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제목에서 오는 그대로 투자자의 유형에 따른 투자전략을 제시하였다는데 있다. 이 점이 이 책을 가장 돋보이게 만드는 점이다. 그리고 실제 저자는 주식투자에 잔뼈가 굵은 이로 pc통신 주식동호회등의 필진활동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친숙감을 더해준다. 1부에선 일반투자자의 전략을 2부에선 전문투자자의 전략을, 3부에선 성공투자를 위한 실전투자전략을 다룬다. 1부의 내용은 대세판단과 저평가주, 주도주 투자내용인데, 꽤 설득력이 있다. 2부는 재료주,테마주,급등주,폭락주에 대한 투자내용이다. 이 책에서 특히 눈에 띄이는 부분은 9장에 실린 잔략분석기법이다.. 이는 저자 권정태 씨가 최근에 저술한 책에서도 강조하는 부분인데.. 실제 주식투자를 하다보면(특히 데이트레이더와 같은 전업투자가) 잔량분석에 대해선 꼭 한번 연구를 할 필요가 있는 것을 스스로들 느꼈을 터인데, 이 책의 잔량분석기법이 도움이 되리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