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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굳이 명작으로 얘기하지 않아도 당신은 지금 무엇으로 살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요즘 우리들은 무엇으로 살고 있는가?
2008년 리먼사태 이후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유럽 재정위기와 세계경제의 위축으로 인해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로 인한 성장 저하의 여파로 청년 실업은 점점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풍랑속에서 청년들은 점점 안전한 기회만을 노리고 있다.
우리들은 무언가를 열심히 준비하고는 있지만 불안감과 불확실성이 전체를 지배한 상황에서
무엇을 위해 사는지는 잊어버린지 오래다.
여기에 해답을 줄 수 있는 괜찮은 책이 나왔다.
'9월은 잔인한 달'(이하 '9월')은 삶의 이유를 분명히 하고 전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략컨설팅, 투자은행, 대기업, 외국계기업, 공기업, 대학원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제 각각의 이유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자기만의 꿈을 찾으라고.
'9월'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고저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특이하게도 대학생들을 인터뷰어로 하여 만들어내고 있다.
책을 엮는 저자의 아이디어가 독특하다.
여러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라 읽는데 지루하지가 않고 인터뷰이 별로 쪼개서 읽어도 큰 무리가 없다.
또한 인터뷰형식이라 읽기에 수월하며, 독자가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볼 수도 있다.
일대기나 전기의 형식이 아닌 30대 중반 정도의 경험을 취합했다는 것에 현재와 가깝고 상황이 피부에 와닿는다.
반면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인생의 큰 실패나 굴곡은 찾아보기 힘들다.
실패로서 얻을 수 있는 메세지 또한 많기 때문에 그 것까지 바라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내 생각에 이 책의 저자들은 그러한 실패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찾아 실패를 뚫고 나아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 하나 '9월'에서 아쉬운 점은 인문계 이외의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한편으로는 이 책이 여러 분야를 더한 시리즈로 나올 수 있겠다는 기대도 해본다.
만약 당신이 삶의 목표가 흔들린다거나 혹은 목적을 상실해버렸다면 이 책은 아마도 당신이 원하는 해답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현실적으로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책을 여럿 층의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이 책은 대학을 바라보고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구체적인 기대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는 좀 더 실전적인 상황을 보여줄 수 있으며,
아직까지 자신의 회사와 경력에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9월'은 새로운 시도를 향한 디딤돌이 되어 줄 수 있다.
톨스토이는 얘기한다. '사람은 그 안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살아간다'고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도 좀 더 자신을 사랑할 필요가 있다. '9월'은 자신을 너무 사랑하고 그 사랑을 나누어 주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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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꿈과 기대를 갖고 대학에 입학한 지도 어언 4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동안 시험 준비다, 뭐다 하면서 삶의 목적 없이 막연히 친구들이 뭘 하니까, 친구들이 하는 게 좋아보이니까, 남들이 다 하는데 나만 하지 않으면 뒤떨어지는 것 같아서 여기 저기 발을 담그곤 했습니다. 4학년이 된 지금, 취업 시장에 놓여진 상품처럼 취급 받는 현실 속에서, 내가 꿈꾸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늦은 고민이 시작 되었습니다. 방황의 끝자락에서 만난 것이 이 책이었습니다. 굳이 나와 같은 길을 가지 않더라도, 막연히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남들이 가니까 라는 생각이 아니라, 분명한 자기 자신의 꿈이 있고, 길이 있는 사람들의 진솔한 삶에 대한 얘기를 읽으면서 제 스스로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꿈 많고 열정 많은 사람들처럼 저도 언젠가는 다른 누군가에게 제 자신의 비전을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조급한 지금, 취업생들이 읽어도 좋고, 아직은 무얼 하고 싶은지 모르는 철모르는 신입생들이 읽어도 좋고, 혹은 이미 사회에 진출했지만 삶의 방향성에 대해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읽어도 좋을,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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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음이 지치는 취업 시즌입니다. 한차례 휴학 후 졸업을 짧게는 한 학기 길게는 1년 남짓 남긴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취준생'으로서 하루하루를 보낸다는 것은 정말 버겁기도 하고 자괴감도 많이 느껴지네요.... 주위에서도 항상 저와 비슷한 처지에, 취업을 걱정하는 친구들과 함께 항상 같은 패턴의 반복적인 이야기들만 나누다 보면, 어느 순간 취업이 제 인생의 전부가 되어버린 저를 발견하고는 합니다. 분명, 여렸을 때 제 꿈은 더 원대하고 컸고, 대학교 입학때만 하더라도 저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컸는데, 제가 노력하고 열심히만 살면 무엇이든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많이 다르더군요... 차츰, 꿈을 잃어가고 저도 이제 그저그런, 자신감 없는, 남들이 다 가지고 있을 법한 스팩에 얽매이는 평범한 취준생이 되었고, 남들이 보기에 그럴 듯한 직장, 괜찮은 직장을 기웃거리며 나를 뽑아주기를 바라면서 더 좋은 회사에 더 쉽게 들어가기 위해 책들을 뒤적이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들린 서점에서 발견한 책... 다른 취업 준비서와는 달리 제목부터 뭔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정말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멀리 보고, 더 크게 봐야 겠다는 생각부터 제 삶에서 지금 필요한 것은 어느 회사를 가야겠다라는 편협한 생각이 아니라,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늦게 이 책을 보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제가 제 삶에 있어서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하기 전에 더 충분한 고민과 생각이 필요하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굳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이 꿈꾸는 세계에 대한 열정적인 삶을 사는 이들의 모습과 그 꿈들에 대한 얘기들을 통해서 느끼는 바가 많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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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입사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대학생활 동안 동아리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는데 취업준비시즌이 되니까
조금씩 자신감이 없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저를 비롯해서 다들 불안하다고는 하는데
구체적으로 왜 불안한지, 어떻게 극복할지에 대해 고민하기보다는
스펙 한줄, 토익 성적 등으로 불안함을 극복하려고 하는 케이스가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친한 직장인 누나가 추천해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읽는 동안 생소한 분야도 있고, 관심있는 분야도 있어서 저는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는 분들 이야기 위주로 읽었는데 굳이 비유를 하자면
대학생, 그 중에서도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아프니까 청춘이다'라고나 할까요
무엇보다도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제가 대학 시절동안 해 온 일들에 대한 자신감을 다시 한번 찾게되는 계기가 되지않았나 싶어요 ^^;;
진로 문제로 여러가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편안히 읽을 수 있는 책이니
한번 읽어보시면 괜찮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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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리뷰는 이렇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이 저와 제 친구들에게 아주 조그마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라고.
요즘
주변의 친구들이 취업 준비를 하는 걸 보면서 느낀 게 많아서 그런지 <9월은 잔인한 달>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며 읽었습니다. 그리고는 취업이란 조그마한 상자에 갇혀 좌절하거나
흔들리기 보다는 더 큰 그림을 그려보고 그 그림을 완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주게 해주었습니다.
책의 부제처럼 ‘취업이 꿈이 되어버린 대학생’들이
읽어 본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취업을 준비하느라 바쁜 친구들에게도 잠깐만 짬을 내서 한 두 편의
이야기라도 읽어 보게 권하고 있는데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누구나 천진난만한 꿈을 갖고 있죠. 저 역시 대통령이 되겠다, 우주여행을 떠나겠다는 꿈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현실의 벽을 느끼면서 스스로를 일정한 벽에 가두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꿈’이라는 것을 잊고 살아오고 있었다는 걸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지낸 선배님 중에 한 분이 ‘꿈이 다니고 싶은 직장’이
되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말을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처럼 ‘꿈’이란 인생을 통해 내가 이루고자 하는 하나의 목표겠죠. 이 책에서는
그걸 ‘Vision’이라는 단어로 표현한 것 같구요. 아직은
명확한 꿈을 그려보지 못한 제게 그러한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삶을 살아가는 지 느낄 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다른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떤 스펙을 어떻게 쌓아야
취업을 할 수 있다는 그런 정형화된 이야기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렇게 지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이나 방향성에 대해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더 옳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답은 없으니 내가 하고 싶은 게 또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해주죠. 다만 이전처럼
바로 앞의 목표에만 집착하지 않고 조금 더 큰 그림을 위해 내 스스로가 그 결정에 ‘이유’를 답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계속 묻고 답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지금부터
이러한 고민을 하고 책에 적힌 조언들을 참고해서 제 미래를 설계하다 보면 제가 취업을 준비할 때 쯤에는 지금 제 친구들보다 조금은 덜 ‘잔인한 9월’을 보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되네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중간중간 실수(오타나 띄어쓰기, 몇몇 단어)가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고쳐주셨으면 좋겠네요! 책을 쓰신 분들도 대학생이라던데 우리 모두 더 멋진 미래를 위해 파이팅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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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에게 취업 자체가 꿈이 되어버린 현실은 씁쓸하지만 이제 꽤 오래된 일이다. 피 터지게 공부하고도 점점 더 먹고 살기가 힘든 세상이니 젊은이들은 자나 깨나 내일 할 일을 걱정한다. 그러다 보면 내 앞길은 그저 막막하기만 한데 어인 영문인지 제 꿈을 찾아 잘만 사는 이들이 많은 것 같아 근심이 늘어진다. 그렇다면 그 시기를 똑같이 통과한 선배들은 과연 어떻게 꿈을 펼칠 수 있었는지 궁금한 것이 당연지사. 그래서 이 책은 인터뷰 형식을 빌려 21명의 선배를 만난다. 인터뷰어는 현재의 대학생, 인터뷰이는 과거의 대학생. 후배들이 인터뷰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그리고 이 책이 독자에게 전하려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보인다. 하나(첫 번째 목표)는 '당신은 어떻게 꿈을 찾았는가?'이고, 다른 하나(두 번째 목표)는 '그 꿈을 펼치려면 대학 시절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안내가 아니라 진로에 대한 경험적 조언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아마도 그러한 방향 탓에 엮은이는 취업의 문을 뚫고 당당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인터뷰이들이 주로 어떤 분야에 근무하고 있는지 초반에 명백히 밝히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한 것 같다. 그래서 언뜻 봤을 때는 이 인터뷰집이 누구에게 적합한지 알기가 다소 어려운데, 면밀히 들여다봐야 21명의 사회인이 대부분 경영 분야에 근무하고 있거나 그것을 위한 학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롤로그에서 '인문계 졸업생들이 고려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상위 수준에서 선정'했다는 간략한 설명으로 인터뷰이의 직종 유형을 온전히 설명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무엇보다 경영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이 읽기에 알맞다. 자신보다 먼저 사회에 발을 내딛은 이들로부터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더구나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 속에서 전문 용어가 등장하는 일이 잦은데, 그걸 제대로 흡수하여 진로에 적용하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진취적인 목적이라면 자연히 그 분야에 촉수를 뻗고 있는 이들이 접하는 편이 마땅하다고 생각된다.
이제 앞서 언급한 두 가지 목표는 얼마나 달성되었는지 물을 때가 됐다. 그것의 성패는 인터뷰의 질적인 측면과 다분히 연결된다. 요컨대 인터뷰가 얼마나 잘 이루어졌느냐 하는 것이 핵심적인 문제가 된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첫 번째 목표는 그다지 완수되지 않았고 두 번째 목표는 제법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꿈을 찾게 되었는지는 그다지 드러나지 않는 데 반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대학 시절에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은지는 비교적 잘 끄집어냈다. 사실상 성취하기가 몹시 어려운 첫 번째 목표는 이런 종류의 책들이 다 그러하다는 점에서 특별히 이 책만의 단점은 아니다. 왜냐하면 직업을 선택하는 경위는 대개 바깥으로 드러나지 않는 만큼 사회적으로 아주 성공한 사람도 그것을 스스로 분석하거나 설명하기가 대단히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그 일이 좋았다고 설명하는 데 그치는데, 관심을 표하게 된 근원 자체를 밝히는 건 정말이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걸 감안하다면 두 번째 목표를 성취한 것만으로 더 높은 점수를 줄 수도 있을 것이다.
21명의 선배에게 질문을 던지는 이가 한 사람이 아닌 까닭에 인터뷰 내용에 대한 편차는 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럿이 모여 의견을 수렴하며 서로 조언을 주고받았겠지만, 균열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 편차의 원인은 인터뷰이를 만나기 전에 미리 준비한 질문의 내용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변용했는가에 좌우되는 듯하다. 가벼운 질문을 하나 던졌을 뿐인데도 때로는 인터뷰어가 유용한 정보를 술술 일러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때, 예를 들면 엉뚱한 방향으로 대답을 하거나 은연중에 질문 자체를 회피하거나 자신의 과거를 다소간 포장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보충 질문이 필요한데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너무 전형적인 질문으로만 구성된 대담이 존재한다. 그런 쪽으로 질문을 잘 소화한 인터뷰어로는 이지*, 강모* 등이 눈에 띈다. 이런 점들을 어느 정도 숙지한다면 이 인터뷰집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고로 이 책은 경영을 공부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그들보다 먼저 직업 전선에 뛰어든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차원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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