겠지만 조금씩 실천해봐야겠다.

 

m********u 201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팔로오를 항상 몸속에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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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팔로우라는 단어는 익숙한 단어이다. 조직생활에서도 팔로워십이라는 용어가 있듯이 따르는 느낌이 드는 말이지만 책에서 말하는 내용도 비슷하였다. 팔로우라는 것이 따른다는 의미에 맞게 을의 입장이 되어서 따르는 마인드를 배워보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이 우위에 있는 위치보다는 을의 위치에서 하는 일이 많다 보니 팔로우의 마인드가 항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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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팔로우라는 단어는 익숙한 단어이다. 조직생활에서도 팔로워십이라는 용어가 있듯이 따르는 느낌이 드는 말이지만 책에서 말하는 내용도 비슷하였다. 팔로우라는 것이 따른다는 의미에 맞게 을의 입장이 되어서 따르는 마인드를 배워보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이 우위에 있는 위치보다는 을의 위치에서 하는 일이 많다 보니 팔로우의 마인드가 항상 필요하게 된다. 김효석 쇼호스트 팀장님을 역임하신 저자는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매우 매끄럽고 유능하게 잘 하시는 편이다. 이런저런 강의를 통해서 만나본 모습도 프로패셔널 하고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만든 김효석 아카데미까지 있을 정도이니 아무래도 직장인으로서도 대단해 보이기도 한다.

 

 책에서는 많은 생각의 전환을 하게 해주는 것들이 많다. 항상 우리가 부딪치는 어려운 일들이 새롭게 보고 대처하는 방안이 제시가 되어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은 경청과 배려이다. 하지만 그 속에 능동적인 역량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먼저 베풀고 먼저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라도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감정이 상하는 경우도 많고 속상한 경우도 많다. 쇼호스트 시절에도 카메라 앞에서도 막춤을 추면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은 평범하기 보다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그의 장점이 유감없이 드러나는 모습이었다. 그렇게 다양함을 추구하였기에 고객들도 그를 사랑해주지 않았을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우리가 유지하고 있는 회사생활에서도 즐겁고 어려운일이 많겠지만 그 속에서 경청을 하고 조직의 마인드를 이해하는 것 자체가 팔로우의 능력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생활속에서 가장 많이 오가는 것이 바로 의사소통, 말이라고 할 수있다. 이러한 말로 인해서 그 사람의 외형적인 이미지도 결정이 되고 다른 사람들을 그 모습을 보고 판단하게 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메세지를 던져주면서 그만큼 소통능력 또한 뛰어난 사람이 역량적으로 보면 우수할 가능성이 높음을 알수가 있다.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고 인상깊은 사람들이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조금이나마 기억에 남을 수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 스스로의 특색을 찾고 장점을 개발하는 것도 늦추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실제로 많은 장점이 있겠지만 그것을 훌륭하게 소화를 하지 못해서 발휘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좋은 팔로우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역량발전도 중요하게 생각이 된다. 좋은 대화와 설득의 기술을 통해서 팔로우 능력을 높여서 조직과 개인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b********4 201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