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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지켜야할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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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파 아마존. 울창한 삼림과 신기한 동물들이 떠오르는 곳. 책장을 펼치면 울긋불긋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화려한 색감으로 등장한다. 꿈틀꿈틀 에너지가 곳곳에서 느껴진다.   그들을 끝까지 잘 지켜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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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파 아마존.

울창한 삼림과 신기한 동물들이 떠오르는 곳.

책장을 펼치면 울긋불긋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화려한 색감으로 등장한다.

꿈틀꿈틀 에너지가 곳곳에서 느껴진다.

 

그들을 끝까지 잘 지켜주고 싶다.

j*****n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존 동식물 친구들의 안녕을 지켜줘야 해요
"아마존 동식물 친구들의 안녕을 지켜줘야 해요" 내용보기
'아마존의 눈물'을 극장판으로 아이들이랑 얼마 전에 함께 보았습니다. 각각의 부족들이독특한 문화를 유지하며 삶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며 낯선 것에 대한 호기심,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그들이 참 순수해 보였네요. 그리고 며칠 뒤 전해져 온 본 끔찍한 사건,다큐에 나왔던 한 부족이 새까맣게 탄 채 발견되었다는 뉴스였는데요, 인간의 이기심의끝은 어디까지인지 모골이 송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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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눈물'을 극장판으로 아이들이랑 얼마 전에 함께 보았습니다. 각각의 부족들이

독특한 문화를 유지하며 삶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며 낯선 것에 대한 호기심,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그들이 참 순수해 보였네요. 그리고 며칠 뒤 전해져 온 본 끔찍한 사건,

다큐에 나왔던 한 부족이 새까맣게 탄 채 발견되었다는 뉴스였는데요, 인간의 이기심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모골이 송연하더군요. '지구의 허파'라는 별명을 가진 곳이기에

 환경의 문제를 거론할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마존, 그래서 이 책도 아마존

환경보호를 드러내는 책이겠거니 짐작을 했었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환경이 어떻네, 동물을 보호하자, 따위의 말들은 전혀 보이지 않더군요.

아름답고 평화로움만 느껴질뿐!! 아마존 본래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안타까운 현실을

깨달아야한다는 강한 메시지로 다가옵니다.



작가가 아마존을 직접 탐험하고 나서 만들었다는데 과연 그림맘 봐도 열대우림이

바로 팍~ 느껴집니다. 시간적 배경은 아마존의 하루 동안인데요,

동식물의 화려한 모습은 볼수록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해가 뜨는 아침부터 잠잘때까지 시간의 순서에 따라 갖가지 동물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따라가다보면  마치 아마존에서 하루를 보낸것 같은 느낌을 받는답니다.

세 명의 아이들과 등장하는 아마존이 신기한 동물들에 대한 정보가 좀 아쉽다 했는데요,

책 뒷분에 자세히 정리가 돼있어 아마존을 정확히 전달해주고자하는 작가의 세심함이 느껴지더군요.

미리 이 부분을 읽고 본다면 책 속 동물들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거 같습니다.



'세 발가락 나무늘보', 본문에 나온 그림을 보니 정말 발가락이 셋이네요~

나무에 매달려 고르릉 고르릉 낮잠을 잔다지요. 원숭이들이 휙휙,

아마존분홍돌고래가 뿌우 뿌! 뿌우 뿌!, 나비가 사뿐사뿐, 악어는 크으악! 크으악!

동물들을 흉내내는 의성어 의태어는 아마존을 더 생동감있게 느껴지게 하고,

개미들이 줄을 맞춰가며 힘을 합해 먹이를 옮긴다든지, 재규어는 날이 어두워지면

 사냥을 시작한다든지 하는 서너줄의 짧은 글과 그림은 동물들의 생태까지

짐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빨갛던 해가 지고 하얀 달이 떴습니다.

책에 등장했던 모든 동물들이 여기에 다 모여있군요~ 활동하는 시간은 다르지만

가족끼리 한데 모여 정해진 자연법칙을 따르는 광경은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이 평화를 깨뜨릴 권리가 인간에게 있지 않다는 거,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고기를 더 생산해 내기 위해, 나무가 필요해서 자꾸자꾸 개발이라는 미명으로

아마존을 괴롭힌다면 이곳의 동식물은 물론이고 지구촌의 환경은 갈수록

피폐해질 것입니다.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가만히 두는 것이 미덕이지 않을까요.

아마존의 친구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y*****1 2012.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존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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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동화책을 고를 때 아이들 눈이 맞게 색감을 주로 많이 보는편인데 표지부터 노란색과 붉은색 초록이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로 유인한다. 우리 같이 열대우림 탐험을 떠나볼까? 먼저 책표지에서 동물 찾기 놀이한번하고 첫장을 넘어가볼까나 (민꼬리초록)앵무새, (거미)원숭이, (세발가락)나무늘보, (아마존분홍)돌고래, (몰포)나비, (카이만)악어,(독침)개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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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동화책을 고를 때 아이들 눈이 맞게 색감을 주로 많이 보는편인데 표지부터 노란색과 붉은색 초록이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로 유인한다. 우리 같이 열대우림 탐험을 떠나볼까? 먼저 책표지에서 동물 찾기 놀이한번하고 첫장을 넘어가볼까나

(민꼬리초록)앵무새, (거미)원숭이, (세발가락)나무늘보, (아마존분홍)돌고래, (몰포)나비, (카이만)악어,(독침)개구리, (가위)개미, 거미, 이구아나, 도마맴, 아나콘다, 재규어, 큰수달

잘 찾았네, 왠지 이책은 아이들이랑 원시인 분장이라도 하면서 "우가우가" 외치면서 읽어야 할것 같은 기분이 든다

열대우림에 붉은 태양이 뜨거움과 동물친구들의 하루시작을 알리는 마냥 떠올른다.

아이들도 태양신앞에서 힘차게 탐험을 떠날 차비를 한다.

나무위의 앵무새, 나무타고 있는 원숭이, 낮잠을 자고 있는 나무늘보, 강물속을 돛을 젖어 가다 만나는 분홍돌고래,꿀을 찾고 있는 나비,

무서운 악어,독침을 지닌 개구리,열심히 일하는 개미떼, 빙글빙글 거미, 스르르 도마뱀과 뱀, 날이 어두워 지면 나타나는 재규어

종용이 잠든 수달엄마랑 새끼

셋명이 아이들이 서로 손을 잡고 열대우림을 다니면서 만나 친구들은 마치 내가 책속으로 빠져들어가서 함께 탐험대가 되어버린 착각에 빠진다

태양신이 사라지고 달님이 떠오르면 아이들도 집에 돌아가야할 시간이고 열대림속에 사는 친구들도 각자의 집에서 자리를 잡고 밤을 기다리면 잠든다.

지구의 허파 아마존. 우리 호흡에 도움을 주는 나무와 식물 수많은 새, 포유류 수천종의 파충류 곤충, 개구리 50만가지 식물이 서식하는곳

아이들이 지구본을 돌려가면 브라질, 아르헨티나 짚어가면서 열대우림에 대해서 한번 인지를 해봅니다.

마냥 숲이라고 포괄적으로 알고있었지만, 열대우림의 친구들을 만나면서 아마존 밀림 탐험대의 꿈을 잠깐 꿔봅니다.

내 꿈을 펼쳐라
내 꿈을 펼쳐라 그리고 사랑하라..
EDIT

y******j 201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존 친구들/아라미] 지구의 허파에 사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자연스레 관람하는 것 같아요
"[아마존 친구들/아라미] 지구의 허파에 사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자연스레 관람하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아이들..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 보면.. 해마다.. 봄소풍이나 가을 소풍.. 또는 견학이라는 이름으로 다들 동물원이나 식물원 다녀오시죠?   아마존 친구들..   이책은요..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열대밀림 속으로 우리 아이들이 견학(소풍) 다녀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에서 바라보는 거대한 열대밀림 속에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알록달록 동물들과 식물,
"[아마존 친구들/아라미] 지구의 허파에 사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자연스레 관람하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아이들..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 보면..
해마다.. 봄소풍이나 가을 소풍..
또는 견학이라는 이름으로 다들 동물원이나 식물원 다녀오시죠?
 
아마존 친구들..
 
이책은요..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열대밀림 속으로
우리 아이들이 견학(소풍) 다녀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에서 바라보는 거대한 열대밀림 속에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알록달록 동물들과 식물, 곤충..
수많은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무섭다 라기 보다는.. 친근한..아니 친숙한..
느낌 마저 든답니다.
 
 
 
 
6살 저희 딸의 책 보는 모습인데요.
 
형형색색 아름다운 아마존 열대 밀림 속의 수많은 색채를
한 눈에 고이 담으두려고.. 아주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저 사진이.. 바로 이 책을 첨 보여준 날인데..
 
그날 낮에 보고.. 그날 자기 전 밤에 또 읽어달라고 그러고..
지금 연속 4일째 읽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직 어려서인지.. 우리 딸이 집중력이 부족해서인지..
책을 읽다보면..뒤에 부록편이라고 하죠~~
 
고런 건.. 잘 안 읽으려고 해서.. 주내용.. 동화만 읽어주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요 책은 그냥.. 어느 날 부록편을 읽어주는데
잘 듣고 있더라구요^^
 
아마도 앞에 동화에 나왔던 동물친구들이 등장하니깐 그 그림을 보는 듯 하더라구요^^
전 열심히 부록부분을 읽어주고요~ㅎㅎ
 
 
 
 
 
또 하나..
얼마전 유치원에서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한 주제로 그 관련 내용을
배웠던 아이인지라.. 분명 아마존을 배웠을 터~~
 
그래서인지..요 책을 더 집중해서 잘 봤던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에 맘에 들었던 것 중에 하나가..
부록편에 보면.. 아마존이 어디에 위치하는지..지도가 나왔 있땁니다.
 
아마존 하면 대부분 브라질에 많이 걸쳐졌다고 생각하고 저 또한 그랬는데
브라질 말고도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저 멀리는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수리남, 프랑스령 기아나까지..
정말 아마존이 두루두루 여러 나라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더라구요.,
 
뭐.. 크게는 세계 전체를 움직인다고 봐야겠지요.
 
요 지구를 살리는 길이 바로 아마존을 살리는 길이라고 하니깐요~
 
 
 
 
또 하나..
 
아마존에 살고 있는 부족들의 대한 설명이 담긴 점..
 
아마존에도 사람이 살아간다는 사실.. 우리 딸도 들으면서 사람이 살어?
하더라구요~ㅎㅎ
 
 
 
또한 아마존강은 세계에서 가장 넒은 강으로 여기에 2천종 이상의 어류가 살고 있다고 해요.
아마존에도 50만 가지 이상의 식물들이 있다고 하구요.
여기에 수많은 새들, 수백종의 포유류, 수천 종의 개구리와 엄청난 수의 파충류와 곤충이 살고 있다고 하닛..
 
직접 견학(소풍) 가 볼 수 없는 아마존을 책이나마 간접경험해서 좋았땁니다.
이러다.. 울 딸 아마존에 대해 척척박사가 될 듯 해요^^
0******e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으로 떠나는 즐거운 아마존 여행
"한권으로 떠나는 즐거운 아마존 여행" 내용보기
6살 예은이와 함께 아마존 친구들 만나보아요 ^^ 아마존 친구들... 열대우림 대탐험 책이에요 이 책 한권으로 멋진 아마존 여행을 할수 있답니다 !! 글.. 로리 크렙스 그림 . 앤 윌슨 옮김 . 장루미 .. 출판사 아라미 저자가 직접 아마존 강을 여행하면서 본 모든 동물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해요 그래서 엄마인 저도 처음 보는 신기하고 재미난 동물들을 만
"한권으로 떠나는 즐거운 아마존 여행" 내용보기


6살 예은이와 함께

아마존 친구들

만나보아요 ^^



아마존 친구들...

열대우림 대탐험 책이에요

이 책 한권으로 멋진 아마존 여행을 할수 있답니다 !!

글.. 로리 크렙스

그림 . 앤 윌슨

옮김 . 장루미 ..

출판사 아라미

저자가 직접 아마존 강을 여행하면서 본 모든 동물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해요

그래서 엄마인 저도 처음 보는 신기하고 재미난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었네요

나무와 풀들의 모양이나 색상도 아주 알록달록 다채롭고 흥미롭게 그려지고 있어서

아마존 특유의 느낌이 확 들어서 더욱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그림책에 나오는 세 친구들이 아마존을 여행하면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새로운 동물들을 만나고 있어요

그래서 마치

나도 함께 아마존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든답니다

많은 동물들이 나오지만 그래도

그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동물은 아마존 분홍 돌고래 라고 해요

아무래도 많은 책에서 보던 그냥 파랗고 까만 돌고래에서

예은이가 가장 좋아하는 핑크색 이어서 더욱 그런거 같아요 ㅎㅎㅎ

더구나

보통 책들은 사람의 크기가 비슷하거나 더 크곤 하지만..

이책에선 동물들과 자연들이 더 크게 그려지고 있어서

자연속에 사는 우리들의 모습

광대하고 위대한 자연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요즘 티비에서 자연의 중요성과 우리가 지켜야할 것들이라고 많이 방송되고있는데요

아마존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고 이책을 읽어준다면 더욱 재미나고

더욱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세게지도를 첨부하여

아마존이 어디에 어떻게 위치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저 역시 이렇게 크고 길다는 것을 새삼 알게되네요



마지막 뒷부분에 아마존 동물 친구들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답니다 ^^


우리가 보호해야할 아마존

아마존의 중요성과 동물들 그리고 그곳에 생활하는 부족들에 대한 설명과 함게

우리가 어떻게 해야 아마존을 보존하고 지킬수 있을지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예은이와 함께 아마존이 어디에 있는지 지구본을 가지고 찾아보았답니다 ..

"우리는 여기에 살고..

아마존은..

우와.. 정말 멀리있구나....

우와.. 정말 크네 ..^^"

나도 나중에 아마존에 가고 싶어~~

아마존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예은이가 할수 있는일은 무엇일까??

종이 아껴쓰기

전기 아껴쓰기

밥 남기지 않기

....

함께 아마존을 보호할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보았답니다 ^^


예은이의 아마존 친구들


책을 만들어 보았어요 ^^

하나하나 예은이가 책을 보고

따라 그려보았답니다 ^^



몰포 나비와 도마뱀 부치

민꼬리 초록 앵무새와 거미원숭이

카이만 악어

거미

재규어

r********r 201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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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대한 책은 처음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 같네요. 큰 아이야 이제 여러가지 책들을 접하다보니 아마존에 대해 학교에서도 배우지만 둘째랑 막내는 처음인 것 같네요. 이 책은 아마존 동물 친구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으로 별다른 스토리는 없답니다. 처음엔 아마존 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상이나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하는 생각을 했지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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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대한 책은 처음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 같네요. 큰 아이야 이제 여러가지 책들을 접하다보니 아마존에 대해 학교에서도 배우지만 둘째랑 막내는 처음인 것 같네요. 이 책은 아마존 동물 친구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으로 별다른 스토리는 없답니다. 처음엔 아마존 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상이나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하는 생각을 했지만 아이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며 이 곳에 놀러갔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아마존을 방문한 친구들의 눈에 비친 동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 색감이 아주 예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색감이 예쁜 책도 눈길이 가더라구요. 아마존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더욱 좋았습니다. 화려한 색감 때문에 아이의 눈도 오래 사로잡는 것 같습니다. 앵무새가 열매를 먹는 모습도 아름다운 색감들 때문에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원숭이의 모습도 다른 그림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니여서 색다른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선사해주는 것 같습니다.

앵무새는 맛있는 열매를 먹고, 원숭이는 꼬리로 매달려 하늘을 날고, 나무늘보는 나무에 매달려 낮잠을 자고, 분홍돌고래는 아기 돌고래를 밀어주며 헤엄을 치고, 나비는 달콤한 꿀을 먹고, 악어는 먹이를 덥석 물고, 개구리는 통나무에 숨어 있고, 개미는 줄을 맞춰가며 먹이를 옮기고, 거미는 거미줄로 먹이를 잡고, 도마뱀과 뱀은 꼬리를 흔들며 빨리 달리고, 재규어는 사냥 전까지 몸을 낮게 웅크리고 숨어 있다는 등등 아마존 동물과 곤충들의 생활 모습에 대한 정보도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분홍 돌고래도 있냐고 신기해하기도 하고, 나무늘보의 모습이 원숭이랑 비슷하다며 재미있어하고,,, 특히 수달이 잠들때 껴안고 자는 모습이 아이의 눈에 예뻐보였나봅니다. 자기도 잘 때 껴안아 달라고 합니다.

아침에 눈떴을 때부터 저녁에 잠들기 전까지 아마존의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우는 아마존에 대한 설명과 지도 그리고 아마존의 사람들이 자연과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한 그림책 이상 정보까지 전달해줄 수 있는 지식그림책의 역할까지 해주는 것 같아서 아이들과 이야기해보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마존을 지키고 하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니까 아마존이 어떤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d******4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사랑동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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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끔하는 책을 읽게되었답니다. 막연히 우리가 보호해야하는 곳~ 지구생태계를 지키기위해 건드리지말아야할곳..정도로만 알고있던 아마존에대해 내용은 아마존에 사는 동물들에대해 짧게 소개하는 동화지만, 독후활동을 소개하는 뒷면에  아마존에대해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담아주셔서 찬찬히 읽고, 아이들에게 우리가 아마존을 보호해야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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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끔하는 책을 읽게되었답니다.

막연히 우리가 보호해야하는 곳~ 지구생태계를 지키기위해 건드리지말아야할곳..정도로만 알고있던 아마존에대해

내용은 아마존에 사는 동물들에대해 짧게 소개하는 동화지만, 독후활동을 소개하는 뒷면에  아마존에대해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담아주셔서 찬찬히 읽고, 아이들에게 우리가 아마존을 보호해야하는 이유에대해 분명한 답을 줄수있어 너무나 좋았던 책이었답니다.

 

'아마존친구들'에서는 아마존에사는 동물친구들이 여럿 소개가 되어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와 우리아이들의 시선을 끌었던것은?

 

 

아마존분홍돌고래와 알록달록독침개구리,재규어...

참~ 보기드문 분홍돌고래도 아마존에는 살고있나봅니다.

독침개구리는 일반개구리랑은 다르겠죠? 사람을물어 독을 옮길까요?ㅋㅋㅋ

 

이 책속의 주인공인 세아이는 있는 그대로의 아마존을 사랑하고, 아마존에 살고있는 동물들과 함께하는 친구들인가봅니다.

그런데 어른들은요?

보호해야할 아마존에 들어가 나무를 베고, 식물을 파괴하고 문명을 파고들게하고있지요...

 

엄마인 제가 몰랐던 아마존의 범위, 그위대함...

'아마존친구들'에서 가르쳐주는 바가 너무 많네요...

남아메리카에서 아마존이 차지하는 범위가 이정도라고합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열대우림이군요!!!

인간이 손대지말아야할것중에 하나임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정말 유용하고 좋은 정보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마존친구들'에 소개된것인데요...

우리가 아마존을 보호하기위해 할수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싸이트가 있네요~~~

 

저희집에 여섯살된 쌍둥이들이 좀 더 크면 꼭 알려주어야 겠단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재미를위한 동화가 아닌, 부모가 아이에게 많은것을 알려줄수있게끔 교육효과가 너무 큰 동화를 읽게되었답니다^^

 

 

s*****7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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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그램에서 김병만의 정글법칙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초1인 아들래미. 자주 봐서 그런지 자연환경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마존이라는 우리가 탐험하기 어려운 지역을 책으로나마 보면 좋을듯 해서 선택한 <아마존친구들 열대우림 대탐험>입니다. 또한 작가분이 직접 아마존을 탐험하고 아마존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책이라서 더욱 더 아이에게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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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그램에서 김병만의 정글법칙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초1인 아들래미.

자주 봐서 그런지 자연환경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마존이라는 우리가 탐험하기 어려운 지역을 책으로나마 보면 좋을듯 해서 선택한 <아마존친구들 열대우림 대탐험>입니다. 또한 작가분이 직접 아마존을 탐험하고 아마존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책이라서 더욱 더 아이에게 아마존이라는 특징을 생생하게 전해질듯해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책 고를때 개인적으로 밝고 선명한 색상을 좋아하는 저로썬 눈에 확 뛰는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또, 오빠보단 동물을 좋아하는 29개월 둘째 딸래미도 함께 보기에도 좋은 색감이구요. 이 색감이 아마존에 사는 신기한 동물들을 더욱 더 생생하게 나타내주고 마치 환상적인 열대우림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더라구요.

책에서는 민꼬리초록앵무새와 거미 원숭이, 세발가락나무늘보,아마존분홍돌고래,몰포나비,카이만악어,독침개구리,가위개미,거미,이구아나, 도마뱀부치,아나콘다,재규어,큰수달을 만날수 있답니다. 부록에 정확한 이름과 동물에 관한 설명, 아마존에 대해서도, 아마존의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는지도 함께 실려있어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준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열대우림의 아마존은 우리 생태계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탄소를 산소로 바꿔 우리 호흡에 도움을 주는 나무와 식물이 많은 지구의 허파라고 부리는것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이런 아마존을 우리가 잘 지켜나아가야 한다는것도 책에서 아이나 어른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세지이겠지요.

아마나 갈수 없기에 아마존이라는 곳이 더욱더 궁금하기만 했는데 책으로나마 조금은 그 궁금증이 해소되었을듯 합니다. 아들래미 독서록에 보니 아마존에는 신기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아마존을 잘 보호해야한다라고 쓰여있네요.



j******a 2012.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숨을 크고 마음껏 쉴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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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을 크고 마음껏 쉴 수 있는 이유! 21페이지 가량의 양장본으로 글밥은 2~5불 그림체는 밝고 경쾌한 남미풍으로 등장하는 아마존 친구들의 모습 모두 매우 선명하게 그려져 있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열대우림의 세계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 그럼 아마존 친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 볼까요?붉은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 새콤달콤 맛있는 열매로 상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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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을 크고 마음껏 쉴 수 있는 이유!

21페이지 가량의 양장본으로 글밥은 2~5불 그림체는 밝고 경쾌한 남미풍으로 등장하는 아마존 친구들의 모습 모두 매우 선명하게 그려져 있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열대우림의 세계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 그럼 아마존 친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 볼까요?
붉은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 새콤달콤 맛있는 열매로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는 앵무새들과 이 나무 저나무 이리 저리 잘도 날아 다니는 원숭이들, 정말로 있을지 모르는 분홍돌고래, 큰 날개를 펄럭이며 이 꽃 저꽃을 달아다니는 나비들...이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은 모두 너무나도 자유롭고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숨지 않고 버려진 쓰레기통을 뒤지지 않고 건강하고 싱싱한 먹잇감들을 마음껏 먹으며 놀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 이제는 조금 어색해 보입니다.
뒷골목에서 또는 우리에 갇힌 동물원에서 또는 다큐멘터리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에 너무나도 익숙한 친구들이니까요.
어쩌면 이렇게 아름답죠?
어쩌면 이렇게 자유롭죠?
어쩌면 이렇게 생기넘치죠?
그건 바로 그 곳이 아마존 열대우림지역이라서 그런거래요.
그곳에는 나무들이 물이 공기가 너무나도 풍족하고 깨끗해서 그 곳 생물들 모두가 그렇게 건강하고 즐거운 거래요.
하지만, 인간들의 욕심이 그 아마존의 땅과 나무와 물과 공기를 빼앗고 오염시키고 있어서 지구가 점점 병들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주 막연하게 자연을 동물을 보호하자는 말 보다. 동물원의 우리 속에 있는 동물들의 표정과 먹이 먹는 모습과 [아마존친구들]속에 있는 동물친구들의 표정을 한번 비교해 보면서 어떤 모습이 더 행복해 보이는지, 우리도 그를처럼 자유롭고 마음껏 크~~게 숨을 쉴 수 있는 것이 아마존을 비롯한 자연지킴이라는 것에 대한 이유를 서로 이야기 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기회를 주는 뜻깊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함께 해보세요.,

i*******7 2012.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라미] 아마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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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 아마존 친구들 / 열대우림 대탐험         아라미에서 나온 생각나누기 5. 아마존 친구들....   지구상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고 기후나 환경 등이 서로 달라 우리나라와 같지 않은 곳이 많다. 아이에게 그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고 세상이 넓은 만큼 많은 사람들이 있으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고 서로 존중해야 하며 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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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 아마존 친구들 / 열대우림 대탐험

 

 

 

 

아라미에서 나온 생각나누기 5. 아마존 친구들....

 

지구상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고 기후나 환경 등이 서로 달라 우리나라와 같지 않은 곳이 많다.

아이에게 그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고 세상이 넓은 만큼 많은 사람들이 있으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고

서로 존중해야 하며

그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서 책으로 미리 떠나볼 수 있는 책!!!

아라미에서 나온 아마존 친구들!!!

 

 

 

 

책속에 펼치지는 세상은 알록달록 열대우림의 따가움과 생생함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아마존을 가야지만 볼 수 있는 동물들을

재미난 얼굴 표정과 뚜렷한 색감과 함께 그리고 있다.

 

 

아이의 눈을 자극시키고...

다른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책 뒷편에서는 아마존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화책을 읽다보면 이야기가 한정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어쩔때는 비슷한 내용을 다른 곳에서도 봤는데... 생각이 드는 소재를 보기도 한다.

 

 

 

몇년전부터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와 세상 구경을 많이 떠나다보니

세계의 다양한 나라를 소개하는 책들이 많이 소개되기도 한다.

이 책도 그 중에 하나랄까?

세계는 점점더 세계화, 글로벌을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의 많은 곳을 미리 알려줄 수 있는 책!!!

그림만 보아도 텔레비젼에서나 봤던 그 아마존의 열기가 느껴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1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