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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성공하려면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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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현재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생활에 불만을 품고 퇴사 후 프리랜서로 생활하는 걸 꿈꿔봤으리라 생각한다. 나 또한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고 한다면 아마 거짓말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막연히 프리랜서로 생활하면 출퇴근시간에 대한 부담감에서 해방되고 상사로부터의 구속을 받을 일이 없을 거란 생각에서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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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현재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생활에 불만을 품고 퇴사 후 프리랜서로 생활하는 걸 꿈꿔봤으리라 생각한다. 나 또한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고 한다면 아마 거짓말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막연히 프리랜서로 생활하면 출퇴근시간에 대한 부담감에서 해방되고 상사로부터의 구속을 받을 일이 없을 거란 생각에서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나도 그렇게 생각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프리랜서의 애환에 대한 내용을 보니 무슨 일이든 자신이 겪어보지 않고서는 상대방의 고충을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프리랜서는 아무런 보호장치없이 혼자 기업과 개인을 상대로 모든 일을 헤쳐 나가야 하지만 직장인들은 회사의 보호(4대 보험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혜택 등)를 받고 있어서 막연히 프리랜서에 대한 동경은 위험한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저자의 주장대로 직장에서 일을 '프리랜서처럼'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 책에서 프리랜서처럼 일하기 위해 중요한 3가지 포인트를 이렇게 적고 있다. 첫째, 프리랜서에게는 연습이 없다. 직장에서는 한두 번 잘못해도 만회할 기회가 오지만 프리랜서는 단 한 방에 결판이 난다. 둘째, 프리랜서는 거절하면 안 된다. 이 회사와 다시 일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맡아야 한다. 셋째, 프리랜서는 원만해야 한다. 일 잘하는 것은 기본이고 어떤 클라이언트와도 화합할 수 있는 원만함을 갖춰야 한다. 처음 한두 번은 일 잘하는 걸로 통할지 모르나, 파트너십을 갖고 오래 가려면 어울림은 필수다. 이 모든 것은 결국 '성실'과 '책임'으로 귀결된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내가 직장생활을 해 오면서 개선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가능하면 내 선에서 일을 완결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지만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업무, 특히 최근 2년간을 돌아보니 힘든 일은 상사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 사내에서 책임감있고 능력있는 직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지금부터 내게 주어진 일은 모두 "내 선에서 완결"할 수 있도록 사고방식도 바꾸고 업무능력 배양을 위해 더욱 더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

 

저자는 이 책에서 20여 년 동안 소속 없이 살면서 깨달은 세상살이 법칙을 이렇게 풀어놓고 있다. '열심히 하라'는 것, 하지만 무턱대고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영민하게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는 것이다. 정말 저자의 주장대로 프리랜서 정신으로 일을 한다면 어느 직장에서건 살아남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나는 '최선을 다해 제대로 일하고, 내 능력만큼 제대로 인정받자'는 프리랜서의 각오로 하루하루 직장생활을 해나갈 것이다.

a*****a 2013.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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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처럼 일하라 -이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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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비서처럼 일하라라는 제목의 책이 꽤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라고 쓰고 검색해보니 비서처럼 하라였다. 마침 비서처럼 일하라라는 제목의 책도 최근 출간된듯. -_-;)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라는 제목의 이 책은 직장생활 2년만에 프리랜서로 전향,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고 있는 저자가 자신이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살아오면서 스스로 느끼고 주변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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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비서처럼 일하라라는 제목의 책이 꽤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라고 쓰고 검색해보니 비서처럼 하라였다. 마침 비서처럼 일하라라는 제목의 책도 최근 출간된듯. -_-;)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라는 제목의 이 책은 직장생활 2년만에 프리랜서로 전향,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고 있는 저자가 자신이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살아오면서 스스로 느끼고 주변사람들에게 느낀 점을 바탕으로 직장인으로서의 태도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는 책이다.

 

얼핏보면 프리랜서가 자유로워보이는 것 같지만 프리랜서에게는 더 많은 자기관리와 책임이 요구된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프리랜서에게는 두번째의 기회란 없다는 것이다. 처음에 맡겨진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다시는 일이 들어오지 않을테니 말이다. 그리고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되더라도 자신의 능력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에서 일을 맡아야지 그렇지 못한 경우 서로에게 큰 손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것.

 

또 저자가 섭외나 인터뷰를 진행함에 있어서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 배울점과 아쉬웠던 점들을 이야기하며 처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느껴졌던 점은 반면교사로 삼기위해 등장한 배드 케이스의 주인공들이 분명 이 책을 읽어보거나 전해 들을 터인데 그런 것을 감안하고 쓴 것인가 싶은 생각도 해본다. 공인 뿐만 아니라 자신과 안면이 있는 사람들도 꽤나 익명으로 등장하는데 척지는 것을 감안하고 쓴건가 싶기도. 양해를 구하고 썼을리는 만무하니 말이다.

 

하여간 프리랜서로서 다양한 기업의 담당자들과 명사들을 만나면서 느꼈던 점들을 주로 사회 초년생들을 대상으로 어찌어찌하라라는 식으로 짧게 짧게 조언을 던지고 있었던 책이었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가 밝히고 있듯이 여기저기서 들어봄직한 이야기들은 배제하고 철저하게 자신의 직접, 간접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내고 있다. 요즘은 강의도 종종 나가고 있다던데 한번 기회가 된다면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아참, 마태효과라는 용어가 있다는데 이말은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일이 주어지게 된다는 뜻이라고 한다. 알아두면 좋을 듯.



b******o 2012.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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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에 지친 까칠한 독자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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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목처럼 까칠한 리뷰다. 그렇게만 생각하시면 좋겠다.아마존에선 더 까칠한 리뷰도 많던데 여긴 잘없더라. 물론 그래서 쓰는건 아니고.우선 내가 왜 이렇게 박하게 평가를 내렸냐면내가 바라는 기대치와 이 책의 내용에 큰 괴리가 있었기 때문이다.난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 '프리랜서'로서 일하는 방법론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서술해 줬으면 하고 바랬다.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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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목처럼 까칠한 리뷰다. 그렇게만 생각하시면 좋겠다.

아마존에선 더 까칠한 리뷰도 많던데 여긴 잘없더라. 물론 그래서 쓰는건 아니고.


우선 내가 왜 이렇게 박하게 평가를 내렸냐면

내가 바라는 기대치와 이 책의 내용에 큰 괴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난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 '프리랜서'로서 일하는 방법론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서술해 줬으면 하고 바랬다. 예를 들어 저자가 프리랜서로 일한 경험이 풍부하니깐.

1) 프리랜서 업무의 전반적 절차 2) 절차별 유의점 3) 각 절차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방법론 4) 회사원들이 적용할 수 있는 시사점


이런 것을 바랬다. 그러니깐 좀 더 구체적이고 방법론 적인 내용을 원했다.


하지만 그냥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주변에서 들은 얘기, 조금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아 열심히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은 드는데 "도대체 어떻게?"라는 설명은 없었다.


그래서 성실하고, 성격좋고, 실력 있으면 성공한다고 하는데 그 구체적 방법으로,

직장내 놀고 있는 멘토를 활용하고, 무조건 상사에 복종하고, 성격좋게 행동하고, 성실하게 하고...


모르겠다. 난 100미터 달리기 라는 책을 쓴다면 스타트 라인의 효율적인 자세에서 부터 출발시 주의점, 마음가짐, 심리 컨트롤 방법, 피니쉬 때 전략 등에 대해 좀 구체적으로 쓸 텐데. 이 책은 그냥

힘껏, 열심히, 계속 달리라는 말처럼 들렸다. 그러다가 우사인 볼트나 칼 루이스의 사례를 좀 덧붙이고.

아 장재근씨 정도인가; 암튼.


그래서 좀 실망이었다. 이건 내 주관적인 평가니깐 너무 뭐라고 하지 마시라.


대신 군데군데 좋은 구절이 있어서 그 부분은 마음에 되새기고 싶긴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13.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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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이렇게 살면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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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쏟아지는 책들을 보면 짜집기가 대부분이다. 책값이 아깝고 사기당한 기분이 든다. 그러나 이책은 다르다. 이근미라는 인고를 겪어낸 삶의 현장을 겸손하게 풀어낸 인생경영서이다.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라는 제목위에 조그만 글자로 직장에서 성공하려면이라는 단서가 붙어있다. 그러나 이런 진리와 같은 내용들이 어찌 직장에서만 필요하랴. 나처럼 처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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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쏟아지는 책들을 보면 짜집기가 대부분이다. 책값이 아깝고 사기당한 기분이 든다. 그러나 이책은 다르다. 이근미라는 인고를 겪어낸 삶의 현장을 겸손하게 풀어낸 인생경영서이다.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라는 제목위에 조그만 글자로 직장에서 성공하려면이라는 단서가 붙어있다. 그러나 이런 진리와 같은 내용들이 어찌 직장에서만 필요하랴. 나처럼 처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바로 개업을 한 자영업자의 입장에서 보면 살이되고 피가 되는 내용들이다. 


다섯개로 나뉜 제목만으로도 이 책의 진가를 익히 알 수 있다. 작은 내용까지도 그냥 격에 맞추기위한 가식적인 제목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제목만 읽고 실천해도 완전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내용들로 꽉차있다. 사실 사람노릇하는 것보다 힘든 것도 없다. 생면부지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일을 하면서 긍정의 결과를 낸다는 것 또한 쉽지 않다. 인간이 고통을 받는 것은 지난 과거에 집착하고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쇼팬하우어는 말했다. 이근미에게 과거는 지헤의 산실이고, 현재에 집중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삶이다. 실력이 있어도 사람관계가 약하면 안되고, 자신의 현재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지속될 수 없는 자신의 가치를 위해서 노력해야하는 것이 인생아니던가? 사진가인 나에게 코닥이 망가지고, 니콘의 FM2신화가 그들에게 나태함을 안겨주어 끝내는 캐논의 아성을 따라잡지 못하는 오류를 겪는 것을 보면서 기업이든 개인이든 누구나 똑같은 시나리오인듯하다.

이근미작가의 삶은 안스러울 정도로 빡씨게 살아온 과정으로 비춰진다. 그러나 남이 볼때는 안스럽지만 그 스스로는 그 과정이 행복감이었다는 것을 나는 안다. 인터뷰를 하며 만난 사람들의 지혜를 훔쳤고, 그가 만난 클라이언트에게서 혹독함응로 단련 받았으며, 자신의 달란트를 감사할 줄 아는 지혜를 스스로에게서 받은 탁월한 사람이라고 글 속에 녹아 있다. 아마도 지금 이근미작가는 뭔가를 시도하는 에디슨의 실패를 갈구하고 있으리라. 삶의 방법을 터득한 기분좋은 마음으로 책을 덮었다. 이 책은 나의 책장 잘 보이는 곳에 인생 바이블처럼 고이 간직하는 책으로 간직하리라.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p******e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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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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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이거!!! 작품이다!!! 이거, 직장인 필독서로 지정해야 한다..ㅠㅠ 아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에게도!!! 우리 직원들부터 돌려 읽기 하는 것으로!!!   업무를 익힐 때는 신입같이!실무에서는 팀장같이!판단을 내릴 때는 CEO 같이! --> 아오. 정말 공감간다. 정말... 진심으로....   저자의 친구가 페북에 남긴 글이란다. 사람을 바꾸는 세 가지 기준 3AAppe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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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이거!!! 작품이다!!! 이거, 직장인 필독서로 지정해야 한다..ㅠㅠ 아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에게도!!! 우리 직원들부터 돌려 읽기 하는 것으로!!!

 

업무를 익힐 때는 신입같이!
실무에서는 팀장같이!
판단을 내릴 때는 CEO 같이!

--> 아오. 정말 공감간다. 정말... 진심으로....

 

저자의 친구가 페북에 남긴 글이란다.
사람을 바꾸는 세 가지 기준 3A
Apperance 외모 - 꼬라지
Ability 능력 - 싹수
Attitude 태도 - 싸가지
꼬라지나 싹수는 바꾸기 쉽지만, 싸가지는 어렵다.

실력있고, 성격도 좋고, 성실하기까지 하면 그 이상 좋은 조합이 없을 것이다...[중략]
실력을 쌓는 일에 최선을 다하되, 원만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일하는 것이 회사에서 오래 살아남는 비결이다.

--> 내 싸가지...가 심히 걱정된다.... 꼬라지도 안되는데, 싸가지까지 없으면..쿠헐...ㅠㅠ

 

한 번도 쓰지 않은 365일을 새로 지급 받았습니다. 모두들 아름답게 씁시다.
1999년 1월 이외수 선생을 인터뷰하러 갔을 때 신년 초 홈페이지 인사말을 줄이고 또 줄여서 딱 두줄로 만들었다며 소개한 내용.

--> 난 그렇게 지급 받은 365일을 너무 쉽게, 너무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는 것 아닐까..

h****k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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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미 저서-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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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접하면서 부터 아 ~~ 열심히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요즘 여러가지 사회적인 추세가 모두가 성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그런 시점에서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과 구체적인 사례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많은 젊은이들과 모든 직장인,프리랜서 등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목차
"이근미 저서-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내용보기
제목을 접하면서 부터 아 ~~ 열심히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요즘 여러가지 사회적인 추세가 모두가 성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그런 시점에서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과 구체적인 사례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많은 젊은이들과 모든 직장인,프리랜서 등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목차 하나하나가 교훈이 되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듯 하다
큰 목차만 살펴보면
1. 대체 불가능한 인물이 돼라
2. 성실이 최상의 무기다
3. 소통이 실력이다
4. 끊임없는 업그레이드만이 살길이다.
5, 설명이 필요없는 프로가 돼라
이 목차만 보더라도 삶에 있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요구되는
일인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꼭 필요하고 숙지해야 할 내용이 가득 담긴 지침서와 같은 책이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은 책이다.
그 중 요즘 거절하고 싶은 일이 있었는데
상황 상 그리고 나의 이미지를 위해 거절하지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일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앞으로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도 같이 하게 되었던 책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보직장인부터, 지금 한창 왕성하게 일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프리랜서들에게도 정말 필요한 좋은 내용들로 가득한 책을 접하게 되어
부자가 된 느낌이다..^^

h******3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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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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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예전부터 가져온 하나의 의문이 있었다. 논문들을 보면 제1저자, 제2저자..등등이 있는데..보통은 제일 고참 교수의 이름이 제1저자로 적혀 있다.   내 생각엔 그 교수가 논문을 쓰는 데 가장 노력을 많이했을 것 같지는 않았다.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도 똑같다. 어떤 일을 진행하는것은 95% 이상이 담당자의 노력이다.  물론 이것은 자료준비, 회의, 업체 및 유관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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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예전부터 가져온 하나의 의문이 있었다.

논문들을 보면 제1저자, 제2저자..등등이 있는데..보통은 제일 고참 교수의 이름이 제1저자로 적혀 있다.   내 생각엔 그 교수가 논문을 쓰는 데 가장 노력을 많이했을 것 같지는 않았다.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도 똑같다.
어떤 일을 진행하는것은 95% 이상이 담당자의 노력이다.  물론 이것은 자료준비, 회의, 업체 및 유관부서 소통 등이 필요하고, 약간은 노가다성격의 분류일때 95%라는 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문구 수정, 방향 수정에 부서장의 노력이 필요하다.

논문이든, 업무든 수입이 있다면 그걸 어떻게 배분해야 맞는 걸까...를 혼자서 한참 고민한 적이 있었다.

이근미 저자의 "프리랜서처럼 일하라"에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다.

결론은 100-1=99가 아니고 0이라는 것이다.

프리랜서의 세계에서는 99퍼센트가 잘 되었다고 해도, 1%의 미진함이 있다면 안한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난 후, 내가 만약 프리랜서라면 처음부터 100% 완성된 보고서나 자료를 디밀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업무를 진행할 때에는 항상 2%정도의 여지를 남겨놓고 한 것 같다.
팀장님께 중간보고를 하고, 지침을 받아 수정 및 보완을 하여 마무리를 한 기억이 대부분이다.

책의 내용이  뭔가 잡힐듯잡힐듯 애매하여 정수를 뽑아내기가 어려워 서너번 이상 반복해 읽고, 훑어보았다.  그 결과는 직장에 있을 때는 최선을 다하여 실력을 키우라는 것이다.  지금의 환경에 대해 불평불만을 할 시간에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사귀고, 누려야 한다.
그래야만 프리랜서의 길도 열리고, 직장에서의 길도 열릴 것이다.

일단, 결론은 그렇게 내렸다.  
있을 때 잘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이 책은 평이한 문체로 실체 프리랜서 생활에서 벌어진 실제 이야기들을 그려 읽기 편하고, 
실제 옆에서 보는듯하게 그렸지만, 약간 부족함을 느꼈다. 

그래서 공병호의 '1인기업가로 홀로서기'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공병호의 책은 풍부한 데이터와 본인의 경험담을 적절히 배합하여 이론적인 면을 보충해 주었다.

두 책 모두의 공통점은 프리랜서의 길은 멀고도 힘들고, 밖은 춥다는 것이다.
 
[관심있는 구절들]

이 책은 처음과 마지막에 씌여진 글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책의 서문에 있는 내용...
1) 프리랜서에게는 연습이 없다.
2) 프리랜서는 거절하면 안된다.
3) 프리랜서는 원만해야 한다.

살아남으려면, 실력,성격,태도가 있어야 하고, 자기의 일은 한번에 긑내야 된다는 프리랜서만의 프로정신이 필요하다.
밖은 춥다.  성실하라.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직장인은 열번 스무번 보고서를 수정할 수도 있고, 조금 모자라도 보완해주는 상사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가?
기회는 단 한번뿐인 프리랜서에 비해서 얼마나 행복한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회사에 있는동안 충분히 배우고, 충분히 사귀고, 충분히 누려라.

가진 사람은 더 받아서 차고 남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성경 마태복음 13장 12절---마태 효과
  - 미국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설명하면서 인용함

에필로그에 있는 말..
열심히 하라.  무턱대고 열심히만 하지 말고 영민하게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24시간 대기조, 5분 대기조....

m***n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