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학교 다닐때 본 만화같은데..구할수 없는게 아쉽네요. 지금 봐도 눈물이 나올것같은 만화.. 이런게..한국 순정만화의 대표 아닐까 합니다. 가슴아프고 시린 서로의 각기 다른 사랑... 긴 내용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었는데...너무 아쉽게 짧은...다시 재판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나의 작은 수필집을 보는 듯 한만화 인것같구요. 저도 한번 저들의 세계로 들어 가서 놀고 싶은 만화인것 같네요. "승주", "혜진", "태준"이의 ..갈등관계가 너무 아프게 묻어 나오는 만화 입니다, 너무 아기자기하구 너무 여려서 때묻지 않은 순순함 그 자체로 "JUMP TREE A+ " 만화를 보는게 진정 순정만화를보는 법이 아닐까 합니다. |
| 아무리 그림이 이쁘고, 내용이 재밌고, 인기가 많은 만화책들이 나온다 해도 나에게는 이 만화책이 최고다. 내가 이책을 봤을땐 난 어렸었지만 그래도 그냥 이책이 좋았다. 다 이해하지는 못했어도 이책이 재밌었고, 그냥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그립고, 아름답고... 말로 다 할수 없는 그런 느낌이 이었다. 그래서 시간이 흐른후에 이책이 갖고 싶어졌다. 내가 다시 구하려고 했을때는 이미 너무 늦어서 새롭게 책이 나와 있었다. 늦은만큼 어떤 사람들은 현실감이 없다고도 하고 재미 없다고들 했지만 난 나이를 더 먹어서 책을 이해하게 돼서 더 슬프고 아련한 느낌이 와닿았다. 그래서 늦게나마 이 책을 갖게된것에 마냥 기뻤다. 그래도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는 것처럼 이 내용에도 흠은 조금 있다. 어째서 멋진 남자주인공들이 다 유혜진만 좋아하는지.. 복 받았다고 할수밖에. 그래서 마냥 유혜진이 부럽고 이 책내용이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