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홈베이킹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8 살 짜리 사내아이의 엄마랍니다. 이 책을 사고서 곧 크리스마스가 되었는데 과감히 이 책에 나온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생크림케잌을 만들었어요. 시트는 그 전날 만들어 놓고 당일날 생크림 장식과 나머지 장식을 했는데 아이에게여러가지 색의 초콜릿과 딸기,글자 크랙커를 주어 스스로 장식을 하게 했지요. 아이와 저,남편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제 철에 나온 과일로 만든 케잌 중에는 귤케잌을 만들어 보았는데 맛이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저 같은 초보자 보라고 미리 준비해야하는 것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여유있게 준비해서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다만 아직 발효빵엔 자신이 없어서 도전 못하고 있는데 책대로만 하면 발효가 엄청 잘된다고 하니 조만간 꼭 해봐야지요. 정말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
| 제가 빵만드는걸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빵,.케이크쿠키 이런책은 다 빌려와서 봤어요. 이책도 그중의 한권. 그러나 제가 그중에서 제일 안본 책이에요. 왜냐하면 그다지 종류가 많질 않더라구요. 제목은 20년빵맛인데 정작 빵만드는건 거의 없어요 케이크만드는게 제일 많더라구요. (오븐없이 후라이팬으로 만드는 빵같은게 실려있는점은 좋았어요. 아무래도 오븐없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케이크보다 빵을 더 많이 먹게 되는데 빵만드는건. 그냥 기본적인 식빵과 그걸 응용해서 만드는 피자,햄롤빵 이 세개뿐 그런데 그것도 빵반죽 만드는 레시피가 좀 이상했어요. A와 B로 나눠져 있는데 B는 이스트도 안들어가고 물도 안들어가고. 어쨌든 제목과 달리 빵만드는데에는 너무 소홀한 책이에요. 예쁜 케이크 굽고싶은 사람이라면 만족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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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빵반죽으로 만드는 레시피는 3가지뿐이지만.. 빵 만들기를 이 책 대로만 따라하면 발효가 엄청나게 잘된답니다.집에서 빵만들면 발효기가 따로 없고 습도, 온도를 맞추기 힘들어서 발효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좀 번거롭긴 하지만 이 책대로 빵만들기를 따라하면 발효가 진짜로 잘되요. 그리고 홈베이킹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에 집에서 만드시기 정말 좋습니다. 책의 빵 과자를 몇가지만 빼고 거의 다 만들어보았는데 맛도 좋답니다. 특히 딸기가 많이 나오는 봄에는 딸기 바바로와케이크를 꼭 만들어보세요. 느끼하지않은 바바로와케이크인데 정말 맛있어요. 전 딸기가 많이 나오는 철이면 꼭 이 케이크를 만든답니다. [인상깊은구절] . |
| 중국집에서 먹던 그런데 비싸서 맘껏 먹어보지 못하는 그 층층이 말아놓은 하얀 호빵(꽃빵)을 만드는 법이 나와있습니다. 속이 있는 호빵이 아니니까 물론 재료도 간단하구요. 그리고 저 표지에 나온 예쁜 케이크(비스킷 치즈 케이크)도 만들기 간단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비스킷, 버터, 귤통조림, 크림, 설탕, 소금, 달걀, 생크림, 레몬즙, 설탕, 젤라틴, 물만 있으면 되고 핸드 믹서기와 오븐핑요없이 손거품기,냉장고만 있으면 되어요.. 여기 나온것을 보면 간단한 것이 많이 있거든요..보기에 예쁘고 맛도 좋으니까 선물용으로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 줘도 좋을 것 같아요..그래서 여긴 선물 포장법도 있어요..책 제목이 빵맛이지만 화채, 파르페등의 음료만드는 법도 있습니다. |
| '방배동 선생 최경숙'이라는 이름만으로 주저 없이 선택하게된 책이었습니다. 20년, 아니 정확히 18년이라는 그녀의 경력이 말해 주듯 정말 다양한 종류의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타의 책에서 볼 수 있는 빵이나 케이크, 쿠키는 물론, 쉽게 접해볼 수 없었던 일본&중국과자의 레시피도 나와 있답니다. 그 동안 이스트를 사용하여 부풀리는 빵에 몇 번인가 도전한 적이 있었죠. 하지만 항상 실패!!! 나름대로 온도도 맞추고, 열심히 치대었지만 30분이 지나도 1시간이 지나도 부풀지는 않고, 힘만 빠지기 일쑤였습니다. 그때 만난 「기초 레슨① 빵 기본 반죽하기」(오려서 따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는 이러한 저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주었습니다. 약간 과정이 복잡한 듯한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정말 확실히 부풉니다. 커다∼랗게!! 「Cooking Sense 최경숙의 빵맛 비법」이라는 작은 코너는 모든 레시피마다 최경숙씨를 묘사한 예쁜(?) 그림과 함께 등장하는데, 만들기 전 빵맛이 어떨지,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등에 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수많은 레시피들 중, '밤양갱'을 만들어 보실 것을 추천하고 싶군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는 더더욱 쉽습니다. 난, 양갱은 달아서 싫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 보세요. 제과점에서 파는 양갱보다 훨∼씬 더 맛있답니다. 전, 나름대로 약간의 재료를 조정해서 만들고 있는데, 달지도 않고 맛있다고, 드셔보신 분들은 저에게 요리강좌를 하라고 하실 정도랍니다. 하하하!!! |
| 이렇게 이쁘고 멋진 빵이있을수 있을까하는 그런생각이 드는책이었다. 멋지게 먹음직스럽게 이쁘게 만들어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고싶어지는책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한번쯤 하고 생각해보게 되는것 같았다. 아직 오븐도 없어 제대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빵만드는데 필요한것들 만드는 방법들이 알기 쉽게 나와있었다. 이젠 재료만 같춘다면 누구도 부럽지 않은 멋진 음식을 만들어서 나의 가족들에게 선물해보고싶다. 흔하게 볼수있던 재료들이 이렇게 멋지게 변화하는구나 하는 그런 감탄의말이 절로 나오고 빵이라고 하기엔 먹기만 하기엔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멋진빵을 만들수있게 책으로 펴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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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요리선생으로 잘 알려진 최경숙 선생의 책이라 주저 않고 구입했다. 정확한 레시피와 각 요리마다 포인트를 주었고, 온도와 시간, 미리 준비해야 될 것 등 꼼꼼한 레시피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오븐없이 만드는 빵, 일본과자, 중국과자, 영양케이크, 제철과일로 만든 케이크 등 우리가 제과점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빵과 과자가 있다. 책속의 책으로 기초 레슨 북과 빵 기본 반죽하기는 잘 떼어 냉장고나 주방에 두고 자주 보면서 요리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책속의 Q/A
Q: 쿠키가 바삭바삭하지 않고 씹는 맛이 딱딱해요
A: 버터가 지나치게 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반죽을 오래 치대지 말고 대강 섞어요.
쿠키를 구웠는데 딱딱해서 못먹는 경우, 원인은 반죽에 있어요. 반죽을 너무 오래 치대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단단해지죠
Q: 생크림 거품이 잘 만들어지지 않아요
A: 초보자는 생크림보다 휘핑크림이 손쉬워요
차게 준비해 핸드믹서로 돌리세요
그릇에 물기가 없어야 거품이 잘 나요
등의 빵 구울 때 일어나는 트러블, 원인& 실패하지 않는 요령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서 요리하기 편리하다 [인상깊은구절] 애플파이는 선물로도 좋고 차와 함께 먹으면 참 맛있어요. 막 구워낸 뜨거운 파이에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얹어 먹으면 그 맛은 뭐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죠 또 만들기가 손에 익으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애플파이는 따뜻할 때 먹어야 제일 맛있어요. 식었다면 먹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따끈하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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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는 항상 나에게 겁나는 상대였다. 사실은 아직도 그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벽이 조금은 낮아진듯도 하다.
항상 빵 또는 케이크를 구우려고 하면, 이번에 구운 것은 식구들한테 천덕꾸러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다른 음식들은 별로 실패한적이 없는데, 유독히 빵과 케이크만은 그런 경우가 많았다.
그런 면에게 이책은 비교적 꼼꼼하고 친절하게 빵과 케이크만드는 과정을 짚어준다. 아직까지 최경숙씨의 책들이 나를 실망시켜 본적은 없지만 말이다. 하지만 아직도 만들다 보면 궁금한것 투성이다. 제과제빵학원을 다녀본 사람이라면 쉽게 넘어가겠지만, 정식으로 배운적이 한번도 없는 나로서는 더욱 그렇다. 다음번에 이런책을 만든다면, 레시피당 좀더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라도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처음 케이크를 배울 때 기억이 나네요. 한번 배운 레세피를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밤새도록 만들고 또 만들었죠. 정확한 계량부터 거품내고 반죽하기까지 레세피를 그래도 따라하려고 무진 얘를 썼는데, 그렇게 해보니 정말 구울 때마다 케이크 맛이 똑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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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문난 방배동 요리선생 최경숙이 정확한 레시피를 토대로 케이크, 쿠키, 빵, 샌드위치, 일본과자, 중국과자를 선보이고 있다. 참 맛있는 케이크@쿠기가 part6, 빵 part3, 처음맛보는 일본과자 중국과자 파트로 나누어 있고, 평소에 들어보지도 못했던 중국과자나 일본과자부터 집에서 오븐없이 찜통으로 부담없이 만들수 있는 찜빵까지 다양하게 담겨있다.
그중에 꽃빵을 한번 만들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재료라고 해봤자 강력분, 박력분, 이스트, 설탕, 물, 버터, 소금, 참기름- 우리가 집에 모두 준비해 두고 있던 재료들이다. 찜통에 20분간만 찌면 된다. 물론 이스트때문에 발효과정이 있어서 번거로울 수 있다는 점이 알아둘 것. 내가만든 예쁜빵@쿠키가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면 최경숙 선생의 책은 초보자보다는 정확한 레시피를 필요로 하고 어느정도의 숙력자라면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에는 본격 케이크와 빵 이외에 오븐이 없어도 만들 수 있는 케이크와 빵, 과자 등도 많이 소개하고 싶었어요. 찜통에 모락모락 김 올려 쪄낸 찐빵이나 노르스름하게 튀긴 도넛 등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들이 가득해요. 그 밖에도 이 책에 선보인 80여가지의 빵과 케이크는 처음 빵을 구워보는 초보자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것에서부터, 몇가지 요령만 익히면 내손으로 직접 유명 제과점 못지 않은 맛과 모양을 낼 수 있는 것까지 맛있고 모양도 예쁜 것들로 가득하답니다. 한마디로 실패하지 않고 자신있게 만드는 재미에 폭 빠져들 수 있는 그런 것들이죠. 아무쪼록 평소 케이크와 빵 만들기에 괌심이 있던 분들에게 옆에서 하나하나 가르쳐 주듯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그런 책이되기를 바랍니다. |
| 최경숙이라는 이름을 보고 구입하게 된 책 한권이 요즘 날마다 오븐 앞에서 살도록 만들었답니다. 정말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더 컸는데, 처음 이 책을 보고 만들어낸 빵이 초코와 바나나가 들어간 파운드 케잌이었는데, 조금씩 나눠줬더니 다들 어디서 샀냐고 물을 정도로 성공했답니다. 그리곤 매일매일 만들어내는 빵, 쿠키, 케잌까지... 저 스스로도 자신감에 뿌듯해지고, 우리 꼬맹이들도 즐거워하고, 에스프레소 샵을 하는 저희 매장 손님들도 너무나 좋아들 해주신답니다. 특히나 외국인 손님들은 자꾸 추가로 더 달라고 하실 정도니까요. 이 책을 통해 처음 만들어보기 시작한 쿠키며, 빵이며, 케잌이 요즘 저를 아주 행복하게 하고 있고, 해서 최경숙님의 요리책은 다 구입을 했고, 특히나 이 책은 너무 많이 봐서 벌써 책장 사이사이가 자꾸만 분리되려고 할 정도랍니다. 아마 구입하시면 절대로 후회되지 않을 책.... 늘 끼고 살게 되실겁니다... 해서 오븐을 산 게 얼마나 다행인지 알게 되실걸요... 한번쯤 구입하셔서 빵도 만들고,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주변 사람들로부터도 맛있다는 말도 들으시고, 충분한 포만감도 느껴보세요. |