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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원스쿨 교육 컨텐츠 연구소가 <소통> 4권을 하나로 묶은 책입니다. 소통시리즈는 1초 만에 영어단어가 나오지 않으면 아직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스피킹용 단어들을 반복해서 입술에 새기게 합니다. 학생시절 주로 문법공부와 책읽기에 집중했기에 영어로 말하기는 젬병인 내가 이 책에 흥미를 느끼는 이유입니다. 천개의 말하기용 단어를 알면 입이 열리기 시작한답니다. 소통시리즈는 5일을 한 주간 기본단위로 해서 Speaking Test를 해서 1초 만에 즉각적으로 튀어나오는지 점검한 뒤, 하루 열 단어 정도씩 반복하게 합니다. 그리고 한 주가 마쳤을 때, 다시 테스트 페이지로 돌아가 재도전하고 점수가 올라갔는지 확인합니다. 정말이지 회화를 위한 영어단어를 금방 튀어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눈물겹도록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만화영어(스피킹 단어모음)』은 소통 시리즈 4권(모두 합하면 약 700페이지 분량)을 한권 약 300 페이지로 묶다보니, 소통시리즈의 장점인 점검하고 또 점검하는 Test 페이지가 빠졌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싶습니다. 대신 두 페이지에 걸쳐 만화형식으로 Test를 집어넣었습니다. 컬러만화는 동사의 현재형을, 흑백은 동사의 과거형을 복습하게 해 줍니다. 머리 좀 썼네요. 이전에 소통 시리즈 1권을 가지고 공부했는데, ‘다음 권을 사야지’ 하면서도 미루다가 이 책을 만났습니다. Day36부터 이어서 공부해 보았습니다. 다 끝나지 않았지만 중학생 딸 녀석에게 이 책을 넘겨주었습니다. 불규칙 동사의 과거형을 아직도 많이 헷갈려 하는 딸 녀석에게 더 유익하겠다 싶어서요. 물론 이 책에 붙어있는 <왕초보 말하기 1개월 수강권>도 함께 넘겨주었습니다. 기말고사까지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하루에 20분씩 투자해보라고 말했습니다. 영어 실력은 얼마나 좋은 책을 가지고 있느냐보다, 개인적으로 얼마나 꾸준히 훈련하느냐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전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이 책 상단에도 이런 글귀로 격려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결코 의심하지 마십시오. 내일은 당신만을 위한 시간입니다”(You can do it! Never ever doubt about it. Tomorrow is your time). 영어회화에 새롭게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어깨에 힘 빼고 아는 것부터 입술에 착 달라붙게 해 봅시다. 모두, way t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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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만화영어라는 제목에 눈이 번쩍했습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영어교재로 딱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겉표지에도 만화 그림이 가득해서 정말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그것도 스피킹에 활용되는 단어를 배울수 있겠다는 기대를 잔뜩 안고 책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한 책을 들춰보니 제 기대와는 좀 다른 책이었습니다. 만화로 된 영어책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만화식의 그림이 있기는 하지만 이건 그냥 그림보고 앞에서 익힌 단어를 연습하기위한 과정일 뿐이였습니다. 기존의 학습만화와 유사한 형식의 책을 기다리던 아이에게 이 책은 그냥 패쓰돼버렸습니다. 사실 아이를 위해 이 책이 필요했던 건데 아이에게 환영받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책은 영어회화를 연습하는 제게로 넘어 왔고, 다행히도 저에겐 너무 유용하고 고마운 책이 되었습니다. 회화에 꼭 필요한 동사표현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입밖으로 잘 표현하지 못하던 단어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하루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부담없이 하루에 딱 요것만 외운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굳은 마음을 가지고 책을 열심히 외워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진도나가는 게 쉽지않고 분량이 많거나 욕심을 부리다보면 부담스러워지고 그러다보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다반사이지요. 딱 하루분량만 가볍게 달달 외우고 넘어가다보면 4개월이면 이 책을 완독할 수 가 있답니다. 그런면에서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외운 단어가 1초만에 나오는지 점검하는 코너라든가 5일분 다음에 나오는 만화그림을 통해 다시 제대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던 점도 역시 좋았습니다. 단어를 만화그림과 연결해서 이미지화 하면 단어의 뜻이 확실히 머릿속에 각인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학습에서 저는 욕심을 좀 부려서 하루에 5일치를 외웠습니다. 단어가 어느정도 되어있는 분이라면 굳이 하루치만 하기보다는 자신의 수준을 고려해서 일정분량을 정해 공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분량을 좀 많이 잡아서 하다보니 진도가 빨라서 생각보다 빨리 책 전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내용이나 구성모두 맘에 들었고 회화에 도움이 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좀 아쉽다는 생각드는 부분이 있다면 예문이 완벽한 문장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주어를 대입해 연습해 볼 수도 있지만 이왕이면 완벽한 sentence를 사용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 회화를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기본을 다지는 의미에서라도 한 번쯤 보셔도 좋을 책이며, 회화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꼭 보시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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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연초계획을 세울 때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목록이 빠지질 않는다. 열심히 하고 있다면 '열심히'라는 부사가 빠져 있어야 마땅하고, 열심히 해서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되었다면 해마다 같은 계획을 세울리 없다. 영어의 필요성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잘 안되고 있으니 매해 매번 '영어 공부 열심히 하기'가 단골 메뉴가 되어버린것이다. 단골 메뉴란 건, 신상 메뉴보다 시선을 덜 끌고 의지마저 덜 불타오르는 부작용까지 있어 지지부진 나아가지 못한 채 단골메뉴 목록란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지 몇 년 째다. 물론, 열심히 안해서 안되고 있다는 건 인정한다. 핑게지만, 우리의 처지는 EFL(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로 약진의 발판으로 삼기엔 열악한 상황임이 틀림없다. 그런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영어를 '열심히 해보리라' 해마다 지치지도 않고 새로 다짐하는 내가 가끔 기특하기도 하다.^^ 이런 배경속에는 형부와 제부가 모두 미쿡 사람이라 다문화 가정속 제대로 된 대화로 맘껏 웃어보고 만날때 적어도 울렁증은 생기지 않아야 하지 않겠나..하는 나름의 고육지책이 숨어있음을 고백한다.
쉽고 재밌게 배우는 영어로 정평이 나있는 시원스쿨에 대한 입소문을 듣고 실행에 옮겨 본 사람들은 그 소문이 명불허전이 아님을 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과 훌륭한 교재, 일빠 강사로 포진해 있어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의 실행이 없다면 아무소용이 없다는 건 비단 영어공부에만 해당되는 사실은 아니다. 이런 경우는 빼자!!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 가야할 지 모를때 그 방법을 쉽게 가르쳐 주는 교재와 강사가 있다면 그 교재야 말로 나에게 딱이다, 딱이다, 딱이다!!가 되는 것이다.
나에겐 그 딱이다!에 해당되는 교재가 시원스쿨 교재였다. 병 깊은 환자일 수록 귀는 더 얇아지는 법이다. 누가 그 약이 좋다더라 슬쩍 흘리기만해도 그 약을 못먹어 내 병이 낫지 않는것처럼 안달하게 되고 백방으로 알아봐 구해 먹었는데 효과가 없다고 해도 나는 그 약을 먹었기 때문에 그 약에 대한 미련은 없다. 누가 또 다른 약이 좋다는 걸 알려 줄 때까지 그 약이 내겐 제일 좋은 약이므로!! 현재 상황에서 내게 제일 좋은 약은 시원스쿨 교재들이다. 일전에 시원스쿨 말하기 Basic 영문법으로 영어에 대해 자신감이 조금 업 된 이후로 시원스쿨에 대한 무한애정이 가시질 않고 있다. 후속타로 선택한 스피킹용 단어 모음 만화 영어도 아주 내 입맛과 체질에 맞는지라 이 보다 더 좋은 약을 구할 수있을까 싶다. 팔랑귀가 언제 또 팔랑거리게 될 지 모르나 지금은 아주 두터운 귀로 변신해 책에 보너스로 주어진 1개월 수강권을 유용하게 잘 듣고 있다. 만화영어라고 해서 아이들 학습 만화처럼 만화로 이야기가 이어지는 그런 책인 줄 안다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다.^^ 만화로 구성된 것은 배운 단어들을 보고 영어로 말 할 수 있는지 Check up 할 때 만 나타난다. 그것도 우리말로 적혀있다. 우리말을 보고 영어를 구사해 보라는 취지다.
자주 쓰는 말이고 쉬운 단어로 될 것같은 표현인데 영어로 할려고 하면 멍해지고 입이 안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놈의 영어 울렁증~!!' 하고 말았는데 이게 알고 보니 문제는 다른데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를 조합해 표현하자면 무척 어렵고 힘든 문장이 되지만 스피킹용 단어를 사용하면 금방 의사소통이 된다는 사실이다. 말인즉, 스피킹용 단어가 따로 있다는 게 이 책의 요지이자 사랑스러운 이유다. 단어는 이미 알고 있는데 그 단어를 어디에 쓰는지 몰랐기 때문에 어려웠다는 게 시원스쿨 저자 이시원님의 명쾌한 처방이다. 영어식 사고법을 익히면 더할 나위 좋겠지만 그것이 힘들면 이미 한국어를 알고 있기 때문에 한영순으로 외우면 더 효과적이라는 약발을 더하는 보조제까지 곁들여 첨부해 주었다. 예를 들자면 위의 사진처럼 '인사했다 greeted[그뤼리ㄷ] 나에게 인사했어 greeted me, 그녀의 손님께 인사했어 greeted her guests 처럼 같은 말로 쓰일 수있는 상황을 계속해서 연습하게 하는 형식이다. 발음도 우리말로 적어 두어 따라하다보면 이전의 촌스럽던 발음이여 안녕~ . 어쩐지 혀에 기름이 도는 것 같다.^^
일상생활에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들과 쉬운 단어들로 포진해 있어 영어를 잘 하고 싶었지만 단어에 막혀 포기한 사람이나 그 표현들의 화려함에 주눅이 들어 포기했던 나같은 사람들에게 더 할 수 없는 기쁨과 자신감을 주고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120일을 목표로 꾸준히 연습하면 일상속의 생활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지리라 확신한다. 물론, 120일 보다 더 빨리 나아가기도 하고 조금 늦어지기도 하겠지만 멈추지만 않는다면 나아지리란 건 따라하고 있는 내내 느끼는 확신이었다.
서 말씩 쌓아 둔 영어의 구슬을 보배로 만들어 목에 걸고 싶다면 쉽고 재밌게 실력을 쌓아갈 수있는 시원스쿨 교재를 추천한다. 쉽다고 만만히 보지 말고 주변에서 미친거 아냐? 이상한 눈으로 쳐다볼 때까지 혼자 스피킹, 스피킹 하다보면 어제와 또 다른 나를 발견 할 수있을 것이다.
이제 나는 미쿡 형부랑 제부를 언제 만나려나? 좀 기다려지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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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에 관심이 많아 고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꾸준히 공부해왔는데 유독 영어회화에서만은 약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아무리 많은 단어를 알고 문법을 공부해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말이 잘 떨어지지 않았고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말을 짜맞추기 일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저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영어를 배워온 보통 성인이라면 간혹 겪는 상황일 것입니다.
그럼 스피킹 잘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것일까요?
어학연수? 유학? 원어민 과외?
돈도 많고 시간도 많다면 위에서 말한 어학연수나 유학이 효과적일 것 입니다. 그러나 돈도 시간도 많지 않은 일반적인 학생과 저 같은 직장인이면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것일까요 또다시 기약없는 단어외우기와 문법공부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시원스쿨 만화영어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줄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영어말하기 책인 것 같습니다. 먼저 ‘만화영어’라는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영어 초보들이 영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구성했고, 하루10단어씩 120일의 학습과정으로 계획적인 공부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총 1200개의 스피킹용 단어가 수록되어 있는 ‘만화영어’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알짜배기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코끼리’나 ‘토끼’ 같은 단어는 영어로 말할 수 있지만, ‘들여다 놔’ ‘내다 놔’ 같은 일상적인 말은 잘 말하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영어말하기가 안 된다고 합니다. 스피킹에 비효율적이고 잘못된 방향으로 공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만화영어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일상적인 단어들을 익히게 함으로써 말하기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영어 말하기 책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공부함에 있어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말 뜻과 상황 설명 그림을 보고 영어가 1초 만에 즉시 말로 튀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수동적인 공부가 아닌 적극적인 훈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내가 지금까지 영어회화를 위해 바보 같이 공부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평소에 말하지 않을 단어들만 주구장창 외웠으니 말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비효율적인 공부가 아니라 시원스쿨의 ‘만화영어’로 재미있고 꾸준히 공부할 생각입니다.
물론 ‘만화영어’뿐만 아니라 시원스쿨의 인터넷 강의도 같이 꾸준히 들을 생각입니다. 1년 뒤 외국으로 여행가 자유롭게 말하는 나 자신을 상상하며 오늘도 열심히 영어를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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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좋은건 한정판이라는거와 만화가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는 책이다
단어의 선정도 고등교육 까지만 받은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음직한 단어들로 총 120일 동안 공부할 수 있게끔 나누어져 있다
유의어들로만 구성된 책이라서 자칫 햇깔릴수 있는 표현들을 확실히 할수 있으며 한단어에 짧은 3개의 문장들로 구성이 되어서 정말 잘만 활용한다면 스피킹에 좋은책일 것 같다.
책을 읽기 전에 인터넷 강의를 본적이 있는데 강사가 한 말중에 잘 사용하지도 않는 코끼리라는 단어는 모두들 알면서 실제로 실생활에 쓰이는 단어들은 많이들 모른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생각 나는것을 보면 충분히 공감이 되는 말이며 시험교재가 아닌 스피킹용 단어를 모아놓은 이책은 그런 점에서 100점을 줄만한 책이다.
영어책은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게 해줄 뿐아니라 책을 보고 있으면 왠지 실제로도 기초적은 스피킹은 될것 같은 마음을 먹게 해준다
마치 마법에 걸린것 처럼... 하루하루 목표를 세워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아직 1회독은 못했지만 공부하는 내내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긴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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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거리가 자가용으로 50분걸리는데 라디오를 자주 들었습니다. 광고중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은근히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이번 스피킹용 단어모음 만화영어 읽기전 짧은 동영상강의도 봤습니다. 영어에 대해 부담감과 거부감이 있었는데 동영상과 스피킹용 단어모음 만화영어 도서를 통해 한방에 해결했습니다. 출퇴근 하는동안 mp3로 들으며 중얼중얼, 반복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공부할수 있고 스피킹용 단어모음이라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수 있어 공부를 하고 바로 써먹을수 있어 1석2조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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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스피킹용 만화영어 책이 도착했답니다^^
만화로 되어져있으니 일단은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
스피킹용 만화영어책을 구입하면
시원스쿨의 새로운 강의
왕기초 말하기 1개월 수강권을 증정한대요~~
이것이 바로
책에 부록으로 들어있는 선물~
왕초보말하기 1개월 수강권이랍니다~
영어는 막상 말하려고 하면 머릿속에서만 맴돌뿐 입밖으로 선뜻 나오지 않아서 고민인데요..
이책을 끝내고 나면..
"여기에다 두고 가세요" "내일 언제 그쪽으로 올거에요?"" 등 이와같은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고 해요 ~
또한,
지금은 준비단계에 있지만 3세에서 8세 아이들을 위한 12개월 코스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학습할 수있는 책도 출시 된다고 하니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Day1부터 시작해서 각각 5일치씩을 한주로 잡고 Day5 가 끝나면
5일동안 했던 단어들을 만화로 한꺼번에 확인해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이런식으로 Day116 부터 Day120을 끝으로 1200개의 모든 단어가 끝이 납니다~
매일 외운 단어는 바로바로 1초만에 나오는지 점검하는 코너도 한쪽끝에 마련되어있어요~
일주일 외운단어를 총 복습하는 만화부분에는 칼라인것도 있고 흑백인것도 있어요..
왜그런가 하고 봤더니 흑백부분은 과거형을 나타내고 있답니다 ~
책의 단어 사이에는 빨간색으로 유의어가 표시되어있는데요.
앉다 는 Sit down 이지만 Have a seat 으로 표현하기도 하기때문에 유의어 또한 잘 보고 공부를 해야겠어요^^
뒷쪽에는 지금까지의 단어들을 찾아볼 수 있도록 알파벳 순으로 또, 가나다순으로 친절하게 구분해서 나와있어서 찾아보기도 쉽답니다~
소통팁을 넣어주었는데요
영어를 이해하고 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영어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어려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다보니 익숙해지지 않아서 더욱 거리감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소재로 단어를 접하게되니 자꾸만 책에 손이 가고 책에서 본대로 말하게 되니 영어와의 거리도 점점 좁혀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끝내고 나서는 자신감이 상승되어있을것 같아 벌써부터 좋습니다^^
꿈녀카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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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면서 드는 생각이 참..세상 많이 변했구나!! .ㅎㅎ 영어 공부의 목적이 달랐어여.. 학창 시절 영어 공부의 목적은 시험용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었어여. 영어 공부 습관이 어떻게 잡혔느냐.. 목적에 맞게 시험에 잘 나오는 영단어,숙어 위주로 외우고 좀 더 영어를 잘하고 싶을 땐 영단어가 포함된 통문장을 외우고 뭐..등등 실생활 영어회화와는 거리가 멀었지요.
시험 볼 때는 어려운 줄 몰랐어여. 그 당시 (10년 전) 토익시험 볼때도 영어회화에 대한 생각을 따로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일상회화를 위한 영어공부하는 사람들의 목적도 제각각. 해외 여행을 위해서 회사 업무를 위해서 아이를 가진 저 같은 경우엔 아이들과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런 영어회화를 위해서^^
아이들에게 영어 노출 시간을 늘려 주기 위해 엄마들을 위한 생활영어책을 구매했습죠. 단어만 외우던 습관 어디 가겠습니까.. 문장이 눈에 들어오지를 않는 거예여. 입에서 술술 나오길 바라는 성급한 마음만 앞선채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버리고 점점 일상 생활에서의 회화에 대한 욕심은 점점 자신감과 함께 사그라들었어여.
이렇게 시간을 흘려 보내다가 도서관에서 시원스쿨 기초영어법 책을 접했고 쉬운 문장부터 시작해서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구성이 넘 맘에 들어 인터넷으로 검색... 소통부터 시작하여 많은 책이 시중 온라인 서점에 시원스쿨 영어관련서적이 있었어여. 그 중에서도 이번에 새로 출시된 <스피킹용 단어모음 만화영어> 책을 보자마자 스피킹용 단어가 따로 있..맞아! 주어+동사+목적어란 문법에 맞추어 단어를 외우는 시험을 위함이 아닌 아이들과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런 스피킹을 위해 내가 그토록 바래왔던 지난 희망에 대한 불씨를 지펴줄 책이 나왔음을 직시하게 되었어여.
여태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만화영어>덕분에 자신있게 버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었어여. 스피킹용 단어 분명 따로 있어여!
서문이 넘 길었네여. 전 이 책이 맘에 들어요. 이벤트로 받았기 때문에? 아니요. 제가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 목적과 일치하고 이 목적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도 딱이어서 자기 전에 꼭 한번은 보고 자게 되더라구여.
이시원 강사님이 만화속의 주인공이 되어 이 책이 어떤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소개하는 만화가 있는데 적극 공감하는 내용이 있어서 사진과 함께 올려봅니다.
단어를 열심히 외워도 정작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대화하려고 할 땐 왜 암것도 생각이 안나는 걸까? 란 질문에 이시원 강사는 이름처럼 시원하게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단어를 외워도 말할때 쓰는 단어를 외우지 않았기 때문!!! 테스트로 증거를 제시.. 코끼리, 얼룩말, 사과에 대한 영어단어는 바로 나오는데 내다놔! 들여다놔! 음..진짜로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지더니 화가..ㅎㅎ
일상에서 매번 쓰는 단어들을 위주로 단어 제시하고 이 단어가 쓰이는 일상생활 간단문장을 제시.
이 책은 말하기용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고 단어들을 연결하는 건 시원스쿨닷컴에서 알려준다고 하네요. 말하기용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서도 단어들을 연결하는 간단한 문장예시로 크게 어려움은 없지만 그래도 연결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일까?란 생각에 한번은 꼭 들어보고 싶어요.^^
만화가 접근하기도 쉽다고는 하지만 왜 책 제목이 만화영어인지..ㅎㅎ 5일 단위로 말하기 영어 단어를 제시하고 다음 5일 단위로 들어가기 전에 만화로 외운 단어들이 바로 튀어나오는 지 확인하는 단계가 들어가서 '만화 영어' 인가봐여.ㅎㅎ
전 처음 제목만 보고 단어에 맞는 상황을 만화로 표현하고 거기서 나오는 말을 영어로 표현했나보다 라고 생각한 것과는 차이가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이 책의 목적은 말하기 영어 단어가 있으니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위한 분들은 요 책에서 제시한 말하기 영어 단어를 이용해서 공부하라는 것!
3세에서 8세 어린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용 책이 출시된다고 한다고 해서 10월을 기다렸다가 홈페이지에 가봤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어린이용 책도 무지 기대가 되네요.
몇개 외웠더니 아이들 앞에서 발음 신경쓰지 않고 대화를 시도. 아이들은 상황에 맞는 생활영어표현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니 재미가 솔솔하네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자신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셔서 영어정복의 정상을 향해 함께 달려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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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왕 카페에서 이벤트 당첨이 되어
시원스쿨 만화영어 책을 받았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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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전부터 어찌나 기대되고 설레이는지 -
뭔가 당첨되고 받는 기쁨이란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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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용 단어모음 만화영어
단어를 암만 많이 알아도 실상 말하는 단어와는 차이가 있다는점.
그래서 시원스쿨에서는 스피킹용 단어만 따로 엄선해서 알려줍니다.
책의저자 이시원 강사로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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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원스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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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피면 첫번째 수강권이 나옵니다.
명강사 이시원 강사의 왕초보 말하기 1개월 수강권.
인터넷으로 등록후 인강을 들을수 있으니 좋지 아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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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들어가서 등록했습니다 ^0^
![]() 다들 그림처럼 단어를 열심히 외우지만 막상 생각안나는 분 많으시죠 !
시원스쿨의 이시원 강사분은 간단하다고하네요!
비밀은?
말할때 쓰는 단어가 따로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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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영순으로 외우는것이 효과적이라는것! ![]() Day 01 에서부터 Day 120 까지
하루하루 120일간 스피킹용 단어를 배우고 외우고 익힐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외우고 익히고 점검까지 -
![]() 페이지별로 용기를 볻돋아주는 메세지가 있어요
희망도 생기고 영어공부도 하고
![]() 영어배우는법은 정말 많죠
뭐니뭐니해도 단어부터 알고 다른방법을 구사하시는게 ! ![]() 주기별로 확인 작업까지
보통 그날 외운걸 까먹지는 않으니 이렇게 확인을 해줘야해요!
![]() 120일간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중간중간 후기를 더 올리도록 할께요 ^0^
![]()
어린이용 책이 10월 ! 이번달에 출간되네요 ^0^
관심있으신 분들은 시원스쿨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행복한 여왕 카페 바로가기
△ 시원스쿨 홈페이지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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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되기전... 외국 반도체회사 구매쪽에 다년간 몸담았던 일인으로서 영어공부에 관심많던 아린맘...^^
그래서 영어신간이 나오기라도 하면 눈여겨 보는편이에요... 그래요..전 글케 열심히 하지는 않지만 책을 엄청 좋아해요..ㅋㄷㅋㄷㅋㄷ
예전에 우연찮게 시원스쿨이라는 영어 강좌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요새처럼 HD화면의 화려한 강의는 아니지만.. 학교다닐때 많이 접한 초록색 칠판에 분필로 강의를 하는 모습이 정겹고 무엇보다 강의가 명품이었어요..
시원샘의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열정을 다해 반복을 유도하며 강의하는 모습이 ... 우앙....진작 알았다면 더 열심히 공부했을것 같은.....ㅡㅜ
근데 그분이 스피킹용 단어만을 모은 새로운 책을 발간하셨네요?
스피킹용 단어라? 의아해하시는 분들...
쟤는 맨날 그래! 쉬운거 같으면서도 바로 안나올땐 스피킹용 단어를 모르기 때문이래요.
이 책에는 동사와 목적어를 연결한 1200단어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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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와있듯이 스페셜 에디션 출간기념 한정판이네요...^^ 그래서 아래의 선물이...크흐흐
지금 빨리 구매하면 위 사진에 보이는대로 39,000원 상당의 왕초보 말하기 1개월 수강권까지 가지실수 있어요..ㅋ 예전에 한번 들어봤는데 정말 유용한 강의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한번 더 듣고 마스터하고 말겠어요..^^
하루에 공부할 양이 정해져 있어요.. 총 Day 120까지 되어 있어서 하루하루 열심히 하다보면 4개월 과정으로 마스터 할수있답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시면 한글로 발음이 적혀있지요? 첨에는 "훗...이게 머야..?" 콧웃음 쳤던 저인데요... 그거 참 유용하네요.. 따라하다보면 시원선생님의 발음을 듣고 따라하는 듯한 기분이...ㅎ 발음교정에 도움이 진정 됩니다..
휴대폰 카메라가 화질이 참 안습이네요..ㅜㅠ 지송...ㅋㅋ
하루에 공부할 양이 많지않아 전혀 부담스럽지는 않아요.. 육아, 살림하믄서 틈틈히 할수 있겠군요..
한 단어에 대해서 현재와 과거로 공부할수 있어요...
마지막에 오늘 공부한 내용이 1초만에 나오는지 간이 테스트를 해보아요.. 성공하면 오늘 공부는 끝...ㅋㅋㅋ
5Day마다 만화를 통해 연상하면서 테스트할수 있는 코너가 있어요.. 잘 공부하고 있는지 틈틈히 확인해보고 기억안나면 다시 한번 공부하여 봅시다~!!
이번 신간에는 시원선생님이 직접 MP3 녹음한 파일을 다운받아서 공부할수 있게 되었어요.. 완전 아쉬웠던 부분인데 충족되었네요..아싸~!!
저 같은 경우는 휴대폰에 저장해놨다가 틈틈히 듣고 있어요..
책을 받고 5일정도 공부했는데요.. 방대한 양이 아니어서 부담도 적고요.. 정말 일상생활 대화에 필요한 내용이 있어서 정말 스피킹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엔 꼭 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공부해보려합니다..
시원샘을 함 믿어보겠어요..
그럼 우리 모두 열공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